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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원이 맡은직무(재고관리)로 인하여 회사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한 사실을 뒤늦게 알게되었을때 회사 차원에서 그 사원에 대한 책임소재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법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도나 다른 길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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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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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해야 하는 일’ vs. ‘하고 싶은 일’
스테르담 직장인 심리카페 의뢰 내용을 정리하여 연재합니다. ------------------------------------------------------- Q. ‘해야 하는 일’ vs. ‘하고 싶은 일’ ‘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의 차이로 인해 괴로울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직장인은 행복하지 못하다는 아주 강력한 ‘프레임’이 있습니다. 이 ‘프레임’을 만드는 많은 조건들이 있겠지만, 가장 강력한 건 역시나 ‘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 사이의 괴리감일 겁니다. 여기에 부정적 피드백까지 받으면 우리의 ‘의욕’과 ‘(그나마 남아 있는) 열정’은 게 눈 감추듯 사라지게 됩니다. 다들, 마음속에 ‘더럽고 치사해서 회사 때려치우고, 내가 하고 싶은 일 하며 살 거야!’라는 문장 하나쯤은 품고 있지 않나요? 스타 강사 김미경 씨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러분 제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아세요? 강의하는 거예요, 강의. 그런데, 가장 하기 싫은 일이 뭔지 아세요? 바로 강의 준비하는 거예요, 강의 준비!” 또 다른 예를 볼까요. 저는 다수의 책 출간을 했습니다. 책을 낸다는 건 가장 ‘하고 싶은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출간 계약서에 서명하는 순간. 그것은 ‘해야 하는 일’로 돌변했습니다. 원고 제출 납기가 다가오자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자, 이 두 가지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첫째, ‘하고 싶은 일’을 하려면 ‘해야 하는 일’을 해야 한다. 둘째,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은 이분법적으로 나뉘지 않고 서로를 오간다. 더 나아가, ‘해야 하는 일’을 할 때 우리는 더 많이 성장한다는 걸 알아차려야 합니다. 나에게 익숙한 것, 내가 잘하는 것만 추구하면 우리는 더 이상 성장할 수 없습니다. 직장에서의 일은 낯설고, 쉽지 않고, 마음 편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를 통한 내 성장에 초점을 맞추면, 내가 이 일을 왜 하고 있는지에 대한 이유를 조금이나마 알게 되고 내 역량과 연관된 방향을 잡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언젠가 회사를 떠나게 됩니다. ‘해야 하는 일’을 통해 얻은 배움을 바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 우리를 미리 생각해본다면, 제가 드리는 말씀의 의미를 좀 더 잘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스테르담
23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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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님 입장으로 이런 신입 어떤가요? ㅜㅜ 제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학 졸업한 지 이제 1년 된 사회 초년생입니다. 대학교 4학년 수업 종강하자마자 바로 일 시작해서 전체 인원 50명도 안 되는 작은 회사에서 1년 정도 일하다가, 온갖 일 다 겪고 너무 힘들어 작년 말 퇴사했습니다. 이후 틈틈이 제 평생 꿈인 대기업의 채용 공고를 염탐하던 중 급 말도 안 되는 용기가 생겨 경력 2-3년차 이상 자리에 지원했고 평생 쓸 운을 다 썼는지 경력이 안 되는데도(면접도 망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운 좋게 최종합격하여 현재 재직 중에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너무 행복한 일인데.. 