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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급누락, 이직(지방,광역시) vs 1년만 더?(서울)
내용 그대로입니다. 진급 누락됐습니다. 다른 회사에 경력직 자리가 났다고 하여 지원하려고 하는데 지방이네요.. 광역시 급이구요 선배님들 같은 경우에 어떻게 하실건가요? 1년만 더 버텨보실건가요?
lililbbh
24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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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사만 근무한 30대 상장사에서 고용해줄까요?..
비상장사 근무 경력만 있는데..... 나이만 먹은 것 같아요 어릴 때는 욕심이 없었는데 이제 와서 상장사 갈 수나 있을까요 어린 친구들이 너무 많아서 과연 저같은 사람을 고용해줄지... 참 막막하네요 저는 그냥 비상장에만 있어야할까요?..
hihi0624
24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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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사장이 여직원을 안아준대요
회사는 중소중에 ㅈ소기업 직원 8명중 1명은 유령이사(사장와이프)인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사장이 지금 회사말고 새로 회사를 만들겠답시고 저희보고 회사명 후보 좀 내보라고 한게 시작이었어요. 여러개 직원들이 낸 것 중에 맘에 든게 하나있는데 여직원이 낸거였어요. 그 여직원을 부르더니 "이름 괜찮네 상으로 내가 안아줄게" 라고 하더라구요. 그 분은 결혼 1년 된 신혼이었구요. 제가 당한게 아닌데도 진짜 엄청 기분이 나빴는데 그분은 그냥 "안받을래요~" 이러고 말았거든요 저는 "그러다 잡혀가요" 라고 말했더니 화내면서 "사장이 기쁜맘으로 안아주겠다고 하면 감사합니다 해야지 잡긴 뭘잡아" 라고 말하더라구요. 부장은 그 말에 "요즘은 그런 각박한 세상이 됐어요~" 라고 했구요. 제가 여기가 첫회사라 그런데 이게 정상인건지 아니면 비정상이고 저만 정상인건지 이 회사를 벗어나는게 맞는건지 여러의견이 듣고싶어요. 전 다닌지 2년 3개월차입니다 참고로 수많은 일이 있는데 이 에피는 그 중 하나입니다. 못나간 이유는 아직 내채공이 안끝나서 그래요ㅠ
직장운은 랜덤
24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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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퇴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말 궁금해서 여쭤보는것입니다. 비난은 늘 무서우니 살살 해주세요 저는 국가세금으로 운영되는 곳의 40대 중반 관리자 입니다. 시간순, 생각의 흐름순 정리해서 말씀 드립니다. 1. 제 부서의 직원 a 가 퇴사의향을 밝혔습니다.(23년 12월중순), 퇴사원인은 타부서 선배 등과의 문제를 호소했습니다. 2. 여러가지로 설득하였으나, 결국 퇴사한다길래 "연차수당 등 다 꼼꼼히 챙기라"고 했습니다. 3. a는 사직원 접수하면서 제게 보여줬습니다.사직원 제출일 1월 4일임을 확인하였습니다. 근데 퇴사일이 2월 26일이었습니다. 4. 저는 a가 저축휴가, 24년 새롭게 발생한 연차 휴가 등을 다 쓰면 그정도 퇴사일이 나올걸로 이해하였습니다. 5. 그럼에도 휴가에 주휴까지 합산되면, 거의 50일을 충원을 못하니, 연차수당으로 지급 받고 퇴사일을 조금만 일찍 조정해주면 안되겠냐고 부탁했습니다. 현 소속 직원들의 업무부담 등을 고려해달라고 했지요. - 공공쪽은 1,2월이 정말 매우 바쁩니다. - a는 퇴사 시 저와의 면담에서, 현재 우리부서 직원들에게는 미안하다고 했기에 저도 충원등을 고려하여 부탁한것입니다. 6. a는 면담시 태도를 돌변하여 저만 빤히 응시하더군요. 수용할수 없다는 눈빛이었습니다. 7. 저 역시 바로 입장을 수정하여, "퇴사일을 xx씨 유리하게 하세요." 라고 면담 종료 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신고라도 들어갈까봐 좀 무섭더라구요. 마지막 여러분께 솔직한 궁금증에 여쭙니다. 본인이 퇴사함에 따라, 충원이 어려운 현 소속 부서원들에게 미안하다고 하면서 돈 몇십만원 더 받고자 퇴사일을 50일 후로 하는게 당연한 근로자의 권리인것 잘 압니다. 그러나 그 50일 근속기간을 늘려서 크지 않은 금전적 이익이 미안하다는 직원들의 부담완화보다 그렇게 중요한 가치인지 저는 사실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의견들 어떠신가요
