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퇴사한 선배의 요청 어디까지 들어줘야하나요?
함께 있던 팀에 있던 선배가 얼마 전 퇴사해서 동종업계로 이직했습니다. 그런데 지속적으로 저희팀이 알고 있는 업체의 연락처, 주기적인 시장리포트, 컨퍼런스 내용 등을 공유해달라고 요구하는데요, 이거 어디까지 들어줘야 하나요? 그리고 어떻게 모질게(?) 끊을 수 있을까요?
푼수때기옥봉
24년 05월 09일
조회수
2,702
좋아요
6
댓글
23
퇴사의사를 두번이나 말했는데 붙잡아둡니다.
지인의 추천을 통해 이직 했는데 한달을 노력해봤지만 직무도 너무 안맞고, 모든게 저랑 너무 맞지않아 내내 마음고생 하다 결국 고민끝에 퇴사하겠다 말했습니다. 아직 수습시간이고, 한달된 사람인데 퇴사 날짜도 협의를 안해주고 그저 사람만 열심히 찾아보겠다 알아달라 < 이 말만하고 실질적으로 아무것도 진행이 안되고있는데 진짜 미쳐버릴거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지 빠른 퇴사가 가능할까요 퇴사의사 밝힌 날 기준으로 한달내에 정리할 수 있는걸로 아는데 여긴 왜이렇게 어렵게 만들까요... 퇴사 많이 해보신 분들 도와주세요 ㅠㅠ
냄준
24년 05월 09일
조회수
1,226
좋아요
1
댓글
4
이직기회가 생겼는데 마음이 약해요.
이직 기회가 생겼어요. 스카우트 제의가 들어왔는데 연봉도 올려받고 복지나 상여나 다 지금보다 좋아요. 그런데 지금 팀원들은 이런 조합이 가능한가 싶을정도로 마음이 맞고 너무 좋아요. 다시 이렇게 만날수 있겠나 싶을 정도로요. 분명 더 좋은 곳임을 아는데 가고싶은 마음 반 남고싶은 마음 반이에요. 이럴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선택을 하면 좋을까요. 선배님들 조언을 구해봅니다.
Neworder
24년 05월 08일
조회수
1,450
좋아요
2
댓글
8
인사총무로 부서가 묶였을때 총무업무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회사가 확장기에 있어서 부서 경계가 아직은 흐릿합니다 50인 미만이라 인사만 뽑기에는 업무량이 부족해서 인사총무 담당을 뽑으려고 하는데 법인차량관리나 시설관리까지 겸하는 총무업무도 보통 인사총무에서 하나요?
장인어른
24년 05월 08일
조회수
477
좋아요
0
댓글
3
부서이동을 하고 싶은데 조언을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종합자산운용사를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A부서로 부서이동을 하고 싶은데 A부서는 현재 신규인력 채용 예정에 있습니다. 근데 A부서에 팀장님은 얼굴만 알고 있는 사이이고요. 직무적으로는 넘어갈 수 있는데... 부서이동 인원을 뽑은게 아니라, 어떻게 갈 수 있을지 방법이 마땅하지가 않습니다 ㅠ 그래서 제가 생각한 방법은 A부서 팀장님한테 직접 말씀을 드려볼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흑당밀크티
24년 05월 08일
조회수
1,287
좋아요
5
댓글
7
여초회사에서 잘지내는 법
동종업계인데, 전직장은 남녀공학이었는데, 지금은 여초직장... 같은 공간에만 13명 중 3명 빼고 다 여자인데, 사이좋아 보여서 서로 다 친한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앞뒤가 다릅니다. 무서워요 ㅜ. 묵언수행중인데.. 어렵습니다..
사표내는제이지
24년 05월 08일
조회수
1,049
좋아요
3
댓글
3
그저 도망가고 싶을때
안녕하세요 평범하게 직장생활 중인 4년차 직장인입니다 나름 안정적인 회사에서 적당히 좋은 부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집안이 가난하지도 넘치게 부유하지도 않지만 바른 부모님 아래서 감사히 잘컸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그저 현실에서 도망가고 싶은 생각만 드네요 최근 친구들이 결혼하고 그외에 대부분 각자 취미든 연애든 하면서 잘 살아가는거 같은데 저는 그러지 못하고 있어서 이렇게 계속 사는게 무슨 의미인가 싶어요 평생 남들 하는거 만큼 살아왔는데 계속 그렇게 살아야하는건가 지치고… 매일이 챌린지가 되네요 다들 그런 시간이 잇으신가요?
