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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개발부지 검토중인데~ 딱봐도 돌산을 보고있습니다. 발파는 당연한데 이러면 면적당 시공비에 몇프로 정도 룸을 두고 봐야 할까요??
디벨로퍼oh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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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도 짧은 시간 안에 많이 활성화되었네요.
처음 주52시간(40시간?) 논란에 끼어서 잠깐 댓글달던게 어느새 400개 가까이 댓글달았네요.ㄷㄷㄷ 이제 일좀 하고, 연말까지 누적 댓글 500개 미만으로 줄여야겠어요;;; 다들 맛점하시고 즐거운 회사생활하세요!!
소통이필요해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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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가 가능할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를 고려하는 직딩입니다 내용 봐주시고 혹시 노무사없이 신고했을때 이길수있을까요 1. 중소기업 2. 가족회사로 대표자는 권한이 없고 은행업무만 하시는 대표님 3. 주로 업무를 분담하시고 회의를 주체하시는 분은 이사님 4. 8시 30분에 출근하여 6시퇴근 (점심시간은 11:40~1:00) 5. 8시 30분에 출근하면 9시 이전에 거의 매일 회의를 시작함 6. 보고할 사항이 있는지 체크한 후 실수를 했거나 보고사항이 없을경우 인격적인 모독을 함 - 가정교육을 못받았건, 인성이 문제이건 둘 중 하나다 - 강아지 키울돈으로 자기개발을 해라 - 일도 안하면서 월급 많이 달라고 찡찡대지마라 - 보자보자하니까 진짜 (녹음본) - 욕설 (녹음본) 7. 회의시간 반말은 기본으로 계속하시며 소리를 매번 지르십니다. 8. 업무와 상관없는 성격, 인성을 바탕으로 소리를 지릅니다. 9. 업무시간 외에 회사 단톡방에서 홈쇼핑 업무 요청을 하며, 답장 강요를 합니다. - 완료자는 톡주십시요, 식구들 확인된건지 답변 좀 주지 (카톡내용 보유) 10. 특정 부서에만 보고서 강요, 보고서는 5시 이후 작성 가능하다는것 강요 (보고서는 2~3시간정도의 시간이 소요됨) - 주중 업무시간에 주간보고서 5시전 작성금지!! (카톡내용 보유) 11. 현재 2개의 사업자를 한 회사에서 동시에 진행 중 - 업무는 2개의 사업자이지만, 월급은 1개의 사업자에서 나옴 - 다른 사업자에서 매출이 저조할경우 시말서제출 요구, 보고서제작 요구 12. 스트레스로 인한 하혈로 약 한달간 산부인과 병원에 다님 (스트레스로 인한 질병이라고 함) - 진단서 첨부 가능 13. 우울증이 너무 심해보여 (오전 회의로 인해 업무를 진행을 못할정도) 회사 직원이 대리로 노동청 상담을 함 14. 매일 많은 양의 보고서 제출 요구 - 인수자도 없는데 인수인계서 작성 강요 - MD 전공이 아닌 광고보고서 작성 강요
B씨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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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어죽지는 않겠죠?
퇴사를 준비중입니다. 회계사시험붙고 첫직장이고 만6년채우고 7년차입니다. 이직하려는곳은 스타트업 팀장이고 스탁옵션 등 조건보고가는데, 첫직장을 떠나려니 걱정이 많이되네요. 앞으로 한 30년 더 일해야할텐데, 6년지식으로 살수있을지.. 굶어죽지는 않을지 모든게 걱정입니다...
tjsyehdi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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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에게 - 네 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9년차에 세 번째 퇴사를 준비중이에요. 브런치에 퇴사에 대한 업세이 (직업-에세이)를 연재중에 있고요,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 듯 하여 용기내어 제 글을 나눠 볼까 해요👍 📌참고로 브런치에 연재 중인 글을 일부 편집하여 올리는 글이에요😉 📌지극히 저의 자전적 이야기이니 참고하시고 읽어주세요🤞 📌연재는 1주일에 2회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 [4화. 망설임의 터널에 서 있다면] 퇴사라는 단어가 내포하고 있는 힘은 결코 작지 않다. 그 안에는 무수한 나날의 망설임이 숨겨져 있고 막막함이 서려있다. 기대감으로 시작했던 나의 직장 생활은 망설임의 터널을 지나 퇴사라는 종착역 도달하였다. **내 생각이며 내 선택이다** 퇴사를 고민하기 시작할 무렵 은연중에 주변의 눈치를 살폈다. 혹여 내 생각을 알아채면 어쩌지? 무엇보다 아내의 눈치를 살필 수밖에 없었다. 가장이기 때문에, 아빠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아내에게 조심스럽게 퇴사의 고민을 털어놓았다. 회사가 이렇다, 사장님이 이렇다, 팀장님은 또 이렇다 등등. 무수한 불만을 털어놓았던 그 시간은 자연스럽게 퇴사의 명분 쌓기가 되었다. 아내가 받아들여 줬다. 아니 아내의 승인을 받았다고 표현하는 게 더 솔직한 표현일지도 모르겠다.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그리고 힘이 났다. 생각을 정리한 후 부모님께 퇴사 소식을 말씀드렸다. 내가 살아가고 싶은 방식이 부모님에게는 어떻게 들릴지 잘 아니까 자세히 설명 드리기 어렵다고 느꼈다. 그래서 그냥 핵심만 말씀드릴 수밖에 없었고 그저 걱정하지 마시라는 말만 되풀이할 뿐이었다. 중요한 것은 어디 까지나 '내' 인생이고 '내' 생각이며 '내' 선택이라는 것이다. '누구도 책임질 수 없는 내 인생이라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한 마디 한 마디가 신중할 수밖에 없었고 이미 내뱉어진 그 말은 책임져야 할 나의 목표가 되었다.  