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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퇴사해야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 원본 글은 삭제하였습니다. 다들 저에게 해주신 깊은 조언 새겨듣고 이직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 내어 답글 달아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현재, 이성적 판단이 매우 흐려져 조언이 필요하여 깊은 고민 끝에 긴 글 작성합니다. 그냥 악으로 버텨야하는게 맞는지, 10월에 퇴사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maldi
24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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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가 날 용광로에 밀어넣는 꿈을 꿨다.
어젯밤 꿈에서.. 펄펄 끓는 용광로에 대표이사가 날 밀어넣는데 난 안들어가려고 애를 쓰다가 문득 꿈에서조차 현실자각을 했다. ‘회사 때려치면 이 양반은 아저씨고 여기 않들어가도 되잖아?’ ”저 그만두겠습니다. 이제 안들어가도 되죠?“ 대표의 당황하는 모습과 동시에 잠에서 깨어났네.. 업무상 대표이사 보고가 많은데 조만간 현실이 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Sauvage
24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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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영업 도전으로 인한 퇴사 시점 조언 부탁드립니다
퇴사 시점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중견기업 총무직으로 만 2년을 향해가는 중입니다. 성장가능성이 적고 무엇보다 연봉이 너무 낮아 제약영업직으로 신입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문제는 현재 나이가 32살 이라는 점입니다. 제약영업직이 나이를 크게 안보는 편이라지만 32살.. 그리고 내년 33살일 땐 정말 막차라서 합격가능성이 낮아지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만 2년 경력을 채우기 전 이면서 33살이 되기 전 제약영업 신입으로 도전하려는데, 퇴사를 하고 이직을 해도 괜찮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면접까지만 간다면.. 정말 붙을 자신이 있는데 나이 때문에 그리고 현재 재직 중 이라는 이유 때문에 절박함이 안보여서 떨어질까 두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1. 현재 서류는 1개 붙은 상태이고, 나머지 제약사 4개의 서류 중 몇개는 붙는 다는 가정 하에 면접에 전념하기 위해 10월 중 퇴사 한다. 2. 최종 합격 후 퇴사한다, 단 이 경우 연차 개수가 부족하여 면접을 못 갈 수도 있기에 1~2개 회사만 전념해야합니다. 또한 최종합격시 약 1~2주만에 퇴사해야하는 이유로.. 팀원께 너무 죄송스러운 마음이 있습니다. 아예 신입이자 경력 자체도 다 버리고 제약영업직을 도전 하는 만큼.. 10월 중 바로 퇴사를 하고 도전해보는 게 어떨지 고민 중이라.. 선배님들께 고견 여쭤봅니다.
갓생살기프로젝트
24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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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중 퇴사
최근 이직 후 업무적인 것이든 분위기든 안 맞아서 퇴사하려고 하는데, 보통 일한것 만큼 급여 지급할 때, 근무일수를 주말도 포함해서 지급하는 것이 맞나요? 맞다면 한달치 월급/30 해서 일 단위로 계산하는 것이 맞는 지 궁금합니다
무지무징
24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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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태가 안좋은 직원..
팀 내에 근태가 진짜 안좋은 직원이 있어요.. 저희 회사는 10시까지 출근이고요.. 아래 해당 직원의 몇 가지 안좋은 사례 보시고.. 냉정하게 판단 부탁 드립니다. 1. 오전 10시 30분 경, 신사역 일대에서 인도로 차가 돌진하는 사고가 나서 경찰에 진술을 해야해서 지각함. > 지인 기자 친구에게 연락해서.. 이거 기사감이니 꼭 써라라고 알려줬는데. 기자 친구가 강남서에 알아본바 그런 사고는 없었다고..함. 2. (1주일에 2~3번) 병원 진료 핑계로 오전 9시 30분 경 급하게 오전 반차를 냄. 3. (1주일에 2번) 야근 핑계로 팀내에 오전 11시까지 출근하겠다고 통보 후, 오후 3시쯤 출근함. 4. 오전 외근 후 본가에 일이 생겼다고 하면서 급하게 오후 반차를 씀. 근데 연휴 (국군의 날) 전 날인게 수상... 암튼 위와 같은 사례가 비일비재한데.. 일은 또 꼼꼼히 잘하는 편이라.. 팀 리더는 별 말 없는 듯 합니다. 여러 분 생각은 어떠세요?
이이이션션
24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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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이 있습니다 선배님들
5년차 회사생활을하고 있는도중 기회가되어 다른회사 합격을 하게되었는데 고민이 되서 이렇게 글남겨봅니다. 업종은 금융권 중 하나이고 두회사모두 대기업입니다. 현회사 동종업계에서 자산규모 작은편 계약연봉7000 박사수당 및 성과급 포함 원징 9500수준 자산규모대비 연봉높은편 업무는 팀내 가장 메인롤담당하고 있으며, 향후 진급이나 평가때 문제 없어보임 공채출신이라는 프리미엄. 워라밸 아주 좋은수준 이직회사 동종업계에서 자산규모 제일 큰 수준 계약연봉7600 박사수당 및 성과급포함 1.1정도 비포괄이라 야근 수당 있음 경력 1년 추가해줘서 6년차(대리2년차)로 업무는 같은 업무하는데, 이전회사는 총괄이였고 지금은 파트팀원중 1명으로감. 팀 원 수도2배많음. 팀내 지인 2명있어서 휴먼리스크 적어보임. 업무강도 빡세고, 야근 일주일에1-2번정도 하는편. 금융권이고 제연차에 20프로올리기엔 샐러리캡이 있어 연봉자체를 크게올려서 가는건 아니라 고민입니다. 현직장에서는 전혀불만이 없고 오히려 핵심업무를 신입때부터 계속 맡아와서 편하게 직장생활하며 성장해왔습니다. 대기업이지만 동종업계 자산규모가 작아 동일연차대비 업무경험도 많이 쌓을 수 있었구요.. 우연히 기회가되어 대형금융그룹회사에 오퍼가왔는데 지금의 판단이 너무나고민이 되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계약연봉만보자면 고작600만원만뛰기는 하는데, 회사의 규모와 원징기준 1000-1500뛴다는게 고민이네요..