문제는 제가 전공하고, 그동안 하던 일이랑 너무 다른 분야라는 것입니다. 제가 몸 담그고싶던 분야라 지원한 것은 백번 맞지만, 2-3년차 경력직으로 지원해놓고 이 분야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르니 같이 일하는 분들께 죄송스러워 미칠 지경입니다. ㅜㅠ 나이도 제일 어리고, 경력도 전혀 다른 업계 경력뿐입니다. (제일 가까운 사수님이랑은 10살 이상 차이 납니다ㅠㅠ) 팀도 아니고 몇십명 되는 실 내에서 이 분야 경력이 하나도 없는 건 저밖에 없습니다. 어떻게든 알아듣고 싶은데, 나름 공부한다고 했는데도 업무하면서 쓰는 IT 용어들은 도저히 못 알아듣겠습니다. ㅠㅠ 나름 전 회사에서 일 다 뒤집어쓰고 하면서 많이 배워왔다고 생각했는데, 여기 오니.. 대학생 인턴보다 못하는 건 아닌지 걱정될 정도입니다 ... 회사 입사 벌써 3주째인데 간단한 문서작업 외엔 하는 게 없어요..... 사수님들 야근하실 때 같이 앉아있는데도 할 줄 아는 게 없으니 도움도 안 됩니다. 팀원분들도 제가 이 분야 경력이 아예 없는 걸 알아서 별로 안 시키고 공부하고 있으라고 해요.. 입사 결정되고 날아갈듯 기뻤고, 너무너무 잘해보고 싶었는데 경력직으로 들어와 민폐만 끼치고 있는 것 같아 너무 착잡합니다. 사수님 잘 모시고 싶었는데, 저때문에 일만 늘어나는 것 같아 죄송해서 서글서글하게 능청도 못 피우겠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 사수님들 입장으로 이런 신입 어떤가요..? 알아서 제발로 나가길 바라실까요..? 따끔한 조언도 달게 듣겠습니다.. 제가 어떤 노력을 더 해야할까요..? 최대한 눈에 안 띄게 조용히 공부하면 저도 잘 하게 될까요..? ㅜㅜㅜ저때문에 일하기 짜증나실 것 같은데 .. 대기업은 제 욕심이었을까요? 너무 착잡합니다.
saoc
23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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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범위
업무상 직접 관계있는 분 승진선물 가볍게 드려도 괜찮나요? 김영란법도 생각들고,워낙 이런거에 민감하게 반응해야하는 직종이라 더 고민되네요
퇴그으는
23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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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창업에 '사업 아이디어'는 얼마나 중요할까?
"저도 예전에는 사업에는 '아이디어' 자체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그 생각이 틀렸다고 확신합니다." - 샘 알트만 (Sam Altman) OpenAI CEO 레니 래치스키(Lenny Rachitsky)는 우버, 에어비앤비, 레딧 등 수많은 기라성 같은 기업의 성장 스토리를 들으며 해당 콘텐츠를 시리즈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총 6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콘텐츠 중 성공한 스타트업이 '창업 아이디어 내기'의 단계에서 어떤 특징을 보이는지를 분석하여 소개합니다. [1] 창업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방법 가장 성공적인 소비자 기업 50여 곳을 조사한 결과, 훌륭한 스타트업 아이디어를 떠올리기 위한 5가지 공통 전략은 모두 어떠한 주제에 관심을 갖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를 통계로 분류해 볼게요. 1. 창업가 스스로가 일상에서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다가 창업 (~30%) 2. 특정 주제에 호기심을 갖다가 해당 주제를 기반으로 창업 (~20%) 3. 시도했던 것들 중 반응이 있는 내용을 파고들어 피봇팅 (~18%) 4. 패러다임 변화에 관심을 갖고 창업 (~15%) 5. 친구들과 브레인스토밍을 하고 위의 4가지를 고려하여 창업 (~15%) [2] 사례 공유 a. YouTube - Steve Chen (YouTube 공동 창업자) "2005년 5월 유튜브를 처음 론칭했을 때, 유튜브는 일반적인 동영상 플랫폼이 아닌 데이팅 서비스였습니다. 그래서, 유튜브의 극초반기에는 데이팅 플랫폼에 사진과 메시지 이외에도 동영상 기능이 필요한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었죠. 그래서 저희는 동영상의 장점을 내세워 사용자를 끌어모으려는 전략을 펼쳤는데요. 