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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종이컵 이제 안준다는 회사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이런저런거 아끼고 직원들 엄청 쪼고 뭐 별 짓을 정말 다하는데 이제 하다하다 종이컵까지 안준다고 합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제가 비정상인건가요… 회사에 다들 종이컵 비치되어 있으신가요?
판교의등불
23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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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외 사적인 일을 시키는 상사
저는 30대 중반 전문직으로 업무상 정해진 직무가 있습니다. 그런데 상사는 근무시간 상관없이 카카오톡으로 그리고 전화로 물건 심부름을 시키거나 개인의 사적인 업무로 운전을 시키거나 때로는 개인적인 용무를 본다는 명목으로 회사에 거짓말을 하고 알리바이를 만드는데 저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만약 왜 해야하는 지 모르겠다는 태도를 보이면 업무 지시를 하거나 컨펌을 할때 바로 보복 대상이 되어 사적인 일을 해주지 않으면 열배로 고통이 돌아옵니다. 그리고 주변인 관계 문제, 사적인 개인의 사생활 그리고 알고싶지 않은 귀를 씻고싶은 일들까지도 전부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다며 시도때도 없이 연락을 합니다. 그 과정에서 성희롱적인 발언을 듣기도 했구요. 수치스러웠습니다. 과거 사례로 상사가 결혼을 앞두고 업무는 모두 전가하고 진행을 늦추곤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고 상사 본인이 곤란한 상황이 되는 때에 분명 보고를 했으나 들은적 없다며 모르쇠하며 오히려 가스라이팅을 당했구요. 결혼 준비까지도 바로 옆에서 심부름을 하며 챙겨야만 했습니다. 웨딩사진에 결혼식장 조사 참석자 체크와 안내까지 투입되어야 했었습니다. 저는 꼭 다니고 싶었던 직장에서 해보고 싶은 직무로 전문가로서 일을 하며 행복할거라 생각했습니다. 조건과 직무가 다른데로 눈돌리지 않아도 될만큼 만족하나 저의 직장 생활은 좋아하는 일이 아닌 상사의 개인 비서일로 업무 외 시간을 넘어 주말까지 빼앗아가고 있습니다. 가족들은 제가 이런 취급을 받는지 모르는채 자랑스러워 하는데 차마 입 밖으로 이런 상황을 알릴수가 없더군요. 전문직이고 사회가 좁은 만큼 본인을 배신하면 가만 두지 않겠다며 협박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이 바닥에서 온전히 떠나는 것이 답일까요. 이렇게 사는 거라면 제가 왜 힘들게 공부하고 이 자리에서 있는 것인지 유일한 자랑거리였던 저의 직장이 좌절되어가는 것 같아서 깊은 우울에 잠식되는 것 같습니다.
안가족같은회사
23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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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에 웃으러 출근한다 (네이션에이의 기업문화)
처음 보는 회사지만 트렌드를 잘 catch한 느낌이 든다. 그러나 그것보다도 이 회사 대표의 이력과 이 회사의 기업문화가 더 관심이 간다. "결국 일을 재미있게 즐겁게 하는 것이 얼마나 의미있고 중요한지 또다시 깨닫게 된다." 특히 "회사에 웃으러 출근한다"는 말은 가히 충격적이다. 이런 회사가 실제로 있을까? 와우~ #NerdyStory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즐겁게 일하는 문화...여기에 '한계 없음'을 추구하는 집요한 프로정신" 네이션에이의 기업문화는 '집요함'과 '즐거움'이다. 이는 성공한 기업 모두에서 볼 수 있는 키워드다. 일하는 것이 자아실현이니 일이 고된 게 아니라 자아실현이고 즐거움이 되는 것이다. 스티브잡스는 이를 "Stay hungry, Stay foolish"라고 말했다. 유 대표는 "우리 회사 슬로건이 'Expanding Human Possibility'다. 팀 전체가 언제나 더 높은 목표를 지향하며 나와 조직과 세상의 한계를 깨고 나아가자는 '한계 없음' 정신을 추구한다. 