rocket78
24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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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5인미만
안녕하세요. 현재 직장에 2년차 재직중인 대리입니다. 저를 제외한 나머지 직원들이 2022년도부터 연차 수당을 못받고 있습니다. 대표는 지급하겠다고 하지만 지금까지 지급을 안한 상황이고요. 연차를 못쓰게하면서 5인 미만으로 줄이는건 연차수당도 안주려고 하는 꼼수같습니다. (전직원 연차수당 총금액이 천만원도 안되는 상황임.) 올 해 안으로 5인미만으로 줄이겠다는데 5인 미만으로 줄이게되면 근로법 적용 연차, 연장수당, 해고가 회사 뜻대로하고, 직원을 함부로 대하겠다는걸로 밖에 보이지않습니다.. 29살 2년차 대리 뭐.. 그닥 나쁘지않은 연봉 받고있습니다. 그래도 퇴사가 답 일까요?
6미
24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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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전 직장으로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전 직장으로부터 재입사 요청으로 현재 연봉 + 1500 + @(목표 매출 달성시 인센티브 년500~1000수준) 으로 제안이 왔는데 사적으로는 좋은분이나 공적으로는 좀 어려운 선배와 직속으로 같은 팀에서 일을 해야 하는 상황 입니다. 현 직장에서는 사람 스트레스 없고 일도 나름대로 자리도 잘 잡았지만 연봉이 제안온 것보다 많이 낮은 상태이고, 이직을 하면 일도 더 많고 사람 스트레스도 있을 것 같아서 고민인데.. 혹시 이런 경우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고민중1
24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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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심사역 문의 드립니다!!
여신심사역 응시하려면 신분사 따고 오프라인 집합연수 1달짜리 2개를 들어야 하던데 직장인분들 어떻게 따시는 거예요..? 고용보험 때문에 무직 개인이 듣기에도 무리 같던데
우디링
24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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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무실내에서 뭐 먹을때
저희 회사에는 한 직원이 있습니다. 30대 남자직원... 얼음 와그작 수십번 씩어먹기 껍 짝짝 씹기 트림 하기 거의 매일 합니다. 이와같이 사무실내에서 소음을 내는데 이정도는 봐줄만 한가요? 회사 여러번 옮겨봤지만 이런 직원은 처음봐서 그러는데 다른곳은 어떤가요? 제가 민감한거면 참으려구요
카고싶다
24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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줏대있게 살아가는거 어렵다
세상 모든 결정에 정답은 없고. '성향' 차이 일뿐 이라고 그동안 깨달았음에도. 막상 선택을 하려니 주변의 시선이 의식되는게 어쩔수 없는 인간이겠지...
건강하고햄보카자
24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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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아프다던 막내가 이직을 했습니다.
