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4,238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저보다 나이 많은 팀원 다루기 힘들었는데
제가 좀 어린데 어쩌다 팀장이 되었는데 팀원 중 한 분이 40대 정도이셔서 회의할 때도 그렇고 조금 절 무시하려는 경향이 있는 거 같았어요… 그래서 책도 읽어보고 뭐든 해보려고 했는데 제가 스스로 나이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팀원으로 대하지 못했던 게 더 큰 거 같더라고요. 제가 해야하는 건 목표 달성이니깐. 정확하게 피드백을 드리고 객관적인 사실만 이해하려고 하니 좀 인정해주시는 거 같아요. 팀장바로당신의 조건 이런 책도 더 읽어보면서 역량을 키워야 겠어요 : )
유니콘29
23년 01월 09일
조회수
1,504
좋아요
3
댓글
2
난 파리였나
육아휴직대체로 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있는 계약직 직원입니다. 곧 3월이면 계약이 끝나는데 휴직에 들어간 직원이 연장을한다고 해서 이직준비를 포기한 상황이였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저를 괴롭히고 뒤에서 욕하며 직장내괴롭힘을했던 직원이 뒤에서 "법적근거,회사규약"을 운운하며 연장 안해주고 자를 수 있는 근거를 찾았다고 말하고 다닌다고 합니다. 인사 담당자도 아니고 팀장도 아닌사람이 이런행동을 해도 가능한건가요? 저는 현재 직장내 괴롭힘으로 다시 신고할려고 합니다. 이미 일전에도 한번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를 했었습니다. 절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글쎄인생
23년 01월 09일
조회수
1,420
좋아요
5
댓글
14
날마다 배우며 살게 하소서
<날마다 배우며 살게 하소서>   초라해 보잘것이 없어보이고 아주 작고 사소한 것에서도 배울 것이 있다면 머뭇 거리거나 지나치지 않고 부끄럼 없이 날 마다 배우며 살게 하소서   #배움을통해 확실히 깨닫게 하소서   나의 삶의 위치를 바로잡게 하시고 늘 새롭게 하소서   나의 삶이 늘 정지된 상태가 아니라 봄날에 돋아나는 새순처럼 푸르고 싱싱하게 잘 자라게 하시고 나의 삶이 늘 틀에 박혀 고정된 상태가 아니라 새로운 변화를 거듭하여 생명력 있는 믿음을 갖게 하소서   배움을 통하여 깨닫게 하사 나에게 주어진 소중한 기회들을 놓쳐 버리는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소서   모르는 것들을 배워 알게 하시고 아는 것들을 #삶에적용시키게 하소서   나의 삶속에서 #날마다배우며 살게 하소서   용혜원 님 시
meme
23년 01월 09일
조회수
275
좋아요
3
댓글
0
회사생활 이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회사 생활 이게 맞는지 고민되어 글 올립니다. 수습기간이 지난 후부터 알게된 팀장의 꼰대력 외 업무 몰빵으로 멘탈이 나갔는데 최근 면담을 하며 더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면담을 하자고 하길래 상반기 계획 및 하반기 회고의 시간을 갖는줄 알고 나름 제 업무 고민을 정리해서 면담을 준비했으나 제 예상과는 달리 제 자존감이 깎이는 시간이었습니다. 내용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1. 00씨때문에 내가 고민이 많아 집에서까지 알 정도야 왜 00씨때문에 내가 스트레스받는걸 우리 애들까지 알아야해? -> 구체적으로 제 어떤 행동으로 인해 스트레스 받는것도 아니고 그냥 저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말하면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2. 00씨 왜 재택때 바로바로 회신 안해? 내가 얼마나 노는지 다 체크해봤어 -> 어떻게 업무하면서 모든 메신저에 바로 칼답을 하나요? 업무하다 1~2시간 뒤 체크하고 회신하는데 칼답 안한다고 하는건 좀 황당하네요. 3. 00씨 월 매출 목표 못넘긴것 알아? 영업 전환율 최악이야 -> 이미 월 매출 목표 잡은것보다 훨씬 더 매출을 갖다주는데 이에 대해 실장님께 칭찬도 받았는데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4. 00씨는 성실하지 못해 -> 달에 품의만 100건 이상 혼자서 올리고 있고 내부적으로 자료 필요하다고 하면 자료 정리부터 고객사 관리 및 미팅까지 나가느라 힘든데 대체 얼마나 더 해야 그 기준에 부합이되나요 5. 00씨 내가 고민이 많아 주변에서 00씨 발소리 크대 -> 제가 공룡도 아니고 살면서 발 걸음 소리 크다는 말 처음 들어보네요 6. 00씨 회사에서 누구 때리거나 욕한건 아니지? 아니 00씨 성격이 워낙 활발하니까 그런 일 생기면 어쩌나 걱정돼서 -> 이 부분은 듣고 너무 황당해서 왜 그런 걱정을 하셨냐 여기 회사다 제가 왜 누구를 때리거나 욕을 하겠냐 평소에도 그런 행동은 안한다 라고 대답 했습니다. 대략 기억나는 부분은 이정도입니다. 2시간동안 업무 고민을 나누는 시간이 아닌 저에 대해 꼬투리 잡고 뭐라고 하는 시간이라 정말 고통스러웠습니다. 요즘 뭐만하면 00씨 기존 하던 일이나 잘해 왜 자꾸 시도해 회사가 무슨 00씨 창작활동 하러 오는 곳이야?라고 하네요. 추가로 여쭤보고싶은게 있습니다. 보통 연 매출 관리를 신입이 하나요? KPI 달성 관련하여 팀 내부적으로 관리하던 매출표와 ERP에 등록된 매출 전체를 저 혼자 관리하고 문제 발생 시 제가 다 처리하고 있습니다.
