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직을 하고싶은데 이제 나이도 있고, 연봉도 오르니 부담감에 스스로 자신감이 떨어지더군요. 현재 팀장(인력관리) 경험은 없고, 총 4 개의 회사를 3년 정도씩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근무중인 회사가 그 중에서 가장 업무 난이도도 떨어지고 배움의 환경이 조성되지 않은 곳이라 시간도 아깝다 생각되고, 바쁘지도 않아서 자꾸 나태해집니다. 그래서인가 더 늦기전에 자꾸 이직해야 할 것만 같은 불안이 있습니다. 그런데, 또 다시 팀원으로 이직한다면 커리어 유지에 빨간불이 켜질 것 같아 걱정인데, 현재 직장에서 제가 할 수 있는걸 찾아보는게 더 좋은 선택일지 선배님들께 조언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회사생활🎁
40살, 팀원. 이직에 대해 궁금합니다
07월 07일 | 조회수 282
둥
둥글둥글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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