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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직무 변경
현직장과 동일 직무로 지원한 동종 업계에서 다른 직무를 좋은 조건에 제안해 주셨고 이직을 하게 됐습니다 3년차 직장인에게 이런 제안을 주셨다는 건 가르치고 키울 요량으로 채용하시는 걸까요? 열심히 노력은 하겠지만 찍먹 수준으로 다뤄본 기술이어서 이직 후에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어떤 마음으로 채용을 하셨을지 시니어분들의 의견 들어보고 싶습니다
쳇지피티
24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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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가 장난이야?' 이 말 회사서 들어보신 분 계세요?
전 첫 출장 준비때 들어봤네요 사실 그리 혼날만할 건지 잘 모르겠는데 발표 자료가 미흡했었나봐요
히카리가
24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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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회생활의 동경대상
직장생활 하면서 일 잘하는 분들을 몇몇 접했는데, 주변 동료들과 모나지 않게 적당한 거리 유지하면서 그렇다고 벽치거나 그런 느낌은 들지 않고 일처리는 한번 맡은 일에 뒷말 없게 깔끔히 마무리하고.... 게다가 윗사람들하고도 큰 트러블도 없고..... 그런 사람들 중 한명과 친해져서 이야기하다가 '차장님은 어떻게 그런 완벽한 사람일 수가 있어요?' 라고 물어봤었는데, '하다 보면 됩니다' 라고 했는데..... 이해가 안 되서 몇번이나 물어봐도 똑같은 대답만 하더군요. 그 분 뵐 적이 사회생활 처음 할 때였는데 지금 뵈서 당당하게 '이제 차장님 뛰어넘었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을지... 지금 생각해보니 그 '하다 보면 됩니다' 라는 말의 의미를 알 거 같네요. 일이 처음 할 때는 지겹고 정신고문 비슷했는데 1년, 2년... 계속 하다보니 서서히 몸에 익어가고 3년,4년.... 연차 계속 쌓일수록 경력도 늘어서 서서히 연봉도 오르고 하다가 힘들고 고되서 집어치우고 싶은 적이 많았는데, 참고 계속 하다가 뒤를 돌아보니 이제 13년차 되었네요. 다행히도 주변 직장 동료분들과 윗사람들 평은 좋으며, 늘상 그 사람 발끝이라도 따라잡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야기가 길었는데.... 여러분들은 사화생활 하면서 '이 사람은 따라잡고 싶다' 거나 '닮고 싶다' 하는 동경의 대상이 있었는지요?
동방백서
은 따봉
24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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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개인용품으로 꾸미는 것 어떻게 생각??
20명정도 같은 사무실을 쓰고 각각의 자리마자 파티션 구분되어 있는 구조 특정 직원이 본인이 좋아하는 연예인 굿즈 or 캐릭터 굿즈, 스티커 등으로 본인 자리 꾸민다면 어떻게 볼 것 같으세요? 사진은 예시입니다.
토끼토끼
24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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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괴감과 실망감 스트레스 해소방법
최근 회사를 다니면서 자괴감과 실망감이 많이듭니다. (3년차) 자괴감은 상사가 꾸짖을때마다 내 자신에 대한 자괴감. 정신과를 다닐까 진지하게 고민중인만큼 자괴감은 심각합니다. 가끔 정말 나쁜 생각도 합니다. 실망감은 회사 상사에 대한 실망감. 이제 더이상 이야기를 하고 싶지않을 만큼입니다. 그래서 단톡방에 항상 넵이라고 대답합니다. 근데 넵이라고 대답해도 상사랑 더이상 이야기 하기 싫어서 짧고 간결하게 끝내는 분위기를 회사 팀원들은 다 아는 분위기입니다. 이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 술 운동 담배 게임 와이프랑 여항등 많은것을 동원하였지만 스트레스가 해소 되지 않습니다. 회사를 그만두어야하는건지. 타 부서 이동요청을 해야 하는건지. 뭘 어떻게 대응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상상의회사
24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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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성장하지못한다는 느낌이들때
일을 해서 성과는 내는데 성과대우도못받고 인원충원없는경우 다른회사 가는게 낫겠죠?
임원니
24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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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헌의 애매한 폭언에 대한 대처법 앙망
이직 준비중이라 누구나 들으면 아는 사이트에 이력서 올려두었는데요. 헤드헌터가 제안한 곳이 너무너무 먼 지방이라서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후 제가 진행하는 곳이 있어서 현생에 신경쓰느라 무대응 했는데, 카톡으로 ㅋㅋㅋ 능력에 비해서 경력관리 엉망이다. 기분 나쁘면 전화하시고, 아니면 인생 쭉 그렇게 사세요 . 이렇게 왔습니다. 기분 나쁘다기 보단 그냥 하도 짜쳐서... 차단함 ㅋ 일단 포털에는 신고할건데, 제가 할수 있는 다른 대처법 앙망해요
스머패트27
24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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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채세트 선물에 대한 답례는 어떤게 좋을까요?
