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제가 너무 바보같습니다
경력 4년으로 이직한지 이제 곧 3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이직한 회사가 이 전 회사보다 큰 곳이라 매일 긴장하고 있는데.. 너무 긴장한 탓인지 잦은 실수가 나타납니다.. 분명 그렇게 해야하는걸 알고 있는데도 왜 그런 실수를 하는지 스스로도 이해가 안됩니다.. 이 회사를 다니기에는 제가 너무 능력이 없어 보여 그만둬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아톤
24년 05월 16일
조회수
661
좋아요
2
댓글
4
주먹구구식 일처리 지치네요...
큰 비중의 공종도 아니고 팀장님도 시공자들도 다 나이가 있다보니 자꾸 옛날처럼 돈을 뒤로 주려고해서 힘들어요... 일용직은 계산서나 노임 신고같이 소득 잡히는게 큰일인 사람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팀장님도 사람 쓸때 계산서 발행 안하고 노임 신고 안할테니 ~~해주세요 이러고 실제로도 그게 먹혀요. 근데 그 지급 처리를 하는 제 입장에서는 증빙없이는 결제가 안되는데 자꾸 이런일이 생기니까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제가 그러자했던것도아닌데 시공자한테도 욕먹고 재무팀에서도 욕먹고 맨날 사과하고ㅠ 세금 얼마뗀다고 노임 지급때마다 회사로 전화오고 욕하고 그런것도 지긋지긋하고, 자꾸 후속업무 생각 안하고 저지르는 팀장님도 싫고, 그냥 법대로 회사 규칙대로 원칙 지켜서 일하고싶어요.....
먼저가
24년 05월 16일
조회수
418
좋아요
0
댓글
0
역시 대행사보단 인하우스일까요?
저는 5년차이고 인하우스(유통,플랫폼,스타트업) 쪽에서 MD,마케팅 업무를 해왔습니다. 다만 한 직장에서 오래 있던게 최대 2년이고.. 그냥 버티기보다는 마음을 따라 직무와 산업 확장을 위해 이직을 다수 했습니다. 그러다가 현재 회사에 오게 되었는데 고민이 되어서요. 일단 인하우스 가는게 맞을까요? 현재 회사 직급 및 연봉: 대행사,과장, 4천 중후반 복지 : 격주 금요일 오전 근무(3개월동안 제대로 쉰건 3번정도..?) 다른건 복지라고 할만한게 없음 미래 : 일단 외국계 클라이언트라 영어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경험을 쌓고, 강제로 영어공부를 하게됨 3년 정도 근무하고나서는 플랫폼이나 중견 이상급 인하우스 지원할 예정이었음. but 잘 안될경우 여기에 계속 있어야 하는데, 그건 너무 싫음. + 글로벌회사 티오가 없어 못들어간 고학력자들이 많아서 위로 갈수록 많이 후달릴 수도. 잡플 평점 2.7-3.0 인하우스 직급 및 연봉 : 호텔산업 대리 아마 연봉 4천대 복지 : 중견기업 그룹사라 복지 다수(현재 회사에 없는 육아, 자녀 관련 복지 다수) 미래 : 회사평이 좋진 않음.. 오래된 회사이고, 안정적인 느낌이 강해서 성장 가능성은 모르겠음. 가늘고 길게 가긴 좋을 것 같음..? 잡플 평점 2.4-2.7 (서비스직인 분들이 다수라 평점이 더 떨어지는거 같아요)
아하하i
24년 05월 16일
조회수
758
좋아요
0
댓글
0
직장 선택 도와주세요
미필이고 24살 학교 휴학중입니다 운이 좋게 첫 직장을 리테일 베이스의 외국계로 잡고 시작하여 리테일 매장 리더까지 하게 되었고 금번달 퇴사 예정입니다. 본가로 가거나, 학교가 있는 지역으로 이직하는 선택지에 놓여있습니다 본가(A) 중소기업이며 영업기획부 대리 직급 3500(6개월 이후 연봉협상 옵션) 학교있는 지역(B)은 합격하게 되면 사원 직급으로 3500-800정도의 비슷한 연봉으로 갈것 같습니다 A와 B 둘다 강원도라 지역상 큰 차이는 없습니다 A와 B 둘다 적자 발생중이나 A는 금년도부터 회복세에 접어들었고 B는 글로벌회사(네임벨류 있는 중견기업)입니다(적자 지속중) A회사는 고인물들 다 떠나고 새로운 팀 빌딩을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꼰대가 없는 편+ 점심 2시간이 장점인듯 하구요 B 회사는 네임벨류 있고 구조화된 업무를 배울 수 있으나 해당 회사의 퇴사율이 꽤나 높은 편입니다. 