사람은 누구나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우리 팀원 한 사람, 한 사람, 그리고 우리 팀 전체가 늘 한계를 두지 않고 더 높은 정상에 올라가는 팀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대표인 내 자신이 나의 한계를 부수고 계속해서 더 높은, 새로운 정상에 올라가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재미있게 일하자는 문화도 있다"면서 "대표인 내 자신이 일 하는 것을 너무나 좋아하고 일 할 때가 제일 즐겁다보니 신기하게 네이션에이에는 일을 좋아하고 즐기는 사람들이 모여 있다. 사무실에 들어오면 종일 웃음 소리가 끊이지 않고 서로 유머나 농담도 잘 해 회사 분위기가 즐거운 편이다. 회사에서 익명 설문을 돌린적이 있는데 답변 중에 “회사에 웃으러 출근하는 것 같다” “회사 가는 것이 너무 즐겁다” 라는 답이 상당수를 차지했다. 하루 중 제일 많이 사용하는 표현이 “재미있다”일 정도로 팀 전체가 일을 진심으로 즐기고 일에서 재미를 발견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다"고 들려줬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네이션에이 "한 달만에 100만 고객···최고 3D 데이터 회사 될 것" 유수연 대표 "국내는 물론 세계서도 우리같은 서비스 없어" "서비스 론칭 7일차에 가입자 50만명을 확보했습니다. 지금과 같은 성장 추세라면 론칭 1개월 안에 100만 고객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연내 1000만명 이상 고객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생성 AI 스타트업 네이션에이가 선보인 AI기반 3D 콘텐츠 SaaS ‘뉴로이드’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달 초부터 글로벌 B2C 고객을 대상으로 베타 서비스를 출시했는데 론칭 7일만에 50만명 가입자를 확보했다. ‘뉴로이드’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3D·4D 모션 콘텐츠 SaaS다. SaaS는 서버에 직접 구축하는 기존 SW와 달리 인터넷으로 제공하는 SW를 말한다. 특히 '뉴로이드'는 전문가 영역이라 여겼던 3D 콘텐츠를 누구나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게 해줘 시선을 받고 있다. 텍스트만 입력하면 3D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수 있다. 유수연 네이션에이 대표는 최근 지디넷코리아와 인터뷰에서 "생성형 AI 기술로 3D 모션 콘텐츠를 만드는 상용화 도구를 개발해 내놓은 건 세계적으로 우리 외에 사례가 아직 없다"면서 "빠르게 성장하는 세계 3D 이미징 솔루션 시장을 선점해 글로벌 넘버1 3D 데이터 회사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유 대표가 어려서부터 창업을 꿈꾼 건 아니다. 오히려 창업과는 거리가 먼 모범생, 그것도 '지독한' 모범생 타입이었다. 스타트업 대표라고 하면 흔히 떠오르는 반골 기질 혹은 사회 운동가 성향의 스타트업 대표들과는 다른 유년을 보냈다. "대신 초중고 학창시절과 대학을 다니며 항상 내가 있는 곳에서 1등을 하겠다는 집요함이 있었고, 무엇을 하나 했다하면 정점을 찍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었다. 지금도 이 성향은 여전해 끊임없이 내가 나의 한계를 부수고 계속해서 더 높은, 새로운 정상에 올라가는 것을 좋아하고 목표한 것은 어떻게든 이루기 위해 정말 모든 것을 다 쏟아붓는 스타일이라 옆도 뒤도 보지 않고 앞만보고 달려가는 성향이 있다. 유 대표가 대학을 졸업할 당시만 해도 스타트업이라는 용어가 지금처럼 대중적이지 않았다. 대부분의 또래들이 대기업에 취업하는 걸 최고로 여기던 시기였다. 유 대표 역시 취업 시장에 뛰어들었고, 이왕 회사를 간다면 1등하는 회사에 들어가 1등의 조직 문화를 경험해보고 싶어 삼성을 택했다. 입사 당시만 해도 1등 회사에 가 정점을 찍겠다는 생각에 입사 면접 당시 "삼성의 임원이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1등 집단에서 또 한번 내가 올라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곳, 정점을 찍어보겠다는 욕심이 있었거든요. 