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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지내 비호감
-코곯이(안잠 커어엉 거림) -기침 헛구역질 (토하는줄 소리겁나큼) -사적인 전화 앉은자리에서함 (목소리 겁나큼 누가 차를산다느니 와이프한테 전화하는 내용까지다들림) -직원들이랑 대화 (시끄러움 놀이터인줄) -배 긁적거리며 다님 (여성근무자도 있음) -방구랑 트름도함 -눈치더럽게없음 -갑자기 기지개편다고 손을 확들어서 시선집중시킴 이런분이 근무지내 있으면 어떻게할까요 너무스트레스받습니다..
따잇따잇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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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입사한 첫날 점심시간에 퇴사한 사람이 있었는데
꽤 오래 전 일이긴 한데 한 신입 분이 신입 교육 2주 간 받고 부서 배치 받은 뒤에 입사. 그런데 점심 시간 지나서 종적을 감춤. 전화든 뭐든 아무 것도 안 받음 결국 일주일쯤 뒤에 내용증명으로 퇴사처리 통보하고 끝난 일이 있었는데 당시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를 얘기했을 때 입사하자마자 인상이 별로였나?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었나? 잠시 나갔다가 다쳤나? 등등 온갖 얘기가 있었지만 그래도 서류 넣고 인적성, 면접 두번, 신입 교육 등등을 거치고 입사한 사람이 반나절 만에 뭔가 마음에 안들어서 퇴사했을 가능성은 낮고, 다쳤으면 연락이라도 됐을거라는 점 등 고려했을 때 최종적으로 '아마 그 반나절 사이에 다른 대기업 한테 합격 통보를 받았을 것이다' 가 가장 유력한걸로 결론이 났습니다만 그래도 왜 그랬을까? 궁금하긴 하네요. PS. ㅈ소 어쩌고 하는 댓글 있을듯 해 말씀드리면, ㅈ소 아니고 유통 관련 대기업 계열사 였습니다.
아파치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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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 지원을 했다. (2x년차 부장)
(반말 죄송) 우리 회사는 좀 이상하다. 사람을 기껏 트레이닝 시켜서 키워놓고 동종업계 다른 회사에 뺏긴다. 옛날에는 하도 사람을 뺏겨서 ’업계 사관학교’ 라는 별명까지 있었다. 2007년 서브프라임 사태때 회사가 어려워지면서 많이들 옮겼고, 2016년에는 회사가 망해서 워크아웃 들어갔을때도 많이들 옮겼다. 그때 옮긴 내 동기는 지금 동종업계 대기업에서 임원 달았고, 선후배들중에도 잘 옮긴 사람이 많다. (못 옮겼으면 연락이 잘 안되서 그렇게 보이는 것도 있겠지만) 이러다 보니, 특히 우리 인원을 많이 빼간 회사랑은 사이가 안 좋다. 이직할때 순진하게 거기로 간다고 했다가 우리 회사 부회장이 그 회사 회장한테 협회 모임할때 따져서 채용이 취소된 적도 있고, 그 뒤로 이직하는 사람들은 어디로 간다고 절대 이야기 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런지, 이제는 어디 지원했더라.. 까지 알아낸다. 인사팀 무서운 양반들… 두달전에 헤헌이 동종업계 자리를 제안했다. 