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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력
안녕하세요. 작은 운용사 운용역으로 재직중인 회사원입니다. 지금 친구랑 작은 카페 창업하려는데 겸업이 가능한가요?
동술공
23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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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특징이라는데 ㅋㅋㅋㅋ
진짜 너무 웃기고 공감돼서 퍼왔습니다.
치킨요정
23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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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들이 절 보며 속닥거리고, 필담을 나누셨는데 거기에 절박해보인다는 말이 적혀있었어요. 기분나쁜게 정상이죠..?
팀장님들이 제 앞에서 속닥거리고 필담 나눈것도 기분 나쁜데… 절박해보인다하니 생각이 많아지네요… 무슨 뜻일까요 ㅜㅜ 제가 정신없이 바쁘게 일 하고 있을 때 양 옆에 계시던 팀장님께서 필담을 나누셨다는걸 알아버렸어요 ㅠ
후우woo
23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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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복직 후 이직준비중인데 고민입니다.
작년에 피치못할 사정으로 아빠육아휴직 1년하고 올 3월 복직했습니다. 현 회사에 비전과 제 커리어를 감안하여 열심히 이직 준비중인데 최근에 면접본 회사에서 확정되진 않았으나 유력하게 보고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경력직 이직인데 작년 육아휴직 사실을 이직할 회사에 알리지 않았습니다. 거짓말은 안했는데 물어보지도 굳이 알리지도 않았습니다. 제 고민은 합격시 제출할 서류에 경력증명서는 육아휴직 사실이 안나와 상관없으나 원천징수가 무척 걸립니다. 작년 소득이 없으니까요ㅠ 이런 경우 이직할 회사에 어떻게 얘기할지 조언 좀 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이직할 회사의 조건과 비전이 너무 맘에 들고 지금 회사는 마음이 떠난 상태입니다. 참고로 이직할 회사규모는 지금보다 더 크고 현 정규직에서 전문계약직으로 이직하는 조건입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정발산
23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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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번 추석선물 뭐 받으셨어요?
저희는 옥돔받을래 사과 받을래 해서 일단 옥돔으로 기울었습니다 저도 대세를 따라 옥돔으로 근데 이거 걍 소금쳐서 구우면 될까요 ㄷ 추신: 제주에 있는 회사입니다
댕웃겨
23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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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한 회사에서 14년 근무 했습니다
학교 졸업하고 입사한 회사에서 14년을 근무했네요. 물론 회사안에서 몇번의 부서이동(사내공모)를 하였지만요. 하지만 회사에서의 성장성에 한계를 느끼고(승진,커리어적으로 둘다) 다른곳으로 가려고 이직 준비를 해보니 너무 고인물+ 제한된 필드에서 큰 장벽을 느낍니다. 현재 기혼 41살 아이없음 유통업무 회사규모 이름있는 중견(직원수1,200여명) 인데 외국계 기업 가고 싶어 면접을 2번정도 보았지만 외국계 특성상 근무인원 10명정도 되는 소규모 회사에 연봉은 지금보다 높다지만 안정성은 보장이 안되구요.. 주위에선 구관이 명관이다 라는 말만 듣고 있습니다. 나이때문에 더 그렇겠죠?? 사실 이직을 해도 지금 연봉의 + 700~1,000만원 사이인데 돈을 위한것이면, 현직장에 올인하고 직장 생활외에 다른일로써 만족도를 찾고 더나아가 투잡을 하는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구요. 여러 의견.들어보고 싶어 고민하다가 몇자 적어봅니다.
직장인1호
23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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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재택근무 하는 회사의 메리트
여러분은 재택근무 하는 회사 다니고 싶으신가요? 연봉을 낮춰도?!
이게무슨참신한
23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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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하면서 가장 조심해야할것?
제목 그대로 사회생활 하면서 가장 조심해야할것이 무엇인지 선배님들 생각 듣구싶어요 ! 전 참고로 스타트업 5인 회사에서 현 직장으로 이직했는데 여기는 중견이라 많은 사람들에 적응하기 조금 걸렸어요 지금은 20명 조금 넘는 팀원분들이랑 친해졌는데 긴장 잃지 않고 무엇을 가장 조심해야할지 궁금하네요!!