임원이 될 때까지 회사에 재직한 것은 아니지만 요즘 같은 대퇴사의 시대에 동기들이 모두 퇴사를 할 때에도 우직하고 뚝심 있게 한 직장에 10년을 다니면서 IT 업계의 변화를 지켜볼 수 있었고, 그 10년을 보낸 곳이 비교적 거대 조직이다보니 시장과 사업을 바라보는 시야를 글로벌 시장으로 넓히고, 또 더 큰 스케일로 사고하는 것을 체화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유 대표 커리어의 시작은 SW 엔지니어였지만 회사를 나오기 전에는 사장이 임명한 리더인 ‘소사장’이였다. 이 직책을 달고 사내벤처 리더로 활동하는 값진 경험도 했다. 신입사원때 목표한 임원이 된 건 아니었지만 서른이 갓 지난 나이에 삼성에서 소사장(작은 사장)이라는 타이틀을 달았으니 나름 빠르게 목표를 달성했다는 생각도 든다고 했다. "그래도 나름 1등 조직에서 내가 도달할 수 있는 정상까지 올라가보았으니 이제는 작은 조직이 아니라 더 큰 세상에서 1등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삼성을 퇴사하고 창업을 하게 됐다"면서 "지금 내 꿈은 네이션에이를 정상에 도달하게 만드는 것, 세계 무대에서 업계 1등이 되는 것이다. 혼자서는 어려운 일이지만 열정 있고 실력 있는 훌륭한 동료들이 함께하고 있어 반드시 그 꿈을 이루겠다"고 힘줘 말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31024080257#_across
이인하
23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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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근무수당 없는회사
최근에 중소기업? 제조업 디자인팀으로 입사했습니다 초과근무수당이나 주말특근수당이 있냐 물어보니 없다고하네요 야근이없어서 이런수당이없다는데 어쩔수없이해야하는 상황도올텐데 수당이 없는건 좀 .. 그렇다 생각합니다만 야근수당 회사마다 다 있는건 아니겟지만 제조업이고 규모가있는회사라 있을줄 알았습니다 다른회사는 어떤가요?
바람처럼꾸미
23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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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예비 유니콘이 의미하는 가치???
안녕하세요 다들 불목을 신나게 즐기시기를 바라며 궁금한 것이 있어 문의합니다.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이 궁금합니다. 스타트업에서 오퍼가 왔고, 최근 기준으로 시리즈 B 약 500억 투자 유치 및 예비 유니콘으로 선정된 회사입니다. 큰폭으로 성장하고 있으므로 기대해볼 수 있는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기본급여 자체는 다운그레이드라...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마이클콜린스
23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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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회사 선택 의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9년차 마케터로 이직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여러 곳에서 면접 제안을 받았는데 사업계획 준비 시즌이라 휴가를 자주 사용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면접 진행할 회사 선택에 대한 기준이 고민되어 선배님들께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현직장 인지도 낮음 300명 규모 매출액은 약 300억대 영업 이익률이 높은 편 현직자 평점 2.4 성장성이 낮음 우선은 회사 성장성 위주로 추렸으며, 고민중인 회사와 현직장을 비교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1번 인지도는 더 높음/대기업 계열사 인원과 매출액 규모는 비슷 영업 이익률 낮음 성장성 있음 현직자 평점 2.4 (동일) 2번 인지도 비슷 매출액은 비슷 인원 200명대 영업 이익률 낮음 성장성 있음 현직자 평점 3.3 (높음) 3번 인지도 더 높음 매출액 약 2배 인원 200명대 영업 이익률 낮음 성장성 있음 현직자 평점 2.7 (높음) 혹시 그 외 회사 선택하실 때 선정 기준이 있으시다면 고견 부탁드립니다