그러나 이런 각오조차 없다면 애당초 섣부른 행동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일부러 주변에 자꾸 알리게 되는 것인지도 모른다. **도전일까 도발일까** 직장 생활에 한계를 경험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솔깃한 말이 있다. “가슴 뛰는 일을 하십시오!” 정말 그렇게 살면 너무나 행복할 것 같다. 그런데, 이 표현은 도전일까? 아니면 위험한 도발일까? '가슴 뛰는 일이 있을까? 나의 가슴을 뛰게 하는 것은 무엇이지?' 늘 질문을 던져보지만 쉽게 답이 보이지 않아 답답하기만 했다. 급기야 나 자신이 무능해 보기기 까지 했다. 그럴 때면 자기계발서를 읽어보고, 강연들을 들어보기도 하고 또 글도 써보면서 마음을 추슬러 보았다. 여전히 명료하지는 않았지만 계속 고민하다 보니 고민의 과정 자체가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다. ‘오호, 뭐지? 무슨 기분이지?’ 처음 느껴보는 에너지가 내 속을 감도는 느낌을 받았다. 처음과 달리 이제는 질문에 대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답을 이어나가게 되었다. 어떤 식의 답이든 상관없었다. 조금씩 실마리를 찾게 되었고 그렇게 한 발 한 발 나는 종착지를 향해 걸음을 내딛고 있었다. **수련의 과정일까 중력 문제일까** 기억이라는 것이 참 재밌다. 잊고 살아온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앨범을 넘겨보듯 하나씩 심상을 떠올려보게 된다.  여러 장면들을 떠올려 보니 그동안 나도 나름 맷집이 생겼다. 그러면서 동시에 이러한 시간이 켜켜이 쌓였기에 퇴사를 대하는 신중함도 그리고 삶에 대한 자신감도 갖게 되었음을 깨달았다. 수련의 과정은 언제나 고되고 지루하다. 그러나 수련의 과정 없이는 아무것도 될 수 없는 게 또한 인생이다. 망설임의 터널에 접어들었을 때 만약 그 과정에 있는 것이라며 견뎌야만 한다. 분명 그것은 또 다른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다. 그러나 명확하게 중력 문제라면 그때는 다음을 고민하는 것이 합당하다. 개인의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하는 것인 만큼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는다. 다만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그 고민은 결코 헛된 고민이 아니라는 것을 꼭 말하고 싶다. 그러니 주변의 소음은 일단 차단하고 진짜 나와 마주해보자. 나는 적어도 내가 바라는 대로, 내가 말하는 대로, 원하는 대로의 삶이 이루어질 것이라 믿기로 했다. 어떤 새로운 연결들이 이루어질지 더 기대해볼 것이다. 그리고 1년 뒤, 변화된 자리에서 돌이켜 지금의 나를 바라볼 때를 상상하며 오늘 하루를 낭비하지 않기로 했다.
알레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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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한 언행이 일상인 상사, 내부고발하면 나아지나요?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약 6개월간 상사에게 성희롱 발언(남녀 지인 모두 뜨악할 정도의), 1:1 회식 제안, 고인모독 발언, 타직원 뒷담화 발언 등의 말을 일상적으로 듣습니다. 농담삼아 넘어가거나 무응답하거나 적당히 끊어가는것도 하루이틀이지..그냥 그렇게 생겨먹으신 분이라 분위기 싸해져도 문제인지 모릅니다. 업무적으로 소통 안되는 부분은 제가 노력해서 개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상기에 적시한 내용들은 겪을 때마다 영혼이 10%씩 깎이는 기분입니다. 회사에는 고충처리 시스템이 존재해 위의 내용에 대해 담당자에게 상담/고발을 할 수 있습니다. 실제 저런 내용들로 고발이 돼 경고를 받거나 퇴사하게 된 경우도 있고요. 혹 내부고발 경험이 있으신 분, 상담 또는 고발로 인해 제가 겪게되는 실이 더 많을까요? 문제제기 하는 순간 트러블메이커로 낙인찍힐까 두렵지만, 동시에 이런 내용을 참아가며 팀으로 계속 일한다면 홧병이 날것만 같습니다. 회사를 옮길 생각은 없습니다.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회사 외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한다면 좋은 방법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ololol2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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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우리 부서만 팔린다는 소문이..ㅜㅜ
우리부서가 회사에서 엄청난 기대로 새로운브랜드를 만들어서 런칭했어 하지만 사업이 잘 안되고 있는데 다른회사에서 우리부서를 사고싶어하나바.. 근데 직원들 빼고 새로운 사업아이템만 사고싶다고 하는데..가능해? 난 지방근무라서 우리부서 없어지면 서울로 가야하는데.. 서울로 가기싫은데ㅜㅜ
으랏으랏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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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계 상사 및 해외 대리점
안녕하세요, 본사를 독일에 둔 한국 지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Tyler 입니다. 폐사는 독일의 자성체 및 유도부품 제조 업체로, 영구자석 코발트 니켈 전류센서 등 다양한 제품과 어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현재 일본 시장에 진출하여 한국지사와 일본 시장의 채널이 되어주실 수 있는 고객을 찾고 있습니다. 온라인/오프라인 영업 활동 및 저와 함께 주기적으로 일본 측 고객 방문 히어링 대응이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댓글로 연락주십시오! 감사합니다.
