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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괴롭힘
근무2개월차 직원이 직장내 괴롭힘으로 근로복지공단에 신고하고 지금2주째 병가중입니다. 병명은 입사후 스트레스로인한 우울증이랍니다. 어찌보면 짠하기도 하고, 조금은 어이가 없기도하고...첫직장생활 당연히 힘들었겠죠. 칭찬만 받아도 힘든게 첫 사회생활일텐데 해당직원이 유독 위에서 지적을 많이 받았던것도 사실입니다. 다른일처리 빼먹고 오래걸리고 그런것들이야 처음이니까 선배들이 다 백업해줬지만 담당업무관련 컴플레인도 계속되니 회사에서는 그날그날 자세한 업무계획작성등을 요구했고 진행상황을 체크하기 시작했습니다. 압박으로 느껴지고 스트레스 받았을거에요 계속되는 질책에 어린마음에 상처받았을수도 있었겠죠? 그런데 정말 방법이 신고밖에 없었을까요? 어떤 변화를 기대한걸까요? 진정요지를 보니 1.본인을 해고시키겠다고 모두가 있는 회의시간에 이야기를 했고 구인공고도 올렸다. 2.다른사람에게는 시키지않는 업무계획서 작성을 요구했다. 3.사람들이 보는곳에서 큰소리로 자신을 질책했다. 요정도이던데... 1번은 해고가 아니라 파트너교체에 대한 논의건이었어요. 영어로 진행된 회의였는데 해당직원과 함께 일하는 파트너도 경력이 매우 많은편은 아니라 자꾸 그파트에서 구멍이 생기니 차라리 파트너를 서로 교체하는것을 고려하고있다는 내용이었는데 영어라서 잘못알아들은건지....알아듣고도 해고내용이라고 생각을한건지.. 구인공고는 저희가 신생이고 확장중이어서 거의 상시채용처럼 계속해서 이력서를 받고있던중이었을뿐인데... 2번은 내용은 사실이죠. 그 직원에게만 요구한건 사실입니다. 담당한 업무가 처리가 안되니 오늘의 할일을 적어봐라 했는데 계속해서 업무 시간만 때우는 모습이 보이니 그럼 해야할일들을 경중에 따라 작성하고 완료한 일들과 더 보완해야할것들 은 언제 어떻게 처리할지 그때그때 보고하라는 내용이었고 알아서 잘하는 다른직원들에게는 굳이 필요하지 않아 요구되지 않았던것이고 사실 제출하지 않을뿐 자세히던 대충이던 다들 쓰시지 않나요? 전 출근하면 매일 쓰는데... 혼자만 쓰는것같아 부당하게 느껴졌었나봅니다. 3번은 어느정도 사실이긴합니다. 모두가 있는 회의시간 업무진행사항보고중 일어난 일이니...뭐 그자리에서는 넘기고 나중에 조용히 이야기할수도 있었겠죠? 사실 글에서도 눈치는 채셨겠지만 전...안쓰럽긴한데 잘 이해는 안되는..그저 그로인해 일만 더 생겨버린 다른 직원들이 불쌍한 마음가득한 전 이미 꼰대가 되어버렸나봅니다...하하하
아이엠새우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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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친구가 구매 업무하면서 여지것 50억 정도 먹었고 그걸 재투자 해서 100억으로 불렸다고 하는데 그렇게 구매업무하면서 먹는다는게 가능한가요?
오늘이가장젊은날
억대연봉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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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출장시 와이프허락맞고 나가시나요?
보통은 목적 일정 장소만구두로 이야기하시는지? 캡쳐본 보내주고 일일이 설득을 해야하는지? (동행자 유무, 숙소 등) 와이프가 유별나 일일이 설득해야됩니다.
임원니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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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경력 어떻게해야할가요.....
