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이 7년정도 인데 갑자기 일이 한명이 그만두면서 일이 거의 2배로 늘어서 정신이 없었는데 이 와중에 사소한 실수 때문에 짜증내는 상사.. 그거 때문에 매일매일 오늘은 뭘 가지고 짜증낼까 조마조마 불안해 하면서 회사를 다니네요.. 그러다보니 제가 1-2년차 신입보다도 못한 취급 받는거 같고ㅠㅠ 그거 때문에 이미 맘이 떠서 옆에서 무슨 얘길 해더 10중에 5만 듣고 5는 흘려듣게 되네요 (그러면 안되는 걸 알지만..) 물론 업무에 있어서 실수는 있으면 안되지만 사람인지라 실수가 생기고 그 실수도 회사에 손해를 끼치는 그런것도 아니고 그거 때문에 이미 회사도 일도 사람도 다 정이 떨어졌네요.. 이런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회사생활🎁
요즘 의욕이 없네요..
23년 11월 06일 | 조회수 642
퇴
퇴사하규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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