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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첫날 인사
안녕하세요. 첫 이직으로 내일 출근합니다. 내일 입사 시, 교육이 없다면,, 무얼 하면 좋을까요? 출근 시간 30분전 도착 정도면 적당하죠? 퇴근은,, 어쩌면 좋나요? 부서가 야근 중이면.. 옆에서 같이 업무 파악해도 되죠? 공백기 가지고 첫 출근이라, 상당히 떨립니다.
망고만두
23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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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차 신입이 구정(2/13) 휴가
제곧내 입니다. 입사 3달차 신입이 구정껴서 2/9-2/13일까지 휴가를 쓴다면 안좋게 보이나요? 입사 이전부터 끊어둔 항공편이긴 합니다. 2/10~2/12가 구정 연휴라 2/9 하루 휴가는 그렇다 쳐도 2/13까지 쓰는건 안좋게 보일 수 있다는 말을 들어서요. 회사는 중견 규모입니다.
갈릭버터베이글칩
23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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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헤헌에게 연봉문의
보통 언제하나요? 1) 이직제안이 온 시점 2) 서류 합격한 시점 3) 면접 본 시점 4) 최종합격 시점 투표는 합격시점으로 올리긴 했는데.. 이게 붙을지 못붙을지도 모르는데 연봉먼저 물어보는게 웃긴거 같아서 최종합격하고 물어보고 딜하는건가... 제가 이직 경험이 처음이라서요. 연봉 협상 등을 언제 어떻게 진행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월급좀더줘요
억대연봉
쌍 따봉
23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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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 개념, 제 잘못인가요?
이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네요.. 전 곧 퇴사 할 예정이라 인수인계 중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아는선에서 100% 누락없이 자료 만들고, 자료 업데이트도 하루에 한시간 했습니다. 당연히 대면으로도 4번정도 인수인계 했고요(위의 자료 활용) 대면 인수인계시 QnA도 했고 질문에 전부 답했습니다. 나중에 알려준것 밖에 문제가 발생할 것을 대비하여 해당 분야 전문가들도 매칭해줬고요.. 근데 계속 뒤에서 인수인계가 부족하다는 뒷말이 나오네요.. 사실 해당 업무는 제가 처음 받을때 아무도 인수인계 안해줘서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으로 혼자 터득했고, 제가 아는거 100%알려준건데 자꾸 부족하다 소리 들으니 참 답답하고 화도 납니다. 인수인계가 원래 이리 빡센가요? 제가 잘못한거니 사과해야 하나요? 인수인계가 부족해서 스트레스 받으셨던 분들중에 저도 부족하다고 느끼시나요?
감기달고삼
23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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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인수인계 개념과 문제
인수인계 대면으로 여러번에 문서 자료 업데이트에 추가로 QnA 진행했고, 인계자도 타팀으로 옮기면서 새 팀 업무 인수인계 받느라 정신 없음. 여기서 인수인계가 부족했다는 뒷말 나옴.
감기달고삼
23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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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입점제안하고싶은데 안돼나요..?
마켓컬리 입점방법 아시는분계실까요..
왕큰이
23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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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이동 고민이 되네요
대기업에 10년째 다니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업계가 보수적이고 경직되어서 이직이 쉽지않고 회사 내에서 부서이동도 쉽지 않은 문화입니다. (옮기고 싶다고 말하면 직책자가 배신자 취급하고 주변에ㅠ뒷담화해서 평판을 떨어트리는 분위기?) 현재 몸담고 있는 부서가 직책자들의 무능으로 점점 축소되는 분위기라 얼렁 부서를 옮기고 싶은데, 문제는 직책자들이 직원들은 못 도망가게 막아놓고 지들이 먼저 도망가려고 한다는 겁니다. 직책자는 1,2년마다 계속 바뀌고 직원들은 어딜 가질 못하네요.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댓짱
23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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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회사가 저에겐 너무 피곤합니다...도저히 못 버티겠네요...
진짜 피곤해서 그래요....좀 자러 가겠습니다..굿 나잇!🌜
코알라룸푸르
23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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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기분파가 많으신가요?
안녕하세요 다들 회사에 팀내에 기분파가 많으신가요? 아유~ 상사가 기분파라 맨날 한숨에 짜증에 한대 맞추기 힘드네오 다들 어떠신가요?
wwds
23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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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텨야하는데..괴로워요
머리로 가슴으로 버텨야한다는 상황인지라 쥐꼬리만한 월급만 보고 하루하루 진짜 견디고있는데 너무 괴로워요ㅠ 여기에 터놓고 싶은데 개판도 이런 개판이 없이 개판이라 바로 알아볼까봐 겁나서 적지도 못하겠고.. 이런회사 여기말고는 둘도 없을 것 같아서 박차고 나가고싶지만 대책없이 나갈상황이 아닌게 고통이예요.. 이곳에 힘쓴 시간이 너무 허망한 요즘.. 회사 밖에 나가면 정말 행복하고 좋아요 회사 안에서 감시당하고 조여오는게 너무 스트레스인데 정말 다들 이렇게 사시는가요? 어떻게 버틸 시간을 잘 보낼 수 있을지 현답 나눠주세요 상황상 곧 경단이라 이직도 크게 바라지 못하는 상황이예요 감사합니다
블라썸
23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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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상사가 출장중
상사가 해외 출장 중이다! 시차가 날 경우, 업무 헉은 이슈 보고를 언제 해야할까요?
꾸꼬
23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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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출근하면 개인핸드폰 꺼야 한다!!!