해외에서 대학생활부터 13년 넘게 살다가 한국에 온지 벌써6년됬네요.... 해외에서 법인영업하다가 개인사업중 개인사정으로 정리하고 가족이 한국에 오게 되었습니다. 운이 좋았던건지 한국왔더니 코로나가 터졌네요.. 사업을 정리하길 잘했다 싶더라구요... 큰타격을 받았을 업종이라... 그렇게 2년을 쉬다가 그래도 가장인지라 일을 해야지 싶어 직장을 구하여 스타트업에 들어가 해외영업 담당을 3년하였고 발전가능성이 보이지않고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자 생산업쪽 중소.중견급(연매출 약800억) 해외영업으로 들어가봤더니 직급만 과장급이고 한국 전통 꼰대문화(30대 후반인 제가 막내급)로 6개월만에 10인미만 스타트업으로 이직했네요.... 해온게 영업쪽이라 영업이 하고 싶은 맘에 온거였는데 임원급 직급을 주더니 거의 대표 밑에서 총괄하듯이 일하고 있네요... 제품개발, 기획, QC, 지원사업, 고객관리... 영업 등등 이제 6개월되어가고 있네요.. 정부지원사업도 면접때 안한다고 했는데 대표가 하는거보고 답답한 마음에 제가 또 맡아 작성하게되고 그래도 다행히 몇억 또 받아내긴했네요... 아직 중소기업이라 그럴수 있지라는 마음도 생겼다가 자금난에 허덕이는 불안감을 떨칠수도 없고.... 이럴거면 내가 사업할가라는 생각도 들고.. 다른직원들은 총무회계, 디자인, MD, 생산관리 직원뿐입니다..... 영업하고 관리는 저하고 대표 둘뿐이라 할수있는 직원들도 없고... 근데 제일 큰문제는 대표 마인드랄가... 너무 F감성의 대표(저는 대문자 T) 이면서 요즘 멘탈이 나가서 그런건지 꼼꼼하질 못하네요..... 자료들을 대충보고 전적으로 챗지피티에 의존... 요즘은 스트레스때문인지 일정도 까먹고.... 같이 고객사 방문이었는데 내가 아침에 몇시에 출발하실거에요 했더니 아 깜빡했어요 이러고.... 그래도 투자라도 열심히 뛰라고 다독여 VC들 연락하라고 하면서 미팅 다니고 지자체 네트워킹행사 신청해주고 지원사업 통과한것들 발표다니고 하는데.... 물론 사업을 해봤던 입장이라 자금난이 엄청 스트레스인걸 알아서 이해는 되지만 너무 물렁해보인다는.... 몇명 되지도 않는 직원관리도 안되는거 같고... F감성으로 다가갈려고 하는데 MZ 직원들 그런거 별로 안좋아하니 싫어하는거 같고... 그래도 이 사업전에도 10년넘게 사업을 계속 하던사람이라 뭔가 뜻이나 방향성이 있겠다 싶기도 하고... 하... 다른데를 찾아 이직하는게 맞을가요..아니면 한번 내 사업이다 생각하고 다니는게 맞을가요.... 여태까지 운이 좋았던건지 공백기는 없었는데 이직하기에는 전직장도 6개월밖에 안다녀 고민되네요... 여기 현명하신분들 많은거 같아 의견 부탁드려요!!!
이히호하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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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기 너무 어렵네요!!!!!!
