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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
조직변경으로 다른조직으로 편입된 팀입니다. 그런데 팀장이 "윗사람이 우리 조직을 보는 인식이 좋지않다."고 계속이야기 하면서 업무를 기한을 본인이 정하고 심지어 내일까지 가져오라는 업무도 있어요. 무슨 심리일까요? 이쯤되면 알아서 퇴사하라는 신호인가요?
illhsosp
23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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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버린 물경력 인생 어떻게 해야할까요?
국민 모두가 알만한, 중견기업에서 인사 직무를 맡고 있는 사람입니다 신입으로 들어와 약4년 ~5년 사이 재직했고 연봉은 영끌 6,000정도 됩니다(기본급 5,300 + 성과 600 + 기타 수당 100) 사실 지금껏 다니면서 공무원같은 무사안일 조직이라는 점에 꽤나 만족을 했었습니다 사실 본인이 나가지 않는이상 정년까지 근속하는 편이고 업무적으로도 신규사업을 하는것도 아니고, 제가 맡은 인사 업무도 거의 모회사에서 알아서 해주거든요.. (모회사가 같은 건물에 있어서 저희는 모회사 제도에 따라가는정도, 인사제도 등 모두 모회사와 동일) 그러다가 아무리 편하게 다니는걸 좋아한다고 해도 이건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복리후생도 전무해서 조금 복리후생이 좋은곳으로 가보고싶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채용도 좀 전문적으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는 채용페이지도 없거든요(채용 페이지는 모회사에만 있음) 그래서 이직 준비를 시작한지 약 1개월 정도 되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서류를 제출해도 아직 피드백이 없거나 탈락통지만 몇 개 받았어요 그러다보니 제가 물경력이어서 그런것인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채용, 인턴십, 온보딩을 가장 전담하긴했는데 그마저도 사실 모회사에 끌려가는 입장이라 채용TO취합해서 JD전달하는게 다였고.. 인턴십도 마찬가지로 인턴십제도나 일정은 모회사에 맞추는게 다였구요.. 채용설명회나 박람회는 나가본적도 없고 캠퍼스리쿠르팅은 커녕 어디 연락해본적도 없습니다. 기타.. 급여나 평가는 발만 담구는 수준이고 애초에 거의 공무원급 조직이라 연공에따라 평가하기 때문에 평가작업을 크게 할것도 없었습니다. 이런 실정이다보니 4~5년차가 되었지만 물경력이라 이직이 쉽지도 않고.. 그렇다고 낮춰서 가자니 연봉을 크게 낮춰야하더라구요.. 독신이었으면 큰 고민없이 낮춰서 써봤을것 같은데 애도있어서.. 연봉을 낮추더라도 일을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곳으로 가야할까요? 가서 배워야겠지만요(경력이직인데 배운다는게 웃기네요) 아니면 그냥 현직장에서 무사안일주의로 남아서 연봉이나 지킬까요? 아니면 한달 간의 이직준비는 너무 짧으니 조금 더 도전해볼까요? 요즘들어 제가 돌이킬 수 없이 망캐가 되어버린 느낌이 들고 잠도 안오네요
안녕하세요반갑습
23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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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존중할 수 없는 상급자와 잘 지내는법 뭐가 있을까요
조직생활 저도 꽤 해봤고 많은 상급자를 모셔봤지만 이런 상급자는 처음입니다. 그 분 얘기를 써봐야 흉보는 것 밖에 안되니. 얘기는 최대한 차치하고.... 관리자로의 역량과 인성이 심히 부족합니다 그래도 상급자니 최대한 예의 갖춰 모시고 말도 안되는 업무지시도 다 이행을 하고 존중을 하고자 노력을 하는데...결국 사건이 터졌네요. 팀장 때문에 팀원간 팀웍도 와해되고 있고 실무 전담한 실무자들 전부 내년 초 설 상여 및 성과금 받는대로 퇴사 하겠다 공공연히 얘기하고 다니는 상황 저는 물론 다른 팀원 모두 팀장을 열심히 모시고 있어 왔는데, 방향성 없는 업무지시와 무리한 업무지시 반복에 지친 실무자중 한명이 정식으로 이의제기를 했고 그 피드백은 권위로 찍어 누르는 보복적 업무지시로 내려왔습니다. 이 새끼 저 새끼 쌍욕과 무의미한 페이퍼워크, 회의 남발에 해고 협박까지(실제 인사권은 없음) 저도 이제 오만정이 떨어졌네요 그래도 내년 초까지는 꾹 참고 버텨야 하는데 어찌 타개해야 할까요.
