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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사직서를 품고 산다
자신의 분야에서 일정한 업적을 이루어낸 사람들의 인터뷰를 들어보면 대략 비슷한 답을 듣게된다 “ 그냥 하다가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 이다 김연아에게 무슨 생각을 하면서 훈련에 임하냐는 질문에 그녀는 이렇게 답한다 “ 무슨 생각을 해요 그냥하는거죠 뭐 ” 업무에 지치고 사람이 힘들어 매일 사직서를 가슴에 품고 다니지만 어느순간 부터 내가 이 프로젝트에서 여태 해 놓은 것이 아까워 이것만 끝내고 그만둬야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 ‘ 이것만’ 이 끝나면, 흘러간 시간 만큼 내 프로젝트에 대한 애착과 책임감이 더해져 또 다른 단계를 보고픈 욕심이 생긴다 ‘ 건축심의’ 까지만 끝내고 그만둔다 였다가 ‘ 모델하우스 까진 보고 퇴사해야지 ’ 가 되어 버렸고 이젠 ‘ 첫 삽 뜨는 건 보고 싶다 ’ 에 까지 이른다 열심히 해도 수고했다 잘했다 칭찬 한번 안해주는 윗사람들도 섭섭하고, 어쩌다 야근 하게 되거나 일이 몰리면 내게 짜증내고 덤비는 아랫 사람도 힘들고, 연봉도 동결되었는데, 포괄임금제니 알아서 야근 좀 하라는 회사에도 불만이 적지 않지만 내 욕심때문에 회사를 그만 두지 못하고 묵묵히 가고 있는 나를 고무시키기 위해 잠시 혼자 읇조린다 ‘ 이렇게 가다보면 성공한 그들처럼 나도 [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 ] 라는 말을 누군가에게 들려줄 수 있을지도 몰라’ 가자. 그만두지 말자. 힘내자! 그냥 오늘은 정말 많은 생각으로 마음이 힘든데 여기에서 라도 제 마음을 끄적이며 스스로 용기를 얻으려고 끄적 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gofoward
24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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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삭감 압박과 급여 체불
A라는 회사는 갑이 100% 지분을 가지고 있고, 그의 아들 을이 대표이사로 있습니다. 을은 그의 형제인 병과 각각 50%로 지분으로 B라는 회사를 설립해서 갑이 B라는 회사의 대표 이사입니다. 저는 23년 4월말 A라는 회사에 미등기 임원으로 입사[법적으로 근로자]하여 근무하다가, 11월 1일부로 A사 대표이사 을의 지시로 B라는 회사로 소속을 변경하여 근무하고 있습니다. B라는 회사는 21년 자본금은 10억원으로 설립, 제가 입사하기 이전부터 자본 잠식이 된 상황에서 A라는 회사가 매월 대여금 형식으로 자금을 공급하고 있었고, 그 금액이 거의 10억원을 넘었습니다. 이제 자본금 10억원에 부채 10억원인 상황입니다. 23년 12월 B사의 외주 업체의 장비 점검 중 인명 사고가 발생, B사는 공장 가동 중지 명령을 받았고, 현재 저는 B사 소속으로 A사에서 A사와 B사를 위한 업무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 주거지는 서울인데, A사가 제공한 숙소에서 지내며 주중에는 부산에서 근무 하고 있습니다. 이런 근무 환경에 불만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두 회사 모두 10인 이하 소규모 회사라 회사를 위해 불가피하다고 생각하고 받아 들여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B사는 12월 사고 이후, 임원[미등기 임원이며, 근로자]들이 회사를 회생시키는 노력을 제대로 안해서 회사가 폐업 직전이라고 윽박지르고, 투자사인 A사도 영업이 어려워 자금 사정이 나빠져 급여를 삭감할테니, 우리 급여를 얼마나 삭감할지 계획안을 가지고 오라고 했습니다. 저희는 20% 정도 일시적으로 삭감하고 외부 투자를 받으면 삭감된 부분을 보상받는 것으로 안을 제출했으나, "회사가 어려운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다"면 모욕적인 발언과 얼마를 삭감하겠다는 통보도 없이 회사를 살릴 수준의 급여 삭감에 대한 합의가 없으면 급여를 지급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실제 지난 1월 10일 급여 일에 사전 설명과 통보없이 급여를 7일간 늦게 지급하였습니다. 이번 달도 급여 삭감 협의가 없으면, 급여 줄 돈도 없어 급여를 지급하지 않겠다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악화되다 보니 저희는 이전 제안을 철회하고 정상적인 급여를 달라고 했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습니다. 1. 급여 체불과 관련, 얼마동안 정상적인 급여일에 지급하지 않거나 정상적인 급여를 지급하지 않으면 대표이사[갑]나 기업주[을과 병]은 어떤 처벌을 받을 수 있게되고, 저희는 법적으로 어떤 조치할 수 있을까요? 2. 실제로 B사를 접을 때[폐업시], 대표이사[갑]나 기업주[을과 병]에게 어떤 식으로 밀린 급여를 받아낼 수 있을까요? 그들은 회사를 살리기 위해 골프 회원권 수장을 팔았고, 갑의 수십억원의 고가 주택을 싸게 팔았다고 불평을 하는 걸로 봐서 정말 돈이 없는 사람은 아닙니다. 3. 근무시간 중에 너무 힘들게 하면, 퇴사를 결심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 경우를 대비해서 어떤 준비를 해야할까요? 부당해고가 아닌 의원면직 상태면 불리한 점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매일 쏟아붇는 고성과 욕설을 참아내자니 그것도 할일이 못됩니다.
