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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근무일이네요
마지막까지 참 다이나믹한 곳입니다 ㅎㅎ 재미있네요 퇴근 전에 근무자들과 타운홀 하며 마무리해야겠어요 어쨋던 이 다이나믹에서 함께 힘써주신분들이니 쿠팡은 벌써 연말평가가 제출 완료고 내년 3월에 정산(?) 됩니다. 기대해보겠습니다 👍
이광진 | 엔카닷컴
22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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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출근길
11년 다닌 회사 오늘 퇴사합니다. 퇴사할 이유, 계속 다닐 이유 놓고 비교해보니 퇴사할 이유가 월등히 높더라구요. 그동안 이직도 쉬는 텀 없이 직장생활해서 커뮤에서 꼭 써보고 싶던 짤 오늘 올려봅니다🤣
유유
22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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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줍니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 모금의 시원한 샘물 같은 신선함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 오늘 할 일을 머리 속에 떠올리며 하루를 설계하는 사람의 모습은 한 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고 싱그럽습니다. 그 사람의 가슴엔 새로운 것에 대한 기대와 열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그렇지 않은 사람은 오늘 또한 어제와 같고 내일 또한 오늘과 같은 것으로 여기게 됩니다. 그러나 새로운 것에 대한 미련이나 바람은 어디로 가고 매일 매일에 변화가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있어 오늘은 결코 살아 있는 시간이 될 수 없습니다.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의 시간처럼 쓸쓸한 여운만 그림자처럼 붙박여 있을 뿐입니다. 오늘은 오늘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이 아무리 고달프고 괴로운 일들로 발목을 잡는다해도 그 사슬에 매여 결코 주눅이 들어서는 안 됩니다. 사슬에서 벗어나려는 지혜와 용기를 필요로 하니까요. 오늘이 나를 외면하고 자꾸만 멀리 멀리 달아나려 해도 그 오늘을 사랑해야 합니다. 오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밝은 내일이란 그림의 떡과 같고 또 그런 사람에게 오늘이란 시간은 희망의 눈길을 보내지 않습니다. 사무엘 존슨은 “짧은 인생은 시간의 낭비에 의해서 더욱 짧아진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의 의미는 시간을 헛되이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늘을 늘 새로운 모습으로 바라보고 살라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늘 공평하게 찾아오는 삶의 원칙이 바로 오늘이니까요.
meme
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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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정장 추천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50-100만원대 추천해줄만한 정장 브랜드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Theory 살까 고민중인데.. 도움 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참고로 내년에 서른되고 키는 좀 큰편에 슬림한 핏을 선호합니다 ㅎㅎ
2077년생
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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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글쓰기 능력이 당신의 성장을 앞당긴다.
23년 차 직장인 이대근입니다. 요즘은 책 이름이 강해야 팔리는 세상인데요, 제목 수준이 어떻게 보였을까 궁금합니다. 오늘은 성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요, 기본적인 문서 행위입니다. 코로나로 인한 삶의 변화, 때마침 정부에서도 주 52시간, 탄력근무, 재택근무를 시행하면서 단기간에 많은 변화를 가졌고 또 혼선도 많이 발생되었을 거라 봅니다. 회사도 결국은 사람이 일하는 곳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효율적으로 적응하면서 변화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간혹 그렇지 않을 때도 있더군요. 특히 제가 속한 6-70명 되는 회사에서는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을 하기에는 어려운 현실입니다. (의지 문제긴 합니다만,,,) 업무를 요청할 때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요청하면 좋은데, 꼭 다시 물어봐야 할 정도로 과감하게 줄여서 전달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아니면 정리하는 능력이 부족하여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일을 주둥이로만 하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정리된 문서를 서로 주고받게 되는데요, 여기에서 그 사람의 능력이 발견됩니다. 