회사에서는 말을 조심해야하는 걸 알고 있고 둥글게 말해야하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게 좋다는 걸 너무 깨닫는데 제 미숙한 소통능력으로 선을 넘는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전략 회의를 하며 저희 팀 입장에서 이 부분은 이렇게 수정하는게 어떨지 제안을 드렸는데, (제 나름 이유와 근거를 가지고 차분하게 설명드리고 부드럽게 잘 설명드렸다고 생각했습니다.) 벌컥 화를 내시더니 그럴거면 A팀에서 다 하시지 왜 우리 B팀에 요청하면서 의견 자꾸 던지냐 하셔서 너무 놀랬습니다. 그때 내가 너무 나댔구나.. 저 팀도 어떤 과정을 거쳐서 낸 결과일텐데 내가 선넘은 행동이었을 수 있겠다..하는 마음과 동시에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 방향성으로 가면 안될것 같아서 제안드린 것 뿐인데, (결국 다수의 의견에 따라 방향성은 저희 측 제안대로 수정되었습니다..) 수용을 하든 수용하지 않든 화내면서 저렇게 말할 일인가,,, 싶었습니다. 물론 그 분도 그날 하루 뭔가 스트레스 받을 일이 많으셨을 수 있고 항상 둥글게 살 수는 없으니 쏘듯이 말씀하신것 같아, 굳이 그 분께 더 해명을 하거나 선을 넘으려고 한건 아니다 어쩌구 말하진 않았습니다. 그냥 알겠다, 말씀주신 부분 유의하겠다, 앞으로 전적으로 B팀에서 주시는 의견 수용하는걸로 하겠다 하고 넘어갔습니다. 위에선 항상 RnR을 넘어가면서 열심히 일하길 요구하시고 저도 한시가 급하고 영업이익이 더 잘됐으면 하는데 다른 누군가는 공격당하는 걸로 들리실 수 있으니 참 소통은 어렵네요. 뭔가 답답하기도하고 해서 주절주절 남겨봤습니다..
초록핑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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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차, 사람 갈아 넣는 자리 버텨야 할가요 ?
안녕하세요. 요즘 회사 생활이 너무 지치고 힘들어 선배, 동료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현재 이직한 지 6개월 차인데, 매일 아침 출근할 때마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늘 긴장 상태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가장 힘든 건 직속 상사입니다. 매일 트집을 잡고 말꼬리를 늘어지는데, 유독 저에게만 그 강도가 심해 뭐 하나 쉽게 넘어가는 법이 없습니다. 나이도 있고 해서 어떻게든 버텨보려고 했는데, 최근 주변 동료들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 자리가 원래 다른 사람들도 2~4개월을 못 버티고 계속 바뀌던 악명 높은 자리였다고 하더군요. 그나마 제가 오래 버틴 편이라는 말을 들으니 참 씁쓸합니다. 실제로 제가 입사한 후에도 벌써 4명이 퇴사했습니다. 다들 퇴사 얘기를 달고 살고, 회사에서 2년만 다녀도 고참 소리를 듣는 수준입니다. 소통 창구는 너무 많고 사공이 많아 배가 산으로 가는데, 회사는 계속 성장하고 있고 매출도 잘나오고 복지도 괜찮습니다. 그러다 보니 경영진은 '사람은 또 뽑으면 된다'는 마인드인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는 그렇게 힘들면 당장 그만두고 다른 데 알아보라고 하지만, 이직을 하면 할수록 더 힘든 곳으로 가는 것 같아 "다른 데 간다고 뭐가 달라질까" 하는 무력감과 두려움이 앞섭니다. 정신적으로 무너져가는 게 느껴지는데, 이 악순환을 끊기 위해 더 늦기 전에 다시 이직을 준비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제가 조금 더 버텨내야 하는 걸까요? 직장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4862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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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고 있는 분석장비, 자산으로 바꿔드립니다!
