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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IT는 쓰레기다.
인터넷 속도만 빠르지 상위 5퍼 빼면 학원수강생,컴퓨터 공학생보다 지식이 전무한 사람들이 인프라팀장,보안팀장,PM이다. 갑을병정의 을병정이 일 다함 포괄임금제,호봉제 법으로 금지 하고 , 미국처럼 능력제와, 고용과 해고, 이민을 받아야된다. 매일마다 점심 굶어가면서 15시간씩 일했는데 "야원래그런거야","너아니어도할사람많아,"갈때없어서 우리회사온거아니냐" 역겹고 드러워서 결혼 포기하고 산다 본인 자식들이 세금3배씩 내는데 국민연금,건강보험 파산에 당해봐라 남의 자식은 갈아 넣는건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본인 자식은 선진국 보내고 싶어함 586 쓰레기놈들 역겹다. 저출산,고령화속도,자살률,노인빈곤률 oecd 1위. 본인들이 만든거다.
@AIG손해보험(주)
cloud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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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두고 싶습니다
10년차입니다. 전 아직도 이 업종이 제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출근길에 트럭이 치었으면하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입원하면, 회사를 안갈수 있으니깐요. 아프면 관둘수 있으니깐요. 그리고 예전부터 있던 습관이 있는데 힘든 상황에서는 아주 어렸을때부터 근래까지 고통 받던, 슬픔을 겪던 에피소드들이 연이어서 기억나고 생각나서 업무도 못하겠구요. 취직후 표정이 환했던때는 유일하게 첫회사 공채 연수원 생활때였던거 같습니다. 회사에서도 평소엔 표정이 어둡다고 다들 그러네요. 운동은 헬스장에서 정기적으로 했고, 꽤 나쁘지 않았던 결과를 얻었지만, 그것도 그때뿐이고 상황이 바뀌는건 아니더라고요. 병원을 가도 약을 먹어도 제가 일을 해야한다는 상황이 바뀌진 않더라고요. 장기 연차라도 써서 어디 마음이라도 정리하면 나아질까요? 마음속에선 월요일 출근날 당일 퇴사 선언이라도 하고 싶은데 그러면 무책임하잖아요.
단깡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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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다 글을쓰면 익명이 보장되나요?
하소연 좀 해서 위로나 조언좀 얻고 싶은데 꼬투리 잡힐까봐 털어놓지도 못하겠어요
교학등초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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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으로 1억 버는데 퇴사할까요?
재테크는 아니고 나름 주말마다 하는 프리랜서로 세전 1억 벌었네요 근로소득은 작년 원징이 1.3억인데 퇴사할까요? 평일에 밤 8~9시 퇴근이라 평일엔 3살 애기 자는모습만 보네요
제이슨타이거
억대연봉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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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을 받으면 마음이 즐거울까요?
가장 흔하게 체감이 쉬운 사례가 군대에서 높은 분들 올 때가 아닐까 싶은데 뭐 군대에서도 그렇고, 은근히 회사 나와서도 저런거 알게모르게 꽤 있죠 여기서 말하는건 귀빈 환대 같은 그런 의전이 아니라 군대에서와 같은 권력확인형 의전을 의미합니다. 아마 제가 이번생에 그런 의전을 받아볼 일은 없을거 같긴 한데 한편으로는 본인으로 인해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하게 되는건데 본인은 기쁠까? 이런 생각이 들긴 합니다 기쁠까요?
아파치
동 따봉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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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 이러는걸까요?