돈은 많이주지만 사람이 힘든 회사 A로 선택할 경우 본가에서 지내게 되어 월세 걱정이 없고 B로 선택할 경우 매달 45만원 정도의 월세 및 관리비가 나갈 것 같습니다 어떤 선택지가 괜찮을까요? 예전 매니저님은 전역 후 재취업을 위해 이력서를 보았을땐 B가 더 낫다고 말씀하시네요 + 현재 연봉은 근무 연차가 10개월 차에서 이직하는거라 리테일 성과급 포함 3개월 평균 5004만원 입니다(세일즈 보너스 + 휴일수당 + 복지수당)
또띠ya
24년 05월 16일
조회수
506
좋아요
1
댓글
0
DC형 퇴직금 회사에서 지급요청 안하면?!!
퇴사일로부터 2주가 경과했는데 전회사에서 은행으로 DC형 퇴직금 지급 요청을 안한것같습니다 담당자에게 요청해도 될까요?
그걸내가왜
24년 05월 16일
조회수
426
좋아요
0
댓글
1
팀 주니어 직원이 옆 팀 주니어 직원 때문에 힘들어 합니다.
팀내 주니어 직원(A,1년미만)이 옆팀 주니어 직원(B, 2년미만)의 언행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한다는 사실을 최근에야 알게되었습니다. 옆 팀과는 업무가 연계되는 관계입니다. 팀내 인력난이 심하여 사수 없이 바로 아이템 담당자로 A가 업무수행을 하게되었습니다. 안타깝지만 상황상 시니어들도 케어를 해주지 못했고 매니저인 팀장 또한 퇴사 예정이라 방임했더랬죠. A는 그래도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또래이고 해당 아이템에 대한 경험이 비교적 많은 B에게 의존을 좀 했었나 봅니다. 그러던 중 아이템 관련 큰 이슈도 몇번 있었으나 A는 경험이 부족하여 B가 부서 차원에서의 서포트를 하기도 했었구요. 이렇게 업무적으로 얽히고 섥히는 일들이 많은 가운데, A에 대한 B의 가스라이팅이 점점 심화되었다고 합니다. 마치 사수인것인 마냥 업무지시, 갈굼을 넘어서 개별 빛 모임에서의 조롱, 인격모독, 비하... 여기에 그치지 않고 끊임없이 주변 사람과 더 나아가 우리 팀 내의 주니어들에게 까지 마치 A를 고립시키려는 듯한 대화와 연락을 서슴지 않고 있다고합니다. 문제삼는 부분에 사과도 해보고, 정도가 지나치니 그만해달라는 얘기도 여러차례 해왔고, 같이 친분이 있는 주니어들도 중재에 나서보려 해도 끝까지 조롱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합니다. 심적으로 많이 피폐해진 와중에 업무도 추가로 받게 되는 삼중고에 놓이게 된 A를 보며 팀내 시니어로서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더 애잔한것은 봇물 터지듯 나온 A의 하소연 끝이 B를 싸고도는 자조 섞인 말을 하는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얘기가 다시 본인에게 화살이 되어 날아오지 않을까 하는 불안한 마음에서였겠지요. 이런 사실을 알게 되니 같은 팀 시니어로서 부끄럽기도 하고 B에 대한 분노가 치밀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을 마주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여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인 다툼을 어떻게 할 수야 있겠습니까마는, B의 월권을 중단시키고 B와 업무적으로 얽혀있는 부분을 바로잡기 위해선 매니저가 나서야 하기 때문에 팀 차원에서의 해결로 접근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황을 배우자와도 얘기해봤는데 절대 나서지 말란 입장이더라구요. 혼란스러워서 사회생활 선배님들께서는 어떤 의견과 경험이 있으신지 여쭙고자 긴글 남겨봅니다.