팀장님이 골프채세트를 선물해주셨습니다.. 몇년전부터 골프 배우라고 하셨는데도 걍 버텼는데 .. 해외직구로 배송중이라네요 대락 금액은 80-90만원정도 같습니다. 골프용품으로 답례하고싶은데 어떤게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리틀보이
24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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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일 몰림으로 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30인 미만 중소기업 재직중이며 연봉은 세전 3천초반이고 직급은 저연차 대리입니다. 회사 연매출은 대략 이삼백억 정도 될 것 같습니다. 회사의 불합리한 점들이 많다고 생각해서, 회사생활이 어려워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사회생활 경험이 짧아 조언이 필요하여 글을 올립니다. 도움주시면 너무나 감사드리겠습니다. <어려운 점> 1. 타팀들 잡무포함 일이 몰리고, 시간이 없어 진행이 안되면 우리팀 상사들이든 타팀이든 저에게 화만 냅니다. (중재자 없으며, 타팀에는 여유롭거나 일 안하는 직원들도 있으며, 본인들 팀 잡무를 우리팀에 던짐) 2. 대표에게 직접 팀 인력충원 호소를 했으나 안뽑는것으로 버티고있음. 반년 이상 비슷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 3. 팀 상사들은 사직서를 내야지만, 혹은 내기 직전일때만 목소리를 내줌. (타부서 잡무 강요당하는 것들은 방관. 인력부족에 대한 생각은 동일하나 대표에게 쓴소리 안함.) <좋은 점> 1. 스마트하고 에너지 넘치는 상사들에게 좋은 영향을 받음. 회사 내에 롤모델 같은 상사도 있어 배울점이 많음. 2. 현회사에서 큰 인정을 받고 있으며 점점 입지를 잡아가고 있음. (+이직 시 적응기간에 대한 두려움이 있으며, 특별한 스펙 없음.) 3. 고유 담당 업무 수행에 높은 수준의 보람과 즐거움을 느끼며, 소속부서 구성원들과의 관계도 좋음. 업무 관련 공부도 흥미롭고 재미있음. 4. 중소기업이지만 성장하는 기업인 것 같음. 사실 가장 큰 문제는 제가 감정조절이 미숙하여, 우리팀이든 다른 팀이든 다들 저에게 일만 던지고 재촉하며, 팀장급 상사들의 교통정리가 없는 것이 무관심이라 느껴지는 것, 그리고 특히 여러 직원들이 화만 내는것에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참고로 업무진행이 느린 건 아니라고 봅니다. 인사고과는 최고점 받고 있습니다. 일 욕심이 많아 업무에 빨리 능숙해지고 싶기도 했고, 회사가 힘들다 하니 몇달간 밤늦게까지 혼자 야근하며 열심히 해줬던 것이, 오히려 독이 된 것 같습니다. 참고로 경제적으로 어렵진 않아 퇴사를 할거면 바로 하려고합니다.(이직 성공 후 퇴사 x) 우리 회사.. 사실 애정하는 마음도 커서 더 다니고 싶은데 스트레스가 너무 큽니다. 제가 조언이 필요한 부분은 1. 저 같은 상황이면 버티는것보다 퇴사를 하는게 적절해 보이는지 2. 계속 다닌다면 일을 적당히만 하며 버티는게 답인 것 같은데.. 제겐 그게 큰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는 동생이라 생각하시고 해줄 수 있는 조언이 있으시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천성적으로 해야할 일들을 기한 지켜서 꼭 해야하고, 타인의 인정 욕구가 높습니다)
김디로리
24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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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결혼 여부를 묻는 것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게시글 읽다가 면접에서 결혼 여부를 묻는 것에 대한 일화를 소개하신 분이 있었는데 결혼 여부를 묻는 것이 여러 가지 의미로 받아들여지는 것 같네요 누군가에게는 인간관계에 문제가 있는지 누군가에게는 연애를 하기 위한 확인 절차로 누군가에게는 회사 생활에 참고하기 위한 것으로 제 개인적이 생각으로는 결혼 여부를 물어서 입사 이후의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려는 것 아닐까 싶네요. 회사 복지로 자녀 학비 지원 등도 해주는회사가 많은 편인데 내가 회사 면접볼 때 왜 결혼 여부를 말해야 하지? 라는 생각을 하시는 게 일단 궁금합니다.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시스템적으로 뭔가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네요 근데 생각해보면 그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매번 결혼 하셨어요?라는 이야기를 들을테니 그것에 대해서 주저리 설명을 해야 하니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기도 하네요. 다른 분들은 면접에서 결혼 여부 혹은 연애 여부를 묻는 것에 대해서 어떤 생각이신가요? 저는 회사에서 인사관리적으로 필요하니까 물어보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이상한정상인
24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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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회사는 어느 곳이나
다 똑같겠죠 ,,, 경영층 눈치 보고 나이 한참 많은 선배가 당연히 해야할 일인데 업무 요청 하지도 못 하고 ,,, 입사하면서 어떠한 복잡스러운 이해관계가 있던 간에 안전 하나는 절대 타협할 수 없는 가치라고 생각했었는데 현타가 너무 오네요 ,,,
risocyl
24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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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의 오퍼.. 현 회사에 이야기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한창 이직준비중인 3년차 사회인입니다 동종업계에서 직접 잡플랫폼에서 제안이왔는데 생각보다 업계가 좁다보니.. 면접보기전에 현회사에 말씀을 드려야할까요.. 걱정입니다.. 보통 이직은 조용히 준비하는거라던데.. 어떻게해야하나요..
