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연차사용
연차사용하실때 보통 몇일 전에 말하면 되나요? 1달전에 말해도 될까요?
규토리
23년 03월 19일
조회수
1,608
좋아요
1
댓글
21
투표 주말 업무보고(부하직원->상사)
안녕하세요 저는 해외박람회 출장이 많은편인데 상사분 없이 혼자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일일업무 종료 후 출장사진과 함께 주요내용을 톡으로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는데요 (장문카톡 1-2개, 수치 중심) 가끔 B2C로 현지 주말을 끼고 하는 출장 때 상사분에게 주말 카톡보고를 하는게 휴일을 방해하는 무례로 비춰질지 어떨지 잘 모르겠네요 (따로 일일 보고하라고 지시하신게 아니어서요) 팀장님이 바뀌셔서 성향을 모르다보니 일반적으로는 어떠실지 궁금합니다.. *전 팀장님은 상시 소통을 선호하셔서, 시장 담당자들이 관례적으로 일일보고를 하곤 했습니다.
지니플로
23년 03월 19일
조회수
1,682
좋아요
6
댓글
22
변화는 익숙해 지기전에 해야한다.
세계적인 변화관리 전문가 존 코터와 댄 코헨의 저서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에 소개된 이야기 입니다. --------------------- 누군가가 뉴욕에서 생애 처음으로 집을 구입할 때 부동산 중개인이 해준 정말 좋은 충고가 있다. 그는 집을 사기 위해 엄청난 빚을 졌는데, 정말 끌어들일 수 있는 자금은 모두 끌어 모았다. 거래가 끝난 후 부동산 중개인이 그를 쳐다보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여긴 수선해야 할 곳이 많습니다. 65년이나 되었으니까요. 그러니까 고치고 싶은 곳을 확실히 목록으로 만들어서, 미루지 말고 처음 6개월 안에 고치도록 하세요. 꼭 6개월 안에 다 고치세요." 그는 말했다. "당신 제 정신이오? 6개월 이내 하라고요? 나는 지금 파산 직전이에요. 잔금을 지불하고 세금, 변호사 비용을 내고 나면 한 푼도 안 남아요. 그리고 나도 나름의 계획과 원칙을 가진 사람이오. 향후 5년간에 걸쳐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조금씩, 그리고 단계적으로 계획을 세워 할 것이오." 그녀가 말했다. "못하실 겁니다. 왜냐하면 6개월만 지나면 익숙해지거든요. 모든 것이 딱 맞는 것처럼 느껴지죠. 거실에 시체가 누워 있어도 밟고 다닐 수 있게 될 걸요." 그는 아직도 이 대화를 기억하고 있다. 그리고 아주 놀랍게도 그녀의 말이 옳았다. 6개월 안에 고치지 못한 것은 5년이 지난 후 다시 집을 팔 때까지 고치지 못했다. 개인이든 조직이든 변화를 시도할 때에는 가급적 빨리 움직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변화를 천천히 추진하는 접근법은 수리할 곳이 많은 집만큼이나 굳은 의지를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타성에 압도당해 조금 나아지는 데 만족하고 얼마 가지 않아 변화를 멈춰버리는 일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변화를 천천히 추진하면 변화의 시간이 길어지게 되고, 변화의 시간이 길어지면 그만큼 더 많은 저항에 부딪치게 됩니다. 이왕 변화를 결심했다면 오래 끌지 말고 신속하게 하지 않으면 영원히 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김지온 | 현대프로스
23년 03월 19일
조회수
1,480
좋아요
39
댓글
0
하루8시간
하루8시간 진짜 몇 시간 일하세요?
히스토리
억대연봉
23년 03월 19일
조회수
7,781
좋아요
11
댓글
34
당신의 팀은 어떤 문화를 가지고 있나요?
