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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무직원 면접질문
서무직원 뽑을 때 면접에서 어떤 질문들 하시나요? 덜렁거리지 않고 빠릿빠릿 꼼꼼한 직원이었음 좋겠는데 말이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의도 파파게노
23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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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수액맞아가면서 일하나요
안녕하세요 많은분들이 고민하듯 올해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고졸에 삼십대 초반 현업 4년차 기계설계 10명 남짓한 작은 중소기업에 OT는 매년 4-500시간 실수령 300에 인센,보너스 일절 없고 OT수당도 최근에 시간당 만원 지급으로 바뀐참입니다 고졸임에 현 연봉을 생각하면 나쁘지않은 조건이지만 업무이관없이 프로젝트 여러개를 동시에 신경쓰다보니 날이갈수록 업무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이직고민이 선 이유가 작년에 체력적으로도 한계가 찾아와 몇번 수액맞아가며 번아웃과 싸워가며 일하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올해 구조조정으로 팀 내 기존인원들 전부 해고하고 다시 채용한다고 하네요 단순업무가 아니다보니 인원이 바뀌면 그만큼 저에게 부하가 더 걸릴것이고 작년도 힘들었는데 올해 더욱 힘들어진다 하니 버틸자신이 없어졌습니다 다른데 가도 다 힘들게 일한다 생각하여 별 생각 없었습니다만 선배님들도 한창 일할 때 수액맞아가며 일하셨는지요
노예16
23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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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조언좀
현재 대한적**다님 3개월차 / 월급 실수령 250+(250-270) 3개월만에 야근강요, 주먹구구식 업무, 추가수당 꿈도 못꾸는거에 질려버림. 차라리 공무원(교육행정직) 9급으로 갈까하는데 어떻게생각하심? (민원없고 4시반칼퇴라) 월급 : 100이상 감소 워라밸 : 현)보통 7시 / 교행) 4시반칼퇴 업무수준 : 현재 핸드폰확인시간도 부족 복지 : 비슷 순환근무 : 둘다x (권역내) 참고로 난 여자 결혼은 생각은 있으나 필수는x 물욕은 없진않으나 워라벨이 우선(나중에 가정이 생길걸 생각해서) 월급100깎이는게 제일 걸림. 작고소중한데 더 귀요미되버려ㅠ 조언 좀.
꿈을찾아화이팅
23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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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의 주도성을 높이는 방법 : 기획 후 실행이 아니라, 실행 후 기록
1. 사업을 하다보면 오너는 직원들이 주도적으로 일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어떻게 하면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게 할까? 2. 직원이 주인의식을 가지는 건 기대하지 말라고 자주 말했지만, 그래도 주도적으로 해야 동기부여도 되고, 의욕적으로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직원들도 보람있게 일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다. 3. 보통은 주도적으로 하려면, 자유롭게, 하고 싶은 걸, 간섭없이 할 수 있어야, 즉 자율성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4. 하지만, 회사일이라는게 개인의 취미생활도 아니고, 회사가 가려는 방향이 있고, 해야할 일이 있는데, 그걸 안하면 어떻게 하나? 하는 걱정도 있기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된다. 5. 관점을 바꿔서 보면, 자율성도 중요하지만, why를 알아도 주도적이 된다. 6. 내가 이 일을 왜 하는지 알고, 그에 동의하면, 주도적으로 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목표를 스스로 세우도록 하면 된다. 그런데 문제는 스스로 목표를 세울 수 있는 역량이 안되는 사람은 또 방법이 없다. 7. 조금 더 간단한 방법은 업무 방식을 바꾸는 것이다. 보통의 업무 순서는 기획을 한 후, 실행을 한다. (선보고 후조치). 근데, 이렇게 하면 주도적이 될 수가 없다. (기획은 내가 했어도, 결국은 결재가 난 일을 하기 때문에 시킨 일을 하는 셈이 된다) 8. 