데이팅 서비스에는 동영상에 대한 니즈가 없다는 것을 금방 알게 되었고, 모든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우리 서비스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b. Amazon - 제프 베조스 (Amazon 창업가/CEO) "뉴욕에서 퀀트 헤지펀드에서 일할 때 웹 사용량이 연간 2,300%씩 성장하고 있다는 놀라운 통계를 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러한 성장세에 걸맞은 사업 계획을 찾아야겠다고 결심했고, 그 첫 번째 상품으로 책을 선택했습니다. 판매할 수 있는 20개 정도의 상품 목록을 만들었는데, 책이 첫 번째 상품으로 적합했던 이유는 책 카테고리의 상품 수가 다른 카테고리의 상품 수보다 훨씬 많다는 점에서 매우 이례적이기 때문이었죠." c. Netflix - 마크 랜돌프 (Netflix CEO 겸 공동 창립자) "넷플릭스에 대한 유명한 이야기로는 블록버스터에서 아폴로 13호를 보고 40달러의 연체료를 내고 난 후 리드에게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는 '연체료가 없다면 어떨까?' 생각했죠. 그리고 바로 그 순간! 넷플릭스의 아이디어가 탄생했습니다. 그 이야기는 아름답습니다. 유용합니다. 마케팅에서 말하는 것처럼 감정적으로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볼 수 있듯이 이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네, 아폴로 13호의 연체료 문제가 있긴 했지만 넷플릭스의 아이디어는 연체료와는 전혀 관련이 없었고, 오히려 처음에는 연체료를 부과하기도 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넷플릭스 아이디어가 어느 순간 완벽하고 유용한 아이디어로 순식간에 떠오른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탄생하기까지는 수천 가지의 나쁜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때로는 그 차이를 구분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죠. 맞춤형 스포츠 용품, 맞춤형 서핑보드, 맞춤형으로 제조된 강아지 사료, 이 모든 것이 제가 리드에 제안한 아이디어입니다. 무엇이 성공하고 무엇이 실패할지 전혀 몰랐죠. 1997년에 제가 아는 것은 '제 회사를 창업하고 싶다는 것'과 '인터넷에서 물건을 판매하고 싶다는 것'뿐이었습니다. 그게 전부였죠." [3] 좋은 창업 아이디어란? 1. 아이디어에 대한 생각을 멈출 수 없다. "정말 마음에 드는 아이디어가 생긴 후 스타트업을 시작했다면 좋았을걸이라는 이야기를 창업가들에게 계속해서 듣습니다." - 샘 알트만 (OpenAI) 2. 즉시 프로토타입 제작을 시작하고 이를 수행할 수 있는 기술을 갖추었다. "우리는 2주 만에 프로토타입을 만들었습니다." (Twitter) 3. 기회에 대한 남다른 통찰력이 있다. 알렉스 주(Alex Zhu)는 TikTok 창업 전 동영상 및 음악 앱을 개발했고,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경제학과 컴퓨터 과학 학사 학위를 복수 취득했습니다. 창업가들의 독특한 인사이트 덕에, 말도 안 되거나(예: 에어비앤비, 우버), 사소하거나(예: 카메오, 도어대시), 불가능해 보이는(예: 우버, 스포티파이, 도어대시) 아이디어도 다르게 볼 수 있었죠. 4. 아이디어를 이해하기 쉽다. 우리가 살펴본 모든 제품은 한두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최용경 | smallbrander
23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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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 생산관리자
안녕하게요.저는 29살 청년인데요.이번에 생산팀 생산관리자로 입사했는데 관리자 특성 상 외부 업무도 많기도 하고 출장도 많을텐데 제가 자차가 없는 속칭 '뚜벅이'입니다. 그래서 퇴사를 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입사한지는 내일이면 일주일차인데요.아까 퇴근때도 저 누가 차 태워줄거냐 얘기를 하는데 서로 좀 거리가 애매하고 가는 길이 아니라서 그나마 겹치는 형님 차를 얻어타는 데 기분이 속상하더라구요. 차를 구입하면 다 해결될 문제이지만 제가 전세 계약한지 얼마 안 되서 묵돈이 없고 관리비랑 차값때문에 쉽사리 차를 사기 쉽지가 않습니다. 운전이야 미숙하지만 도로 연수 생각도 있는데 차 없어서 이런 고민을 한 적이 그동안 직장 생활을 6년 넘게 하며 처음 겪는 일이라 속상하면서도 혼란스럽네요. 어떻게 해야 하는 게 맞을까요? (덧붙이면 회사 내 사람들은 모두 좋고 직무는 현재 사옥 이전 중이라 이사하고 짐 나르느랴 제 업무는 아직 안 해봐서 달 모르겠습니다.)
어푸우하
23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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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일선물 고민입니다!