조직문화는 중요한 키워드입니다. 인재밀도가 높고 집단몰입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뛰어난 작은 팀이 크지만 애매한 팀을 씹어먹을 수밖에 없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거든요. 최신 프로덕트, 생성형 인공지능, SaaS, 그리고 최신 비즈니스 방법론을 활용한다면 1인 유니콘에 작은 팀으로 유니콘도 불가능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물론 창업가가 정말 뛰어난 사람이어야겠지만요. 그런데 사실 ‘조직’문화보다 더 핵심적인 키워드가 있습니다. 바로 ‘커뮤니티 문화’인데요, ‘부족 문화’로 바꾸어 불러도 좋겠습니다. 사실 비즈니스라는 것은 인간이 가진 본연의 능력을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수한 방법으로 제도화한 조직에 불과합니다. 회사 외에도 다양한 커뮤니티와 부족이 있을 수 있고, DAO, 비영리, 사회혁신, 오프라인 기반 커뮤니티 등, ‘커뮤니티’에는 훨씬 더 다양한 ‘부족’들이 포함되겠죠. 문화를 구분하는 키워드 역시 다양할 수 있습니다. 어떤 카테고리를 골라 잘라보느냐에 따라서 재미있는 인사이트를 뽑아낼 수 있겠죠.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 중 하나는 ‘커뮤니케이션’이고, 그 중에서도 ‘구술문화’와 ‘문자문화’입니다. 무슨 뜻일까요. 말과 글에서 모두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은 소수입니다. 훈련법과 사고법이 다소 다르기 때문이죠. 글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에서 뛰어나려면 일단 많이 읽어야 합니다. 자주 사용되는 언어, 용어, 트렌드, 데이터, 소스 등을 익히고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어야 하죠. 글이라는 매체의 특성과 비즈니스 소통이라는 맥락을 합치면 비즈니스 글쓰기는 직관, 감각, 감정보다는 논리와 데이터를 선호하는 측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전 ‘설득’ 이란 것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비즈니스 글쓰기와 관련되어 ‘공감’보다 ‘설득’이 더 자주 언급되는 것에는 이런 맥락이 있습니다. 말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은 좀 다릅니다. ‘방을 읽을 줄 (read the room)’ 알아야 하고, 일대일, 일대다, 다대다 커뮤니케이션을 경험해야 하며, ‘소통의 정치학’에도 능숙해야 할 겁니다. 누구에게는 어떻게 설명해야 하고, 누구와는 이런 방식으로 소통해야 알아들으며, 비언어적 소통요소는 어떻게 섞어야하는지 배워나가야 하죠. 말과 글을 모두 잘하는 사람이 없지는 않지만, 대다수의 경우에는 자신이 장기로 삼고 있는 하나의 매체가 있고, 이를 중심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글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사람은, ‘읽고나서 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프립러닝처럼 일단은 읽고 핵심을 파악하고 와서 결정하거나 논의해야될 부분만 얘기하자는 것이죠. 비즈니스 자료의 경우 나름대로의 배경과 논리, 데이터가 있기 때문에 발표 형식으로 설명하고자 한다면 정말 끝도 없을 겁니다. 해당 프로젝트의 역사와 지난 사이클의 결과 및 회고 내용 등을 모두 전달하면 한시간 넘어가지 않을까요? 회의록이나 자료를 먼저 배포하고 꼭 읽고 모여서 짧게 소통하는 문화가 있을 수 있는데 ‘문자문화’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문자문화인은 높은 문해력을 가지고 있고, 문해력을 가진 사람들과 ‘말이 통한다’고 생각합니다. 말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사람은, ‘눈을 마주치며 공감하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같은 맥락에서 일하고 있다는 것은 단순히 어떤 논리적 구조의 프레임워크뿐만 아니라 상대가 어떤 동기로 지금 이 공간을 공유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지에 대한 감정적인 이해에 기반하죠. 종이상으로는 말이 되는데, 나 자신은 납득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습니다. 가치관, 세계관, 접근법, 감정의 문제는 사실 글으로 소통하고 토론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이건 문해력과 글쓰기가 매우 뛰어난 사람들이 하는 겁니다. 말로는 가치와 감정의 얘기를 개인의 맥락에서 얘기해볼 수 있습니다. 상대가 어떤 일을 해왔고 여기에 왜 왔는지, 이 미션이 상대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지금 이걸 해서 어떻게 커리어가 나아질 수 있는지에 대한 얘기는, 글로 하기는 뻘쭘하겠죠. ‘말과 글을 섞어서 적절히 사용하면 되는 거 아냐? 왜 굳이 문화 구분이 필요하지?’ 공감합니다. 그러나 절대다수의 인간은 구술문화인이거나 문자문화인입니다. 둘다 뛰어난 사람은 절대소수일 겁니다. 책과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영상을 좋아하지 않거나 영상을 보고도 글을 씁니다. 