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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적이라 걱정이에요
안녕하세요 저는 입사한지 1달 반정도 된 신입입니다. 영업직이지만 아직 회사내에서 교육을 위주로 받고 있고, 조금씩 영업도 다니고 있습니다. 교육 받는 시간과 영업을 위해 컨택을 하는 시간 외에는 뭘 해야될지 몰라서 걱정입니다. 지금은 배운것을 정리하거나 다음 내용들을 준비하는정도로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데요 너무 시키신것만 하는 느낌이라 수동적으로 보내는것 같습니다 몇개월 뒤에 정직원이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것 같은데 아직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런 날이 반복되다 보니 자신감도 떨어지는것 같아요. 제가 지금 잘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팁이나 방법이 있는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뭔지모르는
24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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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소리 어디까지 신경써야되나요?
우선 저는 타자가 좀 빠른 편입니다. 특수한 상황일 땐 700타 가까이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평상시는 3~400타 정도가 아닐까 싶구요. 어떤 한 사람이 유독 제 키보드 소리를 시끄러워합니다. 처음엔 사이가 안좋아서 라고 생각했고, 답답할때마다 키보드를 부술듯 내려치는 사람들에게는 한마디도 하지 않는걸로 봐서는 그 이유가 아주 없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빈도 수가 많지는 않은 것으로 보아 일부러 말하는 것만은 아닌 것 같고 제가 어떤 이유던지간에 700타 정도로 빠르고 치고있을때 반응하는 패턴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약하게 치는 편은 아닙니다. 정말 조용하게 치는 사람들은 잘 들리지도 않더군요. 신기했습니다. 아마도 작성할것을 미리 생각해서 일목요연하게 적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어릴때 피아노도 쳤었구요. 뭘 하든 손끝에 힘이 있는 편이고, 스스로도 리듬감있게(타이핑 여백 없이 같은 속도로) 치는걸 좋아하고.. 세게 치는건 아닌데 평균~ 평균이상이긴 할테니 빠르기까지 할땐 시끄럽겠죠. 나름대로 회사 키보드 말고 사비 들여 저소음 키보드 마우스 세트도 장만하고 키스킨도 끼우고 장패드도 두꺼운걸로 바꾸고... 그래서 덜 시끄러운건지, 노력하니 참는건지, 신경쓰기조차 싫은건지는 모르겠으나 제 자리에 있을땐 뭐라고 안합니다. 타 pc (일반 유선 멤브레인 키보드+키스킨) 잠깐 봐주고 있으면 힘들어합니다. 최선을 다해 노력했고 그래서 좁혀졌는데 솔직히 다른 자리 멤브레인 키보드 치고있으면 세상 부럽습니다. 저는 소음 이슈로 제 타건 스타일에서 가장 조용한.. 1.5mm 남짓 올라오는 납작한 키보드에 마우스.. 손가락도 손목도 피로한게 사실입니다. 물론 제 타자소리가 작은편이 아니기에 어쩔수 없는거지만서도 사무실이고 저는 타이핑을 타직원보다 많이 할수밖에 없는데 제 손에 무리를 줘가면서까지 그 한명을 위해 배려하는게 진정 맞는지 약간은 회의감이 듭니다. 다른 직원들은 전혀 불편해하지도 않거니와 핀잔을 들으면 와서 위로하고.. 어쩌면 그 사람이 절 미워하기에 더 그런 마음이 드는지도 모르지만 어디까지가 적절한 배려고, 어디까지가 나를 위해 조금은 이기적으로 굴어도 되는 부분인지 참 어렵습니다. 키보드를 바꾸고 싶어 투정을 부리는것인지는 몰라도 ^^.. 적당한.. 보편적인 수준의 배려와 이해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키보드 추천도 환영이구요 :)
페퍼로니
24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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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에 약한/강한 선생님들 봐주세요
7년 좀 넘는 연차 동안 직무가 여러번 바뀐 마케터 입니다. 현재는 PM인데 제대로된 PM업무는 처음이고 워낙 숫자에 젬병인지라, 손익분석, 매출임팩트 등 숫자를 다뤄야 할 업무에 더디고 실수연발 입니다. 마케터는 숫자에 밝아야 한다는데 숫자만 보면 눈에 안들어오고, 엑셀파일에 걸린 수식을 봐도 숫자들의 상관관계를 파악하는데 한참 걸립니다. 숫자 틀려서 다른팀에 여러번 불려가기도 했었구요. 계속된 실수와 느린 업무처리로 자신감,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유관부서와 숫자관련 이야기를 해야할 때가 많은데 자꾸 움츠러듭니다. 숫자에 강한 또는 약한 선생님들께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숫자에 익숙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와 같은 선생님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진짜 젬병이라도 노력과 시간이 해결해줄까요? 나아질 수 있는 걸까요?
행쇼건쇼
24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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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없는 무의미한 회의에는
제 의견을 전혀 말하지 않습니다.
박혁
24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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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취급하는 상사
날 투명인간 취급하는 상사는 어떻게 대처하며 버텨야할까요.
