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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팀 막내가 연말정산 하나요?
규모 500~600명 정도의 자동차 1차 중견인데 팀 막내들이 팀원들의 연말정산 자료 받아서 프로그램에 입력하는데 이게 맞나요?
칠전팔기훈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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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나와서🥳
장대비 쫄딱맞고 현장점검에 시달리고 이제서야 첫술 뜹니다🥺
보고가라
억대연봉
쌍 따봉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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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왓챠, 누구에게 팔리게 될까?
왓챠의 새 주인, 누가 될까? 👤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 속 깊이 자리 잡고 있는 미디어 산업. 미디어의 미래를 보려면 OTT 전쟁을 들여다보면 알 수 있다. 그리고 다가올 OTT 산업에 큰 변화가 있다? ✅ 위태로움을 맞이한 OTT 독립군, 왓챠 국내 OTT 중 초창기 플레이어로 존재감을 비추던 왓챠가 위태롭습니다. 오리지널 콘텐츠 역량 부족, 콘텐츠 역량을 키우기 전에 음악, 웹툰으로의 확장 시도가 핵심 역량의 혼선을 만들어냈죠. 특히 왓챠에서 기존에 인기 있던 콘텐츠 '좋좋소'를 오리지널로 제작하면서 팬들로부터 혹독한 평가를 듣기도 했습니다. 왓챠가 '왓챠 2.0'을 방향성으로 만든 지 반년이 되지 않아 왓챠가 위태롭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왓챠의 생존전략은? 이미 수차례 시리즈 투자를 받아왔기에 더 이상의 추가 투자 유치로는 쉽지 않고 결국에는 M&A를 통해 새 주인을 찾는 것이 유일한 생존전략이라고 시장은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럼 누가 왓챠를 사게 될까요? 앞서 CJ ENM와 JTBC의 연합군 티빙과 KT의 시즌이 합치기로 한 대형 소식에 이어 다음은 왓챠를 누가 품게 될지가 시장의 관심사입니다. 1️⃣ 후보(1) 웨이브 지상파 3사라는 든든한 콘텐츠 아카이빙을 토대로 SK라는 든든한 모기업을 가지고 있는 웨이브가 첫 번째 후보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티빙과 시즌의 합병으로 가만히만 있을 수는 없고 여기에 더해 든든한 자금도 뒷받침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등의 작품을 선보이며 콘텐츠 제작 역량이 점점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콘텐츠가 약한 왓챠를 품는 것이 시너지가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있습니다. 다만 왓챠가 가고자 하는 왓챠 2.0의 음악, 웹툰으로의 확장 전략에 동의한다면 장기적으로는 함께 갈 수 있는 가능성도 조금은 있습니다. 2️⃣ 후보(2) 리디 리디는 앞서 애니메이션 전문 OTT인 라프텔을 인수한 바 있고 얼마 전 1,200억원을 투자받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리디는 왓챠와 이미 '시맨틱 에러'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접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리디는 오리지널 콘텐츠로 글로벌 서비스를 하는 ‘만타(MANTA)’를 런칭한 바 있는데, 왓챠를 품고 라프텔과 왓챠라는 플랫폼을 가지고 펼쳐가는 그림도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3️⃣ 후보(3) ??? 티빙이나 쿠팡플레이 등 기존 국내 OTT 플레이어들이 왓챠를 품을 후보가 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과거에 이미 시도했다가 결렬된 사례도 있고, 현시점에서는 자체 플랫폼 중심의 성장전략을 가져가고 있기 때문에 왓챠와 시너지도 미약하고 오히려 비즈니스 포트폴리오에 중복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죠. 새로 OTT 비즈니스를 하고 싶고 자금도 충분한 제3의 누군가가 등장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미디어 산업의 누군가일 수도 있고 전혀 다른 산업군이 될 수도 있죠. ⚠️미디어 산업의 미래 누가 왓챠를 품게 될지 모르겠지만 빠르면 올해 결정이 되어 OTT 산업이 재정비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계속해서 OTT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그만큼 미디어의 미래산업이 OTT 중심으로 가게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보면 이후의 미디어 미래를 예측하고, 그에 따라 다양한 비즈니스도 연계되어 변화해 나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왓챠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이전 관련 글 : <OTT 정상전쟁, 왓챠의 위기> https://app.rmbr.in/zedlDEGelsb *관련기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83126632423384&mediaCodeNo=257&OutLnkChk=Y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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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회사들은
다른 회사들은 빠른 따지나요? 궁금해서요
마루2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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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같은 회사
성수기 비성수기 조금 구분 있는 곳인데 성수기를 맞으려면 숙련된 직원이 필요한 직종입니다 그런데 꼭 사장이랑 사장딸이 사람들을 괴롭혀서 다 그만두게 만들어버리다보니 우수수 하고 사람들이 떨어져 나가요. 성수기를 앞두고 너무 힘들것 같으니 사람을 구해달라 했더니 뽑으면 비성수기때는 어쩔거냐고 하더라구요. 결국 안뽑고 버티다 최악의 성수기를 맞았고, 급하게 처리하느라 생긴 불량에 대응하는 비용이 꽤 컸습니다. 인건비 아끼려다 똥 된거죠. 일 잘하고 착하고 긍정적인 사람들도 여럿 갈려서 떨어져나갔는데 그 이유를 그 가족.같은 사람들만 모르더라구요. 조삼모사. 딱 그거 같아요. 비성수기때라 심심하고 심기가 불편한건지 별것도 아닌걸로 트집잡고 회의를 소집하고 하더라구요. 다른 곳도 이런 곳이 많은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사거리
22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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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대처법 및 인수인계 관련 질문드립니다.