생각을 정리하는 목적으로 대화보다 글쓰기를 더 즐깁니다. 커뮤니케이션도 글로 정리해 쓱 넘긴다음에 미팅에서 핵심만 설명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잦은 구술 커뮤니케이션으로 상황이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그래서 문서화해둔 것들이 순식간에 쓰레기가 되는 일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니 이거 동의한 내용 아니에요? 안읽고 오셨나요? 이걸 다 설명해야되요? 소통문화 구분을 업계나 직군에 적용해보면 재미있습니다. 오프라인 운영이나 교육을 진행하는 업계의 경우, 구술문화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문서화를 안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들간의 논리적 연결고리가 부족한 프로젝트식으로 비즈니스가 돌아가기 때문에, 매번 꼼꼼하게 문서화를 해봤자 일만 늘어나죠. 영업도 자연스럽게 구술문화가 됩니다. 기본적으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종류의 업무이기 때문에, 문서화나 비즈니스 글쓰기로 만들 수 있는 가치가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문자문화의 대표적인 직군은 전략, 기획, 투자 등이 아닌가 싶습니다. 고도화된 논리와 데이터가 필요하고, 게다가 검증된 내용을 회사 밖의 주요 플레이어에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하죠. 자료가 없으면 이야기를 시작도 할 수 없겠죠. 제 생각일 뿐이지만, IT 업계, 즉 디지털 프로덕트를 다루는 업종과 직군의 경우 소통문화의 난이도가 매우 높아집니다. 고도화된 논리와 데이터가 없이 기능을 막 붙이다보면 순식간에 키메라가 될 겁니다. 백로그나 프로덕트 업데이트 노트 등 수많은 자료들이 적절히 쌓여있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겠죠. 따라서 프로덕트 매니저는 문서화의 달인이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문제는 함께 일하는 다른 직군들은 ‘문서화’의 방식과 사용하는 소통 언어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은 사용하는 언어와 매체가 말 그대로 다르죠. 문서 양식도 다르고요. 그래서 핵심 문자문화를 기반으로 구술문화를 적절하게 붙인 방식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문서화하고 기록에 남기고 보고 들어와서 회의하는 것은 기본이되, 이 모든 내용이 아이데이션, 미팅, 회고 등에서 변화할 수 있기 때문에 누군가는 빠르게 문서를 수정하고 업데이트하고, 얼라인하는 과정이 필요하죠. 다 PM이 해야 하는 일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뛰어난 PM이 될 재목을 찾기 어렵다고들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이것이 아닌가 싶어요. 문서화(글쓰기)도 잘하고 구술 소통도 잘하면서 기억력도 좋아서 핵심 디테일의 얼라인먼트 수준을 높게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고 보고 있어요. 글만 잘쓰거나 말만 잘하는 사람은 훨씬 더 많죠. 사실 저는 누군가와 함께 일을 할 때 문서화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무엇이든 일단 노션 페이지부터 만들죠. 대시보드가 잘 정리되어 있지 않거나, 회의록이 잘 쌓여있지 않으면 심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리고 이런 일들을 나중으로 미뤄두고 일단 체계없이 소통하지 말고 리더가 일단 대시보드의 기본 구조부터 짜고 누가 무엇을 어디다 기록해서 어떻게 소통해줄지도 정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원래는 오버커뮤니케이션을 선호하는 편이었는데 지금은 또 생각이 조금 바뀌기도 했습니다. 이 얘기는 다음에 풀어볼게요. IT를 예시로 들어 얘기를 해봤지만, 기업과 커뮤니티의 소통문화에 대해서는 탐구해볼 주제가 무궁무진한 것 같습니다. 핵심 교훈을 뽑아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말과 글의 역량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이를 염두에 두고 훈련해야 한다. 나는 문자문화인인가, 구술문화인인가. - 조직의 경우 소통문화의 설계가 매우 중요하다. 우리 회사는 문자문화인가, 구술문화인가, 어떻게 소통의 아키텍쳐를 짤 것인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의견이 궁금하네요.
이재현 | DMK GLOBAL Co., Ltd.
23년 03월 19일
조회수
2,533
좋아요
18
댓글
7
상급자한테 보고할 때 목소리가 떨리고 자신감이 없어ㅜ
전회사에서 머만 하면 소리지르던 사람이 있어서 아직 트라우마가 있는거 같은데 어떻게 이겨내지? 상급자가 내 목소리 듣고 얘는 자신감이 없네 속으로 이렇게 생각할거 같은데 그런 생각을 내가하면 더 괴로워ㅠ
그로스어업
23년 03월 19일
조회수
9,266
좋아요
40
댓글
50
모빌리티의 미래: 왜 SDV(Software Defined Vehicle)이 중요한가?