Agilent, Waters, Thermo, SCIEX, Shimadzu 등 주요 분석장비를 전문적으로 매입·유통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종료·장비 교체 이후 사용 빈도가 낮아진 LC-MS, HPLC, GC, ICP 등의 유휴 장비 시세 문의 및 처분 상담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장비 사진과 모델명만 보내주셔도 국내외 시장 기준 예상 매입가를 빠르게 안내드리며, 검수·철거·반출·운송까지 원스톱 대응 가능합니다. 당장 매각 계획이 없으시더라도 편하게 문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카이랩 (SKYLAB) | 유휴 장비의 가치를 연결합니다 http://www.skylab.co.kr/
키무네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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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보러가서…. 당신은 안뽑을거예요… 이런느낌
첫 인사할 때부터…. 대답하고 나서 ( 제 대답에 혼잣말처럼 이야기하시더라구요… 약간 무시하는 느낌…) 면접 볼 때 계속 느꼈던 부분… 면접 보러가서… 이렇게 무시(?)당한 느낌처음이예요… 제 대답 뒤에 무시가 느껴지는 혼잣말… 다른 면접자들도 있는데, 이렇게 무시 당하는 느낌 처음 받아봐요 다른 지원자에게는 특별히 없었는데 유독 저에게만 하시더라구요… 압박면접 느낌은 아니구요… 그중에 한말중에 제가 말하고 뒤에 모두 하싱 말씀… “경력자라도 참 말이 많네….쯧…” “그거 아니라니깐요~“ 제가 사는 지역에 대한 무시발언까지… 저도 부족한거 알지만…. 면접관님 말씀이 너무 가스라이팅 같아서 표정관리 못할 뻔 했지만 애써 웃으며 마무리했어요 내정자가 있는 면접인지 모르겠지만… 그러면서 생각했죠… 떨어져도 안아쉬울 것 같다는 생각 사람의 말 한마디가 무섭다는 건 이번에 또 느끼네요…
오뚝오뚝이 | 사회복지근무중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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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어려울때, 나는 어떤 사람으로 존재해야 할까
회사의 실적이 좋지 않습니다. 아직 연차가 높지 않은 입장에서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으로는 지금의 어려움이 단순한 경기 탓만은 아닌 것처럼 느껴집니다.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한 결과가 조금씩 누적되어 지금의 모습으로 드러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현재 제가 속한 조직도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자세히 적기는 어렵지만, 이전부터 어느 정도 알고 있던 영역이라 더 복잡한 마음이 듭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있는 자리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야겠죠. 그럼에도 일을 하다 보면 가끔은 힘이 빠질 때도 있습니다. 누군가는 정말 아무 의미 없이 자리에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고, 그런 모습을 마주할 때면 혼자 한숨이 나오기도 합니다. 얼마 전 리멤버에서 ‘직장인’과 ‘직업인’에 대한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 글을 보면서 생각했습니다. 나는 직장인보다는 직업인에 가깝구나. 저는 지금까지 정석적인 길만 걸어온 사람은 아닙니다. 이전 경험에서 배운 것을 다음 자리에서 다시 써보고, 실패했던 것을 고쳐보고, 그렇게 조금씩 제 시야를 넓혀왔습니다. 주변에서는 독특한 시야를 가졌다고 말해주기도 하지만, 저는 그것을 특별한 재능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려 합니다. 그래야 제가 거만해지지 않을 것 같아서요. 그래서 늘 부족하다는 전제에서 시작하려고 합니다. 요즘 AI를 보면 정말 지금이 4차 산업혁명의 한복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두렵기도 하지만, 동시에 놓치고 싶지 않다는 욕심도 생깁니다. 그래서 계속 배우고, 써보고, 제 일에 적용해보려 합니다. 아직 충분히 따라잡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멈춰 서 있지는 않으려 합니다. 이런 고민을 어디에 풀어야 할지 몰라 익명으로 적어봅니다. 모두 연휴 잘 보내세요.
그래도해야죠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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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너무 숨막혀요
회사 잘못이 아니라 제 문제이긴 한데요 누구는 잘한다고 칭찬만 하시고 누구는 지금 하고 있는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하시고 누구는 수습 평가 안 좋게 받을 것 같다고 하시고 누구는 평판 좋으니까 괜찮다고 하셨다가 또 누구는 약간 아쉽다고 하시는데 높으신 분들의 여러 말씀이 여기저기서 들려오니 너무 숨막히네요... 좋게 봐주시니 정말 감사한데... 이전 직장에서 처음에는 좋게 보시다가 몇몇 분들이 점점 좋게 보이려고 열심히 하는 척 하는거 아니냐, 사장한테 잘 보이려고 사장 볼 때만 열심히 한다, 쟤는 어디가서도 적응 못할거다 장담한다, 이런 말씀들하시고 뒷담이 너무 심해서 이악물고 이직한거거든요. 근데 막상 이 회사 들어와서 또 기대받으니 기대에 못 미칠까봐, 못 미치면 또 오해사고 미움받을까봐 숨막히고 그냥 여러모로 관두고 싶어지고 잠도 못자고 부정맥 온 것처럼 두근거리고 불안하네요 절 신경 써주시는 좋은 분들이 개인적으로 불러서 얘기 들려와서 불렀다하며 조언해주시고 위로해주시고, 원하는걸 말하면 좋겠다 응원도 해주셨는데 저는 제가 뭘 원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울고싶네여........ 어쩌면 좋을까요 참........
