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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11시까지 야근하는 노비인데 나같은 사람 흔하지 않지? 팀 사람 중에 늦게까지 일한다고 불평하는 사람 1명도 없는것도 큰 문제야
하헤호
23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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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LSCM vs Planning (업무 및 비전 관련)
안녕하세요 저는 외국계 자동차부품관련회사 한국법인에서 10년 차 과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영업관리로 9년 일하고 이제 기획팀으로 부서이동했는데 또다시 회사 내부 조직변경으로 LSCM 이나 Business planning 둘 중 한 부서로 부서이동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저에게 100% 선택권은 없지만 제 의견이 어느정도는 반영되기에 고민이 많습니다. 장래 커리어를 위해서는 어떤 부서가 저에게 더 도움이 될가요? 업무는 아래와 같습니다. LSCM : 전세계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지역의 생산 기지로 부터 제품생산요청 , 아시아 본사와의 제픔 생산계획 플래닝 부터 국내 3PL 관리 업무 Planning : 판매계획 수립 및 중단기 전략 기획 및 본사 보고용 & 내부 보고서 작성
다리돌
23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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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워라벨이냐 급여냐
제목 그대로입니다. 하나 추가하면 워라벨 보장되는 곳은 상대적으로 결제라인 즉 업무보고라인도 훨씬 적습니다.
무적 펜텀
억대연봉
23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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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최종 합격 후 오퍼레터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 걸까요..... 으아 빨리 퇴사 통보하고 이직하고 싶은데 기다리기가 힘드네요 그래도 큰 기업인데 급 취소될까봐 겁나기도 하고요.
엉클드루
억대연봉
23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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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다 얘기해야하는데ㅠ.. 어렵네요
제목 그대로 퇴사한다 얘기해야하는데 팀장이 출근해도 자리에 잘 없거나(출장, 회의 등) 재택하는 날이 생겨서 전화나 메세지는 예의가 아닌거 같다는 생각에 보고 얘기하려고 기다리는데 말할 타이밍이 없네요.. 제 맘만 바짝바짝 타들어갑니다ㅠㅠ +추가 말했습니다 ! ㅎㅎ 내일모레(월) 면담하기로 했습니다.. 👍 일면식도 없는 저에게 많이 조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주말, 좋은 하루 보내세요☺️
kareni
23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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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외향적인 성격을 연기하는 게 너무 힘들어요.
스테르담 직장인 심리카페 의뢰 내용을 정리하여 연재합니다. ------------------------------------------------------ Q. 잘하고 싶고 더 발전하고 싶어 외향적인 성격을 연기하는 게 너무 힘들어요. 회사에서 더 능력을 인정받고 싶고, 발전하고 싶어요. 그로 인해 조용하고, 소극적인 성향임에도 애써 밝고, 활발하며, 모두와 잘 지내려고 회식과 동아리 등 행사에 빠지지 않고 참여하고 있습니다. 외향적인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애쓰느라 너무 힘든데, 계속 이런 노력을 해야 할까요? A. 직장인이라는 ‘페르소나 (사회적 가면/ 역할을 뜻하는 심리학 용어)’는 가장 두껍고 또 가장 무겁습니다. 그것은 ‘먹고사니즘’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페르소나’란 말 자체가 고대 그리스 연극무대에서 배우들이 쓰던 가면에서 유래한 걸 보면,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 모두는 (먹고살기 위해) 직장에서 직급과 직책을 연기하고 있는 게 맞습니다. ‘페르소나’와 ‘연기’라는 말이 나와서 말인데, 우리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회적 가면을 쓰고 다양한 연기를 하고 있습니다. ‘직장인’, ‘아내, ‘남편’, ‘친구’, ‘아들’, ‘딸’ 등. 각각의 가면에 맞추어 우리는 어떠한 역할을 해내야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 사회적 가면의 공통점은 내가 원해서 쓴 게 아니라는 겁니다. 써야 하니까, 쓰지 않으면 안 되니까 쓰게 되고 그러다 보니 우리는 ‘자아’를 잃고 방황하게 되는 거죠. 