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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빨'이 부족해서 속상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기업 지주사에서 전략업무를 하고 있는 10년차 직원입니다. 제가 요즘들어 부족함을 느끼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말빨입니다... 업무능력과 태도로 조직에서 인정받아 이런저런 프로젝트의 PM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조적으로 보고서를 기획하고, 탑라인까지 보고 가능토록 시각화하고 간략하게 요점을 집어서 보고서를 완성하는 것 까지는 자신이 있습니다만....(또 인정받았습미다만..) 그 이후가 문제네요, 예전에야 실무자로 보고서 잘 만들어서 직속임원 가져다 드리면 그분이 스피커가 되어서 잘 매듭지어 주셨지만 이제는 제가 그 보고서를 임원, 계열사에 가서 설명하려니 너무 한계를 느낍니다. 일단... 말을 시작하면 두서가 없고... ㅠㅠ 청자의 반응이 냉소적이어서 일방향으로 설명만 계속 해야할 때는 더 위축되어 버리네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제가 회의 들어가기전에, 할말과 요점을 요약하지 않고 무작정 들어가서 말해야지 하는 게으름이 문제인 것도 같고.. 말 잘 못하는게 천성인것도 같고.. 나중에 팀장이되고 임원이되면 업무능력, 페이퍼 작성능력 뿐만 아니라 신뢰를 줄 수 있는 깔끔한 말빨이 정말 필요한 능력이라 생각되는데 고민이 많아집니다 한달 두달 범새가며 구성원들과 고생해서 만든 성과를 스피커인 제가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서 과소평가 되었던 일이 최근 있어서..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책이라도 사서 공부를 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뾰족한 답이 없는 것 같아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선배님들은... 이런 이슈 어떻게 해결하셨어요..? ㅠ
헤론헤롱
억대연봉
24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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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와 회사의 품격
어제 있었던 일. 17시에 경영자문하는 업체 대표님과 미팅이 있어 업체를 방문했다. 대표님이 커피 드리냐고 하시길래 오늘 2잔이나 마셔서 그냥 물 주시면 좋겠습니다. 라고 하니, "2잔 드셨어도 본부장님 오신다고 해서 제가 특별한 커피를 내려놨으니 안 드시면 후회하실 겁니다." 이러신다. 그래서 그럼 주세요 라고 말하니 엄청 기쁜 표정으로 직접 커피를 갖다주셔서 커피를 마셨다. 맛이 좋았다. 그러나 점심도 못 먹은 터라 빈 속에 커피가 들어가니 속이 약간 울렁거렸다. 그래도 그 대표님의 배려가 참 고마웠다. 요즘 10군데 업체를 가면 3-4군데는 직원도 대표도 차나 물 한잔 하겠냔 말이 없다. 회사의 규모를 차치하고 말이다. 대표나 직원이나 그들이 자라온 밥상머리교육환경이 눈에 선하다. 사람과 회사의 품위는 그냥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 뭐 그냥 그렇단 야그다. ㅎㅎ
오병이어
24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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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로 한달만에 다시 이직
이런 고민을 하게 만든 이유는 전 회사는 워라벨 급여 모두 최고였습니다 근데 딱 한명.... 모든일들을 떠맡기고 본사에는 자기가 모든걸 처리하고 있다는 식으로 말하는사람이였죠 진절머리가 나서 다른회사로 옮긴 후 일하고 있던 와중 전 회사에서 그사람과 재계약 의사가 없으니,, 제발 돌아와 달라고 합니다 (그만둘때도 정말 애먹었음 돈문제가 아닌 사람문제였고 완강했기에 그만뒀지요) 지금 회사 나쁘지 않습니다 저에게 최선을 다 해주고 있지만 전 회사가 계속 생각이 나네요 업계가 좁기에 한 두달만에 다시 돌아가면 아마 소문도 빠르게 날것이고 굴러온돌이 박힌돌 빼낸다는 이야기도 필시 나올것같습니다. 헌데 제 인생이고 여러회사가 저를 원하는 이유가 장점이 분명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두회사 모두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고민되는 부분은 제가 이직이 잦습니다 현재 같은 업계에서 3번째 이직이고 전회사로 다시 가면 4번째 이직이네요 4년동안요 연봉이 이전보다 높아지면 의미는 충분히 있겠지만 의견이 궁금하네요 이기적으로 행동할지, 아니면 의리있게 행동할지요 회사에게 의리라,,, ㅎㅎ 생각들이 궁금합니다
칙쵹먹고싶다
24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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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시도때도 없이....