햅삐
23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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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공황장애약 복용 후 업무 불가능
현재 이직한지 5개월이 된 연구소장입니다. 현 직장에서 정부지원과제 및 지원책 관련하여 관리하는 직무를 맡고 있습니다. 이전 업체에서도 이와 같은 직무를 맡고있어서 같은 직무로 이직을 성공했습니다. 여기서 이전 업체에서 부터 공황장애가 생겨 약을 복용하고있었으나, 이직(타 지방)으로 오게 되면서 기존 약을 복용하지 못하고 다른 병원을 통해서 최근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점이 발생하게 되는데 업무를 보면 체계적으로 일을 진행하거나 대표/동료직원에게 업무 전달 및 보고를 이루어져야 하는데 생각 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것저것 일만 건드리고 마무리 되지않은 일을 만들게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일하면 안되는거 알면서도 이것도 해야되, 저것도 해야되 하면서 한가지 일에 집중이 안되는 상황이 발생하여 정신의학과를 방문하게 되었고(처음에는 성인ADHD 검사를 해봐야 되나 싶어서 방문) 우울증 중증, 스트레스 수치 중증처방으로 약 복용을 통해서 수치를 낮추는게 필요하다고 검진을 받았습니다. 약을 복용 후 오전에 졸음이 미친듯이 몰려오면서 업무 보는 중 기면증환자 마냥 쓰러져서 졸고 있거나 정신을 못차리는 행동이 반복되고 있고, 이로 인해 업무 능률이 급 하강 여러 동료들에게 피해가 가는 상황까지 치닫게 되었습니다.해당 상황으로 인해 또다른 스트레스가 발생하게 되어 지속적으로 악화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최근 생각으로 퇴사 후 약을 복용하면서 우울증 정상수치까지 치료 받은 다음에 구직활동이 필요할 것 같아 고민중에 있습니다. 약을 복용하고 있다고 대표와 몇몇 동료직원들에게 내용 전달이 된상태에서 다들 도와주고있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이대로 간다면 동료지원과 대표에게 피해가 가는 상태가 벌어질것 같고, 업무는 업무대로 진행되지 않을 것같다는 판단이 됩니다. 여러분의 경우 퇴사가 맞는지 계속해서 남아있는게 맞는지 같이 고민 부탁드립니다.
우울한소장
23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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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 아무리 지유스럽다 하지만..
파트 구성이 4명입니다 전 대기업 있다가 스타텁으로 와서 파트장직책으로 있고요. 관계는 주임 직급 (여자)분이 성격도 좋고 저랑도 잘맞아 간식이나 커피, 카톡 선물도 서로 주거니 받거니해요. 파트 구성은 저, 과장직급, 주임 여자, 신입 남자가 있는데 주임 여자가 회사 메인 실뮤 다 보고 있고 신입이 C레벨이랑 메인 업무를 같이 해서 어깨뽕이 차있는 상태입니다 신입 남자에가 메인을 C레벨과 함께해 동갑내기인 주임을 약간 무시하는 듯한 행동을 보여요 한마디 하려고 하는 중인 상황입니다. 문제는 주임 여자가 맨날 늦게 와요. 취업 규칙이 9-6 출퇴고 주1회만 자율 츨근인데 한 3일은 맨날 10시 출근 합니다…. 어제는 제가 신입이 주임 무시행동에 ‘근태가 잘 지켜져야 뮤시 안당한다’ 돌려서 이야기 하고 ‘주임으로서 입지 다지려면 업무 태도다 업무 스킬도 중요하다’라 애둘러 이야기했죠. 그란데 눈 뜨자마자 오늘 아침 카톡 내옹이 ‘저 10시 출근요’ 이래버리니 돌아버리겟네요. 아무리 스티트업이라지만 원레 이렇게 자유롭나요? 문제는 출퇴 모두 트레킹 하지 않고 10시 출근자가 7시 퇴근하는지도 모르겟어요 ㅎ 6:30쯤 퇴든하는듯
도산사거리
2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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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승리자이다 #승리자#마인드셋#인생론