이스끼끼
23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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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의욕이 없네요..
경력이 7년정도 인데 갑자기 일이 한명이 그만두면서 일이 거의 2배로 늘어서 정신이 없었는데 이 와중에 사소한 실수 때문에 짜증내는 상사.. 그거 때문에 매일매일 오늘은 뭘 가지고 짜증낼까 조마조마 불안해 하면서 회사를 다니네요.. 그러다보니 제가 1-2년차 신입보다도 못한 취급 받는거 같고ㅠㅠ 그거 때문에 이미 맘이 떠서 옆에서 무슨 얘길 해더 10중에 5만 듣고 5는 흘려듣게 되네요 (그러면 안되는 걸 알지만..) 물론 업무에 있어서 실수는 있으면 안되지만 사람인지라 실수가 생기고 그 실수도 회사에 손해를 끼치는 그런것도 아니고 그거 때문에 이미 회사도 일도 사람도 다 정이 떨어졌네요.. 이런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퇴사하규싶다
23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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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첫 회사는 어떠셨나요?
처음 다녔던 회사 어떤 기억으로 가지고 계시나요? 5개월차 신입인데 이게 내 길이 맞나 싶고 이직할까 퇴사할까 버텨야하나 오만가지 생각이 드네요 다들 어떠셨나요!!
wwds
23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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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일하는 꿈을 꿔요
첫 직장이고 스타트업에 초기멤버로 입사 하여 1년을 곧 바라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사는게 무섭습니다 내일이 오는게 무서워서 자다가 나도 모르게 죽었으면 좋겠어요 2주전 저는 다른 문제로 퇴사를 말씀 드렸었지만 생각할 시간을 달라 하셨어요. 그 후로 아무말씀은 없으십니다. 스타트업이라 그런지 통으로 다 체계가 없고 이날로그라고 해도 무방한 회사 시스템입니다 제가 없으면 저를 대신 할 사람이 없기에 제 대용은 만들고 퇴사하고자 제가 말씀드려서 이제 막 이지어드민 같은 관리 시스템이 도입 되었어요 하지만 이미 그 수기로 작성하는 아날로그적인 시스템에 익숙해져버린 상사분들은 이걸 왜 굳이 써야하냐, 프로그램이 이상하다, 부정적인 말씀들만 늘어놓으시고 마치 가족여행 계획 짜서 데리고 갔다가 불평만 듣는 첫째 딸이 된 기분입니다. 새 프로그램 도입 후 저도 모든걸 다 알지는 못하는 상황이고 하루에 몇십통씩 프로그램 회사에 문의 해가며 공부했습니다. 회사 모든 분들이 저에게만 의존하고 있으니까요. 몇일 전부터 심장이 쪼그라드는 통증이 생기고 위가 너무 아프고 심장이 요동을쳐서 응급실에 다녀왔고 잠을 잘 때 자꾸 제가 일을 하는 꿈을 꿉니다. 꿈을 꾸다가 그 꿈 속에서 스트레스를 너무 심하게 받아서 깨버리고, 깨도 ‘아, 그거 마무리 해야 되는데’ 하며 깬줄도 모르고 하던일을 마무리 하기 위해 다시 잡니다. 오늘 아침에는 속이 걸레짜듯이 너무 아프고 온몸이 두드려 맞은 것처럼 아프고 목소리가 갈라지다못해 나오지를 않아 일어나지를 못했어요. 저희는 연/월차 같은게 없습니다.. 내년에 만들어주신다고 하셨는데 생겨도 월요일은 피해서 쓰라는 말씀을 하기도 하셔서 오늘 월요일인데 어쩌지 덜덜덜 떨다 상사님께 전화 드려 너무 아파서 병원에 들렀다 가거나 출근을 못할것 같다 하니, 그럼 그 프로그램은 어떡하냐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 전화를 끝으로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 졸도하듯 다시 잠들어 몇시간 후에 깨어났습니다. 초마다 스트레스 게이지가 차는게 느껴졌어요 오늘 병원 진료보고 링겔맞는 사이에도 전화 오셔서 이프로그램 사용하는게 맞는것 같냐, 이건 뭐냐, 나 이거 눌렀는데 잘못 됐다 왜이러냐 하시길래 내선 번호 알려드려 버렸어요. 회사에서 퇴근을 해도, 주말에도 연락이 오시고 잠에 들어서 조차도 저는 빠져나오지를 못합니다 이러다보니 사는게 무섭습니다 저주에 걸린것처럼 나중에는 여기에 잠식당해 버릴것 같아요 퇴사를 해도 저한테 소리지르시고 덜덜 떨면서 상황 수습하는 꿈을 저는 금방 떨쳐버리지는 못할것 같아요 내일 출근하면 저는 월요일에 어떻게 아파서 안나올수가 있는지, 프로그램의 문제점까지 들어야하는 이 상황이 다시 또 무섭습니다 제가 너무 나약한걸까요?