밤이고 새벽이고 주말이고 시도때도 없이 걸려오는 대표 전화에 스트레스가 정말 심합니다. 한번 전화 받으면 기본 30분, 최대 2시간 반까지도 통화가 이어져요. 내용은 대체로 누가 어떻고 별로고 정신 무장이 어떻고 마인드 셋이 어떻고 등등. 대표가 오전에는 절대 안 나옵니다. 술 일정이 많아서 절대 안 나와요. 오후에 나와도 '업무보고 미팅'만 참석하고 갑니다. 또 술마시러 가요. 그러니 대표의 업무 시간은 우리의 업무 시간과 차이가 많죠. 제 스트레스도 극에 달하지만, 가정 불화로까지 번집니다. 지긋지긋 하네요. 안 받으면 쌍욕하고 화를 냅니다. 마치 일 안 하고 생각 없이 회사 다니는 사람 취급까지 하네요. 퇴사 사유가 될 것만 같은데 제가 너무 오바하는 걸까요? 견디기가 어렵네요. 오늘은 정말.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대표가 이 지경이니 회사 상황이 좋을리 없습니다. 이래저래 퇴사 밖에 떠오르지 않아요.
강남블루스
억대연봉
24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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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 부족한 나
안녕하세요 결론이 없는 글이지만 조언 부탁드립니다. 입사한지 한 달 됐습니다. 아무하고도 친하지 않고 점심도 혼자 먹습니다. (저희 회사 다른 분들은 무리 지어서 다같이 점심 드심) 나쁘지 않지만 친한 것도 아닙니다. 딱 일하기 괜찮은 사이인 것 같아요. 처음엔 일한지 얼마 안 돼서 안 친한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제 뒤로 들어온 분은 다른 분들과 곧 잘 친해지고 밥도 금방 같이 드십니다. 문제는 저는 이런 포지션이 나쁘지 않다고 느낍니다... 점심시간에 혼자 보고 싶은 거 보면서 편하게 먹을 수 있고, 일에 집중해야할 때 하고, 눈치 보며 남들이 하는 대화에 끼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마음이 편합니다. 그런데 더 문제는.. 조금 외롭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사실 모든 분들과 친하게 지내기보다 전 소수의 한 두분과 잘 지내고 싶은데 가릴 수 없는 문제다보니 현실에서 딜레마가 옵니다. 제 부족한 사회성을 어떻게 길러야할까요.. 20대 중반입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혼자있는 걸 좋아했습니다. 사람을 싫어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소수의 사람이 좋을 뿐입니다. 저도 사회성 결여된 제 모습이 속상하여 조언 듣고 싶어 글 올립니다.
dlszhsdl
24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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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의 업무실수로 징계 받게되었습니다.
옆팀 대리가 업무실수가 너무 잦습니다. 전 과장이구요 전 나름 저희팀에서 에이스 소리를 듣는상황에서 본부장님으로부터 업무를 도와주란 지시를 받았고 옆팀 진행 업무에 하나둘 관여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팀 업무에 이래라 저래라 지시도 하기 뭐하고 상황 체크해서 누락된 부분만 챙겨주고었었는데 작년말 작업지시서 건으로 사고가 터졌습니다. 그때 분명 작업지시서를 거래처에 전달해야해서 보냈냐고 물어보니 보내다는 내용을 전달을 받았는데 지금와서 6개월이 지났는데 안했답니다. 깜빡했다는데...그것때문에 회사에 손해가 났고 욕은 욕대로 먹고 일안한다는 누명에 직접 징계까지 거론되고있습니다. 왜 그때 더철저히 챙기지 않았는 제잘못이 있을순있겠지만. 대리 말만 믿을게 아니라 직적 거래처에 지시설 받았는지 체크해야했는지..너무 무시하는 처사인데... 답답하고 잠도 안오고 이상황에 대리는 미안하다는데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라 이양반은 아예 해고이야기까지 나오네요 아 어떻게 해야할까요. 억울하다고 발악이라도 해야할지 아님 처분을 온전히 받아야할까요?