당신은 승리자이다 오늘 하루를 살아 내었고 무거운 몸을 이끌고 일터로 나아가 별탈없이 하루의 업무를 마치었기 때문이다 특별할것이 없고 남들도 한다고 해서 대단치 않지 않다 누구나 할수있겠지만 아무나 할수있는것은아니다 그대는 오늘의 전투에서 승리했다 버티고 살아남았기 때문이다 그대는 패배자가 아니다 단지 진짜 그대 최고의 그대 당신안에 내재한 반드시 실현될 최고의 그대가 아직 되지않은 것이다 하지만 역시 승리자이다 그저 조금더 나은 당신이되어 최고의 당신에 이르면 된다 오늘로 당신의 승리는 또한번 증명됐다 단지 더 나아가 더 큰 꿈을 더 큰 승리를 더 큰 성공을 꿈꿔라 그대는 승리자이기 때문이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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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에게 업무 분담
중간관리자가 없는 부서에서 주임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부장, 차장이 있지만 다른 부서일 뿐더러, 분야 자체가 달라서 일적으로 말씀을 나눌 일이 거의 없어요. 사실상 업무 관련해서 제 상사는 대표님 한 분 뿐입니다. 하나의 부서 안에 총 4팀 있는데, 저를 제외하곤 모두 사원이다 보니 문제가 생기면 저를 거쳐 대표님에게 보고하는 시스템이에요. 중간관리자의 부재에서 오는 어려움은 말하자면 끝도 없으니 패스... (온갖 수를 다 써 봤지만 하나도 통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그냥 이직 준비 중이에요.) 대표님이 명확한 담당자 지정 없이 부서원 전체를 대상으로 모호하게 업무지시를 하실 때가 많은데, 저만 직급이 있다 보니까 자연스레 제가 책임자가 되어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후배들 질문 들어오는 거 답변하고, 타부서 협조요청 들어오는 거 확인하느라 정작 제 업무를 볼 시간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거기에 대표님이 지시하신 것까지 제가 맡아 진행하자니 업무와 일상이 분리가 되지 않을 지경인데, 후배들은 주임인 제가 맡아서 하는 게 당연하단 분위기라... 저만 직급이 있으니 제가 다 맡아서 진행하는 게 맞는 건지... 이후로는 대표님이 부서원 전체를 대상으로 무언가를 지시하시면, 저는 대표님께 보고하기 전 최종 컨펌만 진행하고 기획과 실행은 후배들에게 맡기는 식으로 하려고 하는데, 혹 이게 제 일을 후배들에게 떠넘기는 행위일까요? 제 일이 맞는데 제 몸이 힘들다는 핑계로 괜한 사람들에게 화를 내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ejuxjl
2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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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들이 팀원에게 궁금한것들
안녕하세요! 제목처럼 팀장님들이 팀원에게 궁금한것들이 뭐가 있나요?? ex)퇴사,업무량 등 퇴근하고 문득 생각해보다 궁금해져서요ㅎㅎ 혹시 팀장님들 계시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꼬로미
2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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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적인 업무량 + 해결이 안되는 risk높은 업무 폭탄
현재 소규모 그룹 팀장으로 재직중입니다 거의 2-3인분의 업무량 + 해결 안되는 답도 없는 업무를 받아서 하는 중인데 45살 먹고 집에 가서 눈물 흘린적 있을 정도로 혹독합니다 (주 6일 하루 평균 12시간 근무중) 저도 죽겠는데 팀원중에도 울면서 하소연 하는 친구도 있고 더 이상 못하겠다는 친구도 있습니다.. 여기서 한명만 더 나가면 여기는 끝장인건 불보듯 뻔하고 우리 팀이 잘못해내면 회사에 직격탄이 오는 업무라 임원들이 상당히 예민한 상태고.. 감정적으로도 매우 힘이 듭니다 여기서 저는 어떡해야 할까요... 위에서 다 죽는거 아는데 자기도 해결 못하니 그냥 모르는체 하고 있습니다
야왕
2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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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런 회사 퇴사 해야 할까요?
