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회사생활에 지쳐서, 고향으로 내려가서 취업하여 부모님과 잘 살고 있다가, 지금의 회사에서 같이 일해줬으면 좋겠다고, 요청이 들어와서 고민 끝에 지금의 회사로 이직을 했습니다. 이직후 3~4개월 정도가 지날 때, 제 위에 사수급으로 계시던 선배가 갑작스런 회사에서 해고를 하고, 저에게 팀을 이끌어가주길 바란다고, 관리의 업무까지도 영역을 확대를해서 임무를 부여했죠 일방적 해고로 인한 팀원들의 마음적으로 흔들림도 심해지고, 퇴사를 하겠다는 애들을 어떻게든 부탁해서 잡고 이렇게 팀을 이끈지 2개월이 지났데 후 이제는 저희 파트 이사도 해고를 하더군요, 기껏 안정화 되어 좀 쉴수 있겟다 싶었는데, 또 다시 직원들의 불안해 하는 모습들 그렇게 또 앞서 했던 생활들을 반복하고 어떻게든 현재 하고있는 프로젝트들을 잘 끝내자라는 마음으로 일을 했습니다. 밤도 새고, 매일 야근하고 집가면 11시넘은 시간들의 연속 그 와중에 여자친구랑도 헤어지고요. (피곤해서 힘들어서 잘 못해준것도 있어서 하나의 핑계기도 하겠죠) 그렇게 회사에 11개월차가 되니 이제 저에게 그 해고의 칼이 들이밀어 지네요 선배도 11개월차에 해고 당했는데, 저에게도 이런일이 있을까 불안했는데 이렇게 일방적 통보가 오더라구요 이번 달까지만 일해달라고 참 속상합니다. 뭐를 위해서 이렇게 일 했나 …. 속상해서 하소연 차 글올려봐요
회사생활🎁
속상하네요
23년 03월 06일 | 조회수 1,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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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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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냥웃음
23년 03월 07일
직원을 기계 부속품으로 여기는 회사..... 뒤도 돌아보지 마세여... 성공으로 가는 과정입니다. ㅎ 화이팅..
직원을 기계 부속품으로 여기는 회사..... 뒤도 돌아보지 마세여... 성공으로 가는 과정입니다. ㅎ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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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3년 03월 07일
그러니까요. 금욜저녁늦게 저희팀원한테 대표가 톡 보내놓고 주말간 카톡답 안했다고 시말서 받으라 하고 답 없는 회사인거 같네요
그러니까요. 금욜저녁늦게 저희팀원한테 대표가 톡 보내놓고 주말간 카톡답 안했다고 시말서 받으라 하고 답 없는 회사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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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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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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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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