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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인턴 퇴사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요번에 인하우스 마케팅 인턴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인턴 5명이 같은 팀으로 배정 받았고 사내 상품 4가지를 인턴들이 한 제품 씩 맡아 콘텐츠로 매출을 내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인턴들이 300,400매출을 낼때 10만원 매출을 내고 있다는 상황입니다.. 부족한점도 인지하고 있고 매일 야근하고 다른 분들보다 더 노력하려 집에서도 공부중인데, 입사 한달 되는 지금 매출이 너무 차이가 나서 절망적이네요.. 매번 성과 발표때마다 전담 선임님 얼굴 보기도 민망하고 성과 발표가 매주 있어 죽을 맛입니다.. 다른 분들과 비교는 물론 제 능력에도 한계를 느껴 회사에서도 짐짝같습니다.. 남들보다 늦게,어렵게 따로 공부를 해서 들어간 회사인데 요즘들어 내 길이 없는 것 같아 너무 절망스럽네요 집에 도움을 언제까지 받을 순 없고 매일 울며 하루를 보냅니다.. 혹시 저와 같은 상황을 겪어보신분이 계실까요..? 이정도면 제가 이 분야에 능력이 없는 것일지 제 자신에게도 실망스럽습니다 매번 컨텐츠 피드백도 받고 수정도 다수 하여 진행하는데 성과가 늘 이모양이네요.. 판매하는 제품을 탓하기엔 같은 제품을 파는 인턴 한 분은 매출이 늘 200이상 나오고 저는 잘해봐야 50인 이 상황이 눈물납니다 현실적으로 기술을 배워야할까요..
도리도리유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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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더위는 그린랜드로 날려 날려
재난물은 항상 스릴있죠
파란콩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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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카운터 오퍼받고 이직 vs 스테이
안녕하세요 너무 고민되어 이렇게 남깁니다. 현직장에 대해 회사자체는 너무 괜찮은데 제가 맡은 사업부는 미래가 불투명합니다. 그래서 이직을 결정했고, 업계 꽤 유명한 분 소개로 다른 회사 면접을 진행하고 이직 결심을 했습니다. 현회사에 통보하니 카운터오퍼를 주면서 연봉 그 이상으로, 파격적으로 맞춰주겠다. 또한 추가적인 걸 해보면 우리 사업부 미래가 있을것으로 믿는다 등과 같이 카운터를 주셨어요 그래서 스테이쪽으로 마음이 기울며 너무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양쪽으로의 신뢰문제까지 겹친상황이라 어떤 선택이 맞을지 모르겠어요 현 회사는 규모있는 스타트업이고, 이직할회사는 오래된 중견기업입니다.
옥수수콘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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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회계관리 외부업체에 맡기는 회사있으신가요?
중소기업인데 전문가가 아닌 직원들이 맡고있다보니 실수가잦아 적은비용으로 외부업체에서 관리해주는 시스템 그런게있을까요?
임원니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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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진올리면💐
늙은거라던데😁
보고가라
억대연봉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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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보내능것과 협조 요청
안녕하세요 보통 업무 협조 요청할 때 1. 유선 사전 통화 후 메일 2. 메일만 보냄 3.메일보내고 유선 설명 어떤 방식을 선호하시나요? 이런 방식이 예의에 대한걸까요
drpop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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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남성(회사대표) 취향
회사대표님(중년 남성)께 감사선물 할 일이 있는데 10만원선에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에릭맘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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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사 10년차 일이 재미없다
다 해본일이고 비슷하다보니 반복에서 오는 숙달은 있는데 점점 아이디어는 떨어지고 일자체에 재미가 사라짐 다들그러냐
오늘도아앙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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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부서에서 오래 있는건 좋은건가요?
한 부서에서 오래 있는거는 장점이 많나요 단점이 많나요? 예를들어 영업부서에서만 10년 or마케팅만 10년 or 경영기획에서만 10년 등등..
게링올드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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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하고 인사 박습니다.
안녕하세요. 슬슬 정수리에 털이 빠지기 시작하는 40대입니다. 명함 관리할려고 깔았는데 커뮤니티도 있어서 좋네요. 다들 하시는 일 잘 되시고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김병현 | 제이와이테크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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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만렙인줄 알았는데 아직도..
부족하다고 느끼네요. 일 하나도 안하는 직장상사. 감정에 모든걸 의지하거나 돈에 의지하는 인간. 예시) 기분 나쁘면 일 안함. 짤리는 한이 있어도 안한다함. 대표가 물으면 한다함. 근데 일이 왜 이따구냐고 하면 내탓시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어떻게 받아줘야 할지. 특징 근무시간에 회사일을 안함. 다른일(부업)민함. 자긴 스펙이 좋아서 일을 안해도 된다함(팩트) 자긴 뭐든 할 줄 알아서 놀아도 된다함(글쎄?) 제 성과 다 잡아먹어서 자기 급여 올리는 인간. 이외에도 입사 할 때 저를 두달간 괴롭혀서 자기기 있는 현 회사에 오면, 이것저것(출퇴근 유연, 급여인상 등) 해준다놓고, 자기 급여 올리려고 저를 이용만 하네요~ 에효;; 잘되면 일 하나도 안한 자기가 다했다~ 안되면 자기가 했어도 안했다 쟤가 다하면서 책임소재 돌리는 직장상사. 책임감도 없고 자존심만 있는 이 인간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이런 분들이 더 계시나요? 프로젝트를 해도 소통을 전혀 안하고, 기획서도 제가 만들고 모든 걸 다 하고 자기는 도장만 찍고, 기분에 따라 좋다 싫다만 하는 인간.. 후.. 퇴사마렵네요. 4년이 지났는데 이제 제 갈 길을 가야하나 봅니다. 이 사람은 저의 약점을 어떻게든 잡아서 자기 손아귀에서 조정하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 4년 내내 가스라이팅을 하네요 이제 질리네요. 여러분 의견 궁금합니다.
