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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혹시 모여서 커피 한잔씩 어때요?
모여서 회사, 이름 안 밝히고 서로 고충 토로하고 대기업은 어떤지 중소기업은 어떤지 이런거 얘기하는 커피 모임 같은거 하면 와서 담소 나누실 의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난천
쌍 따봉
22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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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하다 폭언을 들었을때 인권위에 신고가 가능한가요?
회사에서 상사나 고객에게 폭언을 들었을때 인권위에 신고가되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신고가 된다해도 회사생활에도 무리가 있겠죠..
필리아
22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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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 모습인데, 객관적으로 한번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갑자기 큰 회사라 경력직이 대부분이고 그렇다보니 문화랄것도 없고 각자도생, 정치질이 난무하는 회사입니다. 문어발식으로 사업 확장했지만 아직까진 별 소득이 없는 그런 회사 입니다. (코스피 시총기준 5조 넘습니다) C레벨 라인 아니면 살아남기 쉽지 않은 상황에 우리 팀은 유일하게 C 라인이 아닌 조직으로 살아남았는데, 우리 조직의 리더는 오로지 C의 만족만보고 일을 합니다. CEO가 그냥 궁금하다고 하는거 빨리 가져가면 흐뭇해하고 뿌듯해합니다. 조직 로드맵은 있습니다만 실제로는 대부분의 일이 C가 시키는 일만 합니다. 그거 잘 서포트 하면 일 잘하는 직원입니다. 본인이 원하는 형태로 빨리 가져다주면 킹왕짱 능력자 입니다. 다른 조직보다 빨리 내용보내는게 그의 목표 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 직무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성장하고 싶고 C가 원하는게 아닌 조직 자체의 비전과 방향성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걸 기대하고 이직했는데 조직 리더는 오로지 C만 만족시키고 C가 좋아하면 우리 할일을 잘한거라고 합니다. 제가 잘 못 생각하고 있는걸까요? 그 CEO는 심지어 뭘 원하세요? 하고 구체적으로 물어봐도 아무 대답이 없다고 합니다 ㅎㅎ 이정도면 우리 조직은 그냥 그 분의 짧은 의사결정에 지식인 역할을 하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게 아닐까요? 성장을 위해서는 떠나는게 맞는 것 같고 답이 정해진 것 같으면서도 저만 이상한 사람인지 그냥 객관적인 의견이 궁금합니다…
블박이
22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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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주69시간과 주휴수당에 대해
현재 최대 주 69시간과 주휴수당폐지에대해 논의가 되고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찬성쪽 반대쪽 의견들 들어보면 둘다 맞는말 같아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다라라다라
22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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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좀 축하해주세요 ㅎㅎㅎ
저를 축하해 주세요 ITT 비지니스 영어 번역사 자격시험 합격했어요 2급으로 합격했지만, 무언가를 한것같네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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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하는게 너무 어려워요
업무 관련하여 외부 어른(?)들과 통화하는게 힘들어요 전 20대중반 사회초년생이고 뭐 어른들이 저보다 더 잘아시는건 당연하겠죠 그런데 제가 뭐 좀 말하려고하면 듣지를 않고 자기 할말만해서 소통이 너무 어렵습니다 다다다다 말씀하시곤 뭐믈어보려고 하면 끝까지 안듣고 그건 어쩌고 저쩌고 하셔서 감정적이면 안되지만 정말 자존감이 낮아지는 느낌입니다 기본적으로 목소리가 어리다싶으면 무시하고 만만하게 보는게 다 느껴져서 전화공포증까지 생길것같습니다. 전화를하면 받지 않는분들도 계시네요 저만 이런가요? 지치네요
퓨맄
22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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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저녁 뭐먹을까
.