살다 보면 무언가 길을 잃었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 이때 스스로를 돌아보면 십중팔구 옅어진 자아가 원인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게 됩니다. 질문자님께서 고민하고 계신 지금이 딱 그렇습니다. 내향적임에도 불구하고 외향적인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애쓰는 지금. 질문자님의 ‘자아’는 어디에 있나요? 내 ‘자아’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질문자님께서는 인정 욕구가 강해 보입니다. 그건 절대 나쁜 게 아닙니다. 다만, 그 조급한 인정 욕구가 ‘자아’보다 더 커져버려서 스스로를 잠식해버린 거죠. ‘나’라는 존재를 무시하고 얻어내는 인정은 그 어디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내가 무리하게 쓴 페르소나를 단 몇 개라도 잠시 벗어 보세요. 너무나 많은 페르소나에 숨이 막힌 ‘자아’에 인공호흡이 필요합니다. 짧은 일기를 쓰거나, 내가 좋아하는 장르의 책을 읽거나, 집 앞 산책을 하며 생각을 정리해보세요. 외부로부터의 ‘인정’보다, 나 스스로를 알아봐 주는 내면의 ‘인정’이 더 필요한 지금입니다. 덧붙임) 정말 내향적인 사람은 등 떠밀어도 질문자님과 같이 활발히 활동을 하지 못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내향성과 외향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데요. 이번 기회에 질문자님 내면의 ‘외향성’ 비중을 좀 더 늘려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써야 하는 페르소나로부터 얻는 기대하지 못한 배움과 즐거움이 삶의 활력소뿐만 아니라 자신을 ‘메타인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스테르담
23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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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 내뜻과 달라도🥳
그냥 웃고 살기로 했습니다😁 리멤버 직장동료분들 오늘도 행복하세요
보고가라
억대연봉
쌍 따봉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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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가스라이팅이라고 하는 사람들 ㄷㄷ
요즘 가스라이팅 나르시시즘 꼰대 mz 열정페이 이런단어들로 프레임을 만들어서 조언도 못하게 하고 화이팅도 못하게하고...
레이건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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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원, 보험팔이들... 산업안전협회 관리본부 맨날 들먹
하ㅡ.. 맨날 전화오고 맨날 팩스보내고 사칭하고 지겹네여 ㅠㅠ
ㅇhr쟁이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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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훔치는 팀장은 어떻게 대응하나요
사회생활 고수님들께 여쭙습니다. 팀장님 스타일은 자기 어필이 강합니다 그게 본인 업무로만 어필하시면 좋은데 자꾸 밑에 직원을 갉아먹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최근 사례를 몇 가지 말씀드리면 사담을 나누다 직원들 사이에서 나온 아이디어가 있었습니다. 듣고 괜찮은 아이디어라 하시더니, 다음 날 대표님께 본인이 생각한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고 하면서 어필하시더군요 또 다른 사례는 상무님 전략 보고 전 팀장님께 사전보고하면서 A라는 문제점이 예상되기 때문에 a또는b 해결책은 어떤지 말씀 드렸습니다. 근데 A문제는 전략 방향상 큰 문제가 되지 않으니, 신경쓰지 말고 해결책 a또는b는 디벨롭 하지 말라고하셨습니다. 근데 전무님 보고 때 A문제점이 예상되는데 대응은 어떻게 할건지 팀장님이 저한테 물어보시더라구요. 전 완성되지 못한 해결책이기에 두루뭉실하게 대답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날 팀장님은 예리한 사람으로 칭찬 받고 저는 전략을 보완해야 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사례는 전략 시행 시 예상되는 문제점을 발견해 관련 부서에 알람을 넣었습니다. 전무님이 잘 발견했다고 칭찬하셨는데, 갑자기 팀장님이 별 거 아닌 문제로 치부하시면서 대충 저희가 해결하자고 하시더군요. 저희 선에서 정리하자고 ... 그래서 제가 발견한 문제는 바로 대충 처리해도 되는 문제로 바꼈습니다. 여쭙고 싶은 건 제가.. 예민한 사람일까요? 내포 된 숨은 뜻이 있는데 그걸 제가 모르는 걸까요 ?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아니면 대응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호로록후르륵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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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뭐라고해야하나요
