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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을 생각하는데…
사직 사유가… 일이 너무 힘둘고 감당하지 못헐 수준이라… 그만둔다고 하면 좀 이상한가요… 이제 8년차인데.. 정말 일이 너뮤 힘들고 지쳐서… 너무 힘드네여…
장미의이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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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삼성전자 성과급사태의 본질
[식육점 삼형제로 본 DS 부문 성과급 사태의 본질] ​제1탄 : DS Pool 공평 분배의 진실 ​아버지가 운영하는 식육점, 아버지는 삼형제에게 각기 다른 고기 코너를 맡겼다. ​셋째 (메모리): 효자 종목인 돼지고기. 수요가 꾸준해 늘 수익이 크다. ​첫째 (파운드리): 고부가가치 소고기. 육질 개선과 농장 확장에 투자하느라 현재는 계속 적자다. ​둘째 (LSI): 시장 상황이 변화무쌍한 닭고기. 수익이 났다 안 났다 한다. ​1. 형제들의 호소: "우리는 하나의 식육점입니다" ​"아버지, 우리가 코너를 선택한 게 아니지 않습니까? 소고기 농장 사느라 돈을 쏟아부은 것도 우리 식육점 전체의 미래를 위한 아버지의 결정이었습니다. ​그러니 코너별로 선을 긋지 마시고, *식육점 전체 수익(DS Pool)*에서 고생한 몫을 공평하게 나눠주십시오. 그래야 소 파는 형도, 닭 파는 형도 다시 일어설 힘이 나지 않겠습니까? ​2. 아버지의 의견: "철저한 각자도생" ​"안 된다. 내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 돼지 팔아 남긴 돈은 돼지 코너에만, 소 팔아 남긴 돈은 소 코너에만 보너스를 줄 것이다. ​각자 맡은 코너에서 적자 안 내고, 수익을 직접 가져오는 놈만 보너스를 챙겨가라." ​[결론: 무엇이 문제인가?] ​사태의 본질은 단순한 '액수 차이'가 아닙니다. . ​희생의 부정: 미래를 위해 적자를 감수하며 희생하는 부서(소고기)를 아버지가 '남남'처럼 취급하고 있습니다. . ​구조적 모순: 내가 고를 수도 없는 코너의 성적표 때문에 내 1년 치 보상이 결정되는 불합리함이 핵심입니다. . ​인재 유출: 이대로라면 소고기 코너의 유능한 일꾼들은 모두 떠날 것이고, 식육점의 미래는 돼지고기에만 목매는 위태로운 구조가 될 것입니다. ​"아버지가 강제로 배정한 코너에서, 시장 탓에 난 적자를 자식에게 책임지라는 것이 과연 공정한 '성과주의' 일지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Telomier
억대연봉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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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말 달라지는 팀장님. 원래 다 이런가요?
A와 B 둘 중에 하나로 의사결정 해야해서 팀장님께 의견 물어보고 확정해서 A로 했습니다. 구두로 확인했고 메일로 확정도 남겼고요 그걸로 주변에서 반발 하니까 B로 하지 왜 A로 했냐 너가 잘못 생각했다. 하시는데요.. 확인 하셨잖아요,, 해도 그때 제가 설명을 다르게 했대요. 그냥 제 잘못입니다,, 왜이러시는지 정말 ㅠ 안물어보고 진행해도 난리, 물어봐도 난리 어쩌라고~~!!!!!
사이버펑크
억대연봉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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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람들이 말이 많아요...
남 얘기를 너무 좋아해요... 입에 오르내리는 거 싫어서 개인적인 얘기 절대 안 했더니 본인들 추측으로라도 얘기를 하는 게ㅋㅋㅋ 지치네요...
저런ㅠㅠㅠㅠ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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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임산부인데 과로하다 아기를 조산했어요
- 글은 사정상 삭제합니다. 댓글은 남겨두고자 합니다. 시간내어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owndo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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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씨는 여자 만나본 적 없지?