처음으로 이직을 하며 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계약서는 내일쯤 싸인하게 될듯한데 들어갈 회사는 8월 29일 입사를 원하는 상황이구요.. 퇴사통보는 계약서 싸인 후 하는거라 들어서 아직 지금회사에는 통보하지 않은 상황이나 일정이 타이트합니다. 이직 및 퇴직이 처음이다보니 다른분들은 어떻게 정리하고 나오시는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1. 퇴사시 인수인계 기간 인수인계 기간은 최소 2주가 통상적인걸까요? 워킹데이 기준 10일 채워야하는 것 일지요? 8월 9일 계약서에 싸인하고 8월 10일 회사에 퇴사를 통보하면 해당일로부터 10일을 카운트하면 24일 수요일이 워킹데이로 10일이되는 것 같은데요 .. 그렇게되면 29일 입사시 거의 쉬지못하고 출근해야하는 상황입니다 ㅠㅠ 2주를 꼭 해줘야하는것인지, 아니면 더 짧게도 하는지 궁금합니다. 2. 인수인계자 부재시? 혼자만 하던 업무가 있어 팀장에게 인수인계를 해야하는데 22일부터는 팀장도 부재인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면 팀장없이 24일까지 일하다가 퇴사를 해야할까요..? 아니면 인수인계 대상자가 있는 8월 19일까지 인수인계 후 2주를 채우진 못했지만 퇴사해도 되는걸까요..? 3. 퇴사 통보 이후 괴롭힘 또는 퇴사를 승인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이전 퇴사자들을 괴롭히고... 인수인계 할게 별로 없는데도 오래붙잡고 끌고 퇴사 도장 찍어주지 못한다는 말을 했다고 얼핏 들었던것 같은데 .. 그리고 연차를 소진하겠다는 말에 얹짢은 기색을 내비쳐 사용하지 못하는것을 봤습니다. 저에게도 닥쳐올 미래 같은데..이런 경우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요..? 보통 퇴사는 뭐라고 하시면서 통보하시나요? 갈 회사가 어디인지도 밝히시나요? 저는 지금으로써는 밝히고싶은 마음은 없습니다만 다른분들은 이직시 어떻게 정리하고 나오시는지 궁금합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
롸리
22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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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끔 야근을 선택한다.
일요일에 애랑 베드민턴장에서 2시간, 미니언즈2 2시간, 롤러장 1시간 돌고나니 오늘 저녁은 회사에서 좀 쉬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야근수당도 없고, 아무도 야근안하는데, 오늘같이 자발적 야근이 땡기는 날이 있어요... 나만그런거 아니라고 해줘요....
그러게말이다
22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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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공부
js를 주로 다루고있는데 알고리즘, 코드짜기 부분이 좀 취약해서 이 부분을 공부해야 하는데 파이썬으로 해도 상관이 없을까요? 자바스크립트 자체 알고리즘 공부하는게 있긴하던데 상대적으로 적은것 같더라구요. 추천 해주세요!
아아는역시
22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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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제 공무원 이직해야할까요?