왜 SDV(Softward Defined Vehicle)가 중요한가? 소프트웨어로 정의되는 차량(SDV)은 기존 차량에 비해 많은 이점을 제공하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SDV는 시스템을 제어하고 작동하기 위해 소프트웨어와 기술에 크게 의존하는 차량입니다. 대부분 기계식인 기존 차량과 달리 SDV는 고도로 지능적이며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어 운전 결정을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내릴 수 있습니다. SDV의 주요 장점 중 하나는 안전성 향상입니다. SDV에는 도로의 장애물과 잠재적 위험을 감지할 수 있는 첨단 센서와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어 인간 운전자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람의 실수로 인한 사고를 크게 줄여 모두에게 더 안전한 도로를 만들 수 있습니다. SDV의 또 다른 장점은 연비 개선입니다. SDV는 첨단 소프트웨어와 기술에 의존하여 작동하기 때문에 운전 패턴을 최적화하여 연료 소비를 줄여 배기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탄소 발자국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SDV는 운전자와 승객에게 향상된 편의성과 안락함을 제공합니다. 운전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는 SDV를 통해 운전자는 출퇴근 중에 휴식을 취하거나 다른 활동에 집중할 수 있어 여행이 더욱 즐거워지고 스트레스가 줄어듭니다. 또한 노약자나 장애인과 같이 운전을 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이동성과 독립성을 높여주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SDV는 운전자와 승객의 안전, 연비, 편의성을 개선할 수 있는 교통 기술의 중대한 발전을 의미하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기술이 계속 발전함에 따라 SDV는 더욱 널리 보급되어 새로운 혁신의 기회를 창출하고 교통수단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SDV는 모빌리티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SDV는 향후 모빌리티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SDV는 사람과 물품을 이동하는 방식을 변화시켜 이동성, 지속가능성, 효율성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SDV가 모빌리티에 미칠 가장 중요한 영향 중 하나는 교통 혼잡을 줄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SDV는 운전 패턴을 최적화하여 혼잡을 줄이고 교통 흐름을 개선하며 이동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이는 도시 교통 시스템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고 교통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SDV는 노약자나 장애인과 같이 운전을 할 수 없는 사람들의 이동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운전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는 SDV는 교통수단 선택의 폭이 제한적인 사람들에게 이동성과 독립성을 높여줄 수 있습니다. 이는 고립되어 있거나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없는 사람들의 전반적인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SDV가 이동성에 미치는 또 다른 영향은 도로 위의 차량 수를 줄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차량 공유 서비스와 자율주행 차량 호출이 부상하면서 사람들은 개인 차량 소유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도로에 운행되는 차량 수가 줄어들어 공간이 확보되고 교통 혼잡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들이 보다 지속 가능하고 유연한 교통수단을 선택하면서 차량 소유에 대한 인식이 변화할 수도 있습니다. SDV는 도시와 인프라의 설계 및 건설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도로에 운행되는 차량 수를 줄일 수 있는 잠재력을 바탕으로 도시는 자전거, 도보, 대중교통과 같은 지속 가능한 교통수단의 우선순위를 정하여 거리와 도시 공간을 재설계할 수 있습니다. 이는 보다 살기 좋고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SDV는 이동성을 혁신하여 지속 가능성, 접근성, 효율성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술이 계속 발전함에 따라 SDV는 더욱 널리 보급되어 새로운 혁신의 기회를 창출하고 교통과 이동성에 대한 사고방식을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재훈 | 한국전자기술연구원
23년 03월 19일
조회수
356
좋아요
3
댓글
0
절에서 사무직으로 알바중인 대학생입니다.
