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2,789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직장인 신용대출 질문있습니다
현 직장인이고 직장인 신용대출 받아서 제가모은돈+대출금으로 해외에서 법인세워서 사업할생각인데 사업자금을 사유로하면 절대 승인 안내주더라구요 그래서 가계자금이라고 해서 받은다음 법인 세우려고 하는데 퇴사하면 은행에서 바로 상환하라고 할까요? 직장연계해서 우대금리 받는 상품은 아니고 걍 직장인 신용대출입니다. 그리고 만약 상환 안해도 된다면 갱신할때 뭐라 설명해야 할까요 아니면 그때가서 대출 갈아타야하나요?
vroom
23년 07월 19일
조회수
431
좋아요
0
댓글
2
연봉삭감 + 좀비기업 + 무계획 R&D
집가까운 이유와 육아휴직후 복직에대한 감사의 의미로 다니고 있었는데요. 복직후 6개월이 지났는데 도저히 못 있겠습니다. 과제담당 연구원이 되버렸습니다ㅠ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은 보여주기용. 중구난방 R &D . 과제 나오면 일단 쓰고보자. 안되면 왜 떨어졌냐 . 이러다보니 경영자금 확보를 위한 과제만 있고 R&D가 없네요. 사업화가 완료? 된 개발제품에대해서도 데이타 조각모음을 해야됩니다. 제가 다 마케팅 자료 만들고 부족한부분은 뭔지 저혼자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상사분은 응 그렇게 해 하시면서 대충 검토하시고 대표할배는 문장 어구 부적절한거랑 오타검수정도 하고요.(기술내용 이해를 못해요) 마케팅 자료를 사용해야되는 영업팀은 요약본에 발표 스크립트까지 저한테 만들어달라합니다. 그거말고 신소재뿐만 아니라 generic에 대한 단순 필요 서류도 제 몫이네요. (msds 작성등) 대표라는 할배는 맨날 책상앞에만 앉아서 결재만 하고 외부사람도 안 만나고 안을내고 적극적으로 하세요 이런말만 하고 가이드라인같은 기반을 전혀 만들어주지 않네요. 거기다 연봉삭감까지 되니 의욕이 없습니다. 너무 탈출하고 싶어서 일주일에 두개씩 지원하는 중이에요. 진짜 제대로 R&D를 하는 회사에 가고싶네요
워킹맘 화이팅
은 따봉
23년 07월 19일
조회수
744
좋아요
0
댓글
4
나이많은 동료.. 어떻게
안녕하세요. 경력직입사 후 3년차 팀원 으로 일을 하고있는 직장인입니다. 저와 같은 분야로 저보다 2년 늦게입사한 저보다 나이 많은 동료분 때문에 고민입니다. 같은분야를 맡고있는건 저희 둘 뿐이고, 그 동료분이 입사한지 어느덧 1년 2개월이 지나고있네요. 제가 그분의 능력치를 판단 할 위치는 아니지만, 둘이서 업무의 시작과 끝을 마무리해야하는 입장이라, 고충이 생깁니다. 먼저, 입사 시 부터 팀장은 너보다 나이가 많으니 선임후임, 정부, 같은 관계는 없애고 일해라 하셔서 아무 거리낌없이 동료로서 일을 하고있었습니다. 문제는 그분의 자격요건, 경력 모든게 저보다 모자며, 심지어 1년이 넘도록 단 한건의 일을 스스로 해결을 못합니다. - 내가 이걸 잘 모른다 - 봐도 잘 모르겠다 - 데드라인을 10번을 알려줘도 당일까지 아무 피드백이 없어요.. - 일단 의지가 없어요.. 일을 죽어라해도 옆에서 회사외적인 개인적인 일 보고만 앉아있어요..휴 - 억지로 자료하나 를 굳이 맡겨봐도 실수투성이에 사용이 불가한 자료로 넘겨줍니다.. 팀장님은 저에게 윗사람도 아니게 , 뭐라 지적하거나 시킬수도 없게 만들어 놓고 저에게만 일 진행상황을 재차 확인하며, 결국 저혼자 일을 마무리 할수밖에없는 현실이 답답합니다. 그 와중에 일들은 일단 잘 처리되고있으니 팀장님은 그러려니 지나갑니다.. 정말 자려고 누으면 불면증이 올만큼 온 머리속에 화..가납니다 ㅎㅎ 지금도 아침해가뜨고있네요.. 오히려 제가 하나하나 일하고 교육을 해주고 있는 느낌입니다.. 심지어 처우도 동일해요 ,,ㅎㅎ 일안하고 일도모르겟다고만하는 저보다 나이많은 동료,, 제가 어떻게 대처 해야할까요