신입에게 구두로 업무를 지시했습니다. 타기업 연락담당자가 변경되었으니 앞으로 업무 연락은 변경된 담당자에게 하라고 신입이 알겠습니다. 앞으로 XX님께 보내겠습니다.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타기업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계속 변경전 담당자에게 연락이 가서 돌려서 받고있는데 변경 좀 해달라고요. 분명 지시를 해줬는데 잘 되고있지않아서 신입에게 컴플레인이 왔다. 연락담당자 변경하라고 했는데 왜 하지않았냐. 체크안했냐. 했더니 신입이 "제 기억에는 그런말씀하신적 없는데 언제 어떻게 말씀해주셨는데요?" 라고 합니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하니 뭐라고 해봤자 억울해할듯해서 기억이 안난다고하니 할수없네. 다음부터는 꼭 신경써서 보내라.고했습니다. 근데 이걸 부서장한테 가서 오늘 혼란스러운 일이있었다고 말을 한겁니다. 부서장은 신입 니가 잘못말했다고 꾸지람을 하셨다고해요. 그러고 퇴근 전, 신입이 "이유필요없이 제가 잘못했다고 했어야하는데 죄송합니다." 라고 하는데 이건 도대체.. '이유필요없이'라는 말이 왜이렇게 눈에 박히는지 내기억엔 없는데 그래 사과는 해줄게 라고 보이는게 제가 꼬여서 이렇게 보이는건지.. 기억에 없다고하면 뭐라고 해야 되는걸까요.. 제가 막 뭐라고 했었어야 맞는건지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더라고요.. 어디 하소연할데가 없어서 남겨봅니다 다들 좋은 저녁 보내세요
조구만한워얼급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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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근무시간과 근로계약서 달라도 되나요???
웹디 아르바이트고요 제가 첨에 4시간씩 근무하고싶다고 했는데 5시간 아니었어요???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4시간씩이라고 했는데요? 하니까 유동적으로 근무를 하쟤요. (그래서 4일 내내 5시간함) 유동적인건 별로고 사전에 고지도 없어서 그냥 저 5시간씩 할게요 했는데 오늘 근로계약서 쓰려고 보니 4시간으로 명시 되어있네요. ...5시간씩그냥 정해놓고 일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5시간이라고 적어놨다가 덜 하면 안되니까 4시간으로 적었다네요. (앞으로 유동적일거란 얘기) 월급은 일한만큼 당연히 맞춰준다는데; 지금 딱봐도 정신 없어 보이고 지금 근로계약서도 3일만에 겨우 작성했는데 제가 3시간일한지 5시간 일한지 어떻게 체크 되는걸까요?? 그리고 알바앱에 10,000원 이라 적힌거 보고 왔는데 최저시급으로 적혀있었어요. 경력이고 적혀있는거랑 다르다 하니까 아 그럼 10,000원 맞춰줄게요~~! 하는거예요(약간성질내심) 여튼 매일 5시간, 10,000원 맞춰주기로 말은 했는데 계약서에는 매일 4시간, 최저시급으로 적혀잇습니다. 이거 괜찮을까요???? 그리고 알바도 수습이 있나요??? 90프로로 준다네요 1개월간 ㅋ
은하1111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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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이이 1화~38화 한글자막 다시보기
애정이이 1화~38화 한글자막 다시보기 가능합니다. 애정이이 1화~38화 한글자막 다시보기 링크 https://twitter.com/nothing_drama 중국드라마 애정이이 1화 다시보기 부터 중드 보세요. 애정이이 한글자막 있으니 애정이이 오직, 사랑 한글자막 다시 보기 추천합니다.
이지영 | 포디에스아이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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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손톱깍는 팀장과 그걸 배운 팀원
사무실에서 손톱깍는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만 조금 신경쓰이는 건지… 이런일이 처음이라 다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 밑에 팀원에게도 그걸 예의가 아니란걸 알려줘야할지 제 생각엔 바르고 싹싹한 친구인데 첫 회사다 보니 손톱깍는것에 대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제 생각과 다른분이거나 각자의 의견이 궁금해져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호롤롤롤로오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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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 3주 넘게 피드백없는 회사
면접을 5월 30일에 봤는데 2주 정도면 피드백 준다더니 벌써 3주가 넘어도 아무 연락이 없네요 거절이든 머든 답이라도 줘야하는 기본예의가 없는 곳이 아직도 있다니 이직준비하면서 몇번 인터뷰를 보고 있는데 면접 참석자도 회사를 평가한다는 생각을 하면 좋겠네요 다신 그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게된 1인의 푸념이었습니당
에헤라요로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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