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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들의 갑질 지치네요
광고대행사 10년차인데 아직도 클라이언트들의 갑질에 적응을 못하겠네요 광고물 수정이 나올지도 모르니 주말출근 당연히 하셔야하는거 아니냐고 하고 클라이언트 위치가 사무실에서 차로 4시간 걸리는데 출퇴근 아니면 상주해달라고 하고 세상이 왜 안바뀔까요
노예35번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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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산업(익산) 사내 분위기 궁금합니다.
하림산업 지원부서(경영, 회계, 인사) 내부 분위기 궁금합니다 이직 준비하는데, 제가 있는 지방에서 나름 큰 기업이라 집에서 다니기 좋을거 같아 알아보는데 관련글이 별로 없어 질문드립니다
@(주)하림산업
하르르르를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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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랑 너무 안맞아요..
남초 부서에 근무하고 있고, 여자라서 못하거나 대우 받는다는 소리 안들으려고 다른 선배 후배들보다 더 열심히 했어요. 근데 팀장님의 어투에서 어느순간 차별이 느껴집니다.. 당일 출장이 생기면 가지 않겠다고 한 적도 없는데 ”다 가는거니까 너도 갈수있지? 당연한거 아냐?“ 팀 선배가 업무적 도움을 조금이라도 주려고 하면 ”넌 다른 남자후배 도와준 적은 있었냐?“ 하면서 제일 평등을 외치시지만 제 기분으론 제일 차별적으로 보고 계세요. 팀내 친한 선배와 이야기만 하거나 친하게 지내도, 유부남들이니 너가 조심하라는 둥 마치 사적인 부분도 하나하나 거슬리게 말씀하십니다.. 업무를 진행할때도, 똑같은 보고를 하더라도 제 말꼬리만 잡으시고, 감정싸움으로 서로 큰소리도 난 적이 있습니다. 초년생도 아니고, 이미 7-8년간 여러 남초조직에 있었지만 선배들을 잘 못맞춘적도 없던 제가 요새는 팀장님 때문에 회사의 하루하루가 지옥같습니다.. 절 맘에들도록 노력한 시간이 3년, 이제 그조차도 안되는 거 보니 제 마음이 바뀌어야하는 문제 같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슴도칭칭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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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손과 발이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89년생이고 신입 때부터 지금까지 손발역할 하며 이제는 관리자가 되었는데, 솔직히 말하면 요즘 손과 발이 되어줄 직원이 없습니다. 결국 머리겸 손발이 되어야 하는데, 이제 점점 힘드네요...
사표내는제이지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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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엔지니어 연봉 제안
안녕하세요. 최근 1월 창업을 하여, 1인 회사로 3달가량 유지하다가 이제는 인원이 필요하여 팀장인원을 채용하였고, 일이 많아서 1명의 신입을 채용하려고 합니다. 제가 중소임원은 5년정도 했지만 팀장과 시니어급은 어느정도 알고 있는데, 최근 신입 연봉 수준을 몰라서 여려곳에 물어봤는데, 3000이다 4000이다 다양한데, 신입 학부 컴공엔지니어의 처우를 어떻게 제안하는게 좋을지 문의드립니다. 알고 있는 연구실에서 추천 받았으며, 열심히 하는 친구인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더고 체계와 시장을 모르고 책정하기에 부담스러워 고민글 공유드립니다.
우당탕탕창업생활
억대연봉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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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정치질 스킬 좀 알려주세요ㅋㅋ
정치질에 당하고만 사는 사람입니다. 사람의 호감을 사면서 일 시키는 법 이런 고수들의 노하우를 전수해 주십시오!ㅋㅋ
봄이왔어요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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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회사 vs 나쁜 직원
나이가 들어 보니, 주니어 레벨의 직원들을 소모품처럼 여기는 경영진들을 가끔 보게 된다. 어차피 큰 연봉을 주는 것도 아니고 신입이라 조금 일하다가 퇴사하더라도 새로운 직원을 채용해서 쓰면 된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회사는 시스템으로 돌아가니 말이다. VS 회사에 대한 기대감도 크게 없고, 별다른 책임감 없이 회사를 다니는 주니어들도 있다. 내가 필요한 경력과 경험을 쌓으면 그만이고 이직을 할 때는 인수인계를 하기보다는 남은 휴가를 소진하는 데 전념한다. 어차피 회사는 내가 돈을 벌기 위해 잠깐 구독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누가 더 나쁜 것일까?