하늘이 푸르면
24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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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이력서 작성 연봉금액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직 준비는 처음이라 문의드립니다. 2023 원천징수 : 7,500만원 연봉 : 기본급 5,000만원 2023 원천징수 서류 뽑아보니 세전 1. 급여 : 5,000만원 2. 상여 : 2,500만원 *올해 회사에서 보너스와 성과급 포함해서 원천이 높게 나왔고 서류 뽑아보니 1, 2번 각각 표기되어 있습니다. 이력서상 연봉을 얼마로 표기해야하는건가요? 1안 : 5,000만원 (계약연봉 기준) 2안 : 7,500만원 (2023 원천징수 기준) 3안 : 6,000만원 (연봉이 6천 인데 작년에 성과급이 1,500만원 정도 나왔다.) 잘 모르겠어서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고민하는사람
24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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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00억 내외의 소기업에 대한 고찰 >> 변경 범죄자와 일한 소감.
최근 경력 중 처음으로 매출 100억대의 소기업으로 이직하고, 그리고 정말 운이 좋아 단기간 성과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아 ㅋㅋㅋ 정말 민낮을 봐버리고 말았네요. 요는 이렇네요. 예전 영업지들을 통해 미국에 프로젝트가 있을것 같은 기류가 있었고 회사 자금이 충분치 않아서 제가 당시 캐나다 비자가 살아 있어서 물리적으로 가까운 곳에 가서 영업을 좀 하겠다고 하고 회사가 어려운 것을 알아 아무런 지원없이 그냥 나왔습니다. 정말 그랬던 게 당시 여긴 경리라도 하죠. 재무 담당의 수준이 아니어서. 경리 부장이 당장 담달 급여나가면 돈없다는 식으로 계속 어필했어요. 통장도 까서 보여주고. 정말 돈이 없고 동료 이사들이 급여가 밀렸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쨌든 그래서 캐나다로 나왔는데 작년 10월에 상황이 잘풀려서 3개월 만에 12월에 35억자리 프로젝트 계약서 도장찍었습니다. 해외법인들 운영하면서 저도 이렇게 계약이 빨리 나온건 처음이었어요. 어쨌든 전 마지막에 숟가락 얹은거라 전 담당자에게 공을 모두 돌리고 마무리했죠. ㅋㅋㅋ 그런데 여기부터 시작입니다. 그 사장이 공사 계약시점에 작년 초에 바꾼 비엠 7시리즈를 올해 나온 신형으로 바꿨다고 하더군요.(최근 미국 출장온 원래 미국 담당에게서 들음) 그리고 회사에 얼마 남지 않은 잉여금을 다 자기 개인계좌로 가져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달 이사들 급여 또 밀렸데요. ㅋㅋ 그리고 경리부장에게는 회사가 어려우니 그동안 임원들 준 차 다팔라고 하고, 이래저래 자산들 정리해서 월급 줬다고 하더라고요. 첨에는 ㅁㅊ넘인가 했는데 그게 저한테도 지금 온게 처음 캐나다 와서 미국 클라이언트들 만나고 할때는 지원도 안해주는데 수고한다는 식으로 살살거리더니(정말 아무것도 지원안함) 지금은 계약서 도장 찍자마자 그동안 했던 업무를 전부 들어서 가지고 가더군요. 이게 인수 인계한다는 얘기도 없이 그냥 다 들고 가버렸어요. 그 경리가 계속해서 치고 들어오면서 업무를 가지고 가버려 지난 주에는 짜증나서 그냥 인수인계 기안써버리고 손 때었습니다. 첨애는 그 경리가 미쳤나 했는데 ㅋㅋ 아 대표가 시켜서 한거 같아요. 중간 과정에서 정말 못볼꼴 많이 봐서. 일반적으로 밑에 직원이 업무를 그렇게 가지고 가지는 않으니까요. 어제는 프로잭트에 남는 것이 없고 어쩌고 저쩌고 그러면서 앞으로 어떤 일을 할지 고민해보자고 하는데... ㅋㅋㅋ 누굴 바보로 아는거죠. 일단 지금 그만둘 생각하고 알아보고 있는데, 참 제대로 사업하시고 또 튼실하게 운영되는 곳도 있어 참 말씀드리기가 조심스럽지만 대한민국에 소기업이라는게 이것밖에 안되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왜 이렇게 밖에 회사가 운영될 수 밖에 없는지 그리고 그런 업무 스쿱으로 결국 회사가 이정도가 한계일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걸 대표는 모르는 것 같아요. 자기 스스로가 문제가 있다는 것을 말이죠. 대표이사가 대놓고 배임에 횡령에 정말 최악을 보고가네요. 여기 회사에 처음들어와서 주니어좀 뽑자고 해서 채용해보려고 했는데 면접보고 와달라고 해도 입사하지 않는 이유가 있었던 것 같아요. 제 3자가 회사 분위기를 더 빠르게 파악하는 것이지요. 암튼 도 못볼꼴 보기 전에 도망이 최선인것 같습니다.
이웃집직딩