인생진짜하아락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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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받았는데 어캄
타팀에 안친하고 말안해본 본부장님이 신혼여행 다녀오고 일하고있는데 갑자기 몰라서 축하를 못해줬다며 축의금 20만원을 주셨는데 어캄....
호러로로록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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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이랑 술 마신다는데 여친 반응
회사에서 같이 프로젝트를 했던 여직원이 있는데 프로젝트 끝난 기념으로 둘이 저녁이나 한 번 먹자고 해서 다음 주에 술 한잔하기로 했거든요. 괜히 나중에 오해 생길까 봐 미리 여자친구한테도 솔직하게 이야기했어요. 아무리 사회생활이라도 보통은 굳이 단둘이?, 몇 시쯤 끝나? 정도는 물어볼 줄 알았는데 그냥 재밌게 놀다오라네요. 저를 믿어주는 거니까 좋은 일인 건 맞는데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한게 한편으로는 질투도 안 하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만난지 아직 두 달도 안 돼서 한창 불탈 때 아닌가요.... 제가 반대로 여자친구가 남자 동료랑 단둘이 술 마신다고 하면 솔직히 신경 쓰일 것 같거든요. 저: 진짜 아무렇지도 않아?? 여친: 그 정도까지 신경 쓰면서 연애하면 피곤하지... 이렇게 말하는데 너무 관심없어 보이는 느낌이라 서운하네요;; 전에 만난 여자친구들은 다 질투했어서 이런 반응이 오히려 당황스러운데 제가 괜히 속 좁게 구는 걸까요ㅋㅋㅋ;;
안티애이징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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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사무실에서 난리 났습니다.
조금 전 갑자기 사무실 한쪽에서 누가 작은 목소리로 "잠깐... 잠깐만..." 이러더니 순식간에 근처 사람들이 다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평소 엄청 침착한 대리님은 어느새 반대편 탕비실까지 가있고 과장님은 멀리서 "움직이지 마!"만 계속 외치고 있고 다들 하던 일도 멈추고 5분 넘게 대치했네요... 바퀴벌레와...🪳 기특한 막내가 자기가 해보겠다 하면서 휴지 들고 일어서자마자 말귀를 알아 들은 건지 바퀴벌레가 갑자기 날라가더라고요 다들 비명지르고 거의 아비규환이었는데 ㅠㅠ 그때 다른 팀 직원 한 분이 아무렇지도 않게 들어오더니 "왜 그러세요?" 한마디 하시고 5초 만에 처리하고 가셨네요. 다 같이 눈물 흘리며 박수 쳤습니다. 날 더워지니까 러브버그도 난린데 바퀴벌레도 난리네요... ㅠㅠ 세스코라도 부르면 좀 나을까요...
김치맛팝콘
쌍 따봉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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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쓰는 이유는 간편한 비동기식 소통 아닌가요?
회사생활 9년차에 30대 중반입니다. 정말 싫어하는 표현입니다만, 소위 "버릇없는 MZ"의 핵심 멤버라곤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회사생활 거듭할 수록 아 나도 그냥 싸가지없는 젊은 놈인가 싶어서 요즘 정체성에 혼란이 옵니다. 친한 직원들끼리 1:1 대화로 수다떠는 것 제외하고, 사내에서 메신저를 쓴다 함은 - 상사와 업무적으로 소통할 때 - 단톡방에서 각종 공지나 질의응답 할 때 이 두가지가 제일 크다고 봅니다. 그리고 1:1 대화일 경우에는 각자 업무 흐름에 맞게 내용을 남겨 놓고, 나중에 확인해서 답장하고... 그런게 좋은거 아닌가요? 단톡방에서는 같은 말 여러번 안하도록 관련자에게 참조메일 보내듯이 일시에 공지하는게 좋은거 아닌가요? 그런데 저희 회사의 상사들은 항상 메신저 무한 대기를 요구합니다. 1:1 대화일땐 불러놓고 용무를 끝까지 안말합니다. 제가 혹시라도 뒤늦게 보고 나서 대답하면 막상 그땐 상사가 자리 비워서 소통이 끊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때는 당연히 왜 빨리 안보냐고 혼납니다. 그리고 대답하면? 이제 업무를 멈추고 메신저창 띄워놓고 상사의 지시를 기다립니다. 타자속도... 죄송합니다만 많이 답답합니다. 기다리면서 문장 중간중간에 넵넵넵 하고 쿠션넣어야 됩니다. 진짜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단톡방에서는 1:1 대화인양 메신저 창을 혼자 독차지합니다. 정제되지 않은 빼곡한 문장 사용, 한번에 안보내고 여러번 나눠서 사용, 공지&물어볼 내용을 정리하지 않고 줄줄이 사용... 그리고 또 올렸으면 하급자들이 대답 해야죠? 수십명이 들어와있는 방에 넵 갯수 인원수만큼 찼는지 확인합니다. 정작 공지사항 보려면 스크롤을 한참 올려야 됩니다 아... 진짜 답답해서 직접 말한적도 많습니다. 물론 소득은 없습니다. 도대체 이렇게 답답하게 소통해서 얻는 이득이 뭐가 있죠?? 전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데... 혹시 제가 그 싸가지 없는 요즘것들에 해당한다면 고쳐야겠습니다.
sgdrniy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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