업무에 관한걸 여쭙고자 글 씁니다. 제가 사찰에서 사무직으로 주말알바를 하고 있는데 전근무자. 전의 전 근무자. 전의 전전 근무자까지 전원 60대 어르신들이 근무했었던지라 전산 프로그램을 아예 못다루셔서 올해 1월부터 밀려 들어온 고객들의 주문내역들을 현재 몇천명의 고객 주문들을 전산등록으로 다 올리고 있습니다 ㅠㅠ;;; 한분도 아니고 전근무자도 전의 전 근무자도 . 전의 전전 근무자도 전부 연세가 있었던 분들이였는데 전원 프로그램을 못다루시는데 죄다 사람이 없어서 사찰에서 앉혀놨다고 하더라고요 연세가 많으면 편의점이나 노인복지관 같은데서 알바를 하셔도 되는데 프로그램을 다루는 자리에 오셔서 왜 후임 근무자들을 고통스럽게 하는지... 참.. 이게 단순 실수면 이해라도 가는데 근무기간 내내 전산 프로그램을 하나도 안다루셔서 수기로 작성하신(;;;;;;) 노트에 적혀진 고객 주문 정보들을 저희가 전부 올리고 있습니다 처음엔 뭐 할수 있겠지! 해보자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그냥 덤볐는데. 더 무서운건 전임 근무자 분들이 연세가 있으셔서 그런지 수기작성된 고객 정보도 실수가 너무 많으셔서 결제정보가 적혀있으면 고객 개인정보가 없어서 전산에 못 올리거나. 아니면 고객 개인정보만 덩그러니 남겨져있는데 고객이 뭘 결제했는지 알 수 없거나(;;;;) 업무 상의 하자나 문제가 너무 많으셨다는 겁니다. 그래서 평일 근무자인 제 친구랑 같이 붙어서 이거 어떻게 등록하냐면서 머리 싸잡고 근무하고 있습니다 ㅜㅠ 이게 정상적인 상황인건가요?... 인간 대 인간으로선... 충분히 그럴수도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연세가 있으니 프로그램 못다루는거도 이해도 합니다. 그런데 적어도 우리가 전산에라도 올릴수 있게 잘 적어줬으면 그냥 .. 아..그래 연세가 있으시니 이해해야지.. 우리가 젊으니까 조금 감수해줘야지.. 하고 넘겼을텐데... 이 마저도.. 엉망이 너무 많아서 그냥 한숨만 팍팍 나옵니다... 진지하게 일당을 10만원으로 올려달라고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은거 같아요... (근무지가 집에서 차로 2시간 거리이고. 토요일에는 기숙사에서 자고 일요일날 차로 집으로 돌아갑니다.) 일당도 딱... 7만원인데 진지하게 이직을 고민하고 있고.(9시 30분~5시 30분) 하루 8시간 근무인데 점심시간 1시간 분 뺀 7만원을 현금으로 일당으로 받으면서 알바 중입니다... 4대보험이나 주휴수당. 유류비 지원 그런건 당연히 없구요... 절이라도 이건 너무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더 미치겠는건 주지 스님께서 사무장(주6일 근무 풀타임 근무자)를... 월150을 주고 구하려고 악을 쓰니 보는 제가 돌아버릴거 같습니다.. 열악한데 심지어 주지스님께서 성격이 정말 불같은 다혈질이라 이번주 월요일날 스트레스성 위염으로 병원까지 갔습니다 집에서 2시간이나 걸리고 조건도 너무 열악하고 근무지가 좀 정상이 아닌거 같은데 이직이 맞겠죠? 집에서 30분 거리의 묘지 봉안당에서 구인공고가 나왔던데. 거기를 면접을 보고 이직을 해버리는게 좋을까요? 다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일(절 사무알바)을 관두면 다른 할만한 일이 있을까요? 근무지가 위치한 지역은 너무 마음에 들고 (광주광역시 근교의 한 작은 소도시입니다) 심지어 아버지가 태어나신 곳이라 더 친근합니다. 오히려 떠나고 싶지 않아요. 마음도 편안해지구요. 그런데 제가 일하는 곳이 문제네요...