첫 막내라 많이 아끼고 주변 제 지인들 소개시켜주고 또래 동기 만들어 주려고 이리저리 노력을 많이 했었는데 두달 전 부터 아버지가 안좋으시다며... 시기가 겹치게 저희 친 어머니가 안좋으셔서 더 측은했었는데 (뭐 해준건 없지만) 팀에서도 긴급하게 빠지는 거라던지(반반차를 올렸으나..1~2시간 먼저 비운다던지) 업무도 최대한 커버하고 빼주고 했는데... 그러던 친구가 이직을 하신다고 하네요... 다른 것 보다 집안 일 때문에 (연차 아님)대체휴무 등으로 쓰시다가 나갈때 연차는 고대로 다 받아먹고 나가는게... (오해일 수 있습니다) 제가 꼰대라 그런가 ... 마지막이 참 아쉽네요 , 아끼던 후임이라 그런지 서운한 맘이 드네요 송별회도 해주고 ~ 가는 마당에 서운한 소리 안하긴 할텐데 ... 다음 후임이 올때는 맘을 좀 비우고.. 지내야하지 않나 생각이 많아지는 밤이네요 *후기:댓글들이 너무 많아 당황했네요;; 말씀주신부분 새겨 듣겠습니다. 막내는 송별회도 따로 친분있는 분들이랑 하고 추후에도 모이자 얘기하고 보냈습니다. 각자의 사정이 있을거니 불편하지않게 고생많았다며~! (뭔가 변명하고픈 것들이 많지만!!!! 여러의견들을 들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막내한테 회사비교하는 방법 알려주고 했을때 썼던건데 필요한분 계실까봐~(베스트 됐기에 슬쩍) https://m.blog.naver.com/zero0na/223308073433
누락만3번째
24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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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육아휴직6+6 아시는분 계신가요?ㅠㅡㅠ
안녕하세요 좀 급해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첫째 18.11.06 둘째 23,01.19 태어난 날짜 구요 저는 13년정도 회사를 옮기며 다녔구 22년 10월부터 23년 4월까지 둘째 출간으로 인한 육아로 전 직장에서 육아휴직(일반) 을 사용했어요 첫째가 장애인이라 좀 힘든 상황 이기도 했습니다.. 23년4월 말에 현재 직장에서 근무중입니다 사실 지금 현 직장에서 괴롭힘이 좀 있어서..이상한 임원이 들어왔거든요 다들 퇴사하고 안좋은데..4개월만 지나면 다른 예전 임원분이 오시기로 해서 저도 육휴를 쓸까말까 고민인데 알아보는중에 6+6 이 도입되었더라구요 혜택이 너무 좋은데.. 부모가 돌아가며 써야해서..지금 알아보고 있는중입니다. 질문하기 전 다시 내용 정리드리자면.... 와이프는 과거 무직이였는데 다음주부터 출근합니다(24년 1월 10일) 6+6 육아휴직을 하고 싶으면 와이프도 6개월뒤 육아휴직을 쓰고자 하는데 (다행이 아내 일하는 곳 대표님께서 아내 대학 담당교수님이시고, 친분이 있어서 승낙받았습니다) 둘째 18개월을 계산해 보니 24년 7월 18일 전에는 신청해야 하더라구요 저희 부부는 이 개정을 어제 알고..이제라도 알아봅니다.. 꼭 가능하다면 6+6을 쓰고 싶습니다. 질문 1.아내 재직기간을 검토결과 (입사후 180일/최소 8월12일까지는 다녀야함..) 둘째 출생후 18개월(7월18일 이전 신청)에 충족하려면 제가 육아휴직을 중간에 더 빨리 신청하는 방법도 가능한가요? 전 담달이라도 쓸수 있습니다. 저는 22~23년도에 6개월을 이미 썼습니다만 제가 한번 더 쓰는게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2.아내는 지인 회사라 최저시급정도에 저 연봉 직원입니다. 급여가 혹시 6+6 육아휴직에 지장이 있는지 궁급합니다. 3. 동시에 6개월 이상 같이 6+6육아휴직을 써야하는지 문의드립니다. 4. 추가 편법이더라도 6+6 을 3900만원 받기 위한 조건 추가로 코칭부탁드립니다.
식품MD10년차
24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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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급 누락은 퇴사하라는거지?
