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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이란 뭘까요?
직장, 직무 에서 어떤 사람을 실력이 좋은 사람이라고 하며 이 실력의 척도는 무엇으로 측정할 수 있을까요?
죽기야하겠어
22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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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사유
이전 직장에서 3개월 일 했는데 협회 쪽이고 이런 저런 일들이 많기도 해서 차후에 회사로 이직하게 되면 인정해주지 않을 것 같아 회사로 3개월 만에 이직을 했는데요 ., 회사가 초기회사라 대표랑 저랑 같이 일했는데 3개월 만에 경영악화로 대표 혼자 차근차근 정리해 나가야할 상황이라 권고사직을 당했는데 이럴 경우엔 이직 시 어떤 사유가 좋을까요,, 이제 막 졸업한 사회초년생에 전 직장 경력이 3개월이라 3개월이 최대인 끈기 없는 이미지로 첫 인상이 박힐 것 같아서요ㅠ 이럴땐 이직 사유를 그냥 솔직하게 말하는게 낫나요?...
준비시작
22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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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들에게 성적 언행하는 상사들 많은가요?
문득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제가 다녔던 직장 중에서는 꽤 있었던 것 같아요. 어깨에 손을 올리고, 몸 툭툭 건드리고, 좀 멀리서 출퇴근하는 신입한테 내가 거기 놀러가면 숙소 잡아주냐는 말을 하지 않나, 사무실에서 옷도 갈아입고... 제가 기혼인데 저 있을 때는 옷 갈아입고, 미혼인 신입 있을 때는 안 갈아입어서 이유를 물었더니 처녀 앞에서는 옷 못 갈아입는다네요 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하루는 런닝 차림으로 와서 지 등 긁혔는데 상처 없냐고 런닝 들추면서 봐달라고도 하고요. 사실 더 심한 사람이 많으면 많았지 없으리라곤 생각 않습니다. 그런 상사들 보면 다 기혼이고 자식까지 있던데 자기네 자식이랑 또래인 직원한테 뭐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도비는양말원한다
22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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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인 실수를 하는 직원
저는 중소기업 팀장이고, 경력직 팀원을 뽑았는데, (경력이 작지않음) 거의 한달째 반복적 실수를 합니다. 월요일엔 실수를 많이하고 한 수요일쯤 부터는 괜찮아지고 ㅠㅠ 전임자가 인수인계는 직접 못해줘서 제가 교육해주고 메뉴얼(텍스트메뉴얼+동영상메뉴얼)까지 있고, 반복적인 실수는 다시 한 번 적어서 체크할 수 있게 전달까지 했는데 이해를 못하는건지 나아지지가 않네요 ㅠㅠ 태도는 나쁘지 않아서 끌고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됩니다. 죄송하다는 말 듣는것도 넘 지겹네요 ㅠㅠ 수습기간이 한 달 정도 남아있었어 빨리 고민하고 결정해얄듯한데 고민이 많이 되네요 ㅠㅠ
아침은온다
22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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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안에서는직급? 밖에서는 아저씨
오케이?
칸단
22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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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가 싫다구요? 회사의 부합리함이 싫다구요?
한가지 방법이 있죠. 실력을 키우세요. 그리고, 회사 대표가 보기에 자르면 아쉽고, 같이 있으려니 뻣뻣하고 옳은 소리하는 골치거리가 되세요. 물론 동료들과는 잘 지내야 하지요. 사가지까지 밥 말아먹으면 안되죠. 예전에 일화가 있죠. 과거에는 대기업도 직원식당, 임원식당이 분리되어 있었는데 신입이 큰소리로 외쳤죠. 누구입은 입이고 누구입은 아가리냐.. 다음날 식당의 구분이 없어지고, 그리 외친 사람은 훗날 사장이 되었죠.. 사장이 될 정도의 실력이 있다면 뭔들 못할까요. 그 외침을 들은 꼰대들 왜 그 신입을 안 짤랐을까..참 이해가 안되죠??
흐르는강물
22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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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끝이없네요.
해도 또해도 끝이 없는게 자바 아닙니까?
칸단
22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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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알아야 질문하지않나요?
보통 질문해봐!! 하면 그 질문도 내가 알아야 상대에게 질문을 던질수있는것이아닌가 생각들어요. 맞나요? 아닌가요?
칸단
22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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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수를 맞는게 평생 처음입니다.
