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88,267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실망했다는 상사
아직 이직한지 얼마 안됐지만, 기대했던 제 모습이 나오지 않는다며 회의 중 모두의 앞에서 실망했다고 그러셨습니다. 어디서부터 고쳐야할지 감도 안오지만 한번 제 일들을 하나씩 뜯어보려구요. 너무 속상하고 슬퍼서 익명의 힘을 빌려 여기에 토해내봅니다ㅎㅎ 좋은 밤 보내십쇼.
수영하는 수박
05월 18일
조회수
316
좋아요
0
댓글
4
카카오여직원과 결혼한남편
결정사를 통해 카카오여직원과 결혼한남편 결혼한지 1년반 아내가 자꾸 불안해하자 남편이 요새 자기 왜그래? 아뿔싸 카카오 계약직으로 곧 계약만기 ㅋㅋㅋㅋ
jaeku74
05월 18일
조회수
531
좋아요
0
댓글
1
우울하다
국외출장간다고 내가 기관컨텍하고 일정 계획하고 다했는데 입사한지 아직 1년이 안됐다고 나 빼고 가라네 ㅎ… 그럼 일도 1년 미만처럼 시키냐??????ㅅㅂ 우울한 마음.. 대나무숲에 외쳐본당 ㅠ
kejejw
05월 18일
조회수
987
좋아요
10
댓글
3
chatgpt 는 돈을 벌수있는가?
계속 쌓이는 엄청난데이터 엄청난투자금 버는 것은 적다 정확한가? trash in trash out 제미나이와 왜 답이 다른가 대답은 자기가^^ ㅋㅋㅋㅋㅋ
jaeku74
05월 18일
조회수
219
좋아요
0
댓글
0
투표 정말 돈이 전부일까요?
이직하면서 연봉 앞자리도 바꾸고 나름 성공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출근길마다 마음이 너무 무거워서 하소연 겸 글 남겨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가 급여나 복지는 확실히 예전보다 훨씬 낫습니다. 그런데 자꾸만 이전 회사에 미련이 남습니다. 일단 업무가 재미없습니다... 뭔가 제가 입사 전 예상했던 것과 조금 다르고 사람들과도 잘 안 맞아서 데면데면 하게 됩니다. 서로 잡담 한마디 없이 하루 종일 모니터만 보는 분위기고요. 이러다 보니 자꾸 연봉은 쥐꼬리 같았어도 매일 깔깔거리며 다녔던 전 직장 생각이 나네요........당시엔 연봉 인상률도 처참해서 월급날 통장 잔고를 보면 한숨부터 나왔거든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일 자체는 제가 주도적으로 재밌게 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팀원들이랑 합이 너무 좋아서 회사에서 다 같이 티타임 하며 수다 떠는 낙으로 다녔어요. 출근하기 싫은 건 똑같았지만 막상 출근하면 동료들이랑 으쌰으쌰하며 스트레스 푸는 맛도 있었고요. 솔직히 친구들이나 선배들은 회사에 친구 사귀러 가냐, 돈 많이 주는 곳이 최고다고 하지만 막상 하루의 절반 이상을 보내는 곳에서 제 자아를 지우고 기계처럼 일하고 있으니 금융치료도 전혀 약빨이 안 듣는 것 같달까요? 물론 지금 다시 연봉을 깎고 과거로 돌아가라고 하면 현실적인 생계 문제 때문에 망설여지겠지만 평생 이렇게 돈만 보고 버티며 살아야 하는 건가 싶어 뭔가 씁쓸하네요. 다른 분들의 생각도 궁금해서 아래에 투표도 남겨봅니다ㅎㅎㅎ
주황글씨
05월 18일
조회수
942
좋아요
14
댓글
8
최종면접합격 연락 후 프로세스
면접관 중 한분이 전화오셔서 합격했고 연봉 맞춰줄 수 있고 입사일은 이때로 하자 조율하시고 관련해서 인사팀에서 서류 요청할 거라고 했는데 3영업일째인데 아직이네요 서류 보고 처우 협의도 아니고 서류 요청도 아직 안와서 안절부절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에 퇴사 통보도 해야하는데 전화해주셨던 분께 연락하는게 맞을지...