제가 속해 있는 조직은 '생산관리/QA/QC'로 모든 부서와 소통을 하고 있기에 요청 메일을 자주 주고받습니다. 이때 글쓰기에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은 티가 나게 마련입니다. 1. 메일을 보내고 난 뒤 얼마 만에 전화벨이 울리는지 2. 000님 이게 무슨 내용이야. 그래서 뭘 해달라고? 3. 글에도 상대에게 예의를 갖춰야 한다. 이게 반말도 아니고. 그렇다고 존댓말도 아니고. 글을 쓸 때 조심해야 할 것은 지금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을 상대도 알고 있을 것이라는 판단이고 살짝 하대하는 느낌을 받게 되면 쉬운 일도 해주기 싫은 것이죠. '지난번에 했었던 것', '최근에 납품한', '그때 수정했던' , '밑도 끝도 없이 동작이 안된다는' 아니면 '글에 화가 담겨 있거나' , '일방적으로 떠넘기거나', '내용을 자세히 확인했으면 금방 해결될 일을', 윗 사람에게 '확인 바랍니다.' 등등 여러 생각이 나고 갑자기 스멀스멀 화도 올라오는군요. :) 그래서 저희 부서는 유튜브 강의를 많이 듣습니다. 메일예절, 전화예절, 대화예절 몇 번 찾아서 함께 했는데요, 제가 말하는 것보다 100배는 효과적이었습니다. 역시 교육은 잘하시는 사람들이 하는 것이죠. 조회 수가 많은 글은 역시 이유가 있었고, 많은 공감이 되더군요. 저희처럼 중소업체에선 매주 1회 30분씩 강추합니다. (검색하면 수두룩 빡빡) 제목에 문해력을 언급했습니다. 문해력이란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뜻하는데요, 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독서가 짱이고 더 도움이 되는 것이 제가 쓰고 있는 것처럼 글쓰기 입니다. 리멤버에 종종 얘기하고 있는데요, 이곳이나 SNS에 내가 생각하는 바를 작성하여 올려보면 좋습니다. 내가 쓴 글을 다시 읽으면서 내 수준을 알 수 있고 알고 나면 스스로 공부하게 됩니다. 충격 댓글을 보면 의욕이 더 불타오릅니다. ^^ 누구나 알고 있는 기본적인 것들에 대해 적어보았습니다. 기본으로 갖춰야 할 소양이지만, 나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태반이었고,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따로 공부를 할 생각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하고 했을까요? 21세기 배워야 할 지식은 넘쳐흐르고 문화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고, 회사가 성장하려면 젊은 사람들이 많아야 합니다. 꼰대방식의 장점과 새로운 2-30대들의 문화 방식을 잘 접목하면 좋은 시너지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면서 마무리합니다. 2022년 모두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3년에도 파이팅 하시죠! 아자! 감사합니다. 추신 : 문해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몇 가지 핵심만 적었는데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책을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매일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도서 인플루언서 때굴짱- 비즈니스 문해력을 키워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lovedaegun2/222965013656
이대근 | LUCKY Robotics
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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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이 재미없을때
이직했는데 회사생활이 동기부여도 안되고 재미없을때 보통 어떻게하시나요?
임원니
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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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분야에 회사를 국내1위 만든 직원에 대한 처우는?
이번에 저희 회사를 기술분야에 국내1위로 만들었습니다. 이로 인해 회사가 국가로부터 표창도 받게되고, 상금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년부터 저희회사는 우수회사로 선정되어 관련 업계의 일도 최우선권이 주어져서 일을 할 수 있게 되었고 각 지자체와 관련업계에 제가가진 기술분야도 회사이름으로 책자로 제작되어 배포 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각종 인터뷰가 잡혀있구요. 여기에 대한 회사에서의 처우는 박수로 끝나려다 상금중 3분의1에 해당되는 금액을 받았습니다만, 약 1백정도 문득 드는 생각이 여러 직종이 있을테지만 각 직종별로 비슷한 사례의 경우 어떤 처우가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물론 없는 경우도 있겠지요^^
무엇일까요
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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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의 옷냄새
올해 입사해서 반년 넘게 같이 일하고 옆자리인 후배사원이 있는데 옷 빨래를 잘못한건지 냄새가 납니다.. 냄새가 심해서 뒷자리 선배님이 다우니까지 사주면서 잘 관리하라 햇는데..냄새가 섞이니 역하기까지 하는데... 어떻게 얘기해야할까요. 너무 스트레스 입니다..