민성식 | 스퀘어원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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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대 금액은 얼마가 적정 한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법인 대표인데요 저희 회사는 연봉제 회사 이구요 별도로 점심을 제공해요 직원수는 5명 이구요 그래서 여직원에게 법카를 주고 그걸로 식대를 결제 하라고 했습니다 근데 점심 식대가 카드 금액을 보면 1인당 최하 9.000원에서 최고 1,5000원 입니다 그리고 식후 커피는 법카로 사먹고요 요즘 경기도 안좋고 해서 부담 이 됩니다 식대 상한선을 두어야할지 아님 회사 앞에 9,000원 짜리 한식뷔페 집이 있습니다 한식 뷔페 집으로 고정을 해야할지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커피는 개인돈으로 사먹으라고 할지 회사 탕비실에 커피 랑 과자는 구비되어 있으니 그걸 먹으라고 할까요 많은 의견 주세요
kang1966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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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사 성과 보고
안녕하세요. 저는 대행사에 다니고 있는 마케터입니다. 커머스를 대신 운영해주고 있고 샵 페이지 관리, 프로모션, 캠페인, 상품 기획 및 전략, 할인율 세팅, CS, CRM, SCM까지 전부 제가 혼자 다 하고 있습니다. 제가 담당하고 있는 고객사는 n개 이상입니다. 1. 보통 대행사를 다니는 분들은 몇 개의 브랜드를 담당하시나요? 저처럼 브랜드 하나하나 통째로 개인이 담당해 책임지는 구조인가요? 저는 저밖에 담당할 사람이 없어 휴가도 한 번 제대로 써본 적이 없어요. 대체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2. 마케팅 운영 매니저는 으레 저정도 일을 모두 한다는데, 정말 그런가요.. 제가 너무 힘들다는 소리를 쉽게 하는 건지 감도 안 옵니다. 3. 고객사마다 매주 실시간 성과 보고 미팅을 합니다. 미팅하느라 시간을 뺏기니 야근은 선택아닌 필수가 됐어요. 보통 고객사 미팅을 매주 실시간으로 하시나요? 그리고 제가 아직 연차가 많지 않아 그런 걸 수도 있지만, 미팅 때마다 팔짱을 끼고 타박하는 스텐스로 “왜 이렇게 한 거죠?”, ”성과가 안 나오는 기간 동안 뭘 하신 거예요?” 등둥 틱틱 거리며 묻는 고객사가 두렵습니다. 을인 대행사의 숙명일까요 매주 돌아오는 보고 미팅이 너무너무 야속합니다…
타바스코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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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벤처로 이직했어요
대기업 경력이직했다가 여왕벌과 시녀들에게 직장 내 괴롭힘 및 왕따를 당했거든요 정말 지옥이였어요 정신과 약 먹으면서 다니다가 쌩퇴사하게 되었어요. 저의 삶의 패턴에 비해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연봉을 받고있는게 아닌가 싶었어요. 아이도 가지지않을 계획이고, 돈 많이 드는 취미는 없고..그냥 걷는거 좋아해요 그래서 돈은 적어도 되니 사람들이 괜찮았으면 좋겠다 바랐어요 쉬면서 나아지지않을 것 같던 제 마음속 멍들이 아물기시작했고, 전부터 배우고 싶었던 기타를 배우게 되었어요 다 내려놓고 최저시급 아르바이트도 했어요 그런데 그곳은 월급여도 아르바이트생과 별 차이 없는 직원들이 사비를 들여가며 먹을 것을 사주시고 나눠주시더라구요.. 제가 있던 대기업에서는 무조건 법카썼는데... 사람들이 참 따뜻하고 좋았어요 사람들로부터 받은 상처가 사람들로 인해 치유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최근 입사하게된 벤처기업은 연봉은 낮지만 집과 가깝고 무엇보다 사람과 복지가 좋아요(주4일 출근, 야근하면 다음날 그 시간만큼 일찍 가도됨) 조금 더 다녀봐야 알겠지만 보통 처음 느꼈던게 오래 가더라구요 진짜 안맞으면 다시 알바갈껍니다. 몸이 힘들어도 동료들이 좋으니 기타치는것도 걷는것도 너무 즐겁더라구요. 혹시나 저처럼 직장 내 왕따를 당하셨거나 지금도 괴롭힘을 당하고계신분들 사람들이 좋은곳도 분명히 있습니다!! 죽겠다면 당장 나오세요 자존감 도둑들에게서 자존감을 다 빼앗겨 다른 면접에서 자신감 없는 모습 보이지마시고 정말 나는 바닥부터 가도 이겨낼 수 있는 강한 자아와 몸을 가졌다는것을 꼭 명심하세요!
