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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년차 배우자와의 갈등에 대한 조언
지속적인 주제로 배우자와 갈등이 심해져서 다른 분들은 어찌 생각하는지 궁금하여 이렇게 글 남깁니다. 저는 직장내 관리자 그룹에 속해 있습니다. 직종 특성상 여성 비율이 높고(전 남성) 사업기획,서비스 등 다양한 업무가 있습니다. 그러면 본론으로 들어가서 배우자와의 갈등상황입니다. (참고로 배우자는 좀 보수적인 편입니다) 부서원 여직원 중에 한명이 새벽에 카톡을 보낸걸 배우자가 봤습니다. 카톡내용은 몸이 너무 아퍼서 휴가를 내겠다는 말이었습니다. 여성의 특정부위까지 몸 이 안좋다는 구체적 정황이 적혀있었습니다. 저도 당혹스러워서 아침에 출근길에 예 알겠어요. 몸조리 잘하고 내일봐요. 정도로 가볍게 답을 했습니다. 배우자와 지속적인 갈등은 제가 여직원들한테 여지를 줬으니 이런 문자가 왔다. 행동을 똑바로 안한다 등등 갈등의 연속입니다. 그 여직원과 업무적 문자만 나눠도 단어선택가지고 엄청 뭐라 합니다.(예. 자음만 쓰는 것-ㅋ ㅇㅋ 등, 알겠어요~ 물결, 확인요! 느낌표 등) 그 이후 카톡이나 통화 이력등 핸드폰을 수시로 봅니다. 뭐 제가 잘못해서 보여주는게 부담스럽거나 그런건 없는데 저런 문자 내용을 비롯해서 여직원들과 식사만 해도 뭐라합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드네요. 마음 같아서는 진짜 남자만 있는 직종에서 일하고 싶네요. 다수의 여성과 일하는 거 자체가 너무 힘든데 말이죠. 불편해 하는 여직원과는 차석이라 소통할일도 많고 참 힘드네요. (함께 외부 미팅이나 시장조사 하러 다니는 것도 엄청 뭐라해요. 외근건수는 많아야 월 1회 정도?) 다른 분들의 이런 상황에서의 조언부탁드립니다.
포말이
23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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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서 텃새 당하지 않는 법
이직 시 텃새를 강하게 부리는 조직도 있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통상적으로 새로 온 사람이 적응을 위해 더 노력해야 하는 주체인 게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종교 단체나 사교 모임이 아닌 이상 처음 온 사람을 알아서 더 챙겨주는 조직은 없을 테니 말이죠. 텃새까지는 아니더라도 기존 사람들과 관계에서 밀리지 않고 주도권을 잡는 방법은 입사 후 단기간 내에 내 존재감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를 위한 실질적인 방법은 크게 세가지 정도 있습니다. 1.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포지셔닝 시키기 사람들이 나를 판단해서 특정 이미지가 형성되기 전에 내가 먼저 스스로 원하는 포지셔닝을 해야 합니다. '사람은 유해 보이지만 필요할 때는 단호하더라.' '평소에는 수다스러운데 회의때에는 필요한 날카로운 질문만 하는 사람' '디지털 능력이 좋아서 자료 작성이나 정리에 일가견 있음' 등 향후 내 업무에 도움되는 이미지를 미리 만들면 훨씬 쉽고 빠르게 조직에 적응하고 성과도 내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단, 기존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잘 관찰하여 접근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2. 가자마자 드러낼 수 있는 작은 성과(small wins) 찾기 새 조직에서 빠르게 인정받기 위해서 단기간에 만들어 낼 수 있는 작은 성과(small wins) 목표를 먼저 찾아보면 좋습니다. 내가 이전 조직 또는 업무를 했던 방식이나 관점으로 당장 보완하면 이전보다 개선되는 프로세스나 방식이 있을 것입니다. 단, 안건 제기할 때 이런 것들을 단박에 바꾸기 보다는 조금 새로운 아이디어가 있는데 검토해보면 어떻겠냐 라는 식으로 접근하여 새로 온 사람의 신선한 관점을 어필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몇가지만이라도 변화를 보여주면 일 잘하는 새로운 사람으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내 스스로도 자신감이 더 많이 생깁니다. 3. 