양갱 | 유스폰스
23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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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차 인정 못받는.... 푸념
내년이면 꽉 찬 20년입니다 26에 입사해서 싫은 소리 없이 일 했습니다 마직막 진급은 14년인가 그렇고 요 몇년 연봉 인상도 쥐꼬리 였고 최근 사무실이 이사를 했는대 이사한 새 사무실의 자리배치가 후배가 상석이더군요 순간 맘이 팍상한 오늘 출근하면서 마음 가다듬고 출근해서 평소 처럼 일했는대 퇴근직전 그 후배가 자기파트 우리파트 다 모이라고 하고선 이러더군요 앞으로 자기가 관리하게 업무보고도 자기한테하라고 또 순간 마음이 싸악 퇴근하면서 아 회사서 인정 못 받고 있구나 그리고 내년 진급은 안되겠구나 그럼 연봉 인상도 기대 안되겠구나 의욕 상실 집 도착해서 혼자 투다리서 한잔히고 있습니다 고민이... 인정도 진급도 연봉도 더 이상기대 안되는대 더 다녀야 할까~? 그만두면 이 나이 막고 머 해먹고 살아야 하나 참 우울한 월요일 저녁입니다
치우천황
23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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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대기업 신입사원 이게 맞나...
10년차 직장인..대기업에 이직해서 2년째 입니다. 팀이 서비스 인프라 구축 명목으로 비용을 받아서 서버도사고 이것 저것 샀는데, 돈이 남았습니다. 들어온지 1년도 안되는 신입사원이 남은 돈으로 30~40만원 넘는 키보드/마우스 사면 안되냐면서 오후 내내 쇼핑몰만 보는데 이걸 세대차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는게 맞나요? 정작 선배들은 자비로 사거나, 혹은 회사에서 주는 기본 품목 묵묵하게 쓰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바빠서 자리에서 엉덩이 땔 시간도 없는데..일도 안하면서 저런 모습 진짜 보기 안좋네요. 바쁜시기 뭐좀 부탁하려고하면 선약때문에 간다고하고. 주변에서 아무도 뭐라고 하는 사람도 없고.. 냅두라는데 이게 맞나 싶네요..(일도 못하면서 빅마우스라 똥밟는게 싫어서..)