평소에 리멤버 커뮤니티를 종종 눈팅만 하다가, 답답한 마음에 적나라하게 다 적기는 어렵지만 이야기를 꺼내보려 합니다. (특정하여 추측할 수 있는 내용은 제외합니다.) 그중 일부만 말씀드리면, 1. 근속연수 n년 차 이상 상사들의 퇴사가 진행 중이며, 현재는 제가 회사에서 근속연수가 가장 오래된 상황입니다. (매출은 n년째 상승 중이나, 작년 연봉 동결이 문제의 시발점이기도 합니다.) 2. 그렇다 할 복지도 없고, 기본적인 수준에 그칩니다. 3. 윗선에서는 이탈자들이 말하는 사유와 이유를 받아들이지 않고, 개선 의지도 없어 보입니다. 이유는 1번과 같은 상황이 계속 발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전에는 저희 팀에서 회사의 근속 증진을 위해 결정권자에게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4. 신입사원이 꽤 많이 들어왔지만... 디테일하게 적고 싶은 내용이 많지만, 좋은 이야기도 아니고 현재로서는 자세히 말하기 어려워 우선은 이 정도만 적어봅니다.
노가다워크맨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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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팀 에이스 영향
매출액 500억대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팀장 입사 후 매출액이 1500억대로 점프를 할거 같아요. 물론 다른 부서의 협업도 있었지만, 1년이라는 단기에 이렇게 성장하는 경우가 흔한가요?
ODYaa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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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 분위기힘드네요
이전 직장에서 꽤 오랜기간 근무했습니다 마음을 터놓고 지낸사람도 여럿있었고요 우연치않게 스카웃되어 사회적으로나 보수측면에서 나아보이는회사로왔는데 조직문화가 너무 개인적입니다. 사회생활도 즐거워야 할맛이나는데 재미가없습니다 이런경험 있으신 선배님들 계십니까? 지나치지마시고 조언부탁드립니다.
lill3li
억대연봉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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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 직장 내 성희롱과 관련하여
주말 오후, 잠시 여유를 내어 카페에 앉아 일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최근 직장 내 괴롭힘이나 성희롱 문제로 상담을 요청하시는 분들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다만, 제가 사건 현장에 직접 있었던 것이 아니다 보니, 상담자님의 진술만으로는 당시 상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데 한계가 따르기 마련입니다. 만약 직장 내 괴롭힘을 겪고 계신다면, 당시 상황을 가장 명확하게 입증할 수 있는 '대화 녹음'을 권장해 드립니다. 현장의 분위기와 목소리가 담긴 기록은 상황을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열쇠가 됩니다. 물론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타인 간의 대화를 몰래 녹음하는 '도청'이 되어서는 안 되며, 반드시 본인이 대화의 당사자로 참여하고 있을 때 녹음하셔야 법적 효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증거가 없어서 신고조차 못 하겠다"며 좌절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실제 노동청 조사나 사내 조사 과정에서 상대방의 진술 번복이나 인정으로 사실관계가 밝혀지는 경우도 많으니 미리 포기하지 마세요. 가장 현명한 방법은 혼자 고민하기보다 초기에 전문가를 찾아가 대응 방향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요즘은 초기 상담을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는 곳도 많으니, 마음의 짐을 덜고 꼭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하는 모든 분의 평온한 일상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이정인 | 노무법인 비원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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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와의 술자리
요즘 거래처와의 술자리를 갖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그게,, 그 사람에게 뭔가를 얻어 내고 싶다는 생각보다 이왕이면 얼굴을 마주하는 분과 일을 재미있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깊은 제 속내는 영업적인 이익을 추구하는거다!! 라고 하신다면 아니란 대답을 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영업적인 이익도 상대에게 명분을 만들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쟁력 있는 가격이라던지, 품질이라던지 재고 보유라던지... 뭐.. 그건 그렇고 그래서 취미 생활도 이것저것 해 보려고 하는데 무엇보다 나이가 드니 인생을 잼있게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격하게 드네요 많이 마시고 취하고 싶다기보단 맛있는거 먹으면서, 술 한잔 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큰거 같아요 다른 분들은 어떤가요? 인맥이란게 괜히 귀찮아지시나요?
영업보다는 인생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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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업체 새끼들
왜 이렇게 ㅈ같나요,,,,, 지들이 갑인줄알아요,,,,
3121john
쌍 따봉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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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의 근속이 짧습니다.
