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1,832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일 안하는 팀장, 너무 지치네요
저희 회사는 마케팅 대행업이다보니 팀장급들이 영업과 실무를 같이 하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팀장이 영업만 하고 실무를 안합니다. 영업도 작은 금액의 프로젝트만 가져오다보니 가짓수가 늘어나서 심신이 너무 피곤합니다. 실무를 안하니 팀에서 보고 배울 사람도 없습니다. 다만 영업만 하는 건 차치하더라도 팀원들을 이간질시키고 가스라이팅을 합니다. 팀원들을 그룹핑해서 가스라이팅하여 서로 헐뜯게 하거나 경계하게 만듭니다. 조직이 15명 정도 되는데 모든 이야기가 선임급인 저한테 들어오다보니 너무 피곤하고 괴롭네요. 같이 일한지 4년이 되어가는데 이제까지 이렇게 신뢰가 없는 상사는 처음입니다. 항상 본인 빠져나갈 생각 하는 것만 보이고 팀원들 생각을 하는 척 다정한 말투이지만 그 속에 칼이 든 것을 알기에 인류애가 사라져가네요. (조금이라도 부정적 이야기를 한 팀원들은 내치거나 자진 퇴사하였습니다) 이직하고 싶으나 요즘 시장이 안좋아 쉽지가 않네요. 답답한 마음에 푸념 한번 해보았습니다.
꺄꾸류
24년 05월 08일
조회수
1,235
좋아요
3
댓글
4
건설업 안전관리자 7년차
안녕하세요 건설업 안전관리자 7년차 근무중입니다. 직무특성상 어쩔 수없이 주기적으로 전국 방방곡곡으로 낯선환경에서 낯선사람들과 매순간 적응해야 하며 가족들과 함께 할 수있는 경우도 드뭅니다. 또한 현장마다 업무스타일이 다르다보니 기존방식대로 업무진행이 어려워 매번 적응하는것도 점점 부담이 되고 힘에 부칩니다. 그리고 가족과 함께떨어지고싶지 않은데... 탈건을 해야할까요? 탈건을 해야하면 지금 경력에 할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노가다 안전
24년 05월 07일
조회수
516
좋아요
1
댓글
1
재미를찾아 이직하시는분있으신가요?
현재하는일이 성과를 낸뒤 반복적인 일이되는거같아 지루해서 이직하면후회하려나요
임원니
24년 05월 06일
조회수
7,279
좋아요
34
댓글
40
휴가로 3~4주 갈 수 있나요
휴가로 쓸 수 있는 기간은 어느 정도 되나요 눈치 안 보고 3~4주 가는 것 괜찮은지 아님 일이나 동료들 봐서 1~2주 가는 것이 당연하지 잘 모르겠어요
방울방울
24년 05월 06일
조회수
2,001
좋아요
1
댓글
18
인도 업체를 담당하는 해외영업 담당자들께 문의드립니다
제곧내입니다. 제가 올해 처음으로 인도 업체랑 거래를 하게되어 연초에 기뻤습니다. 구정전에 한번 주문을 줬고 그 이후로 가끔 연락이 오고 주문은 없네요. 요즘은 인도가 뜨고 있다고 해서 거래처로 잡은겁니다 제 거래처로 관리를 잘해보고 싶은데 잘 안되니 답답해서 여쭤보는데 원래 인도는 주문도 짜고 관리도 까다롭나요? 그리고 배신도 잘하나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4년 05월 05일
조회수
398
좋아요
1
댓글
3
직장보단 직업을 가지고 싶습니다.
말 그대로 직장보단 직업을 가지고 성장하는 삶을 살고 싶은데 그게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용기가 없어서 매달 받는 월급에 취해서 그만두지도 못하고 있네요. 퇴사준비는 대학원도 다니고 자격증 공부도 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다들 이런 고민하시나요?
마하반야
24년 05월 05일
조회수
1,536
좋아요
12
댓글
6
사내정치는 하기 싫어도 하게 됩니다.