그때는 지금 하는 프로젝트가 뻥 좀 썩어서 ‘회사의 명운이 걸렸다’ 라고 할 정도로 중요하고 큰 프로젝트라서 거절했다. 2년짜리에서 이제 12월이면 종료되는데, 지금와서 빠지면 내가 맡아왔던 자리는 메꿀 수가 없다. 경영진이 좋고, 회사가 좋아서가 아니다. 같이 고생하는 선,후배들에게 미안해서 그만둘수가 없었다. 서브프라임때도, 워크아웃때도 같이 고생하는 동료들을 두고 떠날 수가 없다고 생각 했다. 옮길 능력이 없었던거 아니냐고 물어본다면 그랬을 수도 있다. 하지만, 회사가 망하더라도 고생하는데 혼자 떠날 순 없다고 생각해서 이직 시도도 하지 않았었다. 그래도 떠나는 사람들에게는 축하한다고 이야기해줬다. 거기서도 인정 받으면서 잘 지내라고. 지난주에 다른 헤헌이 두달전과 똑같은 자리를 제안했다. 아직도 못 뽑았단다. 이번에는 지원서를 보냈다. 헤헌이 리더 경력이 조금 부족하지만 일단 보내자고 한다. 운이 좋아 면접까지 간다면 아마 우리 인사팀에서도 눈치를 챌거다. 엊그제는 또 동종업계에서 지금 내가 하는 포지션 공고를 올려서 지원을 했다. 그 회사도 이 일 하는 사람이 부족한가보다. (우리 회사도 나 혼자다) 이 회사는 인사팀끼리 교류하는 회사이고 우리 회사 출신들도 많이 가있어서 우리 인사팀도 바로 눈치를 챌거다. 그만두더라도 이 프로젝트는 끝내고 그만두고 싶었다. 다른 회사에 지원을 해보던 것도 이 프로젝트 시작하면서 다 그만뒀다. 그런데 안되겠다. 회사가 지방 공장으로 발령내도 계속 다녔고, 회사가 어렵다며 급여 30%를 반납하라고 할때도 참고 다녔다. 몇년간 급여 동결일때도 다녔다. 회사가 워크아웃 들어가면서 명퇴를 시행해서 사람이 줄어 일이 힘들때도 버텼다. 부사장이 자기가 개판친거 수습할려고 내 의향과 반하여 인사발령을 낼때도 계속 다녔다. 그런데, 이 중요한 프로젝트에 필요하다며 넣어놓고서는 ‘너는 하는 일이 뭐가 있냐’ 라는 말을 들으니 이건 아니다 싶다. 이 회사는 (잡아놓은 물고기라고 치부하는) 내가 다른 회사로 면접 보러 다니는 것을 알게 되었을때 어떤 반응을 보일까?
노예22년
쌍 따봉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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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압박 대처 방법
일이 안 맞는 것 같다며 리더가 퇴사 분위기를 조성하시는데요 저도 이 곳에서 팀원들이 저를 대놓고 갈구고 싫어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레 형성 됐고 리더도 매번 업무와 태도 지적을 과하게 하시니 이 모든 게 합쳐져서 정신적으로도 힘들고, 그러다보니 업무 수행 능력도 계속 하향해서 더 다니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직장생활 연차가 있는 주변 지인들이 리더에게 가스라이팅 당한 것 같다며, 저를 나가게 하려는 것 같다 하더라구요. 이런 은근한 퇴사 종용 분위기 조성도 부당 해고에 해당이 된다는 글도 봤는데 아니라는 분들도 있어서 리멤버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이 경우에 제 발로 나가면 안되는 게 맞을지요?
오로언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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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에게 말해도 되나?