안녕하세요, 대학원 나와서 현업에서는 3년째 근무중인 엔지니어입니다. 학교 연구실도 제가 거의 마지막 학생이어서 저희 팀에선 가장 막내였고 전 직장에서도 현 직장에서도 나이로나 직급으로나(과장급인데......) 제가 제일 막내인 상태로 지냈거나 지내고 있네요. 다음주부터 타 사업부에서 저희쪽으로 대졸신입을 일부 위탁교육으로 보낸다는데(두 사업부가 아주 밀접해서, 교육 종료 후에도 같이 일은 계속 할 것 같습니다), 3개월간 일종의 부사수가 두 명 생기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도 이 회사 입사가 1년이 안됐는데 누가 누굴 가르친다는건지....모르겠지만 일단 개인적으로 제일 걱정은 이 후배들을 대하는 것 그 자체입니다. 저는 딱 일만 하는 스타일입니다. 말 걸면 아주 친절하게 잘 받아주기는 하는데 먼저 말을 잘 걸진 않고 사람과 함께 함에서 에너지를 쉽게 뺏겨서 잘 지치는 스타일입니다. 감각이 극히 예민하고, 실제로 그래서 발생하는 정신적인 이슈로 치료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새로 올 후배들이 엄청나게 발랄 활달 꺄르르꺄르르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대졸 신입사원들의 때묻지 않음이라 해야하나요. 둘이 다른 부서 신입인데 서로 이미 몇 번 만나 사적으로 밥까지 먹었다고.... 저는 회사 사람을 절대 사적으로 보지 않거든요. 일단 저런 타입의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머리로는 딱 일만 하고 각자 해야될 부분 나누고 물어보면 잘 알려주자 이러는데 막상 닥칠 땐, 나한테 막 들이대려 할 땐 어떨지.... 솔직히 예민한 내가 나도 모르게 서로에게 안좋은 쪽으로 행동하거나 하진 않을지 겁도 나요. 여기 선배님들 처음 회사에서 부사수 맞으셨을 땐 어떤 느낌이셨는지요? 그냥...하던대로 하면 되겠죠? 이제와서 생각엔 후배 맞는것도 학교에서 좀 경험하고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싶기도 하네요..
비와사비
22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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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부분을 안 알려주시는 사수분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한달정도 된 신입사원 입니다. 요새 회사생활을 하면서 고민이 생겨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의 고민은 제가 업무 처리 후 제 사수분께서 검토를 해주시는데, 제가 어딘가 틀린 부분이 있으면 틀렸다고만 말씀해주시고 어느 부분이 틀렸는지 절대 말씀을 안해주세요… 몇시간 걸려서 찾은적도 있습니다. 문제는 저에게 미리 가르쳐 주시지도 않고 업무를 먼저 하게하고 틀리면 저렇게 혼자 찾아내게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아직은 배우는 입장이라 모든걸 완벽하게 해낼 능력은 없는데 항상 이런식으로 일을 배우다 보니 너무 답답하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 회사와 면담을 해보고싶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ㅜㅜ
감자탕이젤좋아
22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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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승진 후 동갑직원 갈등
안녕하세요. 제가 팀장 승진 후, 동갑 팀원과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저는 그 팀원보다 한두달 늦게 들어왔구요. 저는 동종 업종에서 이직을 했고, 그 직원은 타업종, 다른 직군에서 넘어왔습니다. 직급체계가 수평적이라 진급전에는 같은 직급이였습니다. 문제의 시발점이 된 부분입니다. 얼마전에 회사에서 괄목 할 만한 성과를 냈고, 이를 인정받아 팀장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문제의 팀원은 능력도 안되면서 저를 시기질투에 뒷담화를 하고 다니고, 퉁명스럽게 얘기하거나, 그마저도 썩은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아직 팀장업무 인수인계를 못받았기도 하고 제가 진행하는 신규사업만 전념하고 있어서 업무지시 관계는 아직까진 딱히 없어서 직접 갈등은 없습니다. 본부장님도 이 사실을 아십니다. 계속 이런 식이라면 팀원으로 같이 하기 힘들다 라고 얘기했는데, 그 직원이 타부서 이동은 거부했습니다. 본부장님은 에티튜드는 별로지만 사람 다시 뽑기도 힘들고 당장 공백을 못매꾼다고 일단 풀게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하십니다. 대표이사님도 아시는데, 풀고 함께 가보자 업무능력은 나쁜 사람은 아니니, 잘 구슬려서 데려가 보자고 하십니다.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초고속 진급에, 같은 직능에서 저는 왕따입니다...