모라네
05월 18일
조회수
485
좋아요
0
댓글
2
신입사원 입사일 연기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제목과 관련해서 인사팀 분.. 혹은 회사 경험이 많으신 분들의 고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저는 일단 사회생활 약 5 년차에 접어들었지만 아직 회사생활 노하우나 꿀팁 ..? 등 아직 모르는게 많은 사람입니다.🥲 동생이 이번에 첫 취업을 하게 됐는데 어머니가 아프셔서 수술을 하게 되는 상황이 생겼고 , 공교롭게도 수술날짜와 입사일자가 겹치게 되었습니다. 일단 동생은 첫 회사이기도 해서 입사희망 의사를 밝혔는데, 아무래도 어머니 수술이 신경쓰여 저에게 입사일을 하루 미루는것이 괜찮을지 물어보더라구요. 제가 경험했을 땐 보통 신입이던 경력이던 새로오신 분들이 입사일 조정도 많이 하시는거 같고 그거에 회사도 별 얘기는 없었던거 같아서 괜찮지 않을까 하고 대답헤주기는 했습니다. 다만, 동생이 걱정하는건 이제 본인 말고도 입사 동기가 있으면 혹 ojt 등 차질이 있진 않을지(몇 명이 입사하는지는 모릅니다.) , 입사 이후 휴일이 있는데 조금 눈치가 보이진 않을지 등 회사에서 어떤 반응을 할지 모르겠다고 하는 부분입니다. 이런 경우에 회사에 사정을 말씀 드리고 입사일 하루 연기해도 동생에게 피해 혹은 회사측에 큰 문제는 없을지 사회생활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 올려봅니다. 긴 글 읽아주셔서 감사드리며, 선배님들의 의견 말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빼삐오징징
05월 18일
조회수
7,531
좋아요
239
댓글
43
고용계약 이런 경우 어떻게해요?
계약은 월300이고 사내 본부장이 따로 100을 주어 400에 무추겠다고 대표가 있는데서 구두약속했는데 첫달은계약한 월급과 본부장이 100을 주더니,2달째는 안주네요. 그리고 본부장에게 달라하니 회사에서 자기 월급이 깍여서 나온다고 회사와 얘기하라는데 어떻하조?
팡새
05월 18일
조회수
930
좋아요
7
댓글
9
이직 후 25개 사업장 관리, 결국 휴직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현재 재건축 재개발 분야에서 서비스를 운영하는 운영직입니다. 운영직으로서 안전하게 서비스를 운영해야한다는 일념하에 서비스를 내보내고 운영했고 20여개 사업장의 서비스를 콘트롤 중입니다., 주말이고 평일 밤이고 연락하는 고객들 때문에 스트레스도 심하게 받고, 평일에 휴무를 내도 아랑곳없이 쉬지도 못해서 이렇게 살기 싫어 홧김에 휴직을 신청했습니다. 근데 오늘 제가 들어보니 무엇보다 회사에서는 제가 열심히 하는건 알고 있지만 그거 가지고 뭐 투덜대냐고 오히려 저를 비난하는 여론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현타 진짜 세게 오네요. 주말이고 밤낮이고 회사에 문제 안생기게 하려고 별 짓을 다 했는데, 이런 피드백이 돌아오다뇨... 제가 나약한건지 도대체 이게 맞는건지 감도 안 옵니다.
쉬었송라이터
05월 18일
조회수
274
좋아요
1
댓글
1
팀 분위기
안녕하세요. 이제 1년 좀 안된 신입인데, 처음 입사했을 때는 팀 인원이 5명도 안되긴 하지만 너무 좋았거든요. 근데 회사에 이런저런 일이 생기면서 분위기가 팀장님부터가 분위기가 다운되시고 의욕을 상실하셔서 뭐든 대충대충에 건성답변만 돌아오고, 분위기가 너무 심각해졌습니다. 처음에는 그런 상황이 이해가 되고 그럴만 해서 그냥 저도 조용히 있었는데, 이 상황이 계속 지속되니까 저도 점점 우울해지네요. 일도 하기싫고, 뭘 하려고 해도 다 대충넘겨버리시니까 좀 화가 나기도 합니다. 이런 분위기가 이해는 가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자신의 감정은 좀 숨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초뽀
05월 18일
조회수
319
좋아요
1
댓글
1
점심시간인데..
요즘 애들은 왤케 개인적이고 본인 득만 생각하나요? 원래 저희는 점심시간에 커피를 먹거나 산책을하는데 오늘은 날이 더워 그냥 저는 안나갔거든요~ 항상 혼자 산책 안하는 직원도 있어서 사무실에 있으니 겸사겸사 그 직원업무 체크할게 있어서 물어봤더니 점심시간인데..라며 싫은티를 팍팍내네요.. 간단한거고 매일 물어보는것도 아니고 본인거 물어본건데 제가 너무 한건가요?
쪔쪔쪔
05월 18일
조회수
1,348
좋아요
6
댓글
19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
이직을 수 없이 해오면서 느낀 점은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 입니다. 일은 뭐든지 할 수 있는데 사람이 안 맞으면 일도 안 맞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 빡쎈 회사도 어찌저찌 사람들과 친해지니까 재밌더라구요. 이직했는데 일이 너무 힘들고 낯설다고 느껴지면 사람들과 먼저 친해지세요!!!