요즘 글 중에 진짜 이해가 안되는 일들이 많아서 한 번 적어봅니다. 저는 직장생활도 10년 창업해서 회사 대표 생활도 10년입니다. 그래서 양측의 입장을 둘 다 어느 정도 이해합니다. 퇴근시간, 퇴근 이후에 전화/카톡 등 연락, 퇴근 이후/주말 근무 -> 당연히 배제 ㄴ 저도 당연히 이건 가급적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ㄴ 근데 회사생활이라는 게 제 마음대로 안 됩니다. 대표라고 해도 똑같습니다. 급하게 일이 터질 때가 있습니다. 근데 나 퇴근시간이니 나는 모르겠소. 당신들이 알아서 하세요라고 퇴근하는 직원이 있다고 칩시다(아니 요즘에는 많다고들 하네요) (1) 퇴근시간 되었으니 당연히 퇴근하는 게 맞다라고 하는 분들 (2) 퇴근시간이어도 회사가 어려운 상황이니 처리하고 퇴근하는 게 맞다고 하는 분들 양측이 모두 있을 겁니다. 저는 아무리 직원의 입장이어도 (1)번은 제 성격상 도저히 못할 것 같습니다. 근데 요즘 새롭게 회사생활하는 직원들은 (1)번도 많이들 생각하시네요. 자 그럼 정해진대로, 회사 사규대로 원칙대로 회사를 움직이는게 맞다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저도 기본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럼 대표입장에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1) 업무중 개인카톡은 왜 하나요? (2) 업무중 개인전화는 왜 하나요? (3) 업무중 인터넷쇼핑, 인터넷뱅킹, 개인일들, 은행업무, 우체국업무, 뉴스보기, 커뮤니티활동 등은 왜 하나요? (4) 점심시간은 12시부터 시작인데 왜 11:30분부터 나가나요? (5) 연봉 5천만원 받으면 대표입장에서는 매출 최소 4배는 내야하는데 그렇게 하지도 못하면서 왜 책상에 앉아있나요? (6) 남들 밖에서 땀흘려 가면서 일하고 있는데, 회사 탕비실에서 왜 노가리들 까고 있나요? 저는 우리 나라 특성상 일과 개인삶을 100% 분리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만일 일과 삶을 분리하려면 본인들 퇴근시간 뿐만 아니라, 업무중 본인들 개인삶을 즐기는 활동도 그만두어야겠죠? 제가 일본에서 알바할 때는 출근과 동시에 제 핸드폰 껐습니다. 지금도 일본에서는 업무중에 개인전화, 개인택배를 회사로 받기, 개인일상활동(은행, 우체국 등)은 일절 금지입니다. 출근과 동시에 개인전화 끕니다. 여기 많이 계시는 분들 중에 회사일과 개인의 삶을 정말로 철저히 분리하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당장 회사출근하면서 개인생활은 일절 하면 안됩니다. 출근 하자마자 핸드폰부터 끄세요. 그럼 회사에서도 정시 퇴근하고, 퇴근 후 연락 안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내 개인생활은 회사에서 다 하고 싶고, 퇴근 시간 1초라도 지나면 회사의 일과 내 삶을 분리시키고 싶으신 분들은 철저하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안된다면 개인의 삶에 있어서 회사의 일도 어느 정도 인정하고, 회사의 일에 있어서도 개인의 삶을 어느 정도 즐기세요. 투표를 하나 등록하고 여러분들 생각을 묻고 싶습니다. ^^
우주로돌아갈래
23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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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직원 해고통보
안녕하세요 조그만한 중소기업에 신사업팀장을 하고 있어요 신규 직원 과장 경력직을 채용 했습니다 수습기간을 3개월 명시하여 근로계약을 진행했는데 하루도 안지나서 문제점이 보이더니 어느덧 한달째 도저히 못보겠어서 징계위원회 품의를 올렸습니다 업무특성상 타 지점 파견 관리를 해야하는데 타지점에서 업무 종료후 복귀해도 된다고 하는데 핸드폰 보며 시간 때우다 4시 넘어 전화해서 복귀하면 퇴근시간 다 돼가는데 여기서 퇴근 하겠다 선임자만 없으면 근무이석에 무단 조퇴에 정당한 업무지시 업무보고등 불이행 직원들과 소통부재 기숙사 생활하며 공용주방 사용시 뒷정리 없음 타인의 음식 무단 취식등 살다살다 이런사람 처음 봤습니다 근로계약상 수습기간 내 업무평가후 임용이란 내용이 없는데 징계위원회 열어서 해고 통보해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을까요? 근무한지 한달정도 지났습니다
멀티일당백개잡부
23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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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징수영수증 장기요양보험료가 너무 낮아요
선배님들 도와주십시오..! 연말정산 위해서 퇴사한 회사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받았는데, 6개월정도 다녔는데 이때까지 납부한 장기요양보험료가 꼴랑 3천원도 안되는거에요. 이거 물어보니 대부분 건강보험료에 포함되어있으니 괜찮다는 식으로 나오는데, 1. 이거 문제가 되지는 않나요? 2. 제대로 공제한 금액대로 원천징수영수증에 표기해달라고 하는 게 이상한 요청이 아닌거죠?
애프터
23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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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와 면담할 때 우울증을 얘기해도 될까요
이직을 했는데 전직장과 여러모로 달라서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기대에 못미치는 모습을 보여서 두어 달 동안 피드백을 받으면서 마음이 좀 괴로웠습니다. 아주 가끔 선넘는 이야기를 들어도 아무 말도 못 하고 왔는데... 너무 괴로워서 병원에 갔더니 경증 우울증이라고 약을 주셨습니다. 부작용 때문에 출근길에 내려 토하면서 이게 무슨 짓인가 싶어 씁쓸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나오면 더 슬플 것 같아서 상사와 면담을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런 얘기까지 꺼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걸 말하면 피드백도 못 받아들이고 나약한 사람이라고 뒤에서 안좋은 이야기가 돌까봐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너그럽게 대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알마농
23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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