헤헤히히
23년 01월 08일
조회수
1,810
좋아요
4
댓글
10
상사에게 개떡 같은 평가 피드백을 받았다면?
인사 평가 시즌이다. 누군가는 평가하고, 누군가는 평가받는다. 중간에 있는 리더는 양쪽을 신경 쓰고, 허리를 떠받들어야 한다. 이런 상황에서 상사에게 불합리한 평가 결과 피드백을 받은 사연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자네는 너무 나한테 맞춰주려는 경향이 있어. 이러면 아부한다는 생각이 든다네." --> 본인은 전혀 그럴 뜻이 없었다고 한다. 이직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이라 짧은 시간 안에 상사는 오판한 게 아닐까? "당신 성과가 A보다, B보다 좋다고 생각하나? 너 스펙 별로잖아? 네가 관둔다고 하면 내가 눈 하나 깜짝할 거 같아?" --> 이 상사는 피드백의 기본을 모르는 사람이다. 지금 당장 내보내야겠다고 생각을 해도 이렇게 말하라고 하지 않는다. 비교하지 말라. 개인 말고 일을 보라. 협박하지 말라. "너를 싫어하진 않는다. 하지만 객관적으로 봐야 하지 않겠냐." --> 주관과 객관을 혼동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 때문에 평가 제도는 늘 욕을 먹는다. 나쁜 것은 제도가 아니라 제도를 망치는 사람들이다. 우선 평가권을 가진 상사의 존재를 부정할 수는 없다. (1) 우선 그의 의중을 알기 위해 노력하는 게 좋겠다. 피드백 자리라 끝나고 얼마쯤 지났을 때 이렇게 말하면서 미팅해본다. "OO님, 곰곰이 생각해보니 제가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 구체적으로 제가 보완을 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많은 이들이 자신에게 부정적인 평가하는 상사와 대면하길 꺼려한다. 이해된다. 하지만 그것은 상황을 오히려 더 안 좋게 이끌 뿐이다. 수시로 상사를 만나라. (2)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받는다. 상사를 나보다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들에게 물어라. "OO님께서 좋아하는 사람은 어떤 유형일까요? 제가 말해주실 팁 있나요?" (3) 외부 조언자를 찾는다. 동료는 나와 이해관계가 첨예하다. 거리감 있는 사람이 나에게 좋은 조언을 건내기도 한다.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조언이라고 본다. 정말 중요한 질문 하나가 남았다. '작년의 나는 재작년의 나보다 얼마나 성장했는가?' 회사에서 평가란 나에 대한 타인의 평가이다. 위의 사례처럼 진실한 나를 보지 못하고 왜곡되고 편향되며 자의적인 평가를 받기도 한다. 그런데 우리는 한 조직에 오래 머물지는 않는다. 시간이 지나면 결국 '나의 성장과 발전'이 중요하다. 그것이 진짜 경쟁력이다. 경쟁력을 갖는 사람은 '자기 피드백'을 잘하는 사람이다. 사진 출처: @pch.vector at freepik 김진영 24년 직장 생활, 14년 팀장 경험을 담아 <팀장으로 산다는 건> (7쇄)을, 2021년 4월에 <팀장으로 산다는 건 2> (2쇄)를 2022년 7월에 출간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LG이노텍, KT CS, CJ대한통운, 에듀윌 등에서 리더십 강의를 했으며, 한라 그룹 리더를 위한 집단 코칭을 수행했다. 현재 '리더십 스쿨'이라는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http://leadersclub.tistory.com
김진영(에밀) | 커넥팅더닷츠
23년 01월 08일
조회수
3,463
좋아요
17
댓글
8
퇴사 하는게 맞을까요?