97643861
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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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과 12월31일 복권추첨을 기다려요
연말이라 팀원들과(저 포함 4명) 재미있는 추억 하나 만들기 위해 1인 복권 2매를 선물로 나눠주었습니다ㅋ 혹자는 돈이 아깝다고 하시겠지만 잠시 1~5등 당첨이 되면 어떻게 이익을 배분할건지 얘기하면서 분위기는 업~ 4~5등은 패스 3등: 1인 10만원 짜리 식사를 같이 한다 2등: 1인 300만원씩 주고 나머지는 당첨자 몫 1등: 1인 3000만원씩 주고 나머지는 당첨자 몫 단, 회사를 그만두더라도 약속한 돈은 꼭 주고 사표 낸다
밥사주는동료되기
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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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직장에서 더 높은 연봉으로 스카웃제의 받아 온 이곳
이전직장에서 연봉 3300에 월 60만원 복지비 지원을 받다가 4000 플러스 알파를 준다고 회사를 옮긴지 3개월차 기본급 연봉이 2800원이고 월에 플러스 상여금이 복불복 0원에서 높게는 60만원 받는다. 4000 플러스 알파라해서 왔는데....덜 벌고 더 일하고 있다... 거기다 소속은 두군데라서 월급이 반씩 쪼개져 들어오는데.... 신용이 불안정하다...퇴사가 답일까...
5상맨
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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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대학원을 다니게 됐습니다.
회사에 이걸 미리 고지하고 다니는게 나을까요??? 말하면 오히려 더 그걸로 트집잡힐까봐 다 졸업하면 말하고싶은데… 연말정산때문에 어차피 들키게 될까요??? ㅠ 야근이 없는 회사, 학비지원은 없음
아니야그거
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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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을 착용하는 동료
다른 성별이고 같은 직급의 동료인데, 업무할 때 이어폰을 착용합니다. 노이즈 캔슬링이 가능한 이어폰인데 다행히 노캔 기능을 사용하는 것 같진 않습니다. 자길 찾는지는 귀신 같이 잘 알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대화 '내용'까지는 알아채지 못해 두번씩 얘기해야한다는 겁니다. 저: A님~ (여기서 절 쳐다봄) 혹시 ~ 아시나요? A: 네? 어떤 거요? 저: ... 넌지시 업무 때는 이어폰을 안 꼈으면 좋겠다고 얘기한 적 있는데 자기는 이어폰 껴도 다 들려서 문제가 없다고 하네요.. 이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칵테일러버
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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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진짜 집중해서 업무하는 시간이 얼마나 되세요?
정말 고효율로 100% 집중력 발휘해서 일하는 시간이 얼마나 되시나요? 저 한 번 계산해봤는데, 생각보다 적어서 놀랐어요. 한 세시간? 그 시간을 늘리는 연습을 하고 있는데 잘 안 되네요 ㅎㅎ 여러분은 어떠세요?
둡둡
억대연봉
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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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 관리에 대한 조언
소기업 같은 경우에 대표이사를 제외하고는 부서장이나 임원이라 하더라도 인사권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에 부하직원들을 어떻게하면 잘 통제하고 지시사항을 이행할수 있도록 하게 할수 있을까요?
바른생활
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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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로 시작해요♡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설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들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말할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볼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살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놀랍게도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을 #나는다이루고살았습니다. 놀랍게도 누군가가 간절히 기다리는 기적이 내게는 #날마다일어나고있었습니다. #감사로시작해요♡
meme
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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