관공서에서 전문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임기제공무원입니다 일반분들은 임기제공무원에대해 잘 모르셔서 잠깐 설명을 하겠습니다. 임기제공무원은 최대 5년까지 공무원신분으로 계약하여 근무하고 5년이 지나면 다시 재공고를 통해 신규채용하게 됩니다. 이런경우 기존에 근무했던 사람도 응시가 가능하여 재채용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8급, 7급으로 임기제공뭔을 많이 채용하는데…. 이런경우 나이가 들수록 기존에 근무했던 직원이 재채용되는 확률이 떨어집니다. 일반임기제는 승진이 없어 계속 같은 직급인 반면, 나이가 어린 팀장, 과장들이 계속 치고 올라오기 때문이지요…. 급여 또한 5년전 초봉으로 돌아가 연봉이 많이 떨어집니다… 전 46살 임기제공무원입니다. 내년에 저도 위와 같은 재채용 시기가 돌아오고 있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분야에서 제일 오래 일하신 분도 50대 중반에 사표를 냈습니다. 물론 중간에 계약해지된 분들도 있구요. 제 고민은 이제 나이가 더 들면 민간회사에 이직을 하기도 힘들것 같아서요… 한살이라도 젊을 때 민간회사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여기서는 일 좀 한다고 인정은 받고 있으나… 공무원 정년이라는게 저한테는 보장이 되는 것도 아니고… 일 할 수 있는 한 최대로 일해보고 싶습니다. 더 늦으면 어렵겠죠…?
이직이루리라
22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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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이직... 퇴사를 결심하고자 합니다. (+고민)
본격적으로 글을 써내려가기 전에 간단히 저를 소개하자면, 회사 생활을 8년 동안 하였고 그 중 6년을 구매업무를 진행하였으며, 그 동안 이직은 3번 정도 하였습니다. 마지막 직장에서 사장이 바뀌면서 갑자기 업무강도가 폭증해 저의 신체적 정신적 능력으로는 이를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현재 직장에서 낮은 업무강도와 워라밸을 보장한다는 조건 하에 이직을 요청해 현 직장으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 직장으로 옮겨온 것은 큰 실수였습니다. 저의 포지션에는 3년간 7명이 왔다 갔을 정도로 사람이 자주 바뀌었고 (심지어 제가 왔을 때는 타 부서사람이 구매업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인수인계도 전부 무너져 업무를 할 때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업무들이 추가로 튀어나왔습니다. 심지어는 타 부서 사람들이 여기에 있으면 큰일나니 빨리 나가라는 암시를 계속 하였습니다. 그리고 업무를 계속 진행하는 동안 구매부서의 다른 자리에서도 계속 사람들이 입사와 퇴사를 반복하였고, 결국 현재는 공석이 되고 말았고 그 자리의 업무 일부도 제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어찌되었건 현 직장에 왔기 때문에 일은 해야한다는 생각에 꾸역꾸역 5개월을 버텼지만, 이번엔 사람이 문제였습니다. 저희 부서에는 구매와 영업을 총괄하는 상무와 그 밑에 구매를 담당하는 부장이 있는데, 이 분이 몇 달동안은 잘 해주셨지만, 입사 후 4개월이 되어가던 즈음에 갑자기 돌변했습니다. 표면적인 사유로는 제가 그의 험담을 했다는 제보를 받았기 때문에 신뢰관계가 무너졌다는 것이었습니다만, 실제로 저는 그런 적이 없었고 이를 강력하게 반박했지만 그 분은 저의 말을 듣지 않았고 네가 이렇게 만든 것이니 이후 발생하는 모든 일도 네가 책임져야 할 것이며 두고보자는 말만 남긴채 사무실을 빠져나갔습니다. 이후 틈만 나면 사소한 이유로 불러서 질책하고, 심지어는 별 사유도 없이 결재를 반려하고 제 책상 위에 던지듯 놔두고 가거나 목전에 가서야 겨우 결재를 진행해주는 등 직간접적으로 이유와 목표를 알 수 없는 압박을 계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여담으로, 개인적으로 타 부서 동료들에게 물어본 결과 제 자리에서 퇴사한 사람도 다 비슷한 상황을 겪다가 퇴사한 것으로 보입니다) 입사 후 5개월이 다 되어가는 지금, 저는 더 이상 부장의 압박과 인원 공백에 의한 과중한 업무를 견딜 수 없어 퇴사를 진행하고자 합니다만, 아래와 같은 고민이 있어 어떻게 행동해야할 지 막막합니다. 1. 이 회사에서 근무한지 5개월이 되어가는데, 이력서에서 이 경력을 완전히 빼버리면 공란이 되어버리고, 집어넣자니 실적이 애매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이력서에 집어넣겠습니까? 아니면 제외하겠습니까? 2. 정신적 압박이 너무 심해 퇴사하려고 하지만 올해 하반기부터 일자리가 줄어든다는 뉴스도 있고 해서 솔직히 막막하네요. 공백기를 견디고 새로운 직장을 찾는데 성공하신 분들에 대한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X15EFFSR