순서를 뒤집어 실행을 한 후에 기록을 하도록 한다. (선조치 후보고). 이렇게 하면 주도적이 될 수 있다. 내가 스스로 판단해서 실행했기 때문이다. 9. 이 방식의 단점은 실행을 먼저 하기 때문에 시행착오가 발생할 수 있다는 거다. 그 해결책은 이 방법을 계속 순환 반복시키면 된다. 10. 다음에 실행할 때는 지난번에 기록한 걸 기반으로 실행하도록 하는거다. 그러면, 지난 기록을 보고 실행, 실행한 후 다시 기록, (이때 개선된 사항이 있다면 반영), 그리고 다시 변경된 기록을 보고 실행, 또 다시 기록 ... 11. 이 사이클이 계속 반복되면 업무의 수준은 점점 높아져 시행착오의 확률은 낮아지고, 다른 사람이 그 자리에 오더라도 지난 기록을 보고 그대로 하면 되니까 업무의 연속성도 보장된다. 12. 기획 후 실행이 아니라, 실행 후 기록하게 한다. 이렇게만 해도 직원의 업무에 대한 주도성은 많이 올라갈 것이다. (written by 작마클 이상훈) #창업가의습관 #작마클 #작마클레터 #작은마케팅클럽 #작은마케팅클리닉 #클론컨설팅 #창업학교 #작마클창업학교 #오너십코칭
이봉 이상훈
23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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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라는 단어
당신 : 문어체에서, 상대편을 높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비록 문어체이긴 하지만 때로는 구어체로도 자연스럽게 쓸 수 있으면 좋겠다. 정부같은 곳에서 적극 사용하게 하면 안될까? 미국의 You처럼 상대방의 직업, 성함, 직급까지 알 필요없이 편하게 부를 수 있는 2인칭 대명사가 있으면 좋겠다.. 지금은 안좋은 늬앙스로도 쓰지만 사전상으로는 높여부르기에 평상시에 사용해도 나쁘지않을 거 같다... 미국도 나쁜 늬앙스도 평상시 좋을시에도 모두You이니깐 우리도 쓰다보면 적응하지않을까? 싶다... 회사에서 후배는 또 선배 부를 때 직급을 얘기해야해서 어떻게보면 무의식적으로 용어안에 상하관계를 만들어 좋지않은 한국만의 문화가 된다...
헥사이다
23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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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보면서 회사생활 하지마세요.
쌍팔년도때는 시장이 성장하다보니 가만히 눈치보고 정치질만 해도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눈치본다는건 윗사람들이 아랫사람들을 가스라이팅 하는거죠. 시대가 많이 변했습니다. 글로벌화 되면서 글로벌 기업들이 한국 인재들은 생산성이 낮고 눈치를 너무 본다. 수동적이다. 매우 비판적인 피드백이 많더군요. 절대 남 눈치보지마세요. 남 눈치보는 순간 당신의 성장은 멈추게 됩니다.
하루하루르
23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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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계급 특진
올해 2계급 특진을 하게됬습니다. 22년 정말 영혼을 갈아넣었습니다. 퇴사자가 많아서 야근도 많이하고 퇴사자가 싼 똥 치우느라 스트레스도 받고 힘들었습니다. 고생은했지만 인정받는느낌이 들어서 좋네요. 이렇게 당근먹고 조련되는건가? 하는생각도 드는데 보상이 있으니 충전되는 느낌이 드네요 ㅎㅎ 23년도 뭔가 해낼수 있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블샷라떼
23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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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네요..
연봉이낮으니 사는게 점점 지치네요.. 경력5년차 토요일까지 출근인데 3천도 안됨.. 특히 토요일마다 너무 현타와서 일도 손에안잡히고 멍때리다가 오네요. 남들은 주5일에 3천은 그냥넘을텐데.. 진짜 살맛안나네요 의욕도 뭣도없는사람의 신세한탄 이였습니다
퓨맄
23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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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후 몇달째 퇴직연금 수령을 못하고 있어요
제가 5월에 이직을 하고나서 전회사에 dc퇴직연금을 irp로 전환해달라고 제 계죄랑 정보를 넘겨줬는데요. 이런저런 이유로 지금까지 안해주고있어요. 좀있음 일년이 다되가겠어요. 이유가 뭘까요. 이해도 참 안되지만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하는게 최선일까요?