제가 있는 곳은 회사가 노조 눈치를 많이 보는 강성 노조가 있는 곳입니다. 유니온샵으로 신입 사무직도 노조에 가입이 되며, 저는 입사한지 몇개월 된 신입 사원입니다. 입사할 때 HR로부터 기숙사 자리가 꽉 차 기숙사 입주가 불가하단 말을 듣고 원룸을 계약했고, 입사 후 노조 가입 시에 본가가 어디냐는 말에 별 생각 없이 얘기했고 기숙사 얘기가 나와서 자리가 꽉 차 원룸 계약했다 라고 하였습니다. 이틀 뒤 HR에서 급하게 불러 노조에서 와서 따졌다고 상황설명을 요구했고, 꾸밈없이 그대로 얘기했습니다. 그러자 HR에서는 우선 원하면 집을 구해서든 들어가게 해주겠다고 얘기했으나 집에 필요 가전가구를 전부 구매하여 옮기기 어렵지만 금전적으로 힘들 때 얘기 드리겠다 하니, 알겠다 언제든 얘기해라 라고 되어 끝났고 현재는 집안 사정으로 인해 금전적으로 부담이 있어 기숙사 입주를 희망하였으나 처음과 동일하게 기숙사가 꽉 차서 못 들어간다 라고 합니다. 노조에 쪼르르 달려가 얘기하기엔 언젠가 노조를 탈퇴할텐데 눈치가 보이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생각보다 상황이 좋지 않아 기숙사 입주가 필요한 상황이구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차론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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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하삼현엘 에 다 떨어진 중소 직장인입니다
일 잘하는 성격파탄자 vs 일 못하는 성격좋은 사람 일 못하는 성격파탄자만 안만나면됩니다 어우 개극혐 일도못하는데 성격개꼬인애 만나지 마세요 너모힘듭니다
따잇따잇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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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약 복용하면서 회사 출퇴근
말그대로 맨정신으로 출근 못하겠는데 회사 다니면서 다들 어케 버티시나요
주지어터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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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온오프라인 브랜드영업 경력5년차에 새로운 회사로 이직한지 4개월, 본래는 온라인영업 포지션이었으나, 입사직전 헤드헌터에게 사내 이슈로 오프라인영업도 담당할 것이라 하였고 안해본 일은 아니기에 우선 알겠다 했네요. 온라인으로는 자사몰영업과 신규채널 확보, 쿠팡 업무가 메인이고 오프라인은 대리점 영업인데, 외국계 신규법인이라 그런지 대리점에게 엄청 휘둘리네요,,, 물류 업무도 재고관리, 출고 등 잠시나마 일부 담당하고 있고 마케팅 업무도 요청에 따라 대응해주고 있고, 무엇보다 회의가 너무 많아요. 일할 시간이 너무 제한적이네요. 제 업무 능력이 부족한 것 인지도 생각되네요. 애초에 커리어향상을 위해 제가 생각했던 업무와 좀 다르게 하는 것 같고, 어렵네요,, 재이직을 고민중입니다.
김구루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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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출근? 퇴사가 맞나요?
보건관리자로 저번달에 입사했는데 근로계약시에는 평일근무였는데 갑자기 토요일을 강요합니다. 토요일 일하고 월요일에 쉬라고하는데, 그렇게되면 토요일은 추가근무가되는거고 월요일은 결근처럼 처리된데요. 그럼 만근이 아닌게된다는데.. 이렇게되면 어떤문제가있나요? 계속다녀야하나요?
코코넛워터12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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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직전, 의견 부탁드려도 될까요?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현재 영업관리직에 있는 저연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경력으로 식품회사 이직에 합격했는데, 가는게 맞을 지 고민돼서요.. 중견 식품회사 영업직으로 이직 합격한 상황이고, 현재 지방(본가)에 거주하고 있으나 서울로 올라가야하는 상황입니다. 직무로치면 영업관리에서 영업으로 조금 더 발전이 있을 것 같긴한데, 연봉이 제 생각만큼은 오르지 않았습니다..(현금성 복지 포함 약 400만원 상승 / 계약연봉은 동일) 아직 대리급은 아니라서, 이직을 하는게 맞을지 그냥 있다가 더 나은 회사를 노려보는게 나을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현재 이직 동기의 가장 큰 부분은 현재 회사에서 감정소모가 심했고, 서울로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선배님들 혹시 가능하시다면 의견 부탁드려도 될까요? 새겨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귱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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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노조. 이젠 아닌것 같다.