30/60/90일 연착륙 계획 세우기 새 조직에서는 일정 기간별로 적응 계획을 짜는 것이 필요합니다. 드러내지 말고 혼자서만 참고하면서 말이죠.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부서와 업무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래와 같은 방식이 가능합니다. 30일까지: 회사의 방향성과 부서의 주요 업무 파악 60일까지: 조직의 생리와 역학구도를 이해 90일까지: 내 업무의 프로세스를 정리하여 개선점 제안 초반에 잘 적응했다면 이후의 계획도 세워봅시다. 3개월: 조직에 적응하고 나의 존재를 인식시킴 6개월: 제안한 일들의 작은 성과들을 만들며 변화 분위기 조성 9개월: 팀에 스며들어 기존 멤버들과 새로운 협업 구상 이직 후 입사하면 수동적으로 끌려 다닐 수도 있고 원치 않게 아까운 시간을 흘려 보낼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 본인 스스로 일정 기간별 목표와 계획을 세우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이직 준비를 하고 계신 분이라면 무료 배포 예정인 '성공 이직 13 테크트리(요약본)'을 아래 링크에서 신청하세요. https://forms.gle/KXEqhp5H2ELaCG6h8
신입사수 신일보
23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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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건강보험 연체 때문에 퇴사 결정
https://app.rmbr.in/tiEPATwNBwb 전에 썼던 글 내용이구요.. 이번달에 퇴사하기로 했습니다. 여태 못받은 야근수당, 연차수당과 퇴직금을 법적으로 챙겨 달라고 했는데 과연 제가 받을 수 있겠죠?
참다참다
23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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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으로부터 강해지는 법
악당으로부터 나만의 무기 만들기 어릴 적 만화나 영화를 보다 보면 항상 등장하는 존재, 바로 빌런. 주인공을 괴롭히고 시련과 역경을 주는 역할이자 또 중요한 역할이 있습니다. 바로 주인공을 더 강하게 하고, 변화를 만들어주고, 스토리를 만들어주는 것이죠. 그리고 일을 할 때도 수 많은 빌런을 만나게 됩니다. 빌런에게서 강해지는 비결이 있다면? 그리고 그들로부터 나만의 무기를 만들 수 있다면? 빌런으로부터 배운 것 4가지에 대하여 담아봅니다. 1️⃣ 일의 시작에 대하여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야" 이 말은 이렇게 해석이 된다. (상사가) 개떡같이 말해도 (팀원 또는 부사수가) 찰떡같이 알아들어야지. 지금 시대는 찰떡같이 말해야 찰떡같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일을 하는 것은 위로부터 일을 주는 것으로부터 시작이 되고, 일의 배경과 맥락, 리소스 등을 충분히 설명해 주는 것으로부터 시작이 된다. 일의 다운로드 과정 (download) 이 필요하다. 2️⃣ 일의 공유에 대하여 "이건 몰라도 되는 일" 정보를 가진 것이 권력이 되는 시대는 지났다. 최대한의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문제해결과 리스크 관리, 목표의식을 함께해야 일의 결과를 만들 수 있는 시대이다. 일의 싱크를 맞추는 과정 (synchronizaion, 동기화)이 필수적이다. 정보와 일의 진척 등을 부서 내부에서, 부서 간에서, 상하좌우로 맞추는 과정으로 이렇게 맞춰가야 어긋나지 않고 함께 나아갈 수 있다. 3️⃣ 일의 관계에 대하여 "상사를 어려워할 줄 알아야" 과거 직급과 서열이 존재했고 서로 간의 기대되는 행동양식이 존재했다. 일의 하이어라키 (hierarchy)가 존재하던 시대는 지났다. 계급의 행동양식을 규정하고 요구하는 순간 구시대의 인물이 될 것이다. 존중의 시대다. 아래에서 위로뿐 아니라, 위에서 아래로도 존중이 필요하다. 존중이라는 것은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과정이다. 4️⃣ 일의 노하우에 대하여 "나 때는 안 그랬는데" 일할 때 수도 없이 듣게 되는 말이 있다. 원래 안 그랬는데. 나 때는 안 그랬는데. 과거의 경험이 정답을 주는 시대가 아니다. 