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번에 인하우스 마케팅 인턴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인턴 5명이 같은 팀으로 배정 받았고 사내 상품 4가지를 인턴들이 한 제품 씩 맡아 콘텐츠로 매출을 내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인턴들이 300,400매출을 낼때 10만원 매출을 내고 있다는 상황입니다.. 부족한점도 인지하고 있고 매일 야근하고 다른 분들보다 더 노력하려 집에서도 공부중인데, 입사 한달 되는 지금 매출이 너무 차이가 나서 절망적이네요.. 매번 성과 발표때마다 전담 선임님 얼굴 보기도 민망하고 성과 발표가 매주 있어 죽을 맛입니다.. 다른 분들과 비교는 물론 제 능력에도 한계를 느껴 회사에서도 짐짝같습니다.. 남들보다 늦게,어렵게 따로 공부를 해서 들어간 회사인데 요즘들어 내 길이 없는 것 같아 너무 절망스럽네요 집에 도움을 언제까지 받을 순 없고 매일 울며 하루를 보냅니다.. 혹시 저와 같은 상황을 겪어보신분이 계실까요..? 이정도면 제가 이 분야에 능력이 없는 것일지 제 자신에게도 실망스럽습니다 매번 컨텐츠 피드백도 받고 수정도 다수 하여 진행하는데 성과가 늘 이모양이네요.. 판매하는 제품을 탓하기엔 같은 제품을 파는 인턴 한 분은 매출이 늘 200이상 나오고 저는 잘해봐야 50인 이 상황이 눈물납니다 현실적으로 기술을 배워야할까요..
마케팅 인턴 퇴사해야할까요..?
06월 27일 | 조회수 64
도
도리도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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