둔둔냥
23년 03월 19일
조회수
3,428
좋아요
4
댓글
39
CEO 준비
매번 앞으로의 삶에 대한 선택지로 고민이 많았는데 최근엔 어떤 전문성을 또 새로 만들어두는게 좋을까 고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부자가 되는 방법은 창업, 투자 두가지라 생각하고 준비와 공부, 실행 시스템은 계속 만들어가고 있고 업무 경험도 개인사업자 및 스타트업 수준으로 사업 전반 경험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물론 지금 속해있는 회사에서입니다) 인생의 여러가지 선택지 중 대기업 전문경영인 되기 라는 선택지를 준비한다면 대졸자라는 출신만으론 분명히 한계가 있겠더라고요. (불가능하다는 뜻이 아니라 경쟁을 뚫기가 훨씬 치열하다는 뜻입니다. ) 전문경영인들마다 스펙과 자기 전문성은 다르겠으나 전략, M&A, 재무, 회계, 사업 관리, 마케팅, 인사 등 사업 전반을 두루두루 꿰고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그간의 업무 경험으로만 저 모든걸 다 채운 사람이라는걸 증명하기도 쉽진 않은 것 같아요. (스페셜한 제너럴리스트 수준의 역량을 갖췄다고 하더라도요) 지금 속한 소속 회사에서의 다양한 사업 경험을 통한 경영자 준비나 컨설팅 펌, 스타트업 등 직무 전문성의 변화 외에 지금 속한 회사를 다니면서 준비 할 수 있는 추가 이력은 무엇이 있을까요? 저는 휴직 후 해외MBA 외엔 잘 떠오르질 않아 선배님들의 고견을 구합니다.
건오
억대연봉
23년 03월 19일
조회수
865
좋아요
2
댓글
3
삶을 바꾸고 싶다면, 이직보다 OO을 해보세요.
2023년 새해가 된지 벌써 3개월 째입니다. 작년 보다는 더 나은 나날들을 보내고 계신가요? 올해에는 다른 해와 그 시작은 조금 달라보였습니다. 2023년 임을 가장 확실하게 보여주는 달력을 샀고 30일 동안 원하는 목표를 이루게 도와주는 체크리스트도 처음 샀습니다. 1월 한 달 동안은 효과가 있었습니다. 목표를 적었고 실천 했습니다. 하지만...예상대로 원래 저의 모습으로 돌아왔어요. - 삶을 바꾸고 싶다면 ‘여행’을 떠나보시는 것 어떨까요? 최근 동남아 여행을 다녀오고 다시 마음을 잡고 일찍 일어나기 등의 루틴을 지키기 시작했는데요. 여행을 추천하는 이유는 “평소와 다름”을 여러 방면에서 경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 여행 준비 단계 -회사에 휴가 이야기를 하는 것 부터 누군가에겐 나름의 도전 일 수 있습니다. 분위기상 휴가 얘기를 꺼내는게 어렵거나, 스스로 하던 일을 잠시 중단해야하는 어려움을 이겨내야하니까요. 미리 많은 일을 해놔야 하거나 다녀와서 쌓여 있는 일을 감당해야하는 상황은 모두가 겪게 될 것이고요. -새로운 나라에 가는 것은 최소한의 준비를 필요로 합니다. 항공권, 숙소 등 잘 모르는 지역의 정보를 알아보고 계획형이라면 미리 여행루트도 짜야할지 모릅니다. 2/ 여행 하면서 -완전히 다른 환경에서, 다르게 살아가는 사람을 보면서 평소에 하지 못했던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같은 공간에서 일을 하지 않고 계속 걸어다니거나 관광을 하며 ‘쉼’의 시간을 갖게 됩니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탈피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침에 일어나기 어렵거나 몸의 피로는 여전할 수 있지만요. 그럴 땐 동남아 마사지를 추천합니다!) -- 사람이 변화되기 위해서는 자주 만나는 사람과 공간을 바꿔야 한다고 합니다. 어쩌면 그러한 이유로 다들 이직을 꿈꾸고 시도하는지도 모릅니다. 일단은 이직보다는 여행을 한번 다녀와보시는 것 어떨까요? 반복되고 지겹게 느껴졌던 일상이 다르게 보이고, 내가 이상적으로 느끼는 루틴을 찾게 되는 계기가 될 지도 모릅니다.