스테디셀러
24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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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보고 온 회사가 있습니다
월요일날 1차 면접을 진행했고 나름 면접 잘 본 느낌이 들었는데, 2차까지 면접이 있는터라 일주일 내로 합격자 연락을 돌린다고 들었어요. 얼마 지나지 않은건 사실이나 혹시 진행상황을 문의하면 너무 급해보이나요..? 마냥 기다리는게 맞는지애매합니다..ㅜ
이응이응쨩
24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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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잦은 저년차 극복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저년차인데 실수가 잦고 돌아보면 제가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는 실수들을 저지릅니다. 이유는 다양한데 성질 급한게 가장 큰 것 같습니다 실수한 내역 업무노트로 따로 적긴하지만 상황이나 업무는 늘 바뀌는지라 결국 제 성격 자체를 교정해야할 것 같은데 좋은 해결책이 떠오르지 않아 조언 구해봅니다 저 같은 상황에서 극복하신 분들 경험담 많이 공유 부탁드립니다 ㅠㅠ
tkatjd
24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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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교육 중 보험판매?
법정교육 한다고 회사 사람들 모아두고 교육 깔짝하고 갑자기 보험 판매하는데 이거 뭐임??? 관리팀에서 사기 먹은건지 윗사람 중 지인이 보험 파는건지 혹시 아시는분??
간지폭풍
24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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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회사 일주일차인데 제가 사수역할을 하고있습니다..
상황부터 말하자면 첫회사에서 입사 일주일차에 사수역할을 하고있습니다 이전에 하시던분이 비전공자신데 한달동안 아무것도 안해놓으셨고 그래 그리고 아무것도 할 줄 몰라요 기획하는법 영업/마케팅 기본지식 제가 기획해다주면 하는 식이더군요 "해줘"입니다 그야말로 마케팅자료 하나도 안본것 같습니다 자료읽어보고 제대로 해달라고 말하고 싶은데 그래도 될까요?
날아다니는 가오
24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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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내성적인 성격은 바뀔수 있다?
제목 그대롭니다 회사에서 자주 듣는데 가면이라도 써야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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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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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해야 하나요.
한달전 내 프로젝트가 아닌 다른 프로젝트에 소방수로 들어왔습니다. 기존 pm을 내리고 제가 pm으로 들어갔어요. 죽겠는건. 고객이 정한 일정에 개발을 맞출수가 없어서 어디까지 하고. 어디는 일정이후에 하겠다 라고 하는데. 개발자 들이 정시퇴근을 합니다. 야근은 강요하는게 아니란걸 저도 잘 알기에 강요는 안하지만. 고객이 저러는데 왜 다 못한다고 하냐 라고 했을때 할말이 없네요. 내일 폭발하려고 합니다. 무슨짓을해서라도 일정 맞추라고. 제가 죽겠습니다. (제가 잘못 생각하는 걸까요??) 개발자들 쉴드 쳐주고 그러고 싶은데. 변명거리가 없네요. 지금도 고객은 남아서 문서정리 하는데. 개발자는 아무도 없네요. ㅜㅜ. 이미 오픈이 얼마 안 남은 시점이어서. 업무량 분배등등에 대해서는 논의대상이 아님을 참고해 주세요.
우리따님아부지
24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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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평택 출퇴근으로 인한 고민
안녕하세요. 결혼으로 인해 배우자가 살고 있는 평택에 살게된 30대 중반 직장인 입니다. 올해 초부터 srt 출퇴근을 하게 되었고 이제 반년이 넘어가는 중입니다. 왕복 출퇴근 시간은 4시간 정도이고 요즘같은 지하철 파업이나 기상 상황에 따라 기차가 지연될 경우 5-6시간을 이동시간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결혼 당시 최선의 선택이라 생각해 평택에서 출퇴근을 선택했지만 이악물고 버티기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고 고된 것 같아요. 남편도 일이 너무 바빠 주말출근까지 하다보니, 저는 평일엔 회사 출퇴근 퇴근후와 주말엔 밀린 집안일들 챙기다보니 더이상 견디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고 퇴사 생각까지 간절해지고 있습니다. 온라인영업 십년차 회사생활중인데, 현 거주지인 평택에서 직업을 구할수 있을지,, 구직사이트를 찾아보았지만 지금과 같은 직무/처우의 일자리는 구하기 어려울 것 같아 보였습니다. 당장 너무 힘들다보니 다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한편으로 지금 선택이 앞으로의 커리어에 큰 영향을 주겠지 싶어 그동안 회사생활하며 노력했던 시간들에 대한 허무한 감정도 들고 그렇습니다.. 이사와 퇴사후이직 두가지를 고려중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정말 돈벌고 사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lpil
24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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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증정품으로 뭐가 좋을까요?
곧 회사에서 행사를 진행한다는데 인당 2만원 내외 증정품으로 뭐가 좋을까요? 우산? 텀블러? 정도 생각나는데... 받았을 때 기분 좋았던 증정품 있으면 알려주세요!
퐈이아아
24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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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남자 선호하는 분위기인가요
여러분들이 계시는 업체에서 성차별이라기보다…남직원을 선호하는 분위기인가요? 차별이랄 것 까지는 없어도 여자를 덜 밀어주는 그런 현상이 있을까요 노골적이지 않고 은근하게 하겠지만요 ㅋㅋ 근본적인 이유가 뭘까요..
drpop
24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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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해고? 퇴직원 작성 요청
권고사직과 해고 차이는 뭘까요? 팀장님이 1월 급여까지 줄테니 퇴직원 제출하고 내일부터 안나와도 된다고 하시네요 [2개월 급여+실업급여] 이렇게 마무리하는게 맞는건가요? 장기근속자라 같이 일한 직원들과 정도 많이 쌓였는데 이렇게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쫓겨나가야하는건지...
시로시로정말시로
24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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