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인사할 때부터…. 대답하고 나서 ( 제 대답에 혼잣말처럼 이야기하시더라구요… 약간 무시하는 느낌…) 면접 볼 때 계속 느꼈던 부분… 면접 보러가서… 이렇게 무시(?)당한 느낌처음이예요… 제 대답 뒤에 무시가 느껴지는 혼잣말… 다른 면접자들도 있는데, 이렇게 무시 당하는 느낌 처음 받아봐요 다른 지원자에게는 특별히 없었는데 유독 저에게만 하시더라구요… 압박면접 느낌은 아니구요… 그중에 한말중에 제가 말하고 뒤에 모두 하싱 말씀… “경력자라도 참 말이 많네….쯧…” “그거 아니라니깐요~“ 제가 사는 지역에 대한 무시발언까지… 저도 부족한거 알지만…. 면접관님 말씀이 너무 가스라이팅 같아서 표정관리 못할 뻔 했지만 애써 웃으며 마무리했어요 내정자가 있는 면접인지 모르겠지만… 그러면서 생각했죠… 떨어져도 안아쉬울 것 같다는 생각 사람의 말 한마디가 무섭다는 건 이번에 또 느끼네요…
면접보러가서…. 당신은 안뽑을거예요… 이런느낌
05월 22일 | 조회수 411
오뚝오뚝이
생산직알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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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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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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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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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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