기능개선
24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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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T 전문 영한번역 자격증 시험 합격했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회사 업무 관련 자기개발목적으로 ITT 통번역 시험을 5월 25일에 응시한 결과, 합격 소식을 받았습니다. 2022년에 비지니스 번역 합격했는데 유효기간이 2년이라 또 공부하기 싫고 자격증 갱신만 하고 싶어서 2023년부터 공부를 했습니다. 원래는 9월이나 11월에 보려고 한거 기대도 안하고 응시했는데 합격했네요. 그 자격증이 하늘에 별다기인데 독학으로 겨우 2급으로 합격했습니다.
멧돌손잡이가없네
24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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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완료 후 완료 여부를 전달하지 않는 동료의 심리
감사합니다
nnaaa
억대연봉
24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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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사이닝 보너스 반납?
안녕하세요 ~ 퇴사 준비중인데 고민이 있어 여쭈어 봅니다.. 입사시 사이닝보너스로 연봉의 20% 가까이 받았는데, 여러가지 사유로 입사 7갤만에 퇴사를 할려고 합니다 근데 계약서상 사이닝보너스 조건이 1년재직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즉, 1년 이내에 퇴사하면 사이닝보너스 전액을 돌려줘야 한다는 말인거 같은데.. 아무래도 계약서 내용이 중요하니까 돌려줘야 겠죠 ? 혹시, 돌려주지 않거나 일할 계산해서 돌려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그리고 방법이 없어서 다시 밷어내야한다면 세전기준으로 줘야하는거겠죠?
illil0ㅡ
24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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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예의없는 어린 선임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을 하며 부쩍 고민이 많아지고, 익명으로나마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일했던 직종을 뒤로 하고, 완전히 새로운 직종으로 회사를 옮겨 이직한지 7개월 차 입니다. 이제 나름 업무도 익숙해져서 칼퇴도하고 업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것 같습니다. 문제는 같은 팀 1년 선임입니다. 글쓴이 30살, 1년 선임 22살 처음 몇 달은 텃세구나 하고 말았는데, 점점 도를 지나치는것 같습니다. 첫째. 연차가 차이나더라도 같은 직급이니 부르는 호칭은 -씨, -님 이면 좋겠는데, 저를 부를때 대부분 호칭생략 후, 업무지시만 합니다 예를 들면 헛기침 후, 쳐다보면 이 부분 작성해서 업무 블로그에 올리세요 등 둘째. 여러 사람이 같이 있을때 대화를 하게 되면 존댓말로 대화를 하는데, 둘 또는 1년선임이 친한 상사나 동료, 제가 있으면 저한테 -씨 이거, 저거, 등 문장의 끝 맺음이 없습니다 물건 또는 문서를 주거나 받을때 한손으로 주거나 한손으로 달라는 제스쳐를 취합니다 셋째. 야근 종용 아직 회사 팀 업무 중 잘 모르는 업무도 있고, 선임이 본인 일을 미루는게 뻔히 보여도, 묵묵히 하고있습니다 (제가 느끼기엔 본인이 귀찮은 업무를 넘기는 것 같습니다) 지결, 시방서 등등 이렇게 떠넘겨진 업무를 병행하느라 가끔 30분정도 늦게 퇴근할 때가 있는데, 일이 많음 야근하는게 맞죠, 한마디씩 하는데 이제는 거슬립니다 넷째. 인사를 안받아 줍니다 완전 무시 할때도 있고, 고개 까딱할때도 있고, 아침마다 기분 상한채로 시작하니 하루가 별로에요 나이많은 후임이 부담스럽거나 어려워서라는 지인들의 의견도 있고, 이야기로 잘 풀어나가 보라는데 지혜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회사 적응기
24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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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중간정산 안해줌
집을사게 돼서 목돈이 필요한 상황이야 회사 7년정도 다녀서 퇴직금 중간정산 요청하니 DB형이라고 못해준다고 하네 이것저것 찾아봐도 못받는게 맞는거같은데 경험자나 방법이없을까
크게휘두르며
24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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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착하게 살아야 한다.