과거를 그대로 꺼내기보다는 복합적인 환경 속에서 상호 소통 과정을 거치며 문제의 정의와 해결방안, 성과에 집중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나 때, 라떼를 꺼내야 할 때는 명확하다. 상대방이 라떼를 필요로 하고, 궁금해할 때. ㅡ ⚠️ 일할 때 빌런이 되지 않는 법 4가지 - 일의 다운로드를 제대로 하는 것 - 정보를 꽁꽁 숨기지 않는 것 - 존중을 익히는 것 - 라떼를 피하는 것 빌런으로부터 배워야 합니다. 이걸 놓치면 과거의 마주하던 빌런이 나 자신이 될 수도 있습니다. 빌런이 될 것인가? 빌런으로부터 배울 것인가? 빌런으로부터 무기를 만들고 강해져 각자의 무대를 빛낼 주인공이 되시기를 바라봅니다. *브런치 원문에서 자세한 내용을 만나보세요. https://brunch.co.kr/@jinonet/140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3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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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 회사동료 어떻게 하시나요?
타회사 다니면서도 이런적은 처음이라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난감해 여쭤봅니다. 같은 부서 사수가 너무 감정적이랄까요..? 표정이나 말투 등 아주아주 사소한거라도 본인이 서운하면 붙들고 물어봅니다. 그거까지야 좋은데 이런 상황이었다. 이러해서 그랬다 해도 그 당시에만 수긍하고 하루 이틀 지나면 다시 붙들고 서운하다 뭐 때문에 그러냐 하는데 1년 이상 지나니 미쳐버릴 노릇 입니다. 또, 사수분은 이번 회사가 첫회사 입니다. 그 전엔 알바만 했고 이런 저런 회사 문화 욕하고 하는거 들어주고 달래주고 했는데 얘기가 어떻게 새어 나간건지 저와 그 사수 분 둘이서 파벌 만든단 얘기도 나오고 윗선에서 주의하라고 이야기도 나온 상황입니다. 너무 스트레스라서 거리도 둬보고 자꾸 징징 대니 말도 세게 해보아도 업무상 부딪히는 부분이 많으니 피하기도 어렵네요. 회사에서 저는 이제 인정받아 이업무 저업무 과중되는데 퇴근하려 하면 따라나와 붙들고 짧게는 30분씩 징징대고 그마저도 안들어주면 서운하단 티 자기 화났단 티 팍팍 내는데 아주 돌아버리겠어요.. 작은 회사라 팀을 바꾸기도 어렵고 여러분들 같으면 어떻게 하시나요 ..
둥가
23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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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이제 인턴포함 입사한지 어연 2년 3개월 정도 되었는데요 나이는 20대 중반인데 .. 만 나이 도입되면 초반이에요. 지금 회사는 월급도 잘 나오고 복지도 좋아요 근데 발령난 부서가.. 좀 안맞아서 공부하고 싶은 의지도 없고 계속 하루하루를 버티는 기분이에요. 팀원들은 한 분 빼고는 다 좋고 잘 격려해주시고 도와주세요. 사실 이렇게만 봤을 때는 업무만 좀 맞으면 다닐 법 할 것 같은데.. 회사가 좀 멀어서 계속 이직 생각이 드는건지, 아니면 정말 업무적으로 힘들어서 이직생각이 드는건지 잘 가늠이 안가서요. 왕복 총 4시간 거리인데, 야근도 잦아서 정시퇴근은 못해요 (기본 1-2시간 초과근무에 월말 주는 새벽 퇴근) 근처에 자취방을 구하면 좀 괜찮을까 싶은데 자취방 구했다가 또 업무적으로 퇴사 이직 생각이 들게되면 방 뺄 때도 애매할 것 같아 이도저도 못하고 있어요. 그냥 갈팡질팡 하고 있다가 딱 저한테 맞는 상황이에요. 너무 어릴 때 취직해서 그런지 좀 쉬고 싶은 생각도 들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내 젊은 시절을 밤 늦게 여기서 허비하는게 맞나 싶고.. 또 제가 좀 활발하고 사람 상대하는걸 좋아하는데 이 곳은 그런 일은 없고 다른 사람들의 질타를 많이 받는 부서라 안맞는 감도 있어서 다른 곳에 들어가면 충분히 제 역량을 펼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이렇게만 봤을 때,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riririra
23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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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너무 어렵네요..