저는 소규모 회사 (총직원 4명)다니고있는 7개월차 막내 직원입니다 곧 대표님 생신이신데 나이는 50대 초반이세요, 선물로 뭐가 좋을지 모르겠어서 리멤버 선배님들께 여쭤보려 합니다! 뭐가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왓더잡
23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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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주말에 집에서 휴식 vs 밖에서 놀기
주말에 다들 어떻게 쉬시나요? 저는 피곤해도 밖에를 나가서 운동을 하던 친구를 만나던 해야 주말을 제대로 보낸거같은 기분이 들고 다음주를 잘 시작할수가 있는데 주말에 집안에만 있으면 뭔가 흐지부지하고 다음주로 넘어가는 느낌? 이게 MBTI E랑 I의 차이인거 같기도 하고요ㅋㅋㅋㅋ 다들 주말 어떻게 보내는걸 좋아하시나요?
집콕싫어
23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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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배지 받으신 분들 직군이 어떻게 되시나요?
리멤버는 직군이 닉네임에 표시되던데 연봉 1억 배지 받으신 분들 직군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예상하기로는 CEO, 대기업, 전문직, 개발자, 자산운용쪽이 많을것 같은데 궁금하네요.
화가나니까
억대연봉
23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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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업무시간 떠드는 상사 혹은 말많은 상사
그것이 업무관련이라고해도 조금만 딴데로 새거나 하면 다른 직원들에게도 피해가가고 해당직원들도 엄청 피곤해하는거같네요 관련해서 문제삼을거같아 조심하고있구요 저도 그래서 자제하고 커피타임이나 밥먹으러 오갈때 정도 하고있는데 요새 다들 이런 분위기기죠? 사회가 참 많이 바뀜을 느낍니다
100m
23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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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조모 경조휴가 경조금 주는 회사 얼마나 있을까요~?
친조부모는 줘도 외조부모는 안주는 회사가 꽤 많더라고요. 물론 케바케지만 주는데가 더 많은지 안주는데가 더 많은지 궁금하네요 ㅎㅎ 저희는 휴가는 주지만 경조금은 주지 않는 것 같아요. 다른 회사들은 어떠신지요?
쮜랭
23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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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너무 많이 거는 상사 대처
안녕하세요 50세 대표님이랑 둘이 일하고 있는 20대 후반입니다. 대표님은 아는분 소개로 같이 동업을 시작하게 되었고(공동대표x) 시작한지 두달 되어갑니다. 대표님은 이쪽 일을 전혀 모른체 아는분 말만 듣고 시작하셨고, 이로 인해서 모든 업무는 저 혼자 하고있는 상태입니다. 제돈들여 사업 시작하는게 아니라 불만없이 제 할일 열심히 하고 있고, 키우고 싶습니다. 문제는 대표님이 말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많습니다. 진짜 과장없이 5분마다 말을 걸으십니다. 내용은 대부분 쓸데없는 얘기 사적인 얘기도 계속 물어보고 업무관련 또한 물어보시는데 똑같은 내용만 계속 물어보셔서 미칠것같네요. 한번은 소개해주신분이랑 셋이 술마시면서 대표님한테 그냥 말했습니다. 전 멀티가 안된다. 누군가 말을 걸면 모든걸 멈추고 대화에 집중 후 다시 하던거에 집중해야한다. 일하는사람은 저 하나뿐인데~~~ 하면서 말했습니다. 충격받았다 어쩐다 하시는데 말을 안하기엔 일도 안되고 해서 그냥 말했습니다ㅠ 근데 2주가 지난 지금도 여전히 5분마다 말걸으십니다.. 대답은 일괄 "네" 로만 하는데 제가 초반과 반응이 다르니 계속 뭔일 있냐고 쓸데없이 물어보시네요.. 돌아버리겠네요 ㅠ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ㅠ 이거땜에 다 엎고 관두고 싶어져요
구구구구구
23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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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 GPT에게 물어보는 반도체
왜 각 국가들은 반도체를 두고 경쟁하는가? 최근 주목받는 Chat GPT에게 반도체 현안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반도체는 왜 중요한가? 반도체는 현대 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반도체는 전자 제품의 핵심 부품으로 사용되는데, 스마트폰, 컴퓨터, 태블릿, 자동차, 가전제품, 의료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품들은 우리 생활에 필수불가결한 제품들로 자리 잡았습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새로운 기술의 발전은 더욱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들은 대량의 데이터 처리, 분석, 전송 등에 반도체가 필수적으로 사용됩니다. 따라서 반도체는 이러한 새로운 기술들의 발전과 함께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반도체는 국가 경제 발전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세계 반도체 시장은 대규모 경제적 이익을 가져오는 매우 큰 산업으로, 국가 경제 발전에 큰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반도체 산업을 선도하는 국가는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고, 이를 통해 국가 경제의 성장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반도체 산업은 최근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습니다. 반도체를 둘러싼 각국의 경쟁 상황은? 반도체는 현대 산업에서 매우 중요한 부품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전자제품, 컴퓨터, 통신 장비,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에서 필수적인 부품으로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반도체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미국과 중국, 한국, 대만, 일본, EU 각 국가들 사이에서 반도체 산업을 둘러싼 갈등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상황과 문제점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미국과 중국 간의 갈등입니다. 