김이레 | VESSL AI
23년 03월 18일
조회수
2,989
좋아요
15
댓글
2
Q. 밀려오는 무기력함,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스테르담 직장인 심리카페 의뢰 내용을 정리하여 연재합니다. Q. 밀려오는 무기력함,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작년 한 해 정말 열심히 준비했던 프로젝트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좋지 않은 결과를 맞이했습니다. 어두운 터널을 달리고 있는 기분입니다. 이젠 예전처럼 업무에 대한 열정이나 의욕이 나질 않아요. 지금의 제 모습, 바뀔 수 있을까요? A. 우리 뇌에는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이 있습니다. 도파민은 쾌감과 관련된 호르몬이지만 동시에 ‘보상’이나 ‘동기 부여’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혹시, ‘보상 예측 오류’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말 그대로, 어떤 보상이 올 것이라 예상했지만 그것이 빗나갔을 때 사람은 도파민의 양에 따라 감정이 오가는 현상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한 시간 후에 선물을 받을 것이란 이야기를 들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약속대로 선물을 받게 되면 도파민이 분비되어 즐거움과 기쁨의 감정을 느낍니다. 흥미로운 건, 막상 선물을 받았을 때보다 받기 전 무엇을 받게 될까 상상하던 그때 더 많은 도파민이 분비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물을 받게 될 거라고 기대했다가 못 받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도파민의 양은 급격히 줄어들고, 오히려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어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를 어렵게 했다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 머리와 마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생각해보면 지금 상황이 객관화될 수 있고, 그래서 나 자신을 좀 더 돌아볼 수 있게 됩니다. 질문자께서는 아마 준비했던 프로젝트에 그 어떤 ‘보상’을 기대하고 있었을 겁니다. 그게 인센티브든, 아니면 개인적인 보람이든 말이죠. 프로젝트가 좋지 않은 결과를 맞이했을 때 그 보상에 대한 기대는 날아가 도파민은 줄어들고, 스트레스 호르몬이 더 많이 분비된 겁니다. 이럴 땐, 호르몬에 휘둘리지 말고 기분을 먼저 바꿔 호르몬의 종류를 바꿔보는 게 좋습니다.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으니까 행복하다는 말이 바로 그 힌트입니다. 질문자께서 열정과 열심을 다한 그 일은 결과가 좋지 않았을지언정, 그 과정에선 분명 의미가 있었을 겁니다. 수고한 나에게, 내가 보상을 준다 생각하고 크게 한 번 웃어 보시기 바랍니다. 아드레날린이라는 호르몬이 다시금 힘을 낼 수 있는 기운을 전해줄 것입니다. 아, 그리고 한 가지 더. 터널은 어둡지만 높은 산을 뚫고 지나가는 지름길이란 걸 알아차리셨음 좋겠습니다.
스테르담
23년 03월 18일
조회수
372
좋아요
1
댓글
1
투표 이력서 쓰고있는데 경력사항 질문드립니다
현직장 (중견 설비 엔지니어) 2022.06 ~ 재직중 전직장 (중소 비파괴검사) 2019.06 ~ 2020.08 (방사선 많이 맞아서 퇴사) 2020년 졸업인데 19년 6월부터 일한 이유는 조기취업이구요 2020년 이후 중간 공백기에는 이것저것 했습니다 창업준비, 쿠팡맨도 하고 중소기업에서 잠깐 일하기도 했구요 돌고돌아서 회사일만한게 없다 하고 2022년 6월에 지역 사람들은 이름 들어본 회사에 설비 엔지니어로 취업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대기업 설비 엔지니어 이력서를 쓰는중인데요 작은 사업체 운영하는 친구중 1명은 자기가 이력서 볼때 제일 먼저 보는게 이전회사 근무기간이라고 하면서 차라리 중소기업 비파괴검사 경력은 지우라고 하네요 그러면 공백기가 너무 길어지는데 지우는게 맞나요? 아니면 쓰는게 맞나요?
이야아아아아
23년 03월 18일
조회수
783
좋아요
0
댓글
2
전기차란 무엇인가?