애초에
22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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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 정확히 해주지 않고 실수하면 비난하는 조직
이직 후 한달입니다. 마음에 드는 부분이 많은데 별로인 부분도 있다면 인수인계가 엉망입니다. 선임이 이직 후 한달만에 사표를 냈고, 저는 한달만에 사표낸 선임에게 인수인계를 받았다 보니 수박 겉핥기로만 인수인계가 이뤄졌습니다. 사실 한달 다닌 선임도 업무를 뭐 얼마나 알았겠습니까. 한달만에 그만뒀는데. 이 한달 다닌 선임에게 업무를 넘겨줬던 기존 직원이 같은 부서 내에 있는데, 이 분이 문제의 근원으로 보입니다. 보고서에 A라는 내용이 들어가야 하면 "A도 보고서에 넣으셔야 해요." 라고만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런데 A가 보고서에 기재될 때 기준이 있습니다. 100만 불 미만은 기재하지 않는다 식으로 기준이 있는데, 그런 기준은 전혀 알려주지 않습니다. 현재 해당 업무를 아는 사람은 기존 직원 한명뿐이라, 이 분께 검토를 요청하게 되는데, 기준에 맞게 작성이 되어있지 않다며 피드백을 줍니다. 그리고 이 피드백이란 게 단순 피드백이 아니라 비난이에요. 왜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작성을 하냐는 식이죠. 인수인계 시 그런 내용을 전달 받지 못했다 하면, 그럼에도 물어서 제대로 된 작성 방식을 알아내야 하는 것이니 당신의 잘못이다라고 합니다. 일종의 텃세 같기도 한데, 시간이 지나면 업무야 다 익히게 될테니 크게 개의치 않습니다. 다만, 나중에 어떻게 돌려줘야 할지 생각중입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신지요.
IIlllIIl
22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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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조절하는방법좀 알려주세요
약먹는거말고 스스로의 분노를 조절하는방법을 알려주세요. 회사에서 만일 폭언이라도 들으면 견딜수있는 무언가가필요합니다.
칸단
22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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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은 위험하다
스타트업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간다는 사람이 있으면 ABC 투자 여부 상관없이 극구말리는데요. 하지만 높은연봉과 직급(감투라고 표현하는 편입니다. 불편하신 분들께 미리 죄송합니다) 각종 옵션들이라는 지금은 달콤한 제안에 많이들 이동하는 추세입니다...... 제 생각과 완전히 맞아 떨어지는 기사를 보게되어 갑자기 이런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15922?sid=105
딸봉이
22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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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팀장으로서 업무 배정 방법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혹은.. 팀장이라고 하더라도 지켜야할 선을 넘은것인지 고민입니다. 저희 팀에서는 여러 프로젝트를 맡고 있는데요, 한 프로젝트의 일정이 몇달간 연기 되었습니다. 그래서 연기된 프로젝트의 담당자인 B사원을 현재 회사 내에서 주목 받고 있는 프로젝트에 참여 시키려 했습니다. 주목 받고 있는 프로젝트는 A라는 팀원이 맡고 있었고, 저도 돕고 있었는데요 문제는 이 성장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대한 A팀원의 기여도가 높지 않다는 것입니다. 보다 깊은 수준으로 타 유관부서와 협업을 하기를 계속 주문해왔는데 A팀원은 유관부서가 자신을 존중하지 않는 다는 이유등으로 대놓고 자신의 프로젝트에 대한 업무 범위를 축소시키더라구요 그래서 이참에 B팀원을 합류시켜 프로젝트에 대한 우리팀의 지원범위를 넓히려 했고, B팀원과 개인적으로 면담을 하며 의사를 물었습니다. B팀원은 프로젝트에 참여하겠다고 하였구요 면담하고 몇시간 후 A팀원은 B팀원에게서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하려 한다는 얘기를 듣게 되더니, 모든 팀원들과 옆팀원들이 다 보는 앞에서 저에게 화를 내더라구요. 왜 본인의 의견은 묻지 않고 일방적으로 정하느냐고요 B팀원역시 갑자기 입장을 바꿔서 A팀원 입장도 물으셔야하는게 아니냐고 하고 말하더군요. 둘이 동기인데, A팀원이 역정 내니 눈치를 본것 같았습니다. 저는 일단 B팀원의 의사를 묻고 프로젝트 참여에 대해 말해줄 생각이었다고 말하였는데, A팀원은 자기한테 먼저 말했어야했다고 난리를 치더라구요. 사실 이런일이 좀 자주 있긴합니다. A팀원은회사생활에 있어서 자신의 기준이 항상 옳다고 생각하고, 그 기준을 넘으면 바로 불만을 내비칩니다. 처음에는 달래주고 격려해주려 했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해줘야할지 모르겠군요 다음주 출근시에 이 일에 대해 다시 얘기할 생각인데, 혹시 제가 그 친구 말처럼 독선적이고 일방적인 부분이 있을까요? 저 역시 팀장이긴 하나 30대 초반의 나이에 사회 생활 경험이 크지 않아, 제가 미숙하게 생각해온게 아닌가 되짚어 보려 합니다.
서초구국밥추천
22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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