중국은 반도체 산업에 매우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국의 반도체 산업에 대한 성장을 우려한 미국은 중국을 견제하고자 반도체 관련 업체들에 대한 제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중국의 반도체 업체들을 대상으로 수출 규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중국의 반도체 산업 개발에 대한 기술 이전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재는 중국의 반도체 산업을 지연시키고 기술 이전에 대한 어려움을 겪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과 대만의 반도체 업체들은 최근 대형 고객들로부터 높은 수요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과 대만의 반도체 업체들은 고객의 요구에 맞추어 반도체 생산 라인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 반도체의 공급이 부족해지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족한 공급은 제품의 가격 상승이나 생산 지연 등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본과 EU는 최근 반도체 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반도체 생산에 대한 자금 지원과 기술 개발 지원을 강화하고 있으며, EU는 반도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은 반도체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지만, 이는 다른 국가들과의 경쟁적인 상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반도체 산업은 국가 경제 발전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반도체 산업의 발전은 국가 간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국가 간의 경쟁이 더욱 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은 반도체 기술에 대한 경쟁력을 유지하고자 연구 개발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있으며, 중국은 반도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한국과 대만의 반도체 업체들은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 중요한 지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업체들도 새로운 기술과 경쟁자들로부터의 위협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업체들은 새로운 기술과 생산 방식을 도입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노력을 계속해나가야 합니다. 반도체 산업은 다양한 산업과 연관이 있기 때문에, 반도체 산업의 발전은 다양한 산업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입니다. 따라서 반도체 산업이 발전하고 국제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은 국가 경제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왜 미국과 중국은 반도체로 경쟁하는가? 미국과 중국이 반도체를 둘러싸고 치열하게 경쟁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경제적 이유: 반도체 산업은 세계에서 가장 큰 산업 중 하나이며, 이에 따라 경제적 이익이 큽니다. 따라서 미국과 중국은 이를 중요한 경제성장 동력으로 인식하고, 경쟁을 통해 이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군사적 이유: 반도체는 미국과 중국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에서 군사적 용도로도 활용됩니다. 따라서 국가 안보를 위해서도 반도체 산업에서의 기술적 우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술적 이유: 반도체 산업에서는 기술적인 경쟁이 중요합니다. 미국과 중국은 이를 인식하고, 지속적으로 기술적 혁신과 개발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은 국내 반도체 산업을 육성하며, 미국은 대학과 산업계의 협력을 강화하는 등 기술적인 경쟁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략적 이유: 반도체 산업은 다른 산업과의 연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이를 통제하는 것은 다른 산업에서도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미국과 중국은 반도체 산업에서의 기술적 우위를 유지함으로써 다른 산업에서의 경쟁력도 강화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미국과 중국은 반도체 산업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과 중국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는 반도체 산업에서의 기술적 우위를 유지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전략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왜 미국과 EU는 자국에 반도체 공장을 지으려고 하는가? 최근 미국과 EU에서 자국 내에 반도체 공장을 짓고자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 가장 큰 이유는 경제 및 보안적인 이유입니다. 먼저, 반도체는 현대 산업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에 따라 반도체 산업은 경제적인 이슈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미국과 EU는 중국과 대만 같은 경쟁국가들과의 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자국 내에서 반도체 산업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또한, 이러한 반도체 공장을 짓는 것은 현지 고용 창출과 지역 경제 발전에 큰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로, 보안적인 이유도 있습니다. 반도체는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되는 중요한 부품입니다. 