tmax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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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해야합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퇴사를 해야합니다. 하면 되는거지 뭔 글을 남기냐구요? 제 경력은 물경력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법률 마케터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라고 화려하게 들리기 쉽게 직무를 썻지만, 아실 선배님들은 아시겠죠.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에 맨날 거기서 거기인 글만 써서 물량으로 네이버 알고리즘을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저는 컨텐츠 마케터라고 알고 입사를 했는데... 이러려고 대학원 나온게 아닌데... 이직처 찾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냥 우울해져서 글 남겨 봅니다.
ililului
은 따봉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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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까요?
사내에게 성희롱 농담을 지속적으로 듣다가 버티기 힘들어 팀장에게 말했더니 그동안 왜 말 안했냐고 그걸 왜 버티고있냐고 하시더라구요 자리를 만들어주셔서 사과를 받긴했습니다. 업무도 저 혼자 사업 2개 맡느라 힘들었는데 덜어주신다고 하셨고요 근데 가해자랑 분리는 안된다고 하시네요 가해자도 다른 부서로 못보내고 분리하더라도 2달은 참아야하고 저도 다른 부서로 못보낸다고요.. 전 그분 얼굴만 봐도 이름만 봐도 스트레스가 확 올라오고 그분 대응할 생각만 하면 심장이 콩닥거려요 업무분리되면 같은팀이지만 얼굴 볼일은 없다는데… 스트레스받을바에 다른 시험 준비할까 싶어 퇴사하겠다했는데… 버틸 수 있는 일을 스트레스받는다고 도망치는거같아서 다시 계속 다닌다고 해야하나 생각중이에요. 이제 매일 울 정도로 힘들진 않을것 같기도하고.. 가해자가 앞으로 또 사적으로 말걸면 싫다고 의사표현 하는게 결론으로 위에서 결론내렸으니까…. 그렇게 하면서 계속 다니며 계약직 1년 채우는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쫀디기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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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esforce (세일즈포스) 사용자 관련 연구 조사
안녕하세요. Salesforce (세일즈포스) 사용자 관련 연구 조사를 진행하게 되어 실무진 분들이 많이 계신 채널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3분 남짓의 내용으로 바쁘시겠지만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링크 : https://forms.gle/v8yuR97pcNt48ZgD8
뇽냥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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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연차인데.. 그냥 사직서 쓸까 고민중입니다.
오늘 연차 내고 집에서 쉬고 있었는데 과장님이 파일 찾고 있는데 어딨냐며 카톡이 왔더라고요. 제 컴퓨터에만 저장돼 있는 거라 급하신 것 같길래 비밀번호 Tlqkf1818 니까 확인해 보시라고 말씀드렸거든요. 보내고 나서 생각해 보니 제 비밀번호 꼬라지가..... .... ...... .......... .. 평소에 회사에서 엄청 조용하고 점잖은 이미지로 지내왔는데... 여직원들이 땡땡씨 너무 젠틀하다며 칭찬했는데... 눈치채셨을까요? 모르시겠죠? 여러분들은 그렇게 비밀번호 설정해두지 마시길... 제목 어그로 죄송합니다 데헷...
큰걸바라진않았어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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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뽕(?) 은 언제쯤 빠진다고 생각하시나요?
말 그대로입니다! 신입이라서 일이 재밌고 열정적으로 하고, 이런 건 언제쯤 없어질까요?
하루오늘어제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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