팀원들이 장기근속하고 행복감을 느끼는 조직을 만들려면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요? 팀원들의 근속이 짧은 게 전부 제 탓은 아니겠만, 퇴사할때 이유가 두루뭉실하니 알 길이 없습니다. 평소 팀원들과 사적인 이야기를 할 만큼 친하지도 않고요. 연봉이나 보상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그 외에 일상적으로 느끼는 편안함이나 안정감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간식, 자유로운 연차 사용, 눈치 보지 않고 쉬는 분위기, 편하게 질문할 수 있는 환경 같은 것들이요. 다만 팀원들과 나이대가 비슷하다 보니 거리감이 늘 고민됩니다. 친근하게 지내고 싶어서 주말에 같이 놀자고 하거나, 퇴근 후 맥주 한잔하자고 제안해볼까 싶다가도, 오히려 직원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라포가 잘 형성되지 않는 것 같기도 하고요. 리더와 팀원 사이에서 적당한 감정선과 친밀감은 어느 정도가 좋을까요? 사적인 친밀감 없이도 직원들이 편안함과 소속감을 느끼게 하려면 어떤 방식이 효과적일까요? 실제로 장기근속하는 팀을 운영해보신 분들이나, 반대로 “이런 리더/조직이라 오래 다니고 싶었다”는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리아리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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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백수 탈출하긴 했지만, 회사가 아니라 거의 왕국 같습니다
유명하지 않은, 일단 분류상으로는 대기업 그룹의 계열사 중에 하나인데 묘사를 하면 그룹 오너는 왕, 계열사 대표들은 지방영주 같은 모양새인데 상당히 강력한 중앙집권형 왕국인 듯 합니다. 지방 쪽에 현장 세군데를 둔 제조업 회사인데 현장 쪽 퇴사율이 1년 동안 60%에 육박합니다. 일용직 그런 것도 아니고 전부 정규직인데도요. 2주 동안 전임자랑 세군데 돌아다니면서 계속 얘기를 듣는데 패턴이 뻔합니다. 오너가 대놓고 10원 한푼도 더 안 들일려고 한다 우리도 대표에게 전달하고, 설득하려 하지만 어차피 대표는 오너한테 문제들에 대해 설득은 커녕 얘기도 못 한다 오너 불호령 때문에 대표가 현장이 오지도 못 하는거 알지 않느냐 얘기 꺼내면 농담이 아니라 금방 대표가 교체될 수도 있다. 그래서 결론은 니들이 얘기하는거 받아들여지는거도 없고 바뀌는 것도 없다. 저건 제가 좀 직설적으로 의역한거지만 현장과의 대화 늬앙스는 그냥 저렇습니다. 소통 경로가 완전히 정체된 상황입니다. 일단 걸어서 10분 거리 회사라 면접 볼 때 업무는 마음에 안들지만 집 가까운 점에 끌려서 입사는 했습니다만 바로 도망각인거 같네요.
아파치
동 따봉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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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이 회사에서 일진놀이를 해요..
김이박최1234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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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면접 일정 재조율 하는 것이 맞을까요? 한번만 도와주세요
커머스 대기업, 어제까지 1차 실무 면접 일정 선택이었고 현재 휴직상태(재직중)라 시간은 있어요. 근데 급한 마음에 무지성으로 다음주 금-토 계속 약속있어서 다담주 22일(금) 했는데, 좀 앞당길까 싶더라구요..회사에서 일정 선택지 준거라 재조율해서 말은 해볼 수 있을 거같은데 하 면접 앞당기는 게 나을까요, 그냥 22일로가는 게 맞을까요...? [회사에서 준 선택지] 15일(담주 금) 2시 18일 (다담주 월) 10시 22일 (다담주 금)10시 ---> 현재 이걸로 선택
보라도리마리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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