예아필쏘굿굿
23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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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막내 이야기
제가 이상한건지, 걔가 이상한건지 잘 들어보셔요, listen. 저는 한 부서의 장입니다. 우리 부서에 결원이 생겨서, 제가 아는 친구를 추천해서 데리고 왔습니다. 저랑 13살 차이나는 남직원이며, 이하 H라고 지칭하겠습니다. 이 H는 저희 부서에서 나이며 경력이며 제일 막내입니다. 그리고 우리 회사에는 저의 친동생이 다녔었습니다. 지금은 퇴사했지만... 자, 문제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이 H가 일을 안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니, 태만하기 시작했습니다. 일은 일대로 미루고, 자기 고집대로 일을 처리하고, 거래처에 전화를 해야 되는 일이 있는데, 전화하는거 조차도 하지도 않고, 다른 팀원들이 저한테 항의를 할 정도로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본의아니게 잔소리를 많이 했습니다. "자네는 내가 추천해서 입사한 사람이여서, 자네가 타인에게 구설수에 오르게되면 나 역시도 입지가 그리 좋지 못하다는걸 왜 모르는가" "자네는 자네 하나쯤은 괜찮다는 생각을 하시는거 같은데, 자네 하나 때문에 피해를 보는 사람은 왜 고려를 하지 않는건가" 라는 식으로 잔소리를 많이 했습니다. 다른 팀원들도 본의 아니게 잔소리를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H는 복장이 불량하고, 다른 직원들에게 인사를 안한다고 제가 주기적으로 윗 사람한테 경고를 받았었어요.. 저희 회사는 남직원은 정장차림으로 입기 때문에, 조금만 흐트러져도 확 티가난답니다. 그래서 저는 H에게 사원증 패용하고 다녀라, 벨트 착용하고 다녀라, 셔츠가 빠져나와 있으면 그냥 다니지말고 셔츠를 바지 안으로 넣고 다녀라. 이런 이야기를 해도 H는 말로는 "네네" 하는데, 개선되지가 않았습니다.. 사원증은 H가 4월 중순에 입사하여, 5월 초에 본가에 다녀왔는데, 그 때 본가에 놔두고 와서는 현재 9월까지도 그냥 본가에 두고 회사에 출퇴근했었거든요.. 회사에서 본가까지는 약 80Km이며, 주말에 갔다와도 되고, 아님 본가에 택배로 보내달라고 하는 등 여러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H는 노력을 하지 않았어요. 여러사람들이 그렇게 사원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도 말이에요.. 그러다가 제가 좋게 말도 해보고, 혼도 내보고 이리 저리 해도 안되니 포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달 전 쯤,,,,, H가 제 친동생에게 카톡을 보냈다고 합니다. 회사에 불만이 가득하고, 부서장(저에요)이랑 말도 안통하고, 다른 직원들은 잔소리만 심하게 한다. 퇴직금 받기만을 기다린다. 라고 보냈다고 하네요. H가 제 친동생에기 이런 이야기를 한 의도가 뭘까요? 정말 하소연을 한걸까요, 아님 제 친동생에게 이런 이야기를 해서 일부러 타고 들어가게 만들걸까요? 제 동생도 이 카톡을 받고 약 한달이 지나서 저한테 이야기를 해줬어요. 그 이야기를 듣고나니 저는 H에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11중전27
23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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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하는 와중에 자꾸 질문 던지는 직원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업무 특성상 집중해서 문건을 작성해야 하는 일이 많습니다. 더하여 최근에는 일이 밀려서 야근에 새벽근무까지 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집중하는 중에 자꾸 질문을 던져서 흐름을 깨뜨리는 분이 한 분 있습니다. 엉뚱하거나 필요 없는 질문을 하시는 건 아닙니다. 어려운 질문을 하시는 것도 아닙니다. 대다수 단답으로 끝날 단순한 질문들이긴 합니다. (일례로, 마감일을 묻는다거나, 업체 연락처를 묻는다거나.) 제 건이니 저에게 물으시는 상황 자체도 이해는 갑니다. 그런데, 흐름이 계속 깨지니까 저도 모르게 말투가 날카로워집니다. ㅜ 질문 안해서 사고 나는 것이 질문해서 귀찮은 것보다 더 큰 일이라, 질문하지 말란 말은 못하겠네요. 어떻게 방법 없을까요.
특허상표
23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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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추석 선물 뭐 받으시나요
저흰 한우 받았습니다. 양이 적을 거라는데 그게 중요한가요? 이것만도 좋네요.
들어찍기
23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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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프다며 기침하고 코풀고 하지만 마스크 절대 안쓰는 직원
같이 회의 하는데 몸이 아프다고 기침에 코풀고 마스크 없으면 마스크 준다해도 본인이 말해야하니 마스크 안쓰겠다는 직원 어찌해야할까요? 넘 어이가 없어 리멤버에서 하소연 합니다 에휴
meme
23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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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할때 원천징수 제출 문의사항!
안녕하세요? 이직할 때, 원천징수 서류를 요구해서요. 7월 퇴사인데, 1번/2번 어떤걸로 떼어가시나요? 1번) 2022년, 12개월분 2번) 2022년 8월~12월, 2023년 1월~7월 # 회사에서는 년도 구분을 안했습니다. 소중한 의견 부탁드려요.
여행잔차
23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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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에는 제발 개인플하자고요
솔직히 밥까지? 이해하죠 근데 술 안먹는다고요 집안내력때문에 먹기도 싫습니다. 사회생활이고 나발이고 난 먹기 싫다고 얘기하면 사회생활이 어쩌네 하시는데 뒤지면 그게 무슨소용입니까? 그리고 4~5시간동안 처먹는게 밥입니까?
드레인
23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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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가너무심한 옆자리사람...
냄새가 너무 심한사람이 있어요... 냄새땜에 퇴사생각할정도로 너무너무 힘든데 자리에서 하루에도 몇번씩구역질도하고 신종 직장내괴롭힘이라 할정도의 냄새입니다. 본인한태 말할수 있는 분들 계실까요 일단 그분은 상사라 더말하기 힘든것두 있구 자리는 절대 바꿀수 없눈상황이예요 다른사람들은 모르냐 물어보시겠지만 둘만 떨어진자리에 같은파티션 안에 있어요... 여러분들이라면 냄새나는 직원에게 말씀하시나요??
이직하고싶
23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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