아라니
24년 05월 08일
조회수
12,192
좋아요
100
댓글
56
입사 후 일주일 내로 병가사용
첫출근하고 며칠 뒤에 연차를 급하게 써야하는 일이 있어서ㅠ 이런 경우엔 그냥 아프다고 하는게 좋을까요?
냠냠냠님님
24년 05월 08일
조회수
944
좋아요
1
댓글
1
외국인 직원과 무슨 이야기를 해보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글 남깁니다. 이번에 회사에 외국인 직원이 새로 들어왔는데, 무슨 이야기를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앞으로 종종 영어로 대화 나눌 일이 많아질 것 같은데 전화 영어라도 끊어야 하는건지..😂
dinooo
24년 05월 08일
조회수
1,036
좋아요
5
댓글
28
일 안하는 팀장, 너무 지치네요
저희 회사는 마케팅 대행업이다보니 팀장급들이 영업과 실무를 같이 하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팀장이 영업만 하고 실무를 안합니다. 영업도 작은 금액의 프로젝트만 가져오다보니 가짓수가 늘어나서 심신이 너무 피곤합니다. 실무를 안하니 팀에서 보고 배울 사람도 없습니다. 다만 영업만 하는 건 차치하더라도 팀원들을 이간질시키고 가스라이팅을 합니다. 팀원들을 그룹핑해서 가스라이팅하여 서로 헐뜯게 하거나 경계하게 만듭니다. 조직이 15명 정도 되는데 모든 이야기가 선임급인 저한테 들어오다보니 너무 피곤하고 괴롭네요. 같이 일한지 4년이 되어가는데 이제까지 이렇게 신뢰가 없는 상사는 처음입니다. 항상 본인 빠져나갈 생각 하는 것만 보이고 팀원들 생각을 하는 척 다정한 말투이지만 그 속에 칼이 든 것을 알기에 인류애가 사라져가네요. (조금이라도 부정적 이야기를 한 팀원들은 내치거나 자진 퇴사하였습니다) 이직하고 싶으나 요즘 시장이 안좋아 쉽지가 않네요. 답답한 마음에 푸념 한번 해보았습니다.
꺄꾸류
24년 05월 08일
조회수
1,247
좋아요
3
댓글
4
건설업 안전관리자 7년차
안녕하세요 건설업 안전관리자 7년차 근무중입니다. 직무특성상 어쩔 수없이 주기적으로 전국 방방곡곡으로 낯선환경에서 낯선사람들과 매순간 적응해야 하며 가족들과 함께 할 수있는 경우도 드뭅니다. 또한 현장마다 업무스타일이 다르다보니 기존방식대로 업무진행이 어려워 매번 적응하는것도 점점 부담이 되고 힘에 부칩니다. 그리고 가족과 함께떨어지고싶지 않은데... 탈건을 해야할까요? 탈건을 해야하면 지금 경력에 할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노가다 안전
24년 05월 07일
조회수
528
좋아요
1
댓글
1
재미를찾아 이직하시는분있으신가요?
현재하는일이 성과를 낸뒤 반복적인 일이되는거같아 지루해서 이직하면후회하려나요
임원니
24년 05월 06일
조회수
7,281
좋아요
34
댓글
40
휴가로 3~4주 갈 수 있나요
휴가로 쓸 수 있는 기간은 어느 정도 되나요 눈치 안 보고 3~4주 가는 것 괜찮은지 아님 일이나 동료들 봐서 1~2주 가는 것이 당연하지 잘 모르겠어요
방울방울
24년 05월 06일
조회수
2,003
좋아요
1
댓글
18
인도 업체를 담당하는 해외영업 담당자들께 문의드립니다
제곧내입니다. 제가 올해 처음으로 인도 업체랑 거래를 하게되어 연초에 기뻤습니다. 구정전에 한번 주문을 줬고 그 이후로 가끔 연락이 오고 주문은 없네요. 요즘은 인도가 뜨고 있다고 해서 거래처로 잡은겁니다 제 거래처로 관리를 잘해보고 싶은데 잘 안되니 답답해서 여쭤보는데 원래 인도는 주문도 짜고 관리도 까다롭나요? 그리고 배신도 잘하나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4년 05월 05일
조회수
401
좋아요
1
댓글
3
직장보단 직업을 가지고 싶습니다.
말 그대로 직장보단 직업을 가지고 성장하는 삶을 살고 싶은데 그게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용기가 없어서 매달 받는 월급에 취해서 그만두지도 못하고 있네요. 퇴사준비는 대학원도 다니고 자격증 공부도 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다들 이런 고민하시나요?
마하반야
24년 05월 05일
조회수
1,538
좋아요
12
댓글
6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