24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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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움, 삶의 중심을 찾다
퇴직은 새로운 시작이자, 삶의 방향을 재정립하는 중요한 기회입니다. 40대 중반을 넘어서면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나는 누구인가?", "왜 살아가는가?", “나는 잘 살고 있는가?”, “지금 내 모습이 내가 꿈꾸는 삶이 었는가?”, “나는 행복한가?” 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에서 우리는 나다움을 발견하게 됩니다. 나다움은 단순히 개인의 취향이나 성격을 넘어, 삶의 의미와 가치를 결정하는 중심축과 같습니다. 나다움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다 나다움은 우리가 가진 고유한 가치관, 강점, 열정을 통해 드러납니다. 어떤 일을 할 때 즐거움을 느끼는지, 어떤 분야에 흥미를 느끼는지, 어떤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깊이 돌아보는 과정에서 우리는 나다움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것을 내 인생의 중심잡기라고 합니다. 중심이 잡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무언가를 시도하면 결국 오래 지속하지 못하고 중단되는 것을 여러 번 보게 됩니다. 중심이 잡혀있지 않은 상태에서 무언가를 시도하는 것이 왜 지속성이 없을까요? 중심 잡기, 지속 가능한 삶의 토대 우리 삶은 마치 항해와 같습니다.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방향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나침반이 필수적입니다. 삶의 나침반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중심, 삶의 목적"입니다. 중심이 잡혀 있지 않은 상태에서 무언가를 시도하면 결국 오래 지속하지 못하고 중단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Why? 명확한 목적의 부재 타당한 목적, 목표, 명확한 이유 없이 항해를 시작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중심이 잡혀 있지 않은 상태는 명확한 목적과 목표가 없는 상태입니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디로 가고 싶은지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왜 하는지 입니다. 왜 떠나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정 항해를 떠나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만약 왜 하는지 이유도 모르고 일을 시작한다면, 그 일은 방향성을 잃고 어려움이 닥치면 쉽게 포기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목적이 불분명하기 때문입니다. Why라는 것이 없는 상태에서 나답지 않게 시도한 일은 결국 길을 잃게 된다는 것입니다. 중심을 잡기 위해서는 먼저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합니다. 2. 동기 부여 부족 Why가 미흡하거나 누락된 상황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면 동기 부여 또한 어려워집니다. 왜 이 일을 하는지, 어떤 가치를 얻을 수 있는지 명확하지 않으면 힘든 순간 포기하기 쉽습니다. 중심을 잡고 명확한 목적과 목표를 설정하면 목표 달성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치를 염두에 두고 꾸준히 노력할 수 있는 동기가 생겨납니다. 다시 말하자면 중심잡기가 제대로 안되어 있다면 동기부여 역시 난관에 봉착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3. 집중력 저하 중심이 잡혀 있지 않으면 주의가 산만해지기 쉽습니다. 다양한 유혹과 방해 요소에 쉽게 흔들리고 목표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중심을 잡으면 잡음을 걸러내고 목표에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퇴직을 한 후 지인들을 만나게 되면 귀가 얇아지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것도 괜찮은 것 같고, 저것도 해보고 싶고, 요거는 또 돈이 될 것 같아 투자를 하고 싶은 마음도 듭니다. 그러면서 원래 하려던 일, 참으로 하고 싶었던 일, 반드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헷갈리게 되고 길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심지어 사기꾼 같은 사람에게 퇴직금을 홀라당 날려먹기도 합니다. 중심 잡기가 안되어 있기에 발생하는 일들 입니다. 만약, 중심이 잡혀져 있었다면 타인의 이야기를 분별하고 지혜로운 선택을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4. 