우리팀은 1년 반 넘은 내 위로 대리과장차장팀장 다 그만둬서 작년에 입사한 대리3 사원2의 팀(나는 사원) 가장 먼저들어오고 대리말년인 사람이랑 나랑 승진 올렸는데 나는 탈락하고 대리는 팀장달면서 과장 승진 남기엔 속상하고 그만두기엔 누울자리가 없어서 불안한데 어떡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현 팀에선 팀장이랑 저랑 나름 중요업무를 분담한다고 생각했는데 위에선 그렇게 안봤나봅니다.. 누굴 믿어야될지도 모르겠고..푸념겸 질문글 올려봅니다.
한우한우
23년 01월 08일
조회수
9,679
좋아요
19
댓글
17
서무직원 면접질문
서무직원 뽑을 때 면접에서 어떤 질문들 하시나요? 덜렁거리지 않고 빠릿빠릿 꼼꼼한 직원이었음 좋겠는데 말이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의도 파파게노
23년 01월 08일
조회수
1,077
좋아요
1
댓글
4
보통 수액맞아가면서 일하나요
안녕하세요 많은분들이 고민하듯 올해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고졸에 삼십대 초반 현업 4년차 기계설계 10명 남짓한 작은 중소기업에 OT는 매년 4-500시간 실수령 300에 인센,보너스 일절 없고 OT수당도 최근에 시간당 만원 지급으로 바뀐참입니다 고졸임에 현 연봉을 생각하면 나쁘지않은 조건이지만 업무이관없이 프로젝트 여러개를 동시에 신경쓰다보니 날이갈수록 업무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이직고민이 선 이유가 작년에 체력적으로도 한계가 찾아와 몇번 수액맞아가며 번아웃과 싸워가며 일하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올해 구조조정으로 팀 내 기존인원들 전부 해고하고 다시 채용한다고 하네요 단순업무가 아니다보니 인원이 바뀌면 그만큼 저에게 부하가 더 걸릴것이고 작년도 힘들었는데 올해 더욱 힘들어진다 하니 버틸자신이 없어졌습니다 다른데 가도 다 힘들게 일한다 생각하여 별 생각 없었습니다만 선배님들도 한창 일할 때 수액맞아가며 일하셨는지요
노예16
23년 01월 08일
조회수
10,431
좋아요
15
댓글
34
이직조언좀
현재 대한적**다님 3개월차 / 월급 실수령 250+(250-270) 3개월만에 야근강요, 주먹구구식 업무, 추가수당 꿈도 못꾸는거에 질려버림. 차라리 공무원(교육행정직) 9급으로 갈까하는데 어떻게생각하심? (민원없고 4시반칼퇴라) 월급 : 100이상 감소 워라밸 : 현)보통 7시 / 교행) 4시반칼퇴 업무수준 : 현재 핸드폰확인시간도 부족 복지 : 비슷 순환근무 : 둘다x (권역내) 참고로 난 여자 결혼은 생각은 있으나 필수는x 물욕은 없진않으나 워라벨이 우선(나중에 가정이 생길걸 생각해서) 월급100깎이는게 제일 걸림. 작고소중한데 더 귀요미되버려ㅠ 조언 좀.
꿈을찾아화이팅
23년 01월 08일
조회수
8,621
좋아요
16
댓글
51
직원의 주도성을 높이는 방법 : 기획 후 실행이 아니라, 실행 후 기록
1. 사업을 하다보면 오너는 직원들이 주도적으로 일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어떻게 하면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게 할까? 2. 직원이 주인의식을 가지는 건 기대하지 말라고 자주 말했지만, 그래도 주도적으로 해야 동기부여도 되고, 의욕적으로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직원들도 보람있게 일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다. 3. 보통은 주도적으로 하려면, 자유롭게, 하고 싶은 걸, 간섭없이 할 수 있어야, 즉 자율성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4. 하지만, 회사일이라는게 개인의 취미생활도 아니고, 회사가 가려는 방향이 있고, 해야할 일이 있는데, 그걸 안하면 어떻게 하나? 하는 걱정도 있기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된다. 5. 관점을 바꿔서 보면, 자율성도 중요하지만, why를 알아도 주도적이 된다. 6. 내가 이 일을 왜 하는지 알고, 그에 동의하면, 주도적으로 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목표를 스스로 세우도록 하면 된다. 