INTTTJ
억대연봉
24년 05월 15일
조회수
2,232
좋아요
6
댓글
9
그만둘까…
직업은 강사 월급 세금 빼면 1455000원 받는데 오전 오후로 수업하고 교통비 지원X 학교 동아리, 클럽 가르침 8시간 정도 수업 토요일도 출근 보조가 없어 아파도 출근 해야함 25시간에 150이라는데 31시간 일 하다가 지금 29시간 일 함 시간 추가 일당 안 받음 다른 직장은 230~250 준다함 그래서 말 했더니 다음달부터 월급 230으로 올려 준다함 어떤거 같아요? 계속한다vs그만둔다
aaaazzzz
24년 05월 15일
조회수
3,463
좋아요
6
댓글
24
패션업계 인센 얼마쯤 받나요?
안녕하세요. 그래픽디자이너 약 2년 경력 / 1년 공백기간 후에 패션 브랜드 콘텐츠 디자이너로 이직을 하게 될 거 같습니다. 희망연봉보다는 적게 받지만 인센티브를 1년에 2번 준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제가 이전 직장에서 인센티브를 받아본 적이 없어서 솔직히 감이 안 잡혀요...ㅎㅎ 인센이라고 하면 100 이상은 받나요..?
아좌자릿
24년 05월 15일
조회수
640
좋아요
0
댓글
3
해외 출장 야근, 휴일 근무
안녕하세요! 반도체 장비 회사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해외에 나가있는 장비에 문제가 있어서 대응이 필요한데 기존 담당자가 직장내 괴롭힘으로 부서를 옮기게 되었고, 제가 아무런 인수 인계도 받지 못하고 그냥 출장을 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적응 및 업무를 위해 하루 15시간씩 근무하고 주말, 공휴일 포함 정신없이 반년을 달려왔네요.. 근데!!! 이제 좀 성과가 나려고 하는 찰나에 조직개편으로 상사분이 바뀌었습니다… 원랜 고생하는거 알고 계시니 알아서 대체휴일이나 챙겨주시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었는데.. 변경되면서 격려는 커녕 압박을 주는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이제 제 앞길 제가 찾아가야할꺼 같은데.. 이런 초과 근무, 휴일 근무에 대해서 대체휴가라도 요청을 하는게 좋을까요…?아니면 그냥 가만히 있어야 할까요.. ㅠㅠㅠㅠ
SG1402
24년 05월 15일
조회수
1,294
좋아요
1
댓글
4
40대초반에 로스쿨 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무래도 직장생활은 전문자격증처럼 오래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서 생각하게 됐는데 너무 무모할까요? 물론 요즘 변호사들이 넘 많으서 예전같지 않다고 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때 오래할수 있단 는 거에 장점이 있긴한데 현실적인부분을 고려안할수 없다보니 이렇게 글 남겨 봅니다. 참고로 금융업계있고 만일 입학하게 된다면 업계 사내변호사나 관련된 쪽에서 일하고 싶은 생각 있구요.
원하는대로고고고
24년 05월 15일
조회수
1,734
좋아요
3
댓글
5
경력직 (정규직) 채용자리가 육휴 대체라면...