프탈러
05월 18일
조회수
232
좋아요
1
댓글
2
정말 버티는게 답일까요?
안녕하세요 3년차 직장인입니다. 재직중 회사는 소수인원으로 혼자 영업지원 업무를 맡고있습니다. 저는 혼자서 많은 양을 쳐내는게 처음엔 힘들었지만, 제가 총괄이 되어서 할 수 있다는게 재밌기도 해서 지금까지 버텼습니다. 문제는 상사의 가스라이팅.. 괴롭힘입니다 제가 다니는 3년동안 이 사람때문에 나간 사람이 12명 정도 됩니다. 1년도 못채우고 나갈 수 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고연차 6년 이상 빼고 버틴 사람이 저 밖에 없습니다. 근데 저도 이제는 더 이상 못버틸 것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취업난에 쌩퇴사를 고민하게 되고, 출근 길에 차에 치이면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 이직 제안이 와도 연차 꿈도 못꿉니다. 응급실에 가야만 연차 쓸 수 있어요.. 몸에 하나씩 이상이 생기고 불면증, 스트레스로 인한 만성두통이 있습니다. 주말에도 월요일 생각에 우울합니다.. 정말 이런 상황에도 버티는게 답일까요? 다들 이정도는 참고 다니시나요.. 1. 퇴사한 전 직원과 비교 5년차 영업지원 직원은 지원업무 뿐만 아니라 총무, 법인일도 도왔다 넌 왜 못해? 온갖 가스라이팅 2. 직원을 통제하려고 함 (연차날에 책상 정리 지적, 이직 제안온거 증빙해라) 3. 영업 교육도 지원에서 해야하며, 걔네가 잘못하면 니탓이다 4. 주말에도 자기 사무실 설거지 했냐 안했냐로 연락이 옵니다 주말?새벽? 가릴 것 없이요
무기력
05월 18일
조회수
1,213
좋아요
8
댓글
13
5월 연휴 첫날 응급실, 퇴원하고 나서야 16년을 돌아봤습니다
부동산금융 16년 차입니다. 종합건설사로 시작해 시행사, 리테일, PM, 리츠, 펀드 업무 등을 거쳐 지금은 운용사에서 대체투자운용(리츠) 업무를 맡고 있어요. 5월에 6개월넘게 진행해온 딜의 클로징, 자산매각이 있었는데, 저랑 같이 일하는 팀원 두명이 그만둬서 혼자 실무담당자이자 책임자로 일했고, 기존 사원이 하던 루틴업무까지 3월부터 혼자 맡게되었습니다. 영업일도 적고 몇 달을 무리했더니 휴가 시작 첫날 응급실로 실려갔습니다. 10일 입원 후 지금은 퇴원해서 통원치료 중이에요. 누워서 인생을 다시 돌아봤습니다. 예전처럼은 못 살겠다 싶어 생각을 정리해보며 이렇게 조언을 요청하는 글도 남깁니다. 돌이켜보면 첫 직장부터 지금까지, 이상하게도 제가 들어가는 곳마다 팀이 망가져 있어 사람이 거의 없이 새로 세팅되어 제가 기존업무를 혼자 파악하거나, 새로 받아서 세팅했네요. 가장 힘들었던 건 6-10년차, 처음 운용사로 갔을 때입니다. 팀원이 다 그만뒀고, 사수도 사정상 2개월 만에 이직하셨어요. 그런데도 제게 붙여준 인력충원은 없었고 전례 없는 국책리츠를 처음부터 혼자 세팅하며 4년을 자는 시간 빼고 주말도 없이 일했습니다. 당시 대리였는데 팀에서 혼자만 야근이 너무 심하니 옆 본부에서 “팀장이 왜 업무분장을 안 해주냐”고 했어요. 팀장님 욕먹이는 것 같아 몰래 혼자 노트북 들고 24시 맥도날드, 주말엔 카페에서 일했습니다. 회사도 팀도 사람을 뽑아주진 않았고, 제 희생은 당연한 분위기였어요. 그때 동료가 이런 말을 했어요. ”대리님 그만둔다고 하면 그 일 저한테 넘어오니까, 저도 이직 준비하려고요.“ 충격이었지만, 그게 현실이었습니다. 그래도 그 시절이 나쁘지만은 않았어요. 행복주택을 리츠로 공급하며 사회에 기여한다는 사명감이 있었고, 국토부장관상도 받고 공로상도 받으며 일하는 기쁨이 힘듦을 덮었어요. 그때는 20대이기도 했고요. 하지만 그 시간의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일한 기억 말고는. 최근 응급 상황이 생겨 대학병원 여러 곳에 전화를 돌렸는데, 한 곳에서 이런 말을 들었어요. “10년 전에 저희 응급실 내원 기록이 있으세요.” 