현재 작은 중소기업 다니면서 야금야금 몰래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다닌지 2년하고 6개월입니다 입사전 면접당시 아무것도 모르고 백지 인 상태로 왔습니다 백지인데 뽑아주고 알려준다니 말이죠 보직은 제품 유지보수 업무 회사 대표가 면접 보는데 면접당시 이것저것 물어 보다가 회사가 굴러가는 방향을 물어 봤습니다 면접당시 회사구조는 구매팀 유지보수팀 끝 영업사원이 없는데 어떻게 굴러가냐 이렇게 물어 봤는데 대표왈 우리는 알아서 찾아오는 일반소비자가 아닌 이런 장비를사용 하는 기업이 문의 하고 찾아오는 방식이라 영업을 안해도 된다 말씀하더라구요 코로나시즌에 면접봐서 그래도 뽑아주는게 어딘가 하고 ok했었습니다 근데 입사를 하고 나서 많은 일을 보게 됩니다 ㅜ 교육을 받아야 되는 상황인데 교육자는 엄청바쁘고 장비유지보수면 장비가 있어야 되는데 장비는 없고 설명서로 보다가 실제 유지보수 해애될 업체가서 배우곤 했습니다 회사 뉘양스가 빠지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매번 이런 상태로 일배우면서 지나갔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니 여러가지 문제가 보이더군요 공격적인 투자 를 해서 화사를 키워야 되는데 26년된 회사는 안정성만을 유지 할려고 하는 뉘양스 입니다 매번 회의때 매출 업네 마네 마이너스인건 누구나 아는데 거기에 대한 해결방안도 없고 시장이 하락세면 다른 방법이라도 강구해야 되는데 그것마져도 안되는 현실입니다 운영방식도 그렇고 규모가 작으니 조금 이해는 되는데 운영방식때문에 제가 피해를 볼뻔 한적이 있습니다 회사가 다른 방도를 찾겠다고 인공지능 로봇을 구한다고 준비를 한 상태 입니다 저는 조금의 도움이라도 될거 같아서 중국에서 바이어로 일하는 중국분을소개 해주고 제가 대신 여러가지를 알아봐 주겠다 했습니다 남의부서 일인데 열심히 알아봐주고 바이어랑 협의해서 물건들을 여러가지 보여주고 이거 어때요 저거 어때요 현지에서 바쁜 중국인섭외 해서 설명드렸는데 뒷구멍으로 다른분들과 협의 하고 홍콩 현지 제조사 직원들이 시제품들고 한국으로 온다는걸 마지막 제품 오고 나서 알았습니다 부랴 부랴 연락 드려서 미안합니다 죄송해요 바쁜시간 소비해서 죄송합니다 연락드렸네요 사장님은 피드백도 없고 말도 없고 저울질 하다가 여기가 더 좋구나 생각하고 시제품 제일싸게 들여 왔네요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중국인 우리좀 소개 해주면 안되냐고 이런 식이네요 회사 대표왈 내일 홍콩 직원들 모닝으로 픽업해라 이말듣고 난 여태 뭘했나 생각이 듭니다 현재 싸게들고온 장비는 다 깨지고 부서 지고 날리네요 저희가 제안한건 공장가 완제품인데 사장님이 알아보신건 3D프린터로 만들어 조립한 허술한 장비였습니다 그일이 있고 난뒤 매번 퇴사가 급 생각 나더라구요 고민 고민만 하다가 여기까지 온거 같습니다 현재는 유지보수 팀에 근무 하는데 회사가 어려워 다음달 부터는 구매 자제관리부로 부서 이동합니다 요약 회사가 어려운데 갱생 방안은 보이지도 않고 26년된 회사가 공격적인 방식이 아닌 안정성만 추구 하다보니 규모는 스타트업수준 그대로 일감도 많이 줄어 현재는 위태로운 수준 사장님은 피드백이 거희 없고 직원들과 상의는 안하고 벌리는일이 많음 위태 위태 한게 보여서 몇개월 전부터 구매대행업을 퇴근 하고 합니다 너무 많은일이 있다보니 두서 없이 적긴 했습니다 설명하기에는 화가나서 ㅜ 여러분 같으면 빨리 퇴사 하나요?
엔네이처
2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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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보상금을 받아야하는데요
리멤버 통해서 이직했고 합격보상금 수령요건을 충족하여 받아야하는데 어디에 문의해야하는지 혹시 아시는분 계신가요. 신청은 완료했습니다.
엉클드루
억대연봉
2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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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질의 역겨움
이해 안가는 정치질의 역겨움 . 저는 계약직입니다. 여기서 동기를 잘못만나 이간질 및 정치질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주변이 없어서 왕따 당하고있고요...이미 저랑 친하게 지내지 말아라라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도데체 그렇게 해서 남는게 무엇인지 본인이 여자들에게 잘보이고싶어서 그런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바코드넥
2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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