22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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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내서 책냅니다
#욕심 요즘은 진짜 스마트폰 하나로 다 살아갈 수 있다. 출판사를 냈는데 첫 책을 언제 낼까 고민하다 막 저지레를 하고 말았다. 회사 홈페이지를 만들려고 찾다 보니 숨고란 걸 알았다. '숨은 고수'가 숨고다. 거기서 콘택트 된 고수에 의뢰하고 나니 책 편집도 숨고 에서 찾았다. 의뢰를 올리자마자 서너 명이 견적을 냈다. 그것도 아주 만족할 만한 가격과 품질에. 욕심은 한정이 없다. 홈페이지 개설과 맞추어 나의 네 번째 책도 출간하게 된 것이다. 표지를 포함해서 책 한 권 디자인하는데 오십만 원이면 된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이번에 낼 책은 그동안 신문에 냈던 칼럼 기고 글이 대부분이다. 2017년도부터 지난달까지 쓴 것인데 제목까지 정했다. '철도가 사랑이다' 이것이다. 그간 쓴 내용의 칼럼 제목 중에 '철도가 복지다.' '철도는 경제다.' '철도는 시간 경쟁이다' 등 이 있었다. 제목을 정하니 일이 절반을 한듯하다. '도서출판 철도전문 인재뱅크'로 출판한다. 9.1일자 목표로 달린다. 원고는 어제 하루 정리했더니 대략 완성됐다. 속전속결이다. #철도가사랑 #도서출판 #숨고 #철도전문인재뱅크 #출판사시작 #반극동칼럼집
반가운사람
22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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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에 퇴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작년에 운 좋게 스타트업에 취뽀하여 이제 막 1년 됐습니다. 근데 회사 조직이 너무 빡쎄다 못해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퇴사를 생각 중입니다. 주변에는 반은 관둬라, 반은 버텨라로 나뉘는데 저도 2년 동안 취업 준비를 해오고 팬데믹 취준도 겪어봐서 취업이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정신과 치료를 받아가며 회사를 다니는 제 모습을 보니 이게 과연 일반적인 "회사원"인가 싶더라고요. 하물며 밤마다 우울증 때문에 울고 가끔 버티지 못해 회사 화장실에서 몰래 울기도 합니다. 원인은 딱 하나, 사람 때문입니다. 일 자체는 너무 재밌고 이쪽 시장 규모도랑 비전도 너무 좋습니다. 근데 대표님 말하는게 너무 빡쎄서 특히 말에 영향을 많이 받는 저에게 많은 것이 버겁더라고요. 예시를 들면 너무 티날 수 있으니 생략하겠습니다. 우선 제가 현재 프로젝트 매니저 비슷한걸 맡고 있어서 당장 그만 두지 못하고 대충 KPI랑 프로젝트 결과만 챙기고 1년 꽉 체워서 퇴직금까지 받을 수 있게 약 10월까지는 다니려고 하는데 퇴사를 할까요, 조금만 더 버틸까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르미56
22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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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차량 지급
차량 지급을 연봉으로 따지면? 중소기업 다니는 올해 4년차 대리 입니다. 올해 부터 회사에서 쏘렌토 신형을 회사명의 리스로 받아서 업무, 개인 활동 등으로 사용하고 기름값도 다 지원해 주는데 위 연봉으로 따지자면 어느정도의 금액일까요
돌맹쿤