기타포괄손익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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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복귀에 따른 업무분장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리조트에 다니는 11년차 과장입니다 고민스러운데 글을 쓸때가 없어서 여기에 글을 써봐요... 저희 회사는 골프장도 있고 놀이공원도 있고 호텔도 있고 워터파크도 있는 회사 입니다 부서는 8개 부서가 있고 인원은 200여명이 넘는 회사 입니다. 저는 11년동안 12가지 보직에서 업무로 했고 2가지 보직은 4년 이상을 했습니다. 24년도에 공원파트로 발령을 받았고 5개월정도 일하고 호텔 프론트로 다시 업무를 분장했습니다 그리고 프론트에서 야간을 1달 들어가고 호텔 사무가 자리가 갑자기 비어서 맡을 사람이 없으면 저를 시킨다고 하여 지금까지 호텔 사무를 하고 있습니다 호텔 사무는 프론트 주간과 병행하며 1년 2개월 지낫고... 다름이 아니라 다음달에 육아휴직을 갔던분에 육아휴직 전 보직이 호텔 사무 입니다. 제가 작년에 과장으로 진급후 맡을 사람이 없다고 예산이며 안전,인사,재고,근태,수당관리,성과분석,환경경영담당등 총 10가지가 넘는 담당자를 받았습니다. 저를 시킬때는 할사람이 없다... 너보다 다 어리지 않느냐... 위에 차장으로 있으신분은 현장직이다... 하며 모든 담당자에 제 이름을 달아놓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와서 육아휴직자가 복귀하니 너는 야근을 다시 들어가고 니가 맡았던 담당자는 누구누구가 할지 좋을지 나눠주라는 것입니다. 당장 급할땐 땜빵으로 떼우면서 온갖 담당자란 담당자는 다주고... 지금와서 육아휴직 복귀자땜에 제가 혼자하던거 나눠주랍니다... 그럼 처음부터 나눠서 했으면 제가 남아서 야근도 안하고 고생도 안했을것을말입니다... 그리고 제가 4년정도 급여를 했는데... 저희파트 부장님 여자친구가 작년에 급여파트로 가면서 잘 몰라서 연말정산도 야근하면서 해주고 ... 총계장원장이며 퇴직자정산 4대보험 다 도와주고 현재까지도 모르면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런 부장님이 저한테 다 나눠주고 프론트 야간근무를 들어가라고 하니 진짜 실망이고 서럽습니다... 회사에 헌신했던 11년에 세월이 진짜 보잘게 없게 느껴집니다... 육아휴직 복귀자 복귀하는건 당연한데... 저도 제가 원하는 보직을 얻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
로그스타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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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한 뒤 너무나 큰 불안함이 듭니다
대리 1년차입니다 사전에 전달받지 않은 일을 당일에 갑자기 하게되면서 그 과정에서 실수를 하게되었고 몇번 반복되기도 했어요 최근에 팀을 옮긴 상태라 적응 잘 하려고 열심히 집중하고 있었는데 예상치 못한 일로 인해 너무 실수를 반복하고 많이한 것 같아서 쪽팔리고 속상해요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저는 성격탓에 주어진 일을 묵묵히 어떻게든 하는 스타일입니다(안되면 불안해지더라구요) 최선을 다해 끝날때까지 계속 하는 스타일입니다 감사하게도 타 그룹 분들얘기를 들어보면 저에 대한 평이 좋다고 주변의 지인분들이 알려주시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최근의 이 일로 인해서 저희 팀장님이 저를 안좋게보거나 싫어하는게 아닌지 걱정이 너무 많이 되어서 불안합니다 (제가 맡은 일이 사전에 전달된 일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아시는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너무 불안하고 걱정됩니다
bahl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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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 했는데 남친이 회사로 꽃배달을 시켰어요...