차장님한테 저런 소릴 듣고 기분이 너무 나쁜데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오늘 부서 사람들과 모여서 이야기하던 중에 대화 주제가 어쩌다 보니 연애나 결혼 쪽으로 흘러갔는데 차장님이 대뜸 ㅇㅇ씨는 여자 만나본 적 없지? 내가 딱 보면 안다며 실실 웃더라고요. 기분 나빠서 왜 그렇게 생각하시냐 물어봤는데 처음엔 그냥~ 대화하다 보면 느낌이 그래~ 이러더라고요. 근데 말리는 사람 하나도 없이 다들 수긍하는 것같은 분위기가 되니까 신났는지 갑자기 직원들 다 있는데서 목늘어난 티셔츠랑 콧털 같은것도 잘 관리 안하고~ 이런식으로 하나하나 가리키며 꼽을 주더라고요. 제가 표정관리가 잘 안되니까 그제서야 농담이라고 무마했는데 솔직히 당하는 입장에서는 기분 더럽네요... 이런 것도 직장내 괴롭힘에 해당하지 않나요? 다음엔 비슷한 상황이 있으면 증거 모아두려고 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light7555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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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따르던 책임님 알고보니..
제가 항상 존경하고 따르던 책임님이 있습니다. 업무 지시도 항상 명확하고 합리적이고, 팀원들이 실수해도 절대 다그치지 않는 부드러운 리더십의 정석같은 분이셨어요. 태도가 안 좋은 팀원도 계속 motivating 해서 결국은 자기 사람으로 만드는 대단한 분이셨죠. 근데 얼마전 마주친 책임님은 너무 낯선 모습이었어서 혼란스럽네요.. 제가 엘베 층수를 잘못 내려서 계단으로 올라가고 있었던 날이었는데요. 책임님이 사무실 청소하시는 여사님한테 '사람 지나가는데 걸레질을 하면 어떡하냐'고 난리를 치고 계셨습니다. 아주머님이 고개숙여서 사과하시는데도 눈 안보여요?아줌마!! 라고 하시다가 당황해서 올라가지도 내려가지도 못하고 있는 저랑 눈이 딱 마주쳤는데 어 ㅇㅇ씨. 올라가요. 바닥 미끄러우니까 조심해서 가요~ 하면서 평소처럼 다정한 말투로 사람 좋은 웃음을 씩 지어보이시더라고요. 순간 소름이 돋았습니다. 상사와 부하직원을 넘어 인간적으로 믿고 따르던 분이었는데.. 제가 알고 존경해온 모습이 사실은 가면이었던걸까요..? 진짜 사람 무섭네요.
보라사운드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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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내일 당장 술게임 하나씩 생각해오래요... 도와주세요
최근에 옆팀 신입이 회식에서 MZ식 술게임을 선보이면서 어르신들의 혼을 쏙 빼뒀나봅니다. 옆팀 팀장님이 어찌나 자랑을 하시던지 저희 팀 자리까지 찾아와서 레코드 레코드 빰빰빰 거리시는데 저희 팀장님도 그게 부러우셨나봐요. 제 옆구리를 쿡쿡 찌르면서 너도 엠제트 아냐? 술게임 아는거 없어? 하시는데 저는 아싸라서 그런거 모른다고 했더니 팀 단톡방에다가 회식날까지 요즘 유행하는 술게임 무조건 하나씩 준비해오라고 공지를 하셨습니다. 제일 재밌는 술게임 가져온 사람은 회식비 면제 ^^ 라고 하시면서요. ㅠㅠㅠ 회식비 면제인데 안 할수도 없고 뭘 가져가야 팀장님이 올타꾸나 하고 좋아하실까요? 지피티에 '어르신들도 할 수 있는 쉬운 인싸 술게임' 물어보고 있는데 지피티도 잘 모르나봐요.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십쇼... ㅠㅠ
귀오미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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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장 딸 결혼식인데 축의금 까먹으면 어떻게 하실껀가요
중소기업으로 2년째 재직 중인 사원입니다. 이틀 전에 사장님 딸이 결혼식을 올리셨던 상황이었는데, 너무 바빠서 참석도 안하고 저희 부서에서 돈을 모아놓은게 있어 다른 분이 축의금을 이것으로 전달하겠지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부서에 모은 돈으로 축의를 안하기로 결혼식 일주일 전에 결정해버린 것을 까먹어버려, 저만 축의를 안 해버린 것 같은 상황이 되버렸습니다. 심지어 회사에 답례품으로 제껏도 포함해서 주셔버린 상황이라 마음이 많이 찜찜한 상황입니다. 사장님이 자리에 계시는 경우가 많이 없으셔서 계좌이체로라도 보내는 것이 나을까 싶은데 답례품을 받아버린채로 보내는것도 좀 고운 시선으로 보기는 힘들 것 같기도 해서 고민입니다. 그냥 조용이 입 다물고 있을지, 계좌이체라도 할지 조언을 구합니다...!