그냥 내 일 열심히 잘 하고 있다보면.. 다른 팀이나 이사에게서 부서이동 제안이 오거나 갑자기 엉뚱한 곳으로 인사발령이 납니다. 그쪽 팀장이나 임원이 ‘이런 저런 일을 해야 하는데, 네가 잘 할것 같아서..’ 라고 합니다. 해왔던 일과는 다르지만 또 열심히 합니다. 승진도 하고요. 일 잘했다고 포상도 받습니다. 그러다 보면 ‘오춘기 과장은 어느 라인’이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다른 팀에서 ‘너네 이사가 후배라고 끌고 갔구나?’ 라는 말을 듣고 확인해보니.. 어라? 알고보니 내 위 이사님이 나랑 동문이네? 아.. 내가 사원, 대리 시절 마주치면 괜히 친한척 하던 차장님 부장님들이 다 대학 동문이네? 이분들은 내가 대학 후배라는걸 어떻게 알았지? 난 말하고 다닌 적이 없는데?? (차장되고 부장 되고 저도 신입 교육을 하러 가니 거기 명단에 출신학교,과가 다 적혀 있더만요. ㅎㅎㅎ ) 그렇게 저는 모대학 라인이 되고, 그러다가 회사가 어려워지면서 임원들 여럿 나가고 구조조정하면서 명퇴로 고참 부장님들 나가고, 저는 실장(이사) 직속 팀장에서 부사장 직속 팀장으로 발령이 났는데.. 이분이 정말 맞추기 힘든 사람 이었습니다. 그때는 구조조정 여파로 이직하고 뭐 그럴 생각도 안들었습니다. 살아남았다라는 안도감과 새로 바뀐 부사장에게 받는 스트레스뿐.. 그러다가 갑자기 또 인사발령이 납니다. 지난번에는 사전에 제안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발령나는날까지도 몰랐습니다. 이제는 팀장이 아닙니다. 그냥 ‘팀장급 대우’를 받는 팀원이고 싦무자랍니다. 이번엔 사업부장이 저를 불러다가 ‘오부장. 내가 필요해서 너 데리고 온거야. 열심히 해. 이 일을 할 수 있는건 너 밖에 없고, 우리회사에서 네가 제일 잘해.’ 아.. 그래서 다시 옛날 하던 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사업부장이 부사장으로 승진을 하였고.. 저는 이제 ‘부사장 라인’으로 분류 된다고 합니다. 정치권에서 찐윤, 친윤 하듯이.. 저는 찐은 아니고 친부사장 라인이랍니다. ㅎㅎㅎ 누가 분류하는건지.. 난 부사장 싫은데.. 대충 부사장 라인이라고 불리는 사람들 명단 보니.. 부사장이 자기 승진 및 성과에 도움 되는 사람들로 자기 밑으로 모은 사람들은 친부사장라인이고, 그 안에서 또 부사장에게 열심히 손바닥 비비며 부사장 눈에 든 사람들이 찐부사장라인이래요. 저녁도 거의 매일 같이 먹고 스크린도 치고, 휴일에 필드도 나가고… 찐들은 올해초에 승진도 하고 영전도 하고.. 내년에 또 남은 찐들이 영전하실 것 같답니다. 난 그냥 내 일만 열심히 했을 뿐인데.. 벌써 세번 라인이 바뀌었습니다. 대학 라인, 이사 라인, 부사장 라인… 여기서 내가 선택한 라인은 없고, 그냥 남들이 레이블 붙여주었네요. 이렇게 된거 나도 부사장에게 열심히 비벼서 찐으로 되는게 답일지도 모르지만, 인간적으로 부사장은 제가 좋아할 수가 없는 사람이라.. ㅎ 이직 하고 싶습니다.
메달리스트
쌍 따봉
24년 05월 05일
조회수
15,427
좋아요
117
댓글
29
이직? 퇴직?
'회사를 계속 다닐까, 그만둘까?'는 핵심이 아니라는 것.  '이직이냐, 창업이냐?'도 부차적이라는 것. 그럼 문제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여기서 자문해야 할 질문은, '이곳에서 내가 원하는 일을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할 수 있는가?'입니다.. -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중 - by 최인아 요즘 퇴직 혹은 이직을 원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퇴직이나 이직하기 전에 위의 질문을 자신에게 한번 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만약 자신이 원하는 일을 자신의 방식대로 할 수 있는 직장이라면 굳이 퇴직이나 이직을 생각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퇴직과 이직에 들어갈 에너지를 지금의 직장에서 더 일을 잘 할 수 있는 부분에 사용하면 어떨지요?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24년 05월 04일
조회수
8,233
좋아요
49
댓글
7
내 멘탈이 약한 건지 탈출해야 하는 회사인지
제 멘탈이 약한 게 문제인지, 탈출해야 하는 회사에 재직 중인 건지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들께서 답변 남겨주시면 꼼꼼히 읽고 많은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1. 연매출 3자리 수 단위의 중소기업 2. 직원별 업무 과중도 편차 크며, 본인은 회사에서 자타공인 업무량 가장 과중됨 3. 상사 및 대표에 인원 요청, 업무분담 또는 해결책 제시 등 요청했었으나 차도없음 4. 사내 분위기 전반적으로 분열, 갈등이 심해지고, 타팀에 공격적인 언행 분위기 만연해짐(간간히 막말 포함) 5. 소속 부서 상사들은 스마트하고 젠틀하며 본인(주니어)과의 사이는 친밀한 편. 소속 부서 업무도 적성에 맞고 능력 인정받고 있음. 문제점은 업무 과중 + 타팀 팀장급 위주로 이기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으로 스트레스가 과다한 상황, 소속 부서만 생각하면 일은 더 하고싶은 상황이나, 위와 같은 상황으로 심한 우울 증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들 그렇게 버티고 사시는 거라(특히 중소기업) 제가 멘탈 재정비가 필요한 것인지, 탈출신호가 보이는 회사인 것인지 궁금합니다. 자세한 내용을 적을 수 없어 아쉽지만 도움 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김디로리
24년 05월 04일
조회수
1,544
좋아요
3
댓글
3
실업급여 평생 여러번 받을 수 있나요?