아무닉네임
23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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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개발자로 가는게 맞는걸까요?
SI 개발 8년가까이 했고 개발 관두고 작년 1월 부터 웹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기획자로 전향하면서 연봉도 700이나 깎고 들어왔지만 일이 재밋어서 괜찮았습니다. 그나마 개발 경력 인정해줘서 이정도 준거라 감사하게 생각해요. 근데 이번 연봉협상에서 연봉 인상률이 개발자에 비해 너무 낮으니까 계속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그리고 제가 개발자를 관둔게 개발을 연차에 비해 아는거 없이 코더로 근근히 버티다가 도저히 이렇게 살면 안될 것 같아서 관두고 기획 공부해서 직종을 바꿨습니다. 최근들어 개발 공부 다시해서 8년차 수준까지 끌어 올린 다음에 돌아가야 하나 고민이 시작되더군요. 기획하면서 그러기에 쉽지 않은거 아는데 고민이 좀 되고..제가 너무 미련이 남아서 이런건지.. 근데 또 안하면 후회만 할것 같아서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빨리 결정해야 할게 제 나이가 서른 초반이라 결정을 잘해야한다는겁니다. 개발로 다시가면 기획으로 못돌아오니까 신중해야하거든요. 하...기획으로 계속 길을 가느냐 개발로 다시 가는게 맞는가 고민입니다. 기획도 만족하고 재밋는데 개발도 미련이 남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엔딩맛집
23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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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는 7가지 방법
1. 과거로부터 벗어나라. 삶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찾으려고 하기 전, 과거로부터 벗어나 후회하지 말아야 한다. 당신은 과거의 실수를 바꿀 수 없다.   2. 진정으로 당신이 필요로 하는 것을 찾아라. 이건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는 어려운 일이지만 무엇이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지 생각해 보는 것에서 시작하면 된다. 한 번 해답을 찾게되면 앞으로 충족된 삶을 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 지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3. 무엇이 당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지 발견하라. 하루 중 잠깐의 시간 동안 당신이 좋아하고, 당신의 기분을 생기 있고 더 활기차게 만드는 것들을 생각해 보라.   4. 5년 후 당신은 어디에 있을 지 상상해 보라. 5년 안에 당신이 성취하고 싶은 목표와 계발하고 싶은 기술에 대해 생각해 보라. 답을 얻으면 바로 그 목표를 실천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라.   5. 다양한 취미 활동을 좇아라. 아마 당신은 우선순위와 목표를 다시 설정해줄 만한 놀라운 결과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6. 당신이 싫어하는 것을 찾아서 리스트를 만들어라. 이는 보다 행복한 삶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작업이다. 삶은 당신이 싫어하는 것을 하며 보내기엔 너무 짧다.    7. 만약 당신이 위에 이야기한 팁들을 모두 시도해봤지만 여전히 정말 원하는 게 무엇인지 발견하지 못했다면 주위에서 조언을 구하라.   부모님·형제·친구, 뭐 혹은 의사도 괜찮다. 그들은 당신이 여태까지 미처 깨닫지 못했던 무언가를 콕 집어줄 수도 있고, 당신이 삶의 목표를 정하는 데도 도움을 줄 것이다.   삶에서의 변화를 시작하는 건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당신은 항상 새로운 도전을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