McKinsey에서 2023년 2월 6일에 발행된 전기차란 무엇인지에 대한 리포트를 분석해보았습니다. 1. 전기차(EV)란 무엇인가? EV는 전기 자동차의 약자입니다. 전기 자동차는 가솔린 탱크 대신 배터리가 장착되고 내연기관(ICE) 대신 전기 모터가 장착된 차량의 일종입니다. 시중에는 배터리 전기 자동차(B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 자동차(PHEV) 등 여러 유형의 전기 자동차가 있습니다. 2. BEV는 동력원 및 배출가스 측면에서 PHEV 및 HEV와 어떻게 다른가요? BEV는 충전식 전기 배터리로 구동되며 배기가스를 배출하지 않습니다. PHEV는 전기 모터와 소형 연소 엔진으로 구동되며, 20~60마일의 순수 전기 주행 거리를 가지며 충전소에서 충전할 수 있습니다. HEV는 내연기관 엔진과 저속에서만 보조하는 전기 모터가 있습니다. 배터리는 내연기관 또는 제동 시 회생을 통해 충전됩니다. 배기가스 배출 측면에서 BEV는 배기관에서 배출되는 배기가스가 전혀 없는 반면, PHEV와 HEV는 연소 엔진으로 인해 약간의 배기가스가 발생합니다. 3. 기존 가솔린 차량과 비교하여 전기차를 소유하면 어떤 이점이 있나요? 기존의 가솔린 자동차에 비해 전기차는 배기관에서 배기가스를 배출하지 않으며 내연기관이 없습니다. 즉, 환경 친화적이며 대기 오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전기가 휘발유보다 저렴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전기차의 운영 비용이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기차 구매 시 초기 비용이 기존 자동차보다 높을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세요. 4. 전기차를 구매하는 개인에게 제공되는 정부 인센티브나 프로그램이 있나요? 많은 국가 정부에서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옵션의 채택을 장려하기 위해 전기차 보조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국가에서는 2030년 또는 2035년에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일정을 앞당긴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제공되는 구체적인 인센티브와 프로그램은 국가와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5. 본 보고서의 인사이트와 결론은 무엇인가요? 본 보고서는 각 국가별 전기차 시장의 주요 성과 지표를 평가하여 전기차(EV)의 지역별 역학 관계와 새로운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이 보고서는 또한 시중에서 판매되는 다양한 유형의 전기차와 그 장점, 기존 가솔린 자동차와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또한 이 보고서는 많은 국가 정부가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옵션의 채택을 장려하기 위해 전기차 보조금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출처: McKinsey. (2023). "What is an EV?" https://www.mckinsey.com/featured-insights/mckinsey-explainers/what-is-an-ev#/
이재훈 | 한국전자기술연구원
23년 03월 18일
조회수
496
좋아요
1
댓글
0
아이패드 충전 중 꺼짐 및 안 켜짐
안녕하세요, 구매한지 1년도 안된 아이패드 에어 5세대가 충전중에 꺼졌는데, 안 켜져서요;; 중전기에는 문제가 없는듯한데 혹시 왜 그런지 알 수 있을까요? 리퍼감인건지, 수리비가 부과되는 함께 여쭤봅니다.
사회초년생이에요
23년 03월 18일
조회수
677
좋아요
0
댓글
2
2022년 미래 모빌리티: 과대 광고에서 현실로의 전환
McKinsey에서 2023년 3월 10일 발간된 모빌리티 관련 보고서를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계속 발전하고 있는 현재 모빌리티의 현주소를 점검해보았습니다. 1. 2022년 미래 모빌리티는 어디에 위치해있는가? 여러 모빌리티 분야에서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서도 진전이 계속되었습니다. 이 보고서는 2022년이 모빌리티 영역에서 재편되는 한 해였다고 강조합니다. 항공 모빌리티에 대한 투자는 2021년 기록에 미치지 못했지만, 많은 기업이 기술을 발전시키고 규제 승인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자율 주행에 대한 열기는 다소 가라앉은 듯 보이지만, 주요 업체들은 여러 도시에서 사업을 확장하고 고객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등 엄청난 기술적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또한 도시 접근 제한의 확대로 인해 모빌리티의 미래에 중대한 변화가 있었다고 지적합니다. 특히, 모든 산업에서 반도체 부족을 초래한 구조적 문제와 위기 대응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아울러 앞으로 등장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는 구독 서비스 또는 소비자 직접 판매 상품으로서의 자동차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미래 모빌리티는 기술의 발전과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로 특징지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도시 접근 제한 및 반도체 부족과 같은 문제가 발전 속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2. 미래 모빌리티가 현실이 되려면 무엇을 해야할까? 미래 모빌리티가 현실이 되려면 기술적 진보와 함께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자율 주행과 같은 새로운 기술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지만, 이러한 기술을 상용화하려면 고객 수용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자율 주행 차량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도시 접근 제한 등의 구조적 문제와 반도체 부족 등의 위기 대응이 필요합니다. 비즈니스 모델 측면에서는, 구독 서비스나 고객 직접 판매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델은 고객들에게 유연성과 편리성을 제공할 수 있으며, 차량 소유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래 모빌리티가 현실이 되려면 기술적 진보와 함께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출처 : McKinsey. (2023.03.10.) "Future mobility 2022: Hype transitions into reality." https://www.mckinsey.com/industries/automotive-and-assembly/our-insights/future-mobility-2022-hype-transitions-into-reality#/
이재훈 | 한국전자기술연구원
23년 03월 18일
조회수
216
좋아요
1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