미래를살자
23년 07월 18일
조회수
2,592
좋아요
6
댓글
32
본인 스케줄 맞춰서 퇴근하는 상사
저희 팀은 항상 퇴근을 같이 합니다. 그러다보니 (상사가 안바쁠 때) 제 개인일정이 있어 미리 일을 끝내놓으려고 야근 하면, 장난식으로 너 배신이다~ 하며 퇴근시킵니다. (상사가 바쁠 때) 제 업무가 없더라도 몇시간이고 앉아있어야 합니다. 먼저 퇴근해보겠다고 말하지 못하는 분위기가 이미 형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일정이 팀장의 업무 및 개인 스케줄에 맞춰져있어요 제 업무 일정과 개인 일정의 조절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2년동안 저는 제 퇴근시간이 몇시인지도 모르는 채로 회사에 다녔는데, 다른 회사도 다 그런가요? 첫 회사라 다른 회사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ㅠㅠ
쿵짝쿵
23년 07월 18일
조회수
9,399
좋아요
22
댓글
36
경력직 이직은 주식같아
지금 옮기냐 나중에 옮기냐가 문제인데 최고점으로 나를 팔고 싶고 지금이 최고점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음ㅋㅋ 존버한다고 또 이런기회가 올지도 모르는거고 어렵다 어려워
asdfkeei
23년 07월 18일
조회수
854
좋아요
4
댓글
3
'야'라는 호칭
팀장이 팀원한테 말마다 야야 거리면서 부르는건 정말 아무리 들어도 적응불가네요. 참고로 팀원 중장년 나이입니다 물론 어린 친구한테도 그래선 안되겠지만요.
에헤라요로
23년 07월 18일
조회수
821
좋아요
3
댓글
4
25살 고졸 연봉
제목 그대로입니다 25살 고졸인데 하는 일에 비해 연봉이 적은 것 같다는 생각과 동시에 역시 대학을 가야 하나 싶습니다.. 3300정도면 사람 대접은 받고 있는걸까요?
rohai
23년 07월 18일
조회수
3,456
좋아요
5
댓글
19
이회사 어쩌면 좋을까요..ㅠ
답답하네요. 요즘 경기가 안 좋은건 알지만... 전 건축사무소에 재직중이고 현재 회사에 약 9개월정도 된거같네요. 뉴스로 설계, 건설직에 임금이 연체된다 들어보셨나요 네, 저희 회사가 그래요ㅠㅠ 타업체간 계약금 수령처리일이 조금씩 미뤄지면서 그래도 한달 안에서 5일~10일 차이로 줬는데요.. 이후로 5일이 10일이 되고, 25일이 되고, 지금은 2달째 못받았습니다..ㅠㅠ(과장 이상은 3개월, 고위직은 그 이상 밀림) 이직을 하고자해도 요즘 구인도 잘 안하고 아직 9개월이라 1년 퇴직금이라도 받아서 나가야지 마음에 참고는 있는데..ㅜㅜ 쉽지가 않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ㅜㅠ
멀티구미
23년 07월 18일
조회수
1,740
좋아요
0
댓글
13
업무 딜레마
1년 미만 신입 또는 중고신입 업무는 원래 큰 비중을 차지하지않는거죠? 지금 하고있는 업무 시작한지 6-7개월 정도 지나고 있는 와중인데, 뭔가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별로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는) 업무를 하고 있는 것 같아서(잡무느낌) 의욕이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아무리 네임이 있는 회사라하지만 물경력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걱정도 되고, 아무리 새로운 업무를 맡는다고 한 들 오래하면 반복적일 수 밖에 없겠지만 좀 지루하게 느껴져요 제가 지금은 HR에서 조직문화 업무를 하고 있는데 업무 자체가 안맞는 것 같아서 (제 강점을 활용하지 못하고 오히려 잘 못하니 자존감이 떨어짐) 같은 부서가 아닌 직원들의 민원도 진짜 못참겠고 주5일 8시간 동안 계속 저런 전화를 받을 때가 있으니 집에서 엄마가 얘기하는 것도 다 거슬리게 되더라구요 인류애가 점점 상실되는 기분 제가 잘하고 하고 싶어하는 것을 조금 찾게되었는데 교재 편집,문서내용 정리 등을 좋아해서 HR에서도 이런 업무를 할 수 있는게 HRD업무라고 생각해서 이직 경험이 많지만 1년 채우고 HRD 직무로 이직할까 고민입니다 다들 입사 1년 미만일 때는 잡무처럼 느껴지는 일들을 하다가 성장하는건가요? 