특히 군사 분야에서는 반도체가 전략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에 따라 미국과 EU는 자국 내에서 반도체를 생산하는 것이 자국의 안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반면 중국과 대만은 미국과 EU에서 중요한 반도체 기술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따라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미국과 EU는 자국 내에서 반도체 공장을 짓고자 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도체 산업은 기술적인 진보와 경쟁이 매우 치열한 분야이기 때문에, 이러한 계획이 성공할 수 있는지는 앞으로의 시간이 판단할 문제입니다. 왜 대만은 반도체 강국인가? 대만이 한국보다 반도체 경쟁력이 높은 이유는 다양한 요인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술력: 대만의 반도체 기업들은 고성능 메모리, 로직 반도체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TSMC는 세계 최대 규모의 파운드리 기업으로, 고급 로직 반도체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투자: 대만 정부와 기업들은 반도체 산업을 전략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만 정부는 선진 반도체 산업의 육성을 위해 기술 개발 지원, 세제 혜택, 인력 양성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들도 자체 연구개발 뿐만 아니라 인수합병 등을 통해 기술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고객사: 대만의 반도체 기업들은 대규모 고객사와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애플, 엔비디아, AMD 등 세계적인 IT 기업들이 대만의 기업들을 주요 반도체 공급처로 선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만 기업들의 기술력과 신뢰성을 인정받았기 때문입니다. 경영 전략: 대만의 반도체 기업들은 경영 전략을 통해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TSMC는 다양한 제품군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으며, 자체적으로 미세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즈니스 모델을 고객 중심으로 전환함으로써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반도체 기술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전략은? 한국이 반도체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전략을 추진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술력 강화: 반도체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기술력 강화가 필수입니다.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늘리고, 혁신적인 기술 개발에 주력해야 합니다. 인력 양성: 반도체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인력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대학과 산업계가 협력하여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교육 체제를 구축해야 합니다.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한국 반도체 산업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국제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해외 기업과 협력하는 방식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해야 합니다. 기술 생태계 조성: 반도체 산업에서는 다양한 분야와의 협력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다양한 산업군과의 기술 생태계를 조성하여, 상호 협력을 유도하고 기술적 상생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합니다. 지원정책 강화: 한국 정부는 반도체 산업을 선도적인 대표 산업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더욱 많은 지원정책을 마련해야 하며, 반도체 산업을 규제하는 정책들도 더욱 유연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이러한 전략을 추진하면서 한국은 더욱 강력한 반도체 대국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재훈 | 한국전자기술연구원
23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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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가 없는데 어떻게 커리어를 쌓아야할까여
최근에 새로운 직장에 입사하게 된 중고신입입니다. 기존에 경력은 만 2년정도 있었으나, 업종을 완전히 바꿔서 거의 무경력과 다름없다고 생각하구 회사에서도 신입자리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회사가 그렇게 인원이 많이 필요없는 회사다보니 매출에 비해 조직원이 매우 적습니다. 그렇다보니 팀내 경력차이가 15년 이상일정도로 팀원구조가 상극입니다. 또 각자 할일이 바빠서 그런지 정확한 사수의 개념이 없고 교육도 따로 없습니다.. 혼자 허우적대고 있다보니 비효율적으로 일하고 있는게 느껴질정도입니다. 나름 이름 있는 회사여서 이직을 결심하게 됐으나 이직을 후회할 정도의 감정을 느끼고 있어요.. 다시 다른곳을 지원하자니 이제 신입으로 지원하기에는 애매한 나이라 고민이 많이 됩니다. 또 여기서 버티기엔 커리어를 어떻게 쌓아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난황을 어떻게 이겨나가야 할지 매일매일 고민하다보니 잠도 안오고 스트레스에 나날이 반복되네요 두서없이 적어서 글이 어색하지만 많는 조언좀 부탁드려요..
지금지금
23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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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
저희 팀에서 제 밑에 후배사원이 3명 정도 있거든요 나이도 저보다 어리고 어떻게 부르는 게 후배들이 좋아할지 모르겠어요 사무실이든, 현장이든, 사석이든.. 그냥 이름을 부를지, 아니면 OO씨~ 아님 OOO사원 여러분은 후배입장에서 선배가 어떻게 불러줬으면 좋겠나요? 혹은 선배들은 지금 후배님들에게 어떻게 부르고 계신가요
바쁜 현대사회
23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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