현재 입사 3개월..한달 4주동안 1주일은 흔히 말하는 노가다 마감업무 하느라(막내가 해야함) 다 보내고 진짜 실무다운 실무한 기간은 정말 짧습니다. 근데 뭐만 하면 사수나 팀장이 “이거 알아?”, “너가 한번해봐”,“나한테 물어보지말고 너가 생각하고 너 방법을 말해봐” 라고 하는데 사실 아직 회사에서 추구하는 바, 제가 해야되는 직무의 방향성도 잘 모르겠습니다. 회사가 워낙 군대문화라 평소 반말은 기본입니다. 근데 거기서 본인들 생각과 제 방법이 다르면 소리지르고 그런것도 당연한 일이고요..무섭습니다. 그냥 요즘 자존감이 바닥되고 있습니다. 원래 신입때는 다 이러면서 배우는게 맞나요? 저희 회사에서도 저희 팀만 유독 이런것같아서 힘듭니다. 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제가 이직을 했는데 자꾸 전회사와 비교하며, 거긴 공무원같은 조직이었지? 하며 그 전회사를 비하아닌 비하하고 지금 회사의 욕설/군대문화가 군기잡는것이며 옳다는 식으로 가스라이팅 하려는 태도도 힘듭니다.
욜로는언제쯤
23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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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의굴레에서 벗어나고픈가?
그는가끔너를생각하겠지만 너는 그가없을때 일초도그를생각하지마라 그것이바로굴레를벗어나는길이다 모든사회적관계는 해소되고 끝나고 변경된다 만약바꿀수없다면 버티고 반격하라 그리고 그가없을때 일초도 생각하지마라 당신이 집에서그를생각하고고민할때 굴레는더욱깊어지는법 정버티기어렵다면 관계를깨라 버틸만하다면 버티되 그가없을때 일초도 그를생각하지마라 그기 전략이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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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입사한 20대 초반입니다
직장인이 되면 해야할 일이나 20대 때 해놓으면 좋은게 있을까요? (예)주택청약,개인연금 등등.. 형,누나,선배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생산기계
23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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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고 힘드네요
가족과 떨어져 타지에서 혼자 회사 다니고 있는데 뭐랄까..너무 외롭고 힘드네요 저는 27살이고 취업한지는 반년정도 됐어요 회사는 공기업인데 신입을 잘 뽑지 않는 회사라 다들 연령대가 40,50대이셔서 딱히 동료애라던가 친밀감은 없어요 나이차이가 너무 크다보니 같이 공감할만한 주제도 적네요 그래서 소속감 같은건 안느껴지고 그냥 혼자 다니는 느낌입니다. 혼자 들어와서 같이 말할 동기도 없어요ㅠㅠ 무기력하게 지내는 게 싫어서 퇴근 후에는 혼자 공인중개사 공부하고 있는데 직장 다니면서 공부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회사 갔다 퇴근하면 집에서 인강 듣다가 자고 다시 출근.. 생활 패턴이 이렇다 보니 연애를 할 여유도 생각도 안들어요 요즘은 몸도 계속 피곤하고 건강도 안좋아지는 느낌이 드는데 이렇게 시험날까지 1년 가까운 시간을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ㅠㅠ
빅스비1
23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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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4일만에고만두라고해고 나에잘못도
없는데 또한모든일을몸과마음을던저일하고1년4개월근무 어찌해고예고수당을받아야되는데안주고 나온지 일주일되고노동부에고발해야줄까요
W. H. C | (주)LG화학
23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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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고