이름은생각
23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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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중반의 어려움~ㅎ
2~30대 직장 생활을 하다가 개인 자영업을 하면서 온라인 기반에 밀려 의지와 관계없이 업을 잃어 버리고 어정쩡한 나이에 직장을 구하려니 현실의 벽이 높네요ㅠ. 몸과 마음은 아직 젊은 것 같은데 생물학적 나이에 구인 나이에 컷오프를 당하니~ㅎㅎ 아무리 찾아봐도 2백만원 초중반대 생산직이 전부이니... 초기 컴퓨터 일을 하면서 전자상거래 자격증을 가졌지만 실력도 자격증도 유명무실하고 최근에는 소방안전관리자 2급을 취득했지만 이것도 별 쓸일이~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할 자격은 갖췄는데 갈 곳이 없는 현실. 우짜면 좋죠? 공감 되시는 분 계신가요? 위로좀 해 주세요~ㅎㅎ
하늘의소망
23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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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증명서 제출이유
말그대로 대학교졸업증명서는 그냥 제출용밖에 안되나요? 어디는 내라 그러고 어디는 필요없다 그래서 회사에서 졸업증명서 가지고 진짜 졸업했는지 이런거 보는지가 궁금해요 !! hr 및 인사 담당자분들 잘아는분들 댓글좀
메로어야
23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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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인데 반차라니
기분좋은 월요일! 출근을했는데 분명9시인데 공장에도 삼실에도 컴컴한 회사.. 새벽3시에 정전이되서 11시까지 아무것도 못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정상적인 업무가안될듯 하니 퇴근하라더군요 그런데... 반차로 진행한다고 필요인원?을빼곤 다퇴근을...아니 자연재해인데ㅜㅡ이게 정상인가요ㅜㅜ월급은맨날 2일3일 밀리고
아추
23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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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결과 결과발표 일정 유선연락했는데
내일 공지될거라고 기다리라하시는데 조금 쎄하네요 괜히 전화했나봐요 ㅠㅠ
글쎄요저는
23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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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런 상황이면 어찌해야 할까요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4년 간 몸 담았는데, 이렇게 한숨나오고 하루 하루 지옥같은건 처음입니다. 본래 팀장님이 계셨지만, 정치력이 좋지 않아서 항상 타부서에게 치였고 하는 업무가 서로 달라서 뭘 물어봐도 "알아서 찾아봐"로 끝나서 의지도 못했습니다. 그나마 같은 일을 하는 대리가 있어서 2년 간은 그래도 서로 의지하면서 일을 했지만, 작년 6월에 이직하시고 1년 간은 혼자서 일을 도맡았습니다. 혼자서 매일 야근과 주말 근무 밥먹듯이 하면서 병원에서 진지하게 회사 그만 다니는 게 어떻냐고 물어볼 정도로 몸이 심각하게 상했고 도저히 못 버텨서 인력 충원을 읍소까지 할 정도였습니다. 다행히 올해 6월에 신임 팀장과 제 밑으로 부하직원이 왔는데.....마음고생만 가중되었습니다. 신임 팀장님이 일을 잘하는 건 존경스럽지만, 인성적인 면에서는 빵점에 가까운 사람입니다. 지독한 군대 문화 회사 (듣기로는 건설사 회사)에서 이직해서 왔는데 기분파라 아침부터 기분 안 좋으면 욕으로 시작하고, 빡치면 서류철과 마우스가 날라다니는 건 기본이고 여직원에게는 한 없이 관대해서 뭘 실수해도 오구 오구 하면서 보내주지만, 저 같은 남자 직원은 군대에 가까운 수준의 조인트와 인생 교육이라는 명목으로 퇴근하고 카톡으로 자기 인생사를 말하면서 " 너 같은 애는 갱생이 필요하다" 라고 가스라이팅을 합니다. 상급자니깐 까라는 대로 살아야 하니 어쩔수 없지만....밑에 직원도 가관입니다... 일을 시킬려고 인수인계를 하여도 항상 투덜 거리고 같이 밥 먹으면서 친해질려 하면 싫다고 칼 같이 거절하고 말도 섞는 걸 싫어해서 다가갈 수 없습니다. 그런데 팀장한테는 한없이 잘보일려고 온갖 예쁜짓(?)을 하고 다니니 매일 잡무와 일처리는 저에게, 칼퇴는 부하직원과 팀장이 독식하는 상황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팀장한테 제가 가스라이팅 당하는 걸 아는 지 요즘은 제가 인사하면 답도 안하고, 서류 전달 요청하면 던지질 않나, 자기가 힘들면 울면서 팀장한테 달려가서 제가 안 도와준다고 이간질 하더라고요... 업무적으로 팀장님한테 배울 거는 존재하지만 이런식으로 매일 하루 하루 사람 관계에서 싫증만 나면 그냥 퇴사하는 게 맞을가요?
프로브5년차
23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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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처우가 안맞아서 안가신 분 계시나요?
희망 연봉 말할때 까지 아무 얘기없다가 최종 면접 붙고나서 회사측에서 연봉 못맞추겠다고 했던 분 계세요? 수긍해야하나요 아니면 들이받아야하나요?
열띠미하댬
23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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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업데이트된 후 명함찿기
안녕하세요. 리멤버 사용한지가 꽤 오래 되었는데. 새로전화기 바뀌고 난후 기존 리멤버가 모두 사라졌음 전화번호 그대로 인데도 기존 명함 저장 한것 찿을수 있는 방법 있나요?
태숙
23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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