meme
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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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스타트업 재직자 월급 지연 고민
졸업하자마자 꿈을 안고 스타트업에 들어왔다. 하는일은 기획이었지만 사실상 엔지니어들의 잡부였다. 하지만 능력없는 나에게 그것도 감지덕지하며 이것저것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위기는 작년 2월부터 시작되었다. 기존 사업부(S/W)에서 다른 사업부(H/W)로 업종전환을 하게되었다. 18명 중 약 6명이 S/W였고 대표자 또한 S/W 출신이라 소프트웨어 기반 하드웨어 제작을 목표로 삼았다. 그러나, 기존 사업을 관리하는 영업을 뽑지 않게 되었고 S/W에서 벌어오는 돈을 H/W에 재투자 하였기에 S/W사업부 나름의 불만도 많았다. 그렇게 기존 사업부 매출이 확 줄게 되었다. 하지만 앞으로 발생할 문제에 이 문제는 트리거 였을뿐이다. 기존 사업부에서 돈이 돌지 않자 월급이 밀리기 시작했고, 월급이 지연 된다는 사실을 월급날 당일 알려주며 혼란을 가중시켰다. 2월부터 월급을 50%는 월급날(10일)에, 나머지는 그 달 말에 주기 시작했다. 약 2개월 만에 소프트웨어 사업부는 대표의 지인을 제외한 나머지 5명은 이직을 하게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집이 잘 사는 것이 아니었지만 4월달 까지 버텼다. 하지만 이제는 월급을 반반 나눠서 주는것도 힘들어지자 대표가 직원들과 대화를 시작하였다. 대표 왈 “시드 머니 역대급으로 (4~6억) 예상한다. 한달만 참아달라” 하면서 여러 사람을 붙잡았고 결과적으로 1명만 나가게 되었고 12명의 직원은 계속 남을 수 있었다. 그렇지만 처음 하는 투자 유치는 나름의 시간을 가지며 대표의 생각보다 지연되었고, 2월부터 7월 까지 약 6개월간 계속 월급이 지연되었었다. (어쩔 때는 10일이 아닌 말일에 일괄적으로 들어오기도 하였지만 말이다.) 하지만 22년 제조업으로 업종전환했지만 여전히 제조업 매출은 발생하지 않았고 12명의 직원이 총 매출액 4억과 투자금 6억으로 살았다. ‘나름 11월 전까지는 제춤 매출이 나야할텐데..’ 하며 일을 했지만 올해 1월 까지 뚜렷한 성과가 나지 않았다. 드디어, 우려하던 50% 월급 지급이 시작되었다고 대표의 와이프로부터 카톡이 왔다. 나머지 잔금 지급에 대해서 물어보았지만 아직 회신이 오지 않은 금요일 고민이 많다. 대표의 와이프를 뽑을 때도, 조카를 뽑을 때도, 와이프 친구을 영업으로 뽑을 때도 그리고 뽑은 사람을 그 직무로 쓰지않고 다른 직무로 쓸 때도, 여러 말이 있었지만 그래도 참아왔다. 이자율도 높아 대출을 쓰며 버티기에는 목구멍이 포도청인 지금 이제 3년 차인 나는 아직 말하는 감자 수준인데, 여기서 미래를 보며 계속 버텨야할 까 아니면 이제 다른 이직 자리를 알아봐야할까 아직도 고민이 많다
야메룽다
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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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채움공제
내일채움공제조건 중에 고용보험에 가입되지 않았거나 가입한 기간이 12개월 미만이면 가입되지 않았다는 의미가 가입한 이력이 한번도 없어야하는 거죠? 1년 이상 재직한 저에게는 내일채움공제 신청 못하죠?
참다참다
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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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은 요즘 놀이 문화다?