경력직으로 입사했는데 정규직입니다 현재 자리가 육아휴직으로 인한 대체라는데 그럼 기존 육아휴직자가 복직을 하게되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그건아님
억대연봉
24년 05월 15일
조회수
965
좋아요
0
댓글
3
지잡대 출신의 6년차 연봉 정리
92년생(33살) 개발자 6년차(5년 6개월) 서울 근무 중 1년차(2018.09~2019) : 2700 (원천 2792) 2년차(2020) : 3050 (원천 3500) 3년차(2021) : 4100 4년차(2022) : 4300 (원천 4380) 5년차(2023) : 5306 6년차(2024) : 5509 (원천 최소 6600) 중견기업 인턴 1회 중소기업 -> 중견기업 -> 대기업 자회사 이번에 연봉 통보받고 5년 6개월간 년도별 연봉과 영끌 금액을 적으면서 회사생활을 돌이켜봤습니다. 지방 사립대 컴공 출신으로 총 4개의 회사를 다니면서 첫 회사 연봉 대비 2배 이상 올렸네요 요즘 네임밸류 있는 회사 재직자분들은 최소 7000 이상인 분들에 비해서는 한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규모도 크고 아주 유명한 코스피 상장 IT 중견기업에도 입사하고 제 나름대로 노력을 많이 했다고 생각했고, 학벌과 능력에 비해 주변 친구들과 비교하면 나름 성공했다고 자부심 느꼈습니다. 그만큼 서류를 많이 넣고, 면접을 많이 보면서 낸 결과가 현재의 위치입니다,,,, 쉴틈없이 달려왔고, 그 와중에 서울에 브랜드 아파트도 사고, 그랜저도 타고 결혼도 했는데.... 최근들어서 제 능력치에서 이제 한계에 오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고, 회사 생활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더라고요 저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이직을 자유롭게 할수 있는 적은 나이도 아니고, 미래에 대한 고민을 계속 하게 되네요.. 개발 직군을 계속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다음 회사가 마지막 종착지가 될거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판교의 꿈
24년 05월 14일
조회수
5,906
좋아요
21
댓글
19
왜 이러는 걸까요?
회사에서 뭐 사고터졌는데 이게 지금 굉장히 시리어스하다고 그러고 뭐 파일보내달라고 요청들어오는데 와일드하게 해서 달라하고 흠... 또 이해 안되는건 아젠다(안건), 워딩(용어), 이슈(문제점) 내가 아직 사회생활을 오래 안해서 그런거겠지... 근데 진짜 시리어스하단건 너무 충격이었다
추워죽겠다
24년 05월 14일
조회수
492
좋아요
0
댓글
2
건강검진 공가
건강검진 공가때 회사 연락 안받아도 될까요? 이전에 카카오 사건때도 회사에서 주는 혜택은 나중에 급한일에 와야한다는 그런 사건이 떠오르는데요, 이번 연락은 제가 목요일 발표에 발표자료가 준비되었냐는 질문입니다. 저는 2주전에 공유했고 까먹은것 같습니다. 이거 답장 목욜 아침에 해도 괜찮겠죠?
냠냐리냠냠
24년 05월 14일
조회수
1,238
좋아요
0
댓글
10
회사에서 여친이 공개 이벤트를 원해요. 이벤트를 왜 꼭 해야하나요?
같은 회사에 일하는데 여친이 있어요 이벤트를 왜 안하냐고 따지기 시작했어요 100일 생일 등등. 공개적인 이벤트를 원해요 마치 드라마 같은. 그것도 회사에서 해달라는데. 해야하나요? 그냥 조용히 연예하고, 서로만 잘 살면 되는데 꼭 해야하나요? 안하면 안되나요? 저 남자입니다. 어떻데 해야하나요.? 여자들 꼭 필요하나요? 이거 꼭 하고 나면 회사에서 매장 당하는거 아닌가요 80명 정도 되는 회사 입니다.
전설의한국인
24년 05월 13일
조회수
2,228
좋아요
6
댓글
36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