변화에 대한 취약성 예상치 못한 변화와 어려움은 항해의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합니다. 중심이 잡혀 있지 않으면 변화에 대비하기 어렵고 쉽게 좌절하게 됩니다. 중심을 잡으면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냉철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수없이 많은 파도와 비바람 가운데에서도 중심이 잡힌 사람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변화에 긍정적으로 반응하며, 변화를 주도하며, 변화를 즐겨하기도 합니다.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해야 합니다. 중심이 없으면 새로운 상황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쉽게 뒤쳐질 수 있습니다. 중심을 잡으면 변화를 받아들이고 새로운 기회로 삼을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인드셋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변화 과정에서 좌절과 실패는 피할 수 없습니다. 중심이 잡혀져 있지 않다면 좌절에 빠져 다시 일어서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중심을 잡으면 좌절을 극복하고 더욱 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환경과 상황에 대한 두려움은 변화를 막는 가장 큰 장애물입니다. 중심이 없으면 변화를 두려워하고 안전 지대에 머물러 있게 됩니다. 중심이 잡혀있다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감수할 수 있는 용기를 키울 수 있습니다. 5. 성장의 한계 중심 없이 무언가를 시도하는 것은 겉핥기 수준에 머물 가능성이 높습니다. 깊이 있는 성장을 위해서는 자신을 돌아보고 끊임없이 배우고 발전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중심을 잡으면 자신의 가치관과 목표에 맞춰 꾸준히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합니다. 중심이 없으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발휘하기 어렵습니다. 중심을 잡으면 자신이 가진 강점과 열정을 바탕으로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습니다. 변화하는 환경에 발맞춰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해야 합니다. 중심이 없으면 성장에 대한 의지가 부족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중심을 잡으면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자세를 유지하며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중심 없이 살아가는 삶은 방향성을 잃고 흔들리는 삶입니다. 중심을 잡으면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으며,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나다움 #중년이라면_내인생의나침반설계하기 #퇴직이후_중심잡기부터 #나다움_중심잡기 #이주열교수 #4060_사회문제해결의주역 #기업가정신으로_빛나는중년으로살기
holymt01
24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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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전 연차소진을 빌미로 협박
퇴사 의사밝히고 약 2주좀넘게 인수인계 기간을 갖기로 얘기하였는데 팀장이 퇴사전 남은연차소진 관련하여 2주되어도 인수인계 맘에안들면 연차 승인 안해주겠다는 식으로 협박아닌 협박하네요. 미리승인이 되어야 저도 비행기예약을 하든 뭘할텐데.. 그때되서 얘기해준단식으로 말해버리네요 나가는날까지 정내미떨어지게하는 회사는 첨입니다 인수인계 의무기간이 있나요? 연차소진의 자유는 없나요? 안쓰고 돈으로받으라는 식으로 자꾸얘기해서 짜증이납니다
이케맨벌새
24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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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확정 된 곳에 못 간다고 해야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면접을 여러 곳 보고 합격한 곳 중 한 곳에 처우 및 입사일을 확정했습니다. 그런데 평소에 가고 싶었던 다른 곳 합격도 되어서 고민하다 다른 곳으로 입사하고자 하는데, 이미 입사일 정해진 곳에 정중히 입사 취소를 말씀드리고 싶은데 오떻게 해야 정중한 메세지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ㅠ 혹시 어떻게 멘트해야 정중히 연락드린 것 처럼 보일까요? 여러분들께 자문을 구합니다.