전혀 기억이 없었어요. 당시 다니던 회사 근처 병원이었습니다. 그때의 저는 건강도 친구도 잃고 야근에만 몰두해 있었죠. 건강검진에서 정밀검진 권고를 받고도, 야근해야 하니까 야간진료 병원을 검색하던 제 자신을 보며 처음으로 현타가 왔습니다. 그래서 이후 이직을 했어요 현 직장은 3년 전, 연봉 천만 원 깎고 직급도 낮추고 왔습니다. “리츠만 해봤고 펀드 경험 없다”며 후려치기를 당했지만, 그냥 조금 더 마음 편하게, 워라밸도 챙기며 일하고 싶었거든요. 근데 오자마자 현실은 달랐습니다. 기존 경력에 투자자·자산 관련 경험이 있다는 이유로 대형 펀드 5개 이관을 입사 직후부터 전담했고, 2년간 예상치 못한 사람 문제로 고통받다가, 최근 조직개편으로 팀이 바뀌었는데 팀원들은 하나둘 그만두거나 잘려나갔어요. 몇 달째 실무자 저혼자 자산매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봉은 3년째 동결, 진급 누락, 인센은 한 번도 없었어요. 결국 또 이렇게 되었네요. 주변을 보면 저만 이런 게 아닙니다. 같이 일하는 관계사 회계법인에서 최근 두 명이 과로사했어요. 부동산금융 특성상 딜 하나에 관계자가 워낙 많이 엮이다 보니, 어느 한 곳이 무너지면 도미노처럼 다 같이 무너지는 구조잖아요. 공황장애약, 두드러기약… 저도 먹어봤고, 주변에서 흔하게 봤습니다. 리츠·펀드를 많게는 수십 개씩 동시에 끌어가다 보면, 현실의 고민을 꿈에서 해결하고 깨자마자 메모하는 날도 있어요. 이게 책임감인지, 그냥 구조에 갇힌 건지 이제는 잘 모르겠습니다. 업계를 떠나고 싶지만 16년 경력이 전부 부동산금융에 쌓여 있어 갈 곳도 마땅치 않습니다. 나이도 있고, 신입으로 가기엔 현실적인 돈 문제도 무시할 수 없어요. 그냥 평범하게 대출로 집 이자내며 먹고사는 직장인이라서요. 전혀 다른 업계로 가볼까, 사업을 해볼까… 진지하게 고민할 정도입니다. 비슷한 상황에 계신 분들, 어떻게 버티고 계신가요? 아니면 어떻게 나오셨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부동산금융 #운용사 #자산운용사 #금융 #AMC #리츠 #펀드​​​​​​​​​​​​​​​​
owndo
05월 18일
조회수
1,040
좋아요
14
댓글
5
중소에서 대기업 이직... 포기해야 하나 싶습니다.
직원수 50명 정도 되는 중소기업 3년차입니다. 대기업 중고신입이나 경력직 이직을 시도하고 있는데 연거푸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있습니다. 현재 제 커리어와 연봉에 대한 아쉬움이 너무 크고 한 번쯤은 제대로 된 복지와 체계가 갖춰진 곳에서 일해보고 싶은 욕심을 버리기가 힘든 상황인데 떨어질 때마다 제 멘탈이 나가는 걸 본 주변 지인들은 위로의 말로 "원래 중소에서 대기업 가는 건 엄청 힘든 거야", "네가 못나서가 아니라 원래 이직 시장이 그래"라고 말해주더군요... 그런데 솔직히 자꾸 듣다 보니 '중소에서 대기업 가는 건 바늘구멍 뚫기인데, 애초에 내가 불가능한 걸 붙잡고 발버둥 치는 건가?' 싶은 생각으로 이어져 멘탈이 더 무너지네요. 중소 특성상 하나의 직무를 깊게 파기보다는 이것저것 펑크 난 빈자리를 메꾼 경력이기도 하고 나름대로 회사에서 열심히 구르며 성과를 냈다고 자부했는데 막상 면접관들 입장에선 다루는 예산이나 데이터 규모가 너무 초라하네요... 이럴 때는 당장의 대기업 고집을 내려놓는 게 맞을까요? 멀리 내다보고 중견이나 지금보다 조금 더 큰 규모의 회사로 먼저 이직해서 차근차근 체급을 늘려가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정하는 게 현실적일까요?
8bitbit
05월 17일
조회수
1,601
좋아요
10
댓글
1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