(참고로 특정 정치적 견해를 두고 하는말은 아닙니다) 삼성전자는 이 조직 영업방해 신고 안하고 뭐합니까. 기업 투자, 경영에 대해 노사정을 꾸리자구요? 일개 피고용인 신분을 망각하고 너무 선을 넘는것 같은데, 이젠 기업경영을 같이 하시려나요? 이정도 영향력이라면 감사보고서 특관자 기재 대상아닌가요. 그냥 회사 정상적으로 굴러가게 놔두시고 주는 돈이나 받으세요.. 그게 목표아닌가요... 이제는 주주들이, 이 비화된 노조를 소송으로 견제해야 맞다고봅니다. 기업, 나라, 주주들의 미래를 망치는 악질적이고 이기적인 집단이고, 기업의 연구와 투자활동까지 가로막고 "그래서 올해 성과급 얼마?" 에만 눈이 돌아간 집단일 뿐입니다. 기업의 희생과 리스크는 전혀 나눌 생각은 없지만 회사가 잘나갈 때는 돈을 나누어야한다는 특이한 마인드. 이번건부터는 영업방해로 꼭 대상자들 해고 되길바랍니다. 언젠가 한번은 이 암덩어리를 도려내야합니다. 그리고 이로인해 발생한 기업의 손해에 대해서 노조 각 개별 리더들에게 꼭 손배하도록 하십시오. @삼성전자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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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당시에 제가 영어할줄 아는걸 부러워했다는 막내가 저에게 힌트를 준거였네요
https://link.rmbr.in/artjmf 링크처럼 저보고 외국인하고 영어로 자유롭게 말하는게 부럽다고 했던 막내 직원이 있었다고 언급한적이 있습니다. 당시엔 사람들이 벌때같이 와서 모두가 기가 빨렸던 상태였습니다 저에 대해 아무리 생각해도 대한민국에서 제가 내세울수 있는건 영어 할줄 안하는건 밖에 없네요 최근에 회사에서 이런저런 일들이 있어서 어떡해야 할지 고민하던중에 나중을 위해 ITT Professional 한영 번역 자격 시험을 9월에 응시해서 따기로 했습니다. (2024년에 ITT Professional 영한 번역 자격증을 취득함)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버티느니 9월에 영어 자격증 한개 더 따보자라는 생각으로 공부중입니다. 잘하는건 없고 그나마 할줄안다고 내세울수 있는게 영어밖에 없으니 지푸라기라도 잡자는 심정으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어차피 모아니면 도겠죠 지금 회사에서 좀더 버틸수 있으면 좋은거구요 그게 아니라서 지금 회사에서 나가라고하면 버텨보다 결국엔 나와야겠지만 퇴사해서 다른 회사에 가서라도 해외영업이나 영어 할줄 아는사람을 필요해하는 일을 할 기회를 얻어서 자리잡아 보고 싶네요
멧돌손잡이가없네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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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필요해서 직접 만든 웹서비스 3개를 소개합니다.
요즘 필요해서 직접 만든 웹서비스 3개를 소개합니다. 📘 K-IFRS 검색 회계기준서를 빠르게 검색하고 필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 https://kifrs-search.vercel.app/ 🌾 아그로픽 (AgroPick) 농업·축산 관련 정보와 자료를 쉽고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입니다. 👉 https://agropick.vercel.app/ 🛠️ ToolDoc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무료 온라인 도구) 실무에 자주 사용하는 문서와 각종 도구를 한곳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산성 플랫폼입니다. 👉 https://tooldoc-chi.vercel.app/ 필요한 순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도구'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앞으로도 업무와 일상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계속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사용해 보시고 불편한 점이나 개선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든 의견 부탁드립니다. 🙌
Martius
억대연봉
쌍 따봉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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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별 임금이 다 동일해서.. 의욕이 좀 떨어지네요. 맞나요?
중견기업 영업을 다니는데 부서 상관없이 직급별 임금이 다 동일합니다 업무량은 제가 월등히 많아서 야근횟수나 실무적인 부분은 너무 바쁜데 같은 직급 다른직원 보면 띵가띵가 하고 있는 모습에 할맛이 안납니다. 신규 영업을 작년까지는 열심히 혼자 해왔는데 그런다고 수당을 주는것도 아니고, 많은 일 + 추가 일이 되니까.. 요즘은 생각이.. 해와봤자 일만 많아지는데 굳이? 라는 생각이 드네요 열심히 일하고 싶은 의욕이 있는데 동일 임금에 누구는 개처럼 일하고, 누구는 몰래 게임에 띵가띵가 하고있는거보면 할맛이 안나네요.. 이게 맞는걸까요
영업뭰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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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지루하신 분들은 기대 해주시길 .. ㅎㅎ
이제와서 내빼진 않겠죠? ㅎㅎㅎ
배부른라이언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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