도롱이
24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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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옆자리 사람이 너무불편해요
안녕하세요 제 옆자리 사람이 너무불편해요 우측에 한사람있고 제가 맨끝자리라 좌측엔 사람이없어요 ㅠㅠ 고립자리 제옆사람은 업무상 큰관계가없지만 간혹 물어보기도하고 사담도합니다만 저에게 대답하는 말투 언행 너무 싫어요!! 막대한다랄까. 제옆자리사람 소개를 하자면 1년 대학교 선밴데 안맞아요 저는 ESTJ 적어도 옆사람은 F인거같은데 T같이 말하고 기분나쁘게 계속 말해요 방금도 넷X릭 송중기 드라마나왔던데 여주가 첨본다고 말해서 제가 볼까요?봐도되요? 돌아오는대답: 내가 모르는데 니가알겠냐 ( 학교1년선배고 학교때 과대를해서 저희학년을 다알긴하는데 친분은 1도없었어요 ;;) 난 안친한데 너무 친하게 그분은 니라는둥 이름 부르고 그래요 그래서 사무실내 다른사람들은 저희가 엄청친한줄안답니다 ;;;;; 그냥 입닥하고 지낼까요 사무실내 20명(여초)이있고 저는 4번째정도연장자고 이사람은 3번째 1,2 분들도 저를 당연히존중해주십니다 ㅎ 1,2,3 셋이서 같은무리? 고 저는 무리가 따로없어요 제파트담당자 TO가 1명이기때문에 혼자서일합니다 뭐 그렇다고 얘기를안하고 지내진않아요 ㅎㅎ 친하게지냈던사람들은 다퇴사했네요 한동안 혼자서 무시하고지내자 하는데 옆자리다보니 또그게잘안되네요 조언 물을 사람들은 죄다 퇴사하고 ㅠ저만남아서 .. 어떻게할까요 나이가들어도 인간관계는 너무스트레스 네요
여기부터저기까지
24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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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발발하면 뜰 것으로 예상되는 사업
북쪽에서 선공을 해온다고 하면, 장사포와 미사일 사거리로 우리나라 수도권 전역이 들어오기 때문에, 일단 서울 포함한 수도권은 전부 쑥대밭이 될 겁니다. 전쟁에서 질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이기더라도 재건을 해야한다는 숙제는 남아있죠. 부서진 도로, 교량, 그리고 건물들 다 복구하는 데 20년은 걸릴 겁니다. 가장 먼저 쉽게 떠올릴 수 있는 건 건설업계 호황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전쟁으로 많은 것이 부서지면 그만큼 다시 지어야하기 때문에 건설업계가 초호황을 누릴 겁니다. 여기까지는 누구나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 은퇴자들이 건설업계에 뛰어들텐데, 그래서 오히려 레드오션이 될 위험도 있죠. 건설업계만큼은 아니지만 그에 못지않게 큰 호황을 누릴 수 있는 산업분야가 몇 군데 있습니다. 저도 그쪽으로 투자하려고 미리 그쪽 분야에 대해서 공부중입니다. 자세한 내용까지는 말씀드리기 힘들지만 아무튼 기존 산업체계는 완전히 뒤집힐 겁니다. 가까운 곳에서 힌트를 얻자면 우크라이나가 있겠네요. 우크라이나는 다음달부터 재건을 시작한다고 하는데, 어느 회사가 돈을 많이 버는지 잘 관찰해 보면 답이 나옵니다.
