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 보니, 주니어 레벨의 직원들을 소모품처럼 여기는 경영진들을 가끔 보게 된다. 어차피 큰 연봉을 주는 것도 아니고 신입이라 조금 일하다가 퇴사하더라도 새로운 직원을 채용해서 쓰면 된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회사는 시스템으로 돌아가니 말이다. VS 회사에 대한 기대감도 크게 없고, 별다른 책임감 없이 회사를 다니는 주니어들도 있다. 내가 필요한 경력과 경험을 쌓으면 그만이고 이직을 할 때는 인수인계를 하기보다는 남은 휴가를 소진하는 데 전념한다. 어차피 회사는 내가 돈을 벌기 위해 잠깐 구독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누가 더 나쁜 것일까?
나쁜 회사 vs 나쁜 직원
03월 28일 | 조회수 484

민성식
주식회사스퀘어원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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퐆
퐆포
3일 전
다른 얘기지만 경험상 좋은회사에는 좋은 직원이, 나쁜 회사에는 나쁜 직원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 것 같습니다.
다른 얘기지만 경험상 좋은회사에는 좋은 직원이, 나쁜 회사에는 나쁜 직원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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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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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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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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