뭔가 다른 업무 하시는 분들의 의견요청이나 이런게 있으면 늘 제것보다 우선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제가 생각할 때도 그래 이건 굳이 저들에게 중요하지 않겠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퇴그으는
23년 07월 18일
조회수
602
좋아요
2
댓글
4
부서장한테 반말을 섞어서 쓰는 팀장1
우리 부서에는 부서장과 팀장 2명이 있습니다. 팀장1이 부서장에게 반말을 섞어서 씁니다. 티키타카도 잘 하구요. 부서장이 뭘 안하겠다고 하면 '왜?ㅋㅋ' '뭐야~~ㅋㅋ ' 이런 식입니다. 부서장이 별로 개의치 않습니다. 그런데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 팀장2인 제가 기분이 안좋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제가 문제인가요? 아님 뭔가 개선이 필요한건가요?
오랑캐
23년 07월 18일
조회수
1,062
좋아요
2
댓글
9
이직으로 퇴사시 인수인계 작성 언제하나요?
2주 후면 통보한 퇴직일인데 아직까지도 새로 시작되는 일을 저한테 밀어 넣고 있어요 처리하고 가면 좋은데 그럴순 없는 업무들이고 제가 하던 업무들 인수인계 자료로 작성해야 하는데 전혀 자료 작성 할 틈을 안주네요 퇴사예정자의 업무시간내 인수인계 자료 작성은 업무 외의 업무인가요? 퇴근하고 야근하면서까지 작성하라고 일을 밀어 넣고 있는건지ㅡㅡ 아니면 업무시간 내에 인수인계 자료 작성해도 무방할까요?
여기요여기
23년 07월 18일
조회수
1,690
좋아요
1
댓글
10
회사생활 마인드 셋 나만의 방법 공개
회사생활 만 11년 대기업군 과장급으로 근무하며 얻은 마인드 셋 방법에 대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도 이렇게 깨닫기까지 10년 이상이 걸렸는데..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고 생각을 조금 전환하면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써보겠습니다. 1. 실수,잘못, 내가 부족한점을 인정하라 어떤 일을 하다가 실수 했을때, 혹은 내 약점을 누군가에게 보였을때 우리는 경험적으로 물어뜯긴다는 것을 체득 했습니다. 그래서 몰라도 아는척 부족해도 안부족한 척. 모두가 전문가 인척을 합니다. 저도 이런 전문가. 프로병에 사로잡혀서 마음을 상당히 괴롭혔는데요. 부족한 부분을 인정하기 시작하니까 그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는 저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자존심이 쎈 사람들은 그것을 인정하기까지 꽤... 오랜시간이 걸리지만 저보다 스마트하신 분들은 금방 전환하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누군가의 지적을 그대로 받아들여보십시오. 처음에 저는 니가 몰알어.. 내가 이걸 몇일을 고민했는데 니가 꼴랑 하루보고 대안을 제시한다고? 하는 오만을 떨었습니다. 하지만 고민의 시간과 해결방법은 비례하지 않더라고요. 지적에서 문제가 해결되는 경험을 몇번 해보니 지적도 지적으로 들리지 않고 받아들여지더라고요. 2. 