두둥두두둥
22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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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덕들의 테마파크 #올리브영어워즈페스타 -체험맛집
https://www.youtube.com/watch?v=dARzPd3Z3YI 뷰티 업계에서 가장 핫한 행사를 꼽으라면 매년 진행되는 ‘올리브영 어워즈&페스타’를 들 수 있겠다. 이 행사는 연간 1.1억 건이 넘는 구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그 해의 트렌드를 결산하는 ‘올리브영 어워즈’를 컨벤션화한 행사로 고객이 수상 상품의 경쟁력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올해는 올리브영과 협력사가 엔데믹 이후 회복을 목표로 함께 이뤄낸 결심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큰데, 아무 브랜드나 참여하지 못하는 대형 이벤트인 만큼 성장의 ‘진짜’ 주역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그렇다면 소비자는 왜 ‘올리브영 어워즈&페스타’에 갈까? 이유는 간단하다. 상품 판매가 아닌 협력사가 고객과 소통하며 브랜드와 상품 경쟁력을 알리는 홍보의 장인만큼 이벤트를 통해 제품도 받을 수 있고 좋아하는 크리에이터도 만날 수 있다. 즉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접점을 만들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인 것이다. 올해의 주제는 ‘올리브영 산타 빌리지’다. 1500평 규모의 공간을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풍기는 ‘산타 빌리지’와 북유럽 느낌의 ‘노르딕 포레스트’ 콘셉트로 각각 구성했다. 단순히 화장품 혹은 브랜드를 넘어 그들의 세계관을 보여주고 그 세계관 속에 브랜드와 제품을 융화킨 다양한 이벤트를 녹여냈다. 안타깝게도 모든 브랜드가 이를 완벽히 소화한 건 아니다. 어떤 부스는 줄이 길게 늘어져 있던 반면에 어떤 부스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그 이유는 명확하다. 나의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공유해보겠다. 1. 온라인과 오프라인 마케팅의 기본은 같다 온라인에서 중요한 요소는 모객, 집객이며 그 안에서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해 콘텐츠를 베리에이션한다. 오프라인 역시 예외는 아닌 듯하다. 겉이 아무리 화려해도 내부 이벤트 구성이 아쉽다면 체류하기 싫어진다. 대표적으로 이번 행사에서는 마녀공장 부스가 그랬다. 타로 뽑기를 해 2023년 신년운세를 볼 수 있었는데, 그 타로 카드를 마녀공장 부스 포토존 배경으로 사진 촬영 후 인스타그램에 올려야 키트를 받을 수 있었다. 난 온라인이라면 여기서 벌써 이탈했을 것이다. 기업 입장에서 팔로워나 포스팅 요구가 어쩔 수 없단 걸 이해는 하지만, 콘텐츠가 매력적이고 소비자 스스로 좋다는 생각이 든다면 유기적으로 될 수 있다고 본다. 난 결국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지 않았고, 제품 또한 받지 못했다. 제품을 받은 친구 중에는 본래 목적인 바이럴과 상관없이 가계정으로 올리는 체리 피커도 많았다. 마케팅의 본질인 체류 시간에 대한 고민은 분명 필요하다. 2. 인스타그래머블을 넘어 아이캐치어블로 가야 한다 인스타그래머블은 인스타그램에 올릴 만한 콘텐츠 그리고 한 단계 더 나아가서 아이캐치어블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아이캐치어블이란 눈(eye)과 잡을 수 있는(catchable)의 합성어로 내가 만든 용어다. 즉 시선을 사로잡을 만한 콘텐츠를 말한다. 이 두 가지가 잘 나타난 곳이 닥터지 부스다. 여러 부스 중 가장 긴 줄을 자랑했다. 닥터지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게임에 녹여 사람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딜리버리 카 충전 게임으로 버튼에 불이 들어오면 두더지 게임처럼 빠르게 눌러 카를 충전하는 게임이다. 참여자는 게임을 하니 재미있고, 뒤에 줄 선 사람들은 참여자가 미션을 달성하는지 못하는지 구경하느라 재미있는 일석이조의 체험이었다. 물론 나도 참여했고, 겨우 미션을 달성해 레드 블레미쉬 정품을 선물 받았다. 미션을 수행했다는 기쁨과 더불어 내가 게임에 참여하는 동안 동행한 직원이 그 모습을 카메라로 찍어 콘텐츠화도 할 수 있었다. 제품을 받겠다는 마음보다는 미션을 성공해야겠다는 마음이 더 큰 능동형 이벤트였다. 3. 생각지도 못한 PR 방법이 있었다 매년 진행되는 행사지만 매번 표를 구하기가 정말 어렵다. 작년에는 26초 만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으며, 올해 역시 전량 매진이다. 매진된 이후에는 프리미엄이 붙어 중고 거래가 이뤄진 정도의 인기다. 올해는 화두가 화두인 만큼 클린 뷰티와 ESG 관련 이벤트가 많았는데, 브랜드에서는 이러한 명분으로 종이백을 많이 준비하지 못했다. 간간이 주는 곳도 있었지만, 다수에게 주는 곳은 어뮤즈뿐이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대부분이 어뮤즈 쇼핑백을 들고 다녔고, 이는 자연스럽게 어뮤즈 홍보로 이뤄졌다. 이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올리브영을 좋아하는 마음 외에도 제품을 받으러 가는 목적이 크다. 이러한 부분에서 봤을 때 참여자의 니즈를 진작 파악했다면 또 다른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지 않았을까? *** 오늘 난 마치 롯데월드에 놀러 온 듯한 신비로운 환상을 느꼈다. 올리브영이 어떻게 이만큼 독보적으로 클 수 있었는지 인정하게 될 만큼 대단한 정성이었다. 내년에도 다양한 체험을 즐기기 위해 방문하려 한다. 자발적 재방문만큼 중요한 건 없다. 이제 카테고리의 경계는 무너졌다. 어떻게 해야 소비자에게 경험과 감동을 줄 수 있을지 고민할 차례다. 브런치 원문: https://brunch.co.kr/@jinhorus/87
박진호 | 뷰스컴퍼니
22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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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대도 인정해주나요?