안녕하세요. 오늘로 첫 출근 5일 차 입니다.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없이 보내고 있는데요. 월요일 첫 출근 당일에 겪은 일 때문에 남자친구와 사이가 소원해져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첫날이라 오티 들으랴, 처음 뵙는 분들과 인사하랴, 업무 툴 세팅 등등... 정신 없는 와중에도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긴장 빡 하고 있었는데 오후쯤 갑자기 제 앞으로 엄청나게 큰 꽃바구니가 배달 왔습니다. 사무실 사람들이 다 놀라고, 타 부서 분들까지 지나가며 관심을 가지시더라고요. 알고 보니 남자친구가 첫 출근 축하 꽃바구니를 보낸 거였고, 심지어 저를 잘 부탁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팀원들 나눠 먹으라며 간식거리까지 같이 보낸 거였습니다. 제가 아직 팀원분들 성함이나 업무 파악도 못 한 상태에서 간식부터 돌리는 상황이 너무 민망하더라고요. 무엇보다 같은 사무실에 꽃 알레르기가 있어서 불편해하시는 직원분까지 계셔서 정말 곤란했습니다. 게다가 결정적으로 퇴근할 때 꽃 들고 가기 힘들 거라며 회사 앞까지 저를 데리러 와서 결국 저희 팀원들이 퇴근길에 제 남자친구와 강제로 인사까지 나누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게 첫 출근 날 생긴 일들이고요... 지금 5일 차인데도 다른 부서 분들이 저를 보면 그 꽃 받으신 분이냐며 인사하실 정도로 소문이 난 상태입니다. 게다가 첫날부터 다들 제 연애 사실을 너무 강렬하게 알게 되다 보니 스몰토크 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제 남자친구를 주제로 이야기가 나와서 곤란하고 불편한 상황이고요. 직장에서 사적인 부분을 굳이 먼저 드러내고 싶지 않았는데 남자친구 직업이나 연애 기간 같은 지극히 개인적인 질문들을 계속 받게 되니 매번 대답하기 난처하고 부담스럽습니다. 당연히 고맙단 인사는 여러 번 했는데 아무래도 다음에 비슷한 일을 겪게 될까봐 사실 그 날 정신 없었는데 갑자기 서프라이즈로 받아서 놀랐다, 앞으로는 회사로 이런 거 안 보냈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말했더니 남자친구는 오히려 크게 서운해하고 있어요. 축하해 준 건데 본인 호의를 무시했다고 제 연락도 제대로 안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경력이 오래된 건 아니지만 그래도 회사생활 할 만큼 했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거든요 ㅠㅠ 근데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도 이게 일반적인 상황인 건지 궁금해요. 제가 정말 유난스럽게 군건지...
눈가가촉촉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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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면 또 뽑으면 되지" 마인드... 진짜 질리네요.
오늘도 또 한 명이 퇴사했습니다. 신입만 뽑아놓으면 줄퇴사하네요. 3개월 온보딩이 끝나기도 전에 다들 줄줄이 퇴사합니다. 요즘 젊은 애들이 나약해서?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이런 회사에서 1년 채워서 퇴직금 받겠다며 몇개월째 탈출 못하고 있는 제가 바보 같은 거고 기민하게 알아차려서 얼른 도망가는 신입들이 오히려 영리한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제가 봐도 도망가는 게 당연하거든요. 체계가 없고 업무 분장도 명확하지 않아 주먹구구식으로 일해야 하고 대표나 임원급들은 부하 직원한테 반말하고 연차조차 마음대로 못 쓰게 눈치 주고... 열심히 하는 사람만 바보되기 딱 좋은 구조인데 근데 정작 윗선들은 신입들이 왜 나가는지 본인들만 모릅니다. 툭하면 모여서 담배 피우면서 요즘 MZ 애들은 끈기가 없다, 조금만 힘들어도 워라밸 타령하면서 나간다며 무조건 어린 신입들 탓만 반복이네요. 회사의 근본적인 문제나 환경을 개선할 생각은 1도 없고 일단 공고 올리면 이력서 넣는 신입들이 있으니까 또 뽑으면 된다는 마인드... 질립니다. 요즘 인력 구하는 것도 쉬운 일 아니지 않나요?? 공고 올리는 것도 다 비용이고 들어온 신입들 가르치는 것도 다 비용인 건데 무슨 배짱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당장 제 옆에서 손발 맞춰서 같이 일 쳐낼 직원이 필요한데 제가 기껏 가르쳐놓으면 바로바로 런을 해버리니까 여러모로 저도 미치겠습니다. 이 꼴 보기 싫어서 차라리 쌩퇴사 해버릴까 싶습니다.
마인드set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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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커리어관리
팀원 4명의 작은팀이지만 실무도 병행하고 있는 팀장입니다 팀내 프로젝트 수는 늘어나는데 4명팀원 중 2명 실무자 2명프로젝트 관리자로 실무인원이 부족한 현실입니다 프로젝트 관리자도 겸임 중 이지만 실제업무를 수행할 인원이 필요한 상황이죠 프로젝트 일정이 중복되고 있어 커리어 관리는 커녕 업무 처리하는데도 버거운게 보입니다 충원은 불가하고 옆팀에서 도움받기하나 아주미미한 상황이라 어떤좋은 방법이 있을지 고민입니다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조언 주시면 참고하고자 글올려봅니다
스타덤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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