22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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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업무 부적응 퇴사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경력 이직 세 달된 3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이직 후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하고 업무 적응이 어렵습니다. 이직전에는 나름 티비광고도 하는 중견기업 공채로 5년정도 다니다가 현재는 한국사람이라면 다 알만한 대기업으로 이직했습니다. 근데 이직 세달 밖에 안됐는데 퇴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공채 메리트를 포기하고 경력으로 이직을 한것도 너무 후회가 됩니다. 공채였다면 부서이동 혹은 업무에 대한 면담이라도 할텐데 해당업무를 위한 경력직으로 입사하여 퇴사밖에는 답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업무 부적응 이유 1. 현직장 사람들이 무섭습니다. 전 직장에서 5년 다니면서 친한 선배, 후배 동기들이 있었는데 지금 회사는 사수가 내일 모래 임금피크 들어가는 50대이며 제가 막내입니다. 업무에 대한 열정도 지식도 없으며 본인한테 일이 떨어지는 것을 무척이나 싫어하고 기피하며 정말 사소한것 하나라도 물어보면 모르니 너가 찾아봐라라는 말밖에 없습니다. 그 위에 팀장은 어떻게든 일을 시키고자 눈에 불이 켜져있으며 자기일인든 남의 일이든 경력직인 내가 했으면 하는 눈치입니다. 저와 직군이 다른 직원이 있는데 그분도 제가 회사에 적응 하는데는 관심도 없고 오히려 짐짝 하나 늘었다는 눈치이며 제가 질문을 해도 표면적인 대답만 해줄뿐 '그건 너가 찾아봐~' 이런식입니다. 2. 업무 제 롤은 관리업무인데 제 업무에 대해서 부서사람들 아무도 모릅니다. 전임자는 제가 오기전에 타부서로 배치된 상태여서 업무를 배우는거 자체가 어렵고 모든걸 제가 다 찾아서 해야합니다. 또한, 이사가 우리팀에 미션을 줬다고 하는데(오기전) 아무도 일을 하기 싫어하니 그 미션도 제가 해야합니다(초장기 프로젝트, 최소 6개월 이상) 추가적으로 회사 인트라넷 시스템이 바뀌는데 해당 시스템 안에 보고서들이 있습니다. 보고서를 새로운 시스템으로 바꿔야하는데, 바꿔야할 보고서가 약 100개정도 됩니다. 하지만 각종 업무 토스와 기존업무를 찾아가며 혼자 배우느라 보고서 전환작업은 느리기만 하고 해당보고서를 사용 못하면 제가 하는 일은 올 스탑되는 상황입니다. 제가 해야하는 일은 되게 많고 업무 습득 속도는 느리기만 한데 사수가 휴가 갔을때를 대비한 업무 인수인계며 팀장의 자질구래한 업무지시까지 해야해서 머리만 빠집니다. 이와중에 물품 구매마저 해야한다고 하니 퇴사 생각밖에 안납니다. 3. 꼰대문화 전직장도 꼰대들이 많다 생각했는데, 대기업은 대기업이라고 확실히 다릅니다. 자기들은 눈치 안준다고하며 지나가는 말로 패션지적, 말투지적, 식사시간 지적 등 하나하나 간섭하는거에 이골이 날 지경입니다. 타부서 사람과의 전화통화 예절도 가르치는데, 그래도 5년 회사 짬밥에서 통화예절도 모르는 사람처럼 비춰지나 라는 자괴감이 들 정도입니다. 경력으로 이직을해서 회사내 다른데로 갈수도 없고 이직을 해보니 이 직장이나 저 직장이나 대한민국 직장은 다 똑같구나 싶습니다. 5년의 직장생활동안 모은건 1억도 안되는 돈밖에 없고 아직 미혼에 30 초반의 나이라서 무엇이든 도전하면 잘될것 같다는 자신감과 어디든 여기보단 낫겠지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그렇게 싫어하던 공부라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대학원? 행시? 로스쿨? 수능? 별별 생각이 다드는 밤입니다. 저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ㅈ댔다
22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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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있는 사람은 운명의 길을 개척한다
인생의 성공은 맑은 날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고난으로 점철된 흐린 날로 만들어진다. 고난을 두려워하면 아무것도 이루어낼 수 없다. 성공은 고난을 넘은 곳에서 기다리고 있다. 다른 사람은 내가 가진 특성을 약점이라고 하지만, 그것이 강점이 될 수도 있다. 인생에서 기회는 예기치 않은 곳에서 온다. 사업에 실패하거나 넘어졌다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역경이 힘이 될 때가 있다. 길을 가다가 넘어지면 엎어진 그대로 쉬어가라. 엎어진 그대로 눈을 뜨면 눈앞에 당신을 위로할 꽃이 피어 있을지도 모른다. - 칭기즈칸 리더십 -
손기정 | (주)지오코리아
22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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