로디르
24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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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고속버스, 시외버스 터미널은 왜 안 합칠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CRgwAxHBoag&ab_channel=%EC%9A%B8%EC%82%B0MBC%EB%89%B4%EC%8A%A4 이거 보니까 드는 생각입니다. 지금 여러 터미널들이 재정난으로 폐업을 하는 상황인데, 결국 터미널의 수익은 그 터미널에 정착하는 버스의 시설 이용료도 있겠지만 매장들의 임대료 수익도 큰 부분을 차지할 겁니다. 터미널이 두 개에, 관리하는 직원, 청소하는 직원 등 모든 직원들이 두 배인 것보다야 한 개로 통합하는 것이 유지비는 훨씬 적게 들 것이고, 터미널의 버스 정차 자리 반 이상 차 있는 곳이 지방에는 거의 없으니 그냥 시외버스 고속버스는 터미널을 합치면 될 터인데, 성남같이 잘 사는 곳의 터미널도 망하는 마당에 왜 끝까지 이원화를 고집하다 공멸하는지 모르겠네요.
로디르
24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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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성과급 리스트 업데이트(02/12)
2/12 업데이트 완료 삼성전자 월급 200% 격려금 200만원 별도 추가지급 삼성전자 계약연봉 7-44% (부서마다 다르니 참고) 삼성전자 mx만 44% pi(75%x2)까지 합하면 51.5% 삼성디스플레이 pi 기본급 50% / ps 연봉 36-40% 삼성바이오로직스 pi 기본급 200% + ps 연봉 50% = 연봉 60% 현대자동차 연봉 50% 이상 5800만? (23년 기준이래잖아=_= 이렇게 말해준 형 나와봐) 현대로템 기본급 500% + 1800만 현대글로비스 연봉 37%+1300만 현대카드 계약 연봉 곱하기 27퍼 * B+고과기준 * 1.4 현대위아 1500+400% 주식20주(사원기준 세전 3천쯤) 현대오토에버 25-44% SK 1600~1900% SK하이닉스 연봉 75% / 기본급 2000% 예상이래 SK렌터카 연봉 20% SK실트론 상위고과 A 연봉 30% LG생활건강 연봉 5% LG전자 기본급 0~550% LG화학 0~200% LG디스플레이 PI 연봉 10~30% PS 3년 연속? 0? POSCO....... 쉽지 않네 700만 이라는 형도 있고 상여 400%에 성과 800%라는 형도 있어 ASML 매년 경기안좋아도 연봉 30-33% 케이엘에이텐코코리아 연봉 20-25% 셀트리온 연봉 47-50% + PI 400 에코프로이엠 연봉 50% 카카오페이 연봉? 5% 카카오뱅크 연봉 10-30% HD현대중공업 기본급 377% HD현대일렉트릭 사원 대리급이 1077%+500만원 (약 2천후반~3천) 과장급은 1600% (약 5천만원) HD현대삼호 선임이하 기본급 589% / 책임 740% HD현대마린엔진 720% HD한국조선해양 512% HD현대일렉트릭 1405% HD현대마린솔루션 800% CJ 올영 연봉 100% 아니래잖아 수정하게 피드백 좀; CJ ENM 사원급 연봉 15% 과장급 22.5% 팀장급 30% CJ대한통운 전사평균 B등급 연봉 10% 한화에어로(예상) LS, PGM 사업부기준 800% + 특별성과급 500+500 ? 