회사의 일에대해 최대한 긍정적임 면만 바라볼것 회사의 일은 무조건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이것은 무조건 불변의 법칙입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마인드셋은 무조건 긍정적인면만 바라보자 입니다. 어차피 내가 쌩쑈쌩gr..을 떨어도 회사는 바뀌지 않습니다. 떠나는 방법 외에 그어떤것도 해결책이 되지 못합니다. 그안에서 최대한 긍정적인면을 바라보며 자신을 케어해주세요. ex회사가 해외로 진출하기 위해 자금을 축적해야되서 성과급이 덜나왔다. 보통의 생각: 성과급은 줘야지 그건그거고.. 마인드셋: 그래 결과적으로 해외진출에 성공해서 회사 규모가 커지면 난 중견기업에서 누리지 못하는 혜택을 누리게 될꺼야 or 해외진출시 내가 준비한 역략으로 한자리 해야지. 등등 3. 직속 상사에게 모든것을 맞출 것. 3번에 대한 노하우는 나중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점심시간이 끝나서요. 모두 어려운 회사생활 힘냈으면 합니다. 저희는 모두 미생이니까요
사이다10
23년 07월 18일
조회수
7,248
좋아요
140
댓글
10
막말하는상사
한테 같이 막말하면 안되겠죠? 제가 원래 화나면 언성도커지고 그런성격인데 회사다니다 보니까 그냥 웃으면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자 하면서 참고살았었거든요 근데 최근에 오신분이 되게 씅내고 막말하고 그래서 참고 조용한곳에서 혹자 삭히고 오고 되게 울그락불그락해져도 그냥 참기만 했어요. 근데 진짜 제가 일처리 해놓은거도 아닌데 저한테 지랄하면서 또 언성높아지는거에요. 그래서 원래처럼 넹알겠습니다! 하고 참긴했는데 좀 한계가오네요. 언젠가 터질거 같아요. 회사생활힘드네요 저도 나이는 20대중반으로 적지만 나름 3년찬데,,,
선풍기최고
23년 07월 18일
조회수
1,614
좋아요
5
댓글
20
시키는 것만 하는 직원, 스스로 찾아 하는 직원
(A) = 시키는 일만 하는 직원 (B) = 일을 찾아서 하는 직원 조직에 A직원 비중이 많아지면 성과보다 관계가 중요해진다. 다 같이 입 벌리고 떠먹여주길 기다리는 분위기다. 회사에서 '일'을 하기 어려워진다. B직원은 이런 분위기를 참지 못한다. 개개인이 결과물에 책임지고 보상으로 성장하는 구조를 좋아한다. 무력하고 변화가 없는 조직에 분노한다. B직원은 A직원이 밉다. 일은 안하면서 놀러다니는데 하하호호 신났다. 자기만 일하고 손해보는 느낌이다. 회사가 안되는 이유를 A직원 때문이라 탓한다. B직원은 A직원을 푸쉬하고 사장을 설득해 일하도록 바꾸려 하지만 실패한다. 감정의 골만 생긴다. 대표는 교통정리를 하지 않는다. 특정 누군가가 잘못한 게 아니기에 교통정리 할 수 없다. 성과를 낼 사람은 나 밖에 없어. 일 안하는 직원과 거리를 둔다. 홀로 여기 저기 뛰다니며 보고받고, 잔소리하고, 설득하는 자신을 마주한다. 일은 일대로 쌓이고, 동료들과 사이는 나빠지고, 의지할 곳 없이 지쳐 퇴사를 결정한다. 문제는 시키는 것만 하는 직원이 아니다. 교통정리 하지 않는 대표도, 모른채 하는 조직도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되는 방법(시스템, 구조, 비즈니스 모델)을 찾지 못한게 문제다. 작은 문제가 해결되면 알아서 다른 문제가 튀어나온다. 사업은 끝없는 문제해결 과정이다. 직원 탓, 상황 탓 하기 전에 나부터 돌아볼 일이다.
최민 | 더블에이엠
23년 07월 18일
조회수
14,421
좋아요
137
댓글
44
관리직 업무고과(KPI)
무역사무직 업무를 하고 있는데 평가 시즌이 될 때마다 정량적으로 평가받기가 쉽지 않네요 ㅠ 영업이나 재무처럼 보고 숫자가 나오기 보다 업무 완결성이 더 중요한 일이 많은데 무역사무직 직무하시는 분들 KPI나 성과고과 받을 때 어떤 기준으로 제출하시나요??
도로노롱
23년 07월 18일
조회수
1,002
좋아요
3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