팝업이 왜 요즘 난리야? 미디어로 진화하는 팝업스토어 ✅ 팝업으로 놀다 앞서 시몬스, 원소주 외 다양한 패션 브랜드 등의 팝업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새로운 브랜드를 알리고, 브랜드의 경험을 주는 팝업에서 이제는 브랜드로 노는 팝업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주말마다 이번에는 어떤 팝업을 갈까? 하며 사진 찍고 SNS에 담고 노는 것이 하나의 문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차 없는 자동차회사, 고기 없는 정육점이 인기인 이유 https://app.rmbr.in/Lt6ROrVomwb ✔️다시 몰려드는 오프라인, 이런 곳이 핫하다고? https://app.rmbr.in/iO0UJe1omwb ✅ 누가 팝업에 열광할까? 팝업이 하도 핫해서 핫플레이스라는 말을 더해 '팝플레이스'라는 말로 불리기도 한답니다. 특히 이에 열광하는 이들은 10~20대에 집중됩니다. 팝업스토어에 대한 연령대별 검색량은 20~24세, 25~29세, 13~19세, 30~34세 순으로 증가했습니다. ✅ 요즘 팝업의 핵심은 뭘까? 관련 키워드로는 브랜드가 월등히 높고, 그다음을 사진 제품 공간 이벤트가 잇고 있습니다. 그만큼 '팝업=사진 찍는 브랜드 공간'으로서 관심을 모으고 많은 사람이 찾고 있습니다. 포토존, 굿즈 등의 관련 키워드도 이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 팝업은 나를 드러내는 브랜딩 수단 취향과 정체성을 드러내는 SNS에서 팝업스토어에 대한 관심이 높고, 팝업스토어가 ‘나’를 표현하는 매력적인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내 SNS에 힙하고 매력적인 브랜드의 공간을 담음으로써 자신의 브랜딩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를 요약하면 팝업은 아래와 같이 정의해봅니다. 1️⃣ 팝업은 SNS에 담고 노는 하나의 문화 2️⃣ 팝업은 사진 찍는 브랜드 공간 3️⃣ 팝업은 브랜드로 나를 브랜딩하는 수단 ⚠️ 팝업은 새로운 놀이 문화다 팝업스토어의 추세를 ‘리테일 미디어’의 등장으로 진단하기도 합니다. 상업 공간을 ‘매체’라고 정의하며, 고객 경험을 연출하는 ‘공간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합니다. 저는 비슷한 의미의 다른 해석으로 팝업은 '새로운 놀이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팔지보다 어떻게 놀지, 어떻게 남들처럼 하지가 아니라 어떻게 남들이 못 하는걸 할지에 주목하면 팝업을 활용해 비즈니스나 마케팅에 큰 무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 이들이 많이 찾는 공간에 주목하며 다음 또 어떤 팝업의 웨이브가 찾아올지 지켜보며 계속 새로운 소식을 담아오겠습니다. *참고 기사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3/01/04/GRFL5N3UTJEBDEIYJITNO3UOTI/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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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곡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웹어플리케이션 개발일을 하고 있고 올 여름에 만 8년의 경력을 채우는 직장입니다. 제 나이 42세에 비해 경력이 적은데 이전에는 IT 업종에서 다른 직군으로 4년 정도 일했습니다. 지금 회사는 만3년 정도 되었고 회사 도움을 받아 연봉도 많이 올려받았고 산업체 의탁으로 전문대졸에서 이번에 학사도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문제는 회사 생활이 너무 힘이 듭니다ㅜㅜ 전 현재 개발팀장으로 일하고 있는데 개발팀 뿐만 아니라 타부서에서도 뭐만 안되면 일단 저한테 매신저 보내고 봅니다.(컴퓨터가 안켜진다라는 매신저도 받아봤습니다) 또 개발팀원들이 모두 좀 내향적인 성격이라 고객과의 소통도 꺼려하고. 억지로 소통을 시키면 고객사에서 바로 저한테 너무 불친절하다고 항의가 들어오기도 하구요. 신입직원한테 일을 시켜놓으면 성과도 없이 칼퇴나 하고. 그럼 또 부장님은 이 친구들 모하는거냐며 저를 혼내십니다. 야근은 시키지 말라고 하시면서요. 어쩌라는 걸까요? 상황이 이렇다보니 연차를 쓰고 가족과 놀러 나가면 고객사. 회사 여기저기서 걸려오는 전화에 쉬지도 못합니다. 지금은 제가 개발자인지. 콜센터 직원인지. 사무보조직인지 헤깔립니다. 이직이 답이겠지요. 근데 이직을 하면 제가 산업체 의탁교육으로 1년의 의무근무기간이 있어 지금 퇴사하면 등록금 지원금을 회사에 반납해야 합니다(약 천만원) 지금 같아선 이 천만원을 내더라도 이직하고 싶은데 처자식이 있는 입장에서 천만원은 큰 돈이지요. 때마침 최근 아는분한테 이직 제의를 받아 더 흔들리는것 같네요. 여러분들이 제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로터
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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