한화생명 400% + 400만 (얘도 23년 기준이래잖아 형들=_=) 효성 * 성과급은 포괄임금(기본급 + 고정시간외 근무수당) 기준으로 산정됨. * 입사 4년차까지 성과급 미적용되고 C0고정. A + 325% 0 300% B + 275% 0 250% (중공업, 건설 제외) C + 225 0 200 (중공업, 건설) D + 175% 0 150% (대부분 계열사) E : 기억이 안남 (이번에 화학 일부 부서가 받을 듯) LS Electric B고과 기준 전력 1200 / 자동화 415 LX인터내셔널 ps 월급 450% & pi 2월 지급 LX판토스 ps 월급 400% & pi 2월 지급 LX세미콘 ps 월급 300% & pi 2월 지급 LX하우시스 ps 150% & pi 2월 지급 ㅡㅡㅡㅡㅡpi 보통 ps의 1/2 ~ 2/3 정도 나옴 DL이앤씨 - 플랜트 A 700 B+,0 580 C 0 - 주택 토목 경지 A 480 B+,0 360 C 0 ********사원급 B+로 통일 롯데홈쇼핑 기본급 60% 한국콜마 기본급 약 400% + 개인 고과 = 500% ? 비나우 1,000만원? 극동유화 250% HL만도 730 + 145 + 50% 사원기준 약 1000정도 에스원 연봉 8-9% 이수페타시스 기본급 400% 공무원 평균 400만 평화산업 50만 미코세라믹스 월급 500% KCC 월급 155% KCC 실리콘 월급 195% KCC 글라스 월급 50% 뉴파워프라즈마 기본급 100-200% 금융감독원 월급 70~80% BNK투자증권 500% 현대파텍스 신입기준 1500만 한온시스템 500+위로금 최대 900 오리온 연봉 20% 아진산업 연봉 30%쯤 경동나비엔 대졸 이외 직군(?) 월급 370% 대졸 기본급의 266.4% 계약연봉 = 기본급 × 12 + 상여 + OT수당 현대코퍼레이션 기본급 800-1000% 서연이화 기본급 400% + 1600 미코세라믹스 A등급 기준 기본급 500% 애플코리아 주식 1장?! 공무원 85% 코닝정밀소재 연봉 30% 코웨이 160% 한솔케미칼 400%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과장 연봉 40% 수준 - B기준 연봉 15% 수준 우미건설 월급 75% 쿠쿠전자 월급 90% 서한이노빌리티 월급 200% + 기본급 40% 원익홀딩스 월급 100% 자화전자 기본급 200-250% 금호석유화학 월급 200% KT 세전 660만 NH농협 기본급 650% DN솔루션즈 1300-1500% 스크린에스피이코리아 7월 성과 대충 400% + 12월 고정 상여 사원 1400 대리 1800 과장 2200 정일스톨트헤븐울산 기본급 650% + 300만 로버트보쉬코리아 기본급 100% 유나이티드터미널코리아 통상임금 300% 아이마켓코리아 연봉 3% PI첨단소재 480% 쿠팡 캐시 10만? 세메스 연봉 ps 13% + pi 5% = 총 연봉 18% 한미글로벌건축사무소 설 100%, 추석 100%, 상반기 250%, 하반기 280% = 총 730% 명화공업 기본급 100-150% 🚨🚨🚨열정을 가질 눈물의ㅠㅠ 이지ㅠㅠ 유비케어 2년연속 ㅠㅠ 한미반도체 샴푸ㅠㅠ 에이프로젠 ㅠㅠ 에코프로비엠 ㅠㅠ 외교부 ㅠㅠ 엘앤에프 ㅠㅠ LG에너지솔루션 ㅠㅠ 삼성SDI ㅠㅠ GS칼텍스 ㅠㅠ 한화오션 ㅠㅠ SK이노베이션 ㅠㅠ 코오롱인더스트리 ㅠㅠ 금호석유화학 ㅠㅠ 크래프톤 ㅠㅠ 에어퍼스트 ㅠㅠ 서울특별시교육청 ㅠㅠ 테크윙 2년연속 ㅠㅠ 기초과학연구원 ㅠㅠ 한국수력원자원 ㅠㅠ 생명보험협회 ㅠㅠ 금융감독원 ㅠㅠ 삼화페인트 ㅠㅠ 금양 ㅠㅠ 테슬라코리아 ㅠㅠ 일진전기 오메기떡 ㅠㅠ 에이테크솔루션 ㅠㅠ SK에코플랜트 직원해고..? ㅠㅠ 티맥스클라우드 여기는 심각하네 월급 4개월 밀림?
군감자
24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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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은 어떻게 일해야 잘하는 걸까요?