고졸로 입사하여 4년차이고 나름 업무도 사회생활도 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를 다니면 다닐 수록 그리고 현재 업계에서는 학력을 절대 무시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재직자 전형으로 말하면 다들 아는 곳에 합격하였습니다. 그런데.. 과연 야간대졸을 사회적으로 어떻게 보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학력에 자격지심을 느껴 갈 수 있는 전형으로 가긴했지만 직장과 대학을 병행하며 힘들게 졸업장을 땄는데 사회에서 인정을 안해주면 어떡하지 라는 고민에 빠졌습니다. 다른 분께 여쭤봐도 제가 상처 받을까봐 직설적으로 얘기를 안해주시는 거 같아요. 야간대를 다니느니만 못하면 아예 직장을 그만두고 보통의 루트로 대학을 갈까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쥬리링
22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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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사무실 휴지통에 가래뱉는 상사
아니 제정신인가 싶다니까요 자꾸 사무실 휴지통에 가래를 뱉어요. 한 2~30분에 한번씩? 소리도 역하고 보기도 역하고 진짜 환장하겠네요. 공손하게 말한다는 전제 하에 상사에게 하지말라고 말해도 될까요? 후배니까 그냥 참을까요?
왕관쓴생쥐
22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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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
#한장 1매 베스트다. 뭐든지 딱 한 장으로 정리하면 최고다. 바쁜 세상에 많은 자료를 다 읽지 못한다. 신문에도 제목이 있고 바로 아래 짧게 핵심인 문구를 덧붙인다. 그것만 봐도 뭘 말하는지 알도록 하기 위함이다. 보고할 때도 결론부터다. 두괄식이 최고다. 그리고 더 묻는 것에 답하면 된다. 책 한 권을 한 장으로 요약하면 좋다. 내가 만든 "직장의 달인이 되자"도 계속 업데이트해서 현재 45쪽이다. 곧 45권의 책을 보는 것과 같다고 보면 된다. 우리 회사 소개도 한 장으로 만들었다. 내가 하고 있는 기술 자격 컨설팅 관계도 한 장으로 정리했다. 조직도도 직원현황도 한장에 다 넣었다. 퇴근해 생각해 보니 전기 감리원이 하는 일도 한 장으로 정리하고 싶었다. 요즘 새로 일하는 분들이 많아 내게 자꾸 묻는데 간단 자료가 필요했다. 그래서 도표로 즉석에서 봉투겉에다 초안으로 그려봤다. 내일 사무실에 가서 그려서 '직장의달인' 마지막 장에 또 추가해 보련다. 내가 만든 자료는 계속 바뀐다. 오류도 수정하지만 더 보기 좋게 더 정확한 정보로 조금씩 업데이트가 되는 것이다. #한장보고서 #1매베스트 #직장의달인 #철도전문인재뱅크 #반극동 #전기감리원 https://naver.me/xdkp8u4M
반가운사람
22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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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앉아만 있어도 화가 치밀어 올라요
3년차 직장인입니다. 요즘 사무실에 앉아만 있어도 너무 화나요.. 아무도 저를 안 건드리고 어떤 이슈가 없는데도 그냥 너무 화가 나요.. ㅠ 다른 분들도 이렇게 참고 일하시는 건가요..? 연협은 두 달이나 남았고 이렇게 하는데도 돈이든 매출이든 만족할 만한 성취감이 안 나와서 더 화가 치밀어 오르는 거 같아요.. 게다가 부사수.. 챙기는 것도 버겁네요.. 똘똘한 친구인데도 그 친구가 벌리는 일을 아직 제가 백업해줘야 하다 보니 더 감당이 안 돼요.. 하
퇴사무새
22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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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이 맞나요?
이직을 하기로 결심하고 일주일 전이 다른 회사에 이력서를 넣었고 그걸 사장에게 들켜서 사장과 이야기를 하니 제가 자진퇴사를 하라고 하더군요.. 그것까지는 괜찮았습니다만 그 이후로 같은 부서 직원들이 대놓고 따돌리더니 오늘은 저도 모르는 퇴사일을 알려주며 그 날짜 기준으로 사직서를 쓰라고 부서 직원에게 말을 들었습니다. 무시하고 넘어가려 했지만 퇴근 직전에 와서 왜 아까 달라고 한 사직서를 안주냐고 뭐라 하더군요.. 이건 직장내 괴롭힘에 들어갈까요? 사직서에 대해 얘기한 내용은 카톡에 다 남아있습니다
DNOMIEL
22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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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9시 출근의 진짜 의미는?
"9시 출근"이라고 하면 1. 9시까지 회사 도착 (9시부터 업무 준비하고 업무 시작) 2. 9시부터 업무 시작 (9시 이전에 도착해서 업무 준비까지 완료) 어떤 의미일까요?
가벼운인생
22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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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와이프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 알고싶습니다
한 십년전부터 인가요 오피스와이프라는게 있더군요 회사에서 애인처럼 이것저것 챙겨주고 살갑게 지내다가 퇴근하면 남남인 그런사이 여러분도 보셨나요?
지케이트레이딩
22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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