회사에 다닌지 4년차이고 경력입사 5년차 대리직급을 달 시즌인데 진급이 누락되었어... 6년차에 대리직급 달게 생겼어 나는 회사에 고정비용 거진 4.5억/년 중에 3~4천만원 절감하고 시스템 오류도 발생빈도를 50% 이상 줄일 수 있도록 잘 맞춰놨어...근데도 진급 누락이되었어. 진급 누락 이유도 모르고, 날 책임져주는 본사책임자나 팀장은(4~5개 공장 중 하나 담당하고 총괄은 본사에 있음) 내년을 기약하자고 이러네... 퇴사준비하는게 맞을까? 분명 누군가는 호되게 현실적으로 내 자체적인 문제가 있었을 것이라 말할거야. 그런 의견도 겸허히 받아들일 생각이야 다만. 이유없는 진급 누락에 팀장/총괄담당자의 안일한 말뿐인 위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정말 화가나서 일이 하기 싫어져. 나는 연차에 맞게 헌신하고 성과를 내었다 생각하는데 누락이 되었어. 퇴사가 너무 하고 싶은데 준비없는 퇴사는 오히려 내가 지는거라지? 어떻게 해야할까? 너무 마음이 심란해... ----------------------------- 추가글 리멤버 글 문화를 모르다보니 계신분들이 대부분 선배님들이시고 형누나와 같이 생각하다보니 말을 편하게 썼던게 불쾌하신 분들이 상당히 계신 듯합니다. 불쾌하셨다면 진정으로 사과드리며 그 불쾌가 조금은 누그러뜨리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추가합니다. ------------------------------ 추가글 윗선과 떨어진 이유를 가지고 면담을 했습니다. 누락이유가 아무 근거 없었고 저는 지원부서였는데요... 결론은 그냥 이유가 없습니다. 제 부서장은 인사판단은 CEO 및 본부장이 하는데 성과가 회사기준에 안맞다 하는데 이번에 저희 팀내부에서 승진한 사람은 이 회사에 다닌지 오래됬다는 이유로 승진하고 저는 그 눈높이에 안맞아 떨어졌다는데 객관적인 근거로만 봐도 이유가 서질 않습니다. 승진하신분은 금액지표도 어떤 특별한 성과가 없이 승진했습니다. (너무 괴로워서 제 상사 부장님께 별도로 상담을 했었고, 별도로 알아봐 주신 바에 의하면 그냥 경력직으로 입사해 이 회사에 다닌지 얼마 안됬다는 이유였습니다.) 그래서 부서장이 면담 요청하기에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면서 부서장이 어떤 딴 마음갖고 있냐고 어떻게 할꺼냐고 약간 뉘앙스가 (돌려서) 퇴사할 생각도 가지고 있는지 걱정되는 말투로 묻더라구요. (퇴사한다고 할까봐 걱정인지...) 그래서 솔직히 현재 부서사람이 좋아서 남는거지 회사가 나가라고 하는 것 밖에 안들린다. 솔직히 발표되고 나서 나갈 생각했고 지금도 나쁜 마음이 생긴다 했더니 별말이 없더라구요. 네 그래서 확실하게 마음을 잡았습니다. 다시 인사관련 어필을 해줄 생각이 없구나 라고 그래서 헤드헌터 오픈잡 열었습니다. 현재 4군데 정도에서 들어왔는데 규모는 작더라도 처우가 여기보다 훨씬 낫더라구요... 떠날 준비를 남모르게... 조용히 떠나서 준비하려고 합니다. 수많은 조언과 진심어린 걱정, 회사 생활의 선배님들로서 주신 의견 잊지않고 퇴사하는 노력이 되었던, 이 곳에 남아 발전하는 노력이 되었던, 저에게 좋은 방향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노력해봤자헛수고
24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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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실수 많은 직원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서 주문취합과 물류를 담당하는 사회초년생직원이 있습니다 주문 누락, 오출고가 잦은데 아무리 얘기해도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네요 어떤식으로 더 일을 알려줘야할까요
기르면기차
24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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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드립니다..
마음은 고객에게 도움이 되고 .. 친하게 지내고 싶어 자주 연락드리면 좋아하시겠지 했지만.. 고객들의 생각은 그렇지 않을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여러분이 저의 기존 고객이시라면 (또는 가망고객) 영업이 1. 안부전화 얼마나 자주 하는게 좋을까요 ? (예, 주1회, 월1회 ,분기1회 등) 2. 정기적인 이메일링은 얼마나 자주 하는게 좋을까요 ? (예, 주1회, 월1회,분기1회 등) 3. 정기적인 만족도조사는 얼마나 자주 하는게 좋을까요 ? (예, 주1회, 월1회,분기1회 등) 4. 안부 방문미팅은 얼마나 자주 하는게 좋을까요 ? (예, 주1회, 월1회,분기1회 등) 번거러우셔도 알려주시면..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건전이
24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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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에 폰으로 잠깐 게임이나 카톡하는사람들 보면 꼰지르나요?
걍 그러든지 말든지 자기일만하고 신경 안쓰나요? 아니면 몰래뒤에서 윗분들이나 다른직원분들한테 꼰지르나요?
shwhuww8
24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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