집에너무가고싶다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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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인데 퇴사해도 될까요
하고싶은 게 많았는데 그 이상의 해야할 일들이 몰려오고 하고싶었던 건 또 어떻게든 해내야하고 바뀐 본부에서는 정말 사소한 것까지 보고에 든든하던 팀원은 다른 팀의 요청으로 팀을 이동하게 되고 스카웃으로 빠르게 신규 채용은 했지만 온보딩도 필요하고 다른 팀들은 너무 비협조적이고 좋은 팀장이고 싶어서 팀원들의 방패가 되주겠다하고 버텼는데 전 아직 경력이 3년도 안 됐어요 다른 팀장들은 다 차과장급이고요 아직 실무 경험을 더 쌓고 싶다, 좋은 팀장분을 모셔달라고 본부장님께 요청해도 될까요 아니면 나가야할 것 같아요 못 버티겠어요
히히덕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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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내에서 개인 전화
안 받는게 기본 아닌가요? 옆자리 대리가 자꾸 지 친구랑 전화하는데 길면 30분 동안 통화합니다 심지어 비속어까지 섞어가면서요 자리가 멀면 상관없는데 옆 자리라 미쳐버릴거같아요.
우에엑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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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 운영하면서 느낀 점 이야기 해봅니다
회사에서 요즘 외주 집행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는데 통합 관리가 전혀 되고 있지 않아서 몇몇곳에서 필요성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크몽은 원래 쓰고있었는데 최근에 mro 서비스 사용하게 되면서 외주 사용 이력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니까 월말 정산 스트레스 확실히 줄어드니까 좀 살 것 같네요... 부서별 사용 내역도 확인도 가능하고 그래서 이렇게도 외주를 관리할 수 있으니 좀 신기한 것 같아요
누룽지좋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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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부스 설치, 비용이 얼마나 들까요 ㅠ
회사에서 전시회에 참가할 예정인데요. 전시회 준비가 처음이라 아예 이쪽 사정을 모르는 상황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전시회 준비 경험 있으신 분들께 도움을 요청 드리고 싶어 처음으로 게시글을 작성합니다 ㅠㅠ 저희는 6m*3m 면적에 독립부스를 설치해야 합니다. 면적이나 기획에 따라 당연히 소요 비용은 달라지겠지만, 업체들에게 견적 받기 전에 대략 어느 정도 예산이 소요되는지 감이라도 잡고 싶어 잘 아시는 분들께 질문 드려봅니다. 전시회 참여할 때 어느 정도 비용이 들었는지 경험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똘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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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관련 자기계발 어떻게들 하시나요
처음 키오스크 도입됐을때 어르신들 패스트푸드점에서 헤매신다는 얘기가 당시엔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요즘 들어 도태되진않을지 부쩍 걱정이 많아지네요. 남들은 Python 자동화에 이런저런 AI 활용한다는데 전 코파일럿이나 GPT에 메일요약 물어보는게 전부니 생산성은 정말 안나오네요 🥲 좀 배워보려고 7년만에 노트북도 샀습니다. 근데 뭐 부터 시작을 해야되는지 감이 안와요. 활용 잘하시는분들 어떤부분부터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지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SpaceX
억대연봉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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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 요양원에서 저와 같은직업 직원 금방 구했는데
기분이 안좋네요. 결핵의심 판정 어르신 있는데 없다고 간호조무사가 쉬쉬하고, 락스로만 소독되고 전파있는 cdi감염병 격리의견에 퇴소시켜야 하냐고 화내는 사장때문에 단체활동 참가시키고 복도 돌아다니게 하던 요양원이라서.. 인수인계서에 현장판단따라 단체활동 등 참가할때 있었다, cdi는 락스소독만 되서 치료용 패드를 층별로 구분 소독해서 쓰려했다고 적고 은근히 티를 냈기든요. 그 기록을 봐도 아무렇지 않으신가..? 계속 근무하기에 신경도 안쓰이나? 비슷한 직업군도 뽑을수 있는데, 괜히 같은 직업군 직원이 오니까 더 기분이 안좋네요.
뿌쇼요이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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