블루레몬드
24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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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취업] 이직고민 → J비자는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국내 EPC 업계중 흔히 잘 아시는 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더 좋은 커리어와 미래를 위해서 해외취업 (미국)을 알아보는중 한 회사에서 J비자를 스폰 해준다는 오퍼를 받았습니다. H비자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J비자라고 해서 좀 당황스럽긴 하구요. J비자에 대해서 알아보니 인턴이나 Trainee 에게 발급하는 비자라고 하더라구요. (영어로는 Work & Study 블라블라 적혀 있습니다) 제 경력이 15년이 넘는데 이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을 하다가도, 비자가 무슨 대수냐? 어차피 연봉 조건만 괜찮으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또 신분이 불확실한 측면은 걱정이 다시 되기도 합니다. 혹시 J비자에 대해 잘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J비자로 미국 취업은 어떤가요?
탈랄라
24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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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원이 못 됐네요..
수습 3개월동안 시키는거 다 해내면서 정직원 되려고 노력했는데 결국 안 되었네요.. 팀유지도 지금 어떻게 될지 모른다며 이렇게 결정났다는데 이럴거면 사람은 왜 뽑았는지..ㅋㅋ.. (해고도 당일통보..) 다시 구직활동 고고해야겠네요 더 좋은 곳으로 가즈아!!!!
해내자
24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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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7-8년동안 해오던 일을 그만두고 다른 이유로 처음 해보는 영업직에 뛰어들었어요, 시간이 자유롭다는 이유가 가장 크게 작용했고 이제 6개월차인데, 고정금이 없어서 열심히 뛰어야 하기에 열심히하는 중이지만 일로오는 행복함이 전에 길게 해오던 일에서 얻었던 에너지와 달라서 자꾸 다운되네요... ㅜㅜ 전에 해오던 일은 정말 좋아하는 일이긴 했는데. 이게 지금이 힘들어서인지.. 이 일을 관두고도 다시 돌아갈 곳이 있다고 생각해서 인지... 뭔가를 결정하고 결단을 내리기 6개월이 길지 않아서 더 겪어보는게 맞는건지.. 이런 고민들이 지속되니까 더 다운되는 거 있죠... 뭐가 맞는걸까요.. ㅠㅠ
빅감자
24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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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장과의 트러블
우선 회사 네임밸류는 다닌곳 중에 가장 괜찮은데 막상 다녀보니 조직문화,업무스타일,보상 처우,비젼등 전직장보다 좋은게 하나도 없네요ㅎㅎ.. 다른것보다 가장 큰 문제는 조직장이 멍부스타일의 워커홀릭이라 조직관리가 전혀 안되고있습니다. 인원도적고 바쁜부서인데 업무를 적당히 쳐낼줄모르고 자기가 궁금한걸 A to Z로 알아보기위해 모든 부서원들에게 같은 보고를 4~5번씩하게 합니다. 그래서 7시정도면 끝날일이 10~12시에 매번끝나는게 반복되고있습니다. 작년까지 7명이었던 부서원은 다 퇴사하거나 잡포스팅으로 전배해서 현재 4명이고, 현재 조직원들조차 저포함 대부분 이직준비하거나 휴직하려하고 있습니다. 저도 외부에서왔으니 첨엔 따르다가 파트장이랑 얘기해봤는데 그냥 답이 없는 사람입니다. 파트장이 타부서에 적도많고 평판도 안좋아서 타부서 요청해서 일 진행하는것도 어렵고요. 위에서는 대체할 파트장(실제로 많이 퇴사해서 관리급 대체인원이없음)도 없고 자기 대신 욕먹어주면서 열심히 일하니 파트장 겸해서 실무자처럼 쓰고있는데 이런 조직에서도 버티는게 답일까요? 결국 누군가 1명만 나가도 파트는 조직붕괴상태일것같습니다. 저도 약점이있는데 연차에 비해 이직이 많고(8년차 이직 2번) 제가 좀 더 젊거나 혹은 경력시기가 좀 채워졌으면 미련없이 이직했을것같습니다만, 이직하기 애매한 기간이되어서 더 어렵네요. 조직장때문에 스트레스받는건 첨이라 어차피 저보다 먼저 나갈테니 걍 존버가 답일까요? 비슷한경험 겪으신분들 자유롭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내주식살리도
억대연봉
24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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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어스텍코리아
여기 재무쪽 계속 공고 올라오던데 분위기 아시는분 계