다른 의도는 없습니다. 단순히 궁금해서 질문 해 봅니다.
전설의한국인
24년 05월 04일
조회수
1,023
좋아요
2
댓글
2
이직하는순간 배신자가되나요?
더좋은기회를찾아가는건데 현회사의반응이 두렵긴합니다.
임원니
24년 05월 04일
조회수
17,166
좋아요
56
댓글
89
아이패드 미니7 기다릴까, 기존꺼 리퍼할까요?
조경 현장직으로 있으면서 도면이나 메모용으로 아이패드미니6를 쓰고 있습니다. 미니로 현장에서 체크, 에어로 정리하고 있어요. 2달전에 현장에서 침수되서 서랍에 고이 모셔두고 있는데 제가 애케플을 안들었고 사설에서도 수리 못한다고 합니다…. 없이 업무가 안되는 정도는 아니더라도 안쓰니 불편한건 사실이라…. 사실 패드로 영상, 도면체크용, 굿노트용이 주라서 6를 53만원주고 리퍼할까요? 아니면 7까지 기다릴까요?? (7은 최소 70만원 예상합니다.)
고잉오온
24년 05월 04일
조회수
515
좋아요
1
댓글
1
경력직 이직시 서류가 뭐뭐 필요해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5년간 한 회사에서 압무하다 처음으로 이직 하는데 이직할때 필요한 서류가 뭐뭐 있나요? 이직 선배님들 경험담 부탁 드립니다!
이직하장
24년 05월 04일
조회수
1,305
좋아요
0
댓글
3
공허감이 느껴지는 주말이네요.
안녕하세요. 최근들어 공허감이 자주 찾아옵니다. 회사에 다니더라도 그렇고, 집에 와서 쉴 때도 그렇습니다. 자기 전 오늘 하루를 돌아보았을 때, ‘왠지 공허한데?’ 싶은 날이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영상을 보았어요. → https://www.youtube.com/watch?v=331GGjHpyd0 이 영상으로 정말 많은 인사이트를 얻어 공유드리고 싶어 이 글을 씁니다. 제가 느낀 공허감의 본질적인 문제는 ‘모든 경험에 몰입하지 않아서’였습니다. 일할 때도 완전히 몰입해서 일하지 않았고, 쉴 때도 완전히 쉬려고 하지 않았던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완전한 몰입을 위해 밥먹을 때도 밥만 먹고, 샤워할 때도 노래를 틀지 않고 샤워를 하며, 노래를 들을 때도 주변 소음을 완전히 차단한 후 눈을 감고 노래를 듣습니다. 그래도 이 몰입을 도와줄 수 있는 서비스가 있으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 찾아보니 딱히 그런 서비스가 보이진 않아서 다음과 같은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LUMPY : https://main--lumpy.netlify.app/ 혹시 최근 공허감이 느껴지셨고, 그 공허감을 충만함으로 바꾸고 싶으신 분은 "베타 테스터 신청하기"를 클릭해주세요. 모두가 충만한 삶을 살아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르마무하러왔다
24년 05월 04일
조회수
513
좋아요
0
댓글
0
첫직장에서 이직 시 레퍼체크
안녕하세요 첫직장에서 이직 과정 진행 중입니다. 채용쪽에서 (상투적이지만) 마지막 절차로 레퍼체크가 남아 있다고 해요. 여기가 첫 근무인데 어떻게 한다는 건가 살짝 걱정도 돼요. 듣기로는 외부 전문기관에서 진행한다는데, 지금 직장에 연락하거나 그러지는 않겠죠..?
ESTJ
24년 05월 04일
조회수
1,199
좋아요
1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