#인생최고의기쁨 감사하는 마음은 불행을 막아주는 마법의 열쇠이다.   감사하는 마음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 당신에게 행복한 순간을 선사하며 아름다운 순간을 늘려주기도 한다.   또한 감사하는 마음은 당신이 슬플 때 그 "슬픔의 구명"에서 빠져나가 다시 햇빛을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러므로 당신은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마법의 약을 항상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셈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주머니 속에 든 약의 존재를 모르고 살아간다.   사람들은 외부 상황에 빨리 익숙해져 자신의 인생에서 사소한 것들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는 데 인색하기 때문이다.   매일 아침 영원히 잠들지 않고 다시 깨어나는 것을 기뻐하자.   밖이 매섭게 추울 때, 보일러를 틀어 금방 따뜻하게 만들 수 있음에 감사하자.   지금까지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아름다운 것을 얼마나 많이 보았는지, 새삼 깨닫고 이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보낸 아름다운 순간들을 떠올리며 행복해 하자.   그림 그리기, 요리, 춤, 노래, 악기연주, 스포츠 등 당신이 노력하면 무엇이든 배울 수 있다는 사실에 고마워하자. 또한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웃음을 선사해준 당신의 인생에도 감사하자.   이와 같이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을 목록으로 적어보면 끝도 없을 것이다.   사소한 일상의 고마움을 많이 느낄수록 그만큼 더 행복해질 것이다.   그러므로 감사하는 마음이 바로 인생 최고의 기쁨인 것이다.   게르트 쿨하비의 <내 인생에 Thank You> 중에서
meme
23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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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하고 있고.. 잘 할수 있다" 나를 믿으며..
-------------------------------- 어제 , 우연히 시청한 유튜브.. 알고리즘은 나를 권고사직을 당한 사람의 브이로그로 이끌었습니다. 회사의 구조조정, 지원부서를 통째 조직개편하는 회사 그속에 함께 있던 팀원들의 이야기.. 누군가의 특별한 일이 아닌 우리의 일이 될수도 있는.. 이전의 기억들이 떠오르며.. 내게 똑같은 경우가 온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할것인가.. 나는 지금 잘 하고 있는것인가? 아니라면.. 나를 어떻게 긍정적으로 변화시킬것인가? 무엇이 필요한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이 머리를 떠오릅니다. "내가 잘하고 있고 잘 할수 있다" 나를 믿으며..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며, 마음먹었던 한가지 한가지.. 흔들리지 않기를.. 비온후 주말.. 차분한 휴식의 시간을 보내며.. 모든분들을 응원해 봅니다. ------------------------- 늦게나마.. 지난해 연말 쓴 글에 보내주신 많은 분들의 지지 감사 드립니다. #생각하나
불타는청춘
23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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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대리
회사에 대리급이 있습니다. 현 직장에서 3년차 됐으려나요. 주요 스킬은 뒷담화, 업무 투정, 논쟁거리는 옆사람시키고 본인은 조용히 빠지기, 나이 퉁치고 다 친구처럼 반말하기, 팀장이 뭐 요청하면 여기가서 찾아보세요 하고 던지고, 타팀과 업무관련 이메일에 팀장을 안넣고 본인이 실무대표인냥, 일 시킨건 안하다가 남이 안해줬다고 탓하고.... 특히 뒷담화가 매우 심해서 그 친구와 같은 팀원들이 첨엔 안그러다 전부 뒷담에 익숙해지고 몰려다니게 되네요. 팀 전원이 휘둘려요. 이런 부류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누군가A
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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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마음이 뜬 사람
다 보이나요? 어떤 행동이 마음이 뜬게 보이는지 궁금합니다. 최대한 티 안내려구요.
뾰롱뾰롱
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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