그런데 문제는 스스로 목표를 세울 수 있는 역량이 안되는 사람은 또 방법이 없다. 7. 조금 더 간단한 방법은 업무 방식을 바꾸는 것이다. 보통의 업무 순서는 기획을 한 후, 실행을 한다. (선보고 후조치). 근데, 이렇게 하면 주도적이 될 수가 없다. (기획은 내가 했어도, 결국은 결재가 난 일을 하기 때문에 시킨 일을 하는 셈이 된다) 8. 순서를 뒤집어 실행을 한 후에 기록을 하도록 한다. (선조치 후보고). 이렇게 하면 주도적이 될 수 있다. 내가 스스로 판단해서 실행했기 때문이다. 9. 이 방식의 단점은 실행을 먼저 하기 때문에 시행착오가 발생할 수 있다는 거다. 그 해결책은 이 방법을 계속 순환 반복시키면 된다. 10. 다음에 실행할 때는 지난번에 기록한 걸 기반으로 실행하도록 하는거다. 그러면, 지난 기록을 보고 실행, 실행한 후 다시 기록, (이때 개선된 사항이 있다면 반영), 그리고 다시 변경된 기록을 보고 실행, 또 다시 기록 ... 11. 이 사이클이 계속 반복되면 업무의 수준은 점점 높아져 시행착오의 확률은 낮아지고, 다른 사람이 그 자리에 오더라도 지난 기록을 보고 그대로 하면 되니까 업무의 연속성도 보장된다. 12. 기획 후 실행이 아니라, 실행 후 기록하게 한다. 이렇게만 해도 직원의 업무에 대한 주도성은 많이 올라갈 것이다. (written by 작마클 이상훈) #창업가의습관 #작마클 #작마클레터 #작은마케팅클럽 #작은마케팅클리닉 #클론컨설팅 #창업학교 #작마클창업학교 #오너십코칭
이봉 이상훈
23년 01월 08일
조회수
1,905
좋아요
22
댓글
4
'당신'이라는 단어
당신 : 문어체에서, 상대편을 높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비록 문어체이긴 하지만 때로는 구어체로도 자연스럽게 쓸 수 있으면 좋겠다. 정부같은 곳에서 적극 사용하게 하면 안될까? 미국의 You처럼 상대방의 직업, 성함, 직급까지 알 필요없이 편하게 부를 수 있는 2인칭 대명사가 있으면 좋겠다.. 지금은 안좋은 늬앙스로도 쓰지만 사전상으로는 높여부르기에 평상시에 사용해도 나쁘지않을 거 같다... 미국도 나쁜 늬앙스도 평상시 좋을시에도 모두You이니깐 우리도 쓰다보면 적응하지않을까? 싶다... 회사에서 후배는 또 선배 부를 때 직급을 얘기해야해서 어떻게보면 무의식적으로 용어안에 상하관계를 만들어 좋지않은 한국만의 문화가 된다...
헥사이다
23년 01월 07일
조회수
616
좋아요
2
댓글
1
눈치보면서 회사생활 하지마세요.
쌍팔년도때는 시장이 성장하다보니 가만히 눈치보고 정치질만 해도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눈치본다는건 윗사람들이 아랫사람들을 가스라이팅 하는거죠. 시대가 많이 변했습니다. 글로벌화 되면서 글로벌 기업들이 한국 인재들은 생산성이 낮고 눈치를 너무 본다. 수동적이다. 매우 비판적인 피드백이 많더군요. 절대 남 눈치보지마세요. 남 눈치보는 순간 당신의 성장은 멈추게 됩니다.
하루하루르
23년 01월 07일
조회수
21,684
좋아요
145
댓글
43
2계급 특진
올해 2계급 특진을 하게됬습니다. 22년 정말 영혼을 갈아넣었습니다. 퇴사자가 많아서 야근도 많이하고 퇴사자가 싼 똥 치우느라 스트레스도 받고 힘들었습니다. 고생은했지만 인정받는느낌이 들어서 좋네요. 이렇게 당근먹고 조련되는건가? 하는생각도 드는데 보상이 있으니 충전되는 느낌이 드네요 ㅎㅎ 23년도 뭔가 해낼수 있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블샷라떼
23년 01월 07일
조회수
29,872
좋아요
210
댓글
75
지치네요..
연봉이낮으니 사는게 점점 지치네요.. 경력5년차 토요일까지 출근인데 3천도 안됨.. 특히 토요일마다 너무 현타와서 일도 손에안잡히고 멍때리다가 오네요. 남들은 주5일에 3천은 그냥넘을텐데.. 진짜 살맛안나네요 의욕도 뭣도없는사람의 신세한탄 이였습니다
퓨맄
23년 01월 07일
조회수
12,698
좋아요
51
댓글
39
퇴직후 몇달째 퇴직연금 수령을 못하고 있어요
제가 5월에 이직을 하고나서 전회사에 dc퇴직연금을 irp로 전환해달라고 제 계죄랑 정보를 넘겨줬는데요. 이런저런 이유로 지금까지 안해주고있어요. 좀있음 일년이 다되가겠어요. 이유가 뭘까요. 이해도 참 안되지만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하는게 최선일까요?
아무닉네임
23년 01월 07일
조회수
957
좋아요
2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