어찌해야 할지... 이 회사랑 안 맞는 거 같다.. 다른 데 알아봐라.. 대신 이직 구해질 때까진 다니는 거 배려하겠다..마지막 해 줄 수 있는 배려라는데....ㅜㅜ 내 나이 50...사원도 아니고 관리직에서... 여기 온 지 이제 1년차인데.. 참 어찌해야 할 지 막막합니다.. 혼술 하다 답답한 맘에 끄적여 봅니다.. 아직 와이프에겐 이야기도 못 꺼냈네요.. 애가 올해 고3인데...ㅠㅠ
권고사직 소리 들었어요..
03월 24일 | 조회수 1,486
어
어찌생각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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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틀란티스의할배
억대연봉
03월 25일
작성자님 힘내세요.
대다수 같은연령대의 직장인이 비슷한 상황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마음 단단히 드시고 절대로 죄책감 또는 우울감 느끼지마세요.
지금껏 충분히 잘해오셨습니다.
작성자님 힘내세요.
대다수 같은연령대의 직장인이 비슷한 상황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마음 단단히 드시고 절대로 죄책감 또는 우울감 느끼지마세요.
지금껏 충분히 잘해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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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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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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