Tyler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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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인데 연봉협상 절차가 없다고 합니다??
경력직으로 이직 최종 합격했는데 연봉협상 절차가 없다고 해서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입사를 3주 정도 앞두고 오퍼레터를 받았는데 입사 지원폼에 희망연봉 기재란이 있어서 최저선으로 제출했던(과거의 나..왜그랬니 ㅠㅜㅠ) 그 금액과 비슷하게 연봉이 기재되어 있더라고요. 연봉협상을 조금만 더 할 수 있을까해서 절차가 있는지 메일로 문의했는데 '연봉협상 절차는 따로 없고 문의사항이 있다면 도와주겠다'라고 답변을 받는 경우에는 연봉협상의 기회가 물건너간걸로 봐야할까요? *추가 인상 희망분은 백만원 단위 입니다
두유두유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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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받는자세
입사한지 얼마 안된 신입사원입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하려 노력중입니다. 그러다보디 실수를 할때가 있습니다. 제 잘못인것도 맞고 계속생각하다보니 스스로 자괴감에 빠지네요. 거기에 상사분이 쏘는 한마디한마디가 가슴에 박혀 아프네요. 배울거 많은 분이고 다 맞는 말인데 쏘는 그 말투때문에 힘들때가 많습니다. 선배님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 제가 그분을 바꿀수도 없다는거 알고 단순히 다 받아들이는것도 스스로 힘들네요,,
싸인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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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거리로 인한 워라밸
9시간 근무 정시 출,퇴근 왕복 자차30분이내 회사를 다니다가 이직하여.. 9시간 근무 대중교통이용 도어투도어..약 13시간 정도(출퇴근 왕벅3시간+@) 로 2주정도 출근하였습니다. 해가 짧아지다보니 , 겨울만 되면 우스갯소리로 별보고출근별보며퇴근이 될것같습니다. 출퇴근 거리 상당하신분은 워라밸이 없다싶이 하실텐데..어떻게 이겨내는지 궁금합니다. 적응이 안되서 그런것인지 버스에서는 공부는 커녕..자기 바쁩니다.
따뜻한용접물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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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생각이 없지만 이직 제안을 받았을 때
이직 생각이 없지만 가끔 링크드인이나 메일로 이직 제안 혹은 가벼운 티타임 제안이 오는데요, 리멤버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1. 혹시 모를(?) 나중을 위해 답변 한다 (좋은 기회 감사, 이직 생각 X, 나중에 또 기회달라) 2. 티타임 정도는 가져본다 (어떤 회사인지 파악할겸) 3. 지금은 생각 없으니 무시한다
후히후히히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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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오네요
일이 너무 많아서 야근하는데 같은 사무실 내 직원은 칼퇴 모바일 게임 삼매경이네요.... 위에서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18시 땡하면 퇴근에 힘들다고 토로하는데... 정말 듣기 싫네요....
네15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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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I 차트
혹시 R&R 관련하여 RACI 차트 사용하시는 곳이 있을까요? 만족도가 궁금합니다
jspp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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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에서 개발직으로 이직하려 하는데 괜찮을까요?
정부지원사업을 운영하는 운영기관 경력이 3년차정도 됩니다. 공공기관이 아닌 민간위탁 운영기관이에요. 3년차지만 연봉이 2600이 안됩니다. 추후에 여기서의 경력 개발은 힘들것같아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나이 26입니다.) 사무직을 했다보니 기술직으로 가고 싶어 웹 개발, 퍼블리셔, 안드로이드 개발 등 다양하게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그 중에서도 안드로이드 개발에 관해 지인을 통해 배워보니 흥미가 생겼습니다. 이 분야로 공부해보고자 하는데 막연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올해 현직장을 관두고 내년 4월까지 공부를 해보고자 합니다. 이직하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현직에 계신분들 준비기간과 공부하셨던 방법, 그리고 안드로이드 개발 외에 추천해주실 직무가 있다면 여러 방면으로 답변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꾸준함이 이긴다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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