다시 재취업 준비할 때 본인 기업이 기술력도 있고 가능성도 있으니 면접 제발 보러 와달라고 하는 그 곳. 유명 saas 기업의 한국 제 1파트너라면서 그렇게 자랑하다가, 면접자리에서 부모 직업, 주량, 출신학교, 지역, 재산 다 물어보더니 가정교육이 잘 되어야 그 사람이 어떤지 알수 있다던 그 대표. 정작 면접은 안보고 사회생활 팁이니 본인 커리어 자랑에 순수한 훈수만 한시간 내내 떠들어 대던 그 대표. 면접보고 나오는 자리에서 내가 얼마나 만만했으면 그랬을까.. 한동안 얼마나 담배를 태웠는지... 시간이 지나 저는 대기업으로 입사하였고, 다음 주면 저는 시행사로 참여하고, 그 대표의 회사는 입점사로 입찰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전무님이 보여주신 리스트에서 본 그 이름. 순간 가슴 한 구석에서 또아리 틀던 짜증과 분노가 다시 끓어올랐습니다. 사람은 착하게 살아야 합니다. 인생 어디서 어떻게 만날지 모르니까요. ------------------------------------------------- PS. 다들 많은 의견들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입찰 진행에는 뭐 큰 반전은 없겠지만 사실 뭐 제가 그냥 일개 사원인데 뭘 하겠습니까 상대는 적어도 벤더 대표인데요. 저는 오히려 이번 일을 겪으면서 느낀건 "남에게 상처를 줄만한 내용의 말이나 행동을 조심해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라는 교훈이었습니다. 할수 있는건 없으니 이런 경험이라도 글로 남기는 거죠. 누군가는 제 글을 보면서 공감하거나 적어도 이런 행동에 대해서는 조금 느끼는 점이 있었으면 합니다. 면접 뿐만이 아니라 살면서, 회사생활하면서도 부당한 대우나 언행은 많았습니다. 직급과 권력이 있을 시 사람이 얼마나 자유롭게 행동하는지는 다들 아시겠죠. 도메인 안가리고 회사 규모 상관없이 면접이란 면접은 참 많이 보았는데 희한한 경험이었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관리자가 리더로서 같이 일할 사람을 뽑을 날이 오겠죠. 적어도 저렇게는 안 살려구요. 감사합니다.
E밀러공
쌍 따봉
24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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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퇴사하고싶습니다..ㅠㅠ
플랫폼 md 로 취업한지 이제 반년정도 넘었습니다. 졸업하기 전에 운좋게 취업이 되어 나이도 아직 많이 어린편입니다 md직무가 하고싶어서 준비끝에 플랫폼으로 왔지만 적성에 맞는것 같지 않아 너무 힘듭니다.. 플랫폼 특성상 영업적인게 있을 수 밖에 없는데 현 회사에서 영업md로 있다보니 영업,매출압박이 크고 회사 특성상 더더욱 심한느낌이라 부담이 큽니다.. 성격적인게 가장 안맞구요 일을 하면서 내가 이 직무랑 맞지않는다는 생각이 커져만 가는거 같습니다ㅠ 그밖에도 회사가 비전이 없다는 것, 상사 스타일과 잘 맞지 않는 것도 큰 스트레스입니다.. 사회생활이 처음이라 유난히 더 힘든것도 있지만 업무도 너무힘들고 맞지 않는 일을 하다보니 매일 울면서 다니고있습니다.. 딱 1년만 채우고 그만둘지, 꾹참고2년을 견뎌야할지 고민입니다 관둔다 하더라도 아직 딱히 새로 해보고싶운 것도 못찾았는데 그래서그런지 조급해지기만하는거 같아요 직장생활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너무햄드네요
24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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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현타..
대학 졸업 후 바로 입사해서 대기업계열사(중소/지방) 4년 근무하고 5년차 대리진급 후 결혼생각이 있어서 대기업(연고지)으로 이직했습니다. 연봉도 200정도 올린거같네요.. 근무환경이 바뀌어서 그런가 정말 힘이안나고 적응 잘하고있는걸까 싶고 다시 돌아가고 싶다 생각도 들구 요즘 멘탈이 잘 안잡히네요 ㅠ 전직장에선 팀분위기가 너무 좋았지만 으샤으샤 팀내에서 인정받고 일했습니다. 현직장은 정말 개인주의 성향이 크고 일을 찾아서 하고 알아서 하는 업무방식이 저와 너무 안맞더라구요.. 다시 이직해야하나 생각이 자꾸 머리속에 맴돕니다 ㅠ 저와같은 고민 있으셨던분들 계실까요?
훈민
24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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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태가 좋지 않은 직장동료 보고 하시나요?
출근은 늦게하는데, 퇴근은 일찍 하는 직장동료가 있습니다. 업무중에도 수시로 나갔다오고요. 근태가 좋지않은 직장동료 상부에 보고하시나요?
Lauro
24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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