토모기
24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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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상급자,하급자에 대해 불만 글은 가끔 내로남불형이 많음
그런 글에 제목은 조언을 구한다는 내용인데 내용은 길고 보면 조언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그냥 다수의 사람에게 감정적으로 하소연하고 공감을 받고 내가 틀린 것이 아니라는 점만 확인을 받고 싶어하는 분들이 있더라구요.(이것도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그런데 그거에 대해서 적은 글에 누군가가 비판을 하면 수용을 해야 하는데 바로 거기에 기분 나쁨을 바로 쏘아 붙이듯이 표현하는 분도 있더군요. (제가 비판을 적은 사람은 아닙니다) 상사가 빌런이다, 하급자가 빌런이다. 이런 말 하면 바뀌는게 있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상사는 어쨋든 상사라서 내가 그가 주는 업무 중 공적인 부분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수행해야 그 조직이 돌아 갈 것이며 그 회사에서 나보다 인정받으니 상급자(회사에서 일정 수당이 나오는 직책), 하급자(정확히 하급자인지는 모르겠어요.)는 1인분이 아니더라도 0.5인분이면 그냥 나머지가 1.1씩 채우거나 0.5인분만 일을 시켜야 할 수도 있고 방법은 다 다르겠죠. 0.5도 있을 때는 불만이여도 없으면 그 T.O 채워 질 때까지 우리 파트 전체만 더 힘듭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0.5도 안 되는 확률도 50%이고 그 사람이 진짜 쓸모 없는 사람이라면 눈치가 보여서 대부분 퇴사 또는 이직을 하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개인의 역무역량과 일처리 방식은 굉장히 차이나는데 너무 주관적으로 쳐다 보시고 자신의 회사에서 주어진 역무가 직책인지 직급을 구분을 못하는 것같습니다. (EX : HR, 근태관리시스템도 없는 회사가 직책자, 중간직책자(팀장), 중간 직책자(신규), 직원 뭐가 그렇게 직책자가 더 많겠네…해봐야 사장 1개 부서 부장,과장이면 끝인거 같은데… 차장 급도 없어보는데 무슨 팀장이 갑자기 없던 직책을 직원 후배를 올렸다고 하니… 다른 세상 얘기 같네요.) 내가 오너도 아닌데… 다 같은 어떻게 보면 회사라는 피라미드를 구성하는 주춧돌들인데 얘기하시는 건 굉장히 자기를 포장하고 주관적으로 저번엔 상사가 빌런, 이번 회사는 밑이 문제라니… 그 사람 입장에서는 내가 문제일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같은 돌끼리 서로 맞춰 가면서 잘 쌓여서 가면 좋겠습니다. 내로남불 - 이거 정말 싫네요.
INTP남
24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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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업무강도대비 연봉높은데 상사가 매일 가스라이팅
- 업무강도 낮음, 여유시간 많음, 칼퇴 - 점심 맛있는거 자주 먹음 - 개인적인 일로 잠깐 나갔다오는 것도 가능 - 전문성은 떨어짐, 약간 물경력 느낌 - 하는일 대비 연봉은 높은편 업무조건은 아주 만족 But 상사와 1:1 대화시간 많음(주3회이상 일1시간이상) - 상사 화법 가스라이팅 매일 들음 - 자기생각과 다르면 지능낮은사람, 수준낮은사람 - 모든 생각을 필터없이 다 말함, 성적얘기, 선넘는얘기 - 이미 끝난일 자꾸 말로 꺼냄 - 남에대해 부정적인 얘기, 판단, 하소연, 비판 - 종교, 정치얘기 싫다해도 계속하고 카톡으로 기사랑 커뮤니티 글 캡쳐해서보냄
lillijjl
24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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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새 업무?
안녕하세요. 한달반 정도 뒤에 퇴사하기로 마음먹은 회사원입니다. 원래 계획으로는 2-3주 뒤쯤 퇴사 공식 면담 요청하고 퇴사 준비를 시작하려고 했었는데, 갑자기 이번주에 8월부터 새로운 업무를 담당하라고 지시받았습니다. 인원공백으로 인한 업무 변경이라 제 포지션에서는 그 지시를 거절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그자리에서 ‘한달반 뒤 퇴사할 예정이니 새 업무를 받을 수 없다’라고 말하기도 애매해서 일단 알겠다고 했는데, 원래 계획보다 일찍 위에 퇴사통보를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이직으로 인한 퇴사는 아니고, 현재 회사 생활에 많이 지쳐 개인적인 휴식과 재정비 및 본격적인 이직준비를 위해 퇴사하려고합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ello23
24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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