전 마케터고 경력은 6년차에요. 그런데 사실 물경력이나 다름 없어요. 6년 동안 스타트업에서 잡무를 주로 하면서 마케팅 툴 몇개 만져보고 프로젝트 몇 개 해 본게 다니까요. 그래서 이게 이직할 때마다 너무 걸림돌이고 스스로도 너무 쪽팔리고 싫어서 프리로 공백기 동안 공부하는 셈치고 경험을 쌓고 있었어요. 당연히 부족하죠. 퍼포든 콘텐츠든 뭐라도 깊게 파 본 적이 없으니 인사이트가 있을리가요. 각설하고 그래서 지금 스타트업에서 4개월차 일하는 중인데 대표님이 저한테 신입이랑 일하는 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으아 진짜 안 듣고 싶었는데 너무 맞는 말이라 솔직히 불안해요. 짤렸을 때 트라우마가 있어서 또 짤리면 어떡하지하는 생각이 가장 크고 무엇보다 이 회사에서 진짜 성과내고 잘 하고 싶어요. 스스로가 후회없이 회사에 이만큼 내 실력으로 공헌했다. 연봉값 했다고 보여주고 싶어요. 경력직은 처음인데 보통 어떻게 일해야 잘한다고 하나요?
기프티콘
24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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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또라이에게 또라이짓으로 응수해줬어요
전후 사정은 복잡해서 말씀드릴 수 없구요, 비위를 시도하는 동료를 저지하다 크게 갈등을 빚고 앙심을 품은 동료에게 뒷통수를 2번 크게 맞았습니다. 걔한테 계속 당하기만 하다가 도저히 나도 안 다치면서 반격할 수 있는 방안이 없어서 같이 진창에 굴러보자는 식으로 개망신을 자처하며 동료의 비위시도를 여기저기 알렸어요. 대놓고 알린 것은 아니고 짐작할 수 있는 단서들을 여기저기 흘리고 다녔어요. 저는 원래 내성적이고 눈에 띄는 걸 싫어하는 성격인데 역공 과정에서 저 자신을 완전히 대중에게 공개해야 했어요. 그 과정에서 저의 내상이 9이고 동료에게 1의 타격을 준 것 같아요. (예상도 했고 감수한 결과) 요즘 심리치료센터에 다니고 있어요. 정신과는 예약이 어렵네요. 후회는 없어요. 쪽팔림만 남았을 뿐
샬랄라
24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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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택배일 해볼까 고민..
안녕하세요. 구매업무 총 4년6개월 정도 하고있고 이제 25세 되었습니다. 현재 연봉은 약 4100만원 정도이고 상여금 연간 100% 있습니다. 일찍 결혼하여 출산해서 애기 둘 아빠이구요.. 이른나이에 하다보니 경제적인 여유로움은 커녕 저축도 하나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월급 받아서 생활비 등 다 사용하기 바쁘지 현재 외벌이라 더욱 힘이드는 상태인데... 와이프의 형부가 택배 소장으로 근무중인데 저보고 일해볼 생각 없냐 해서 지금 고민중입니다.. 택배 업무시 월급은 세후 450만원 정도인데 고민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걸 선택하실 것 같나요 ? 현재 실수령 305만원 정도 고정지출 250 (기름값 등 포함) 택배 : 실수령 450 - 퇴직금 없음 - 4대보험 없음 (일용직) - 몸이 힘들고 주 6일 근무 회사 : 실수령 305 - 4대보험 및 퇴직금 - 연차 - 주5일 근무, 야근 없음 - 상여금 연간 100% - 매년 연봉 인상 (약 4~5%)
고갱끼
24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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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만화가가 되고싶었습니다.
누구나가 그렇듯 전 만화가가 되고싶었습니다. 현실은 구질구질하지만 만화속세상은 달랐으니깐요. 밥벌이 하느라 늦은나이까지 직장인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그래도 꿈을 놓지못해 매일저녁 그리고 또 그립니다. 홍보아니니 신고 좀 넣지말아주세요. 거슬리는 분들을 위해 이번 회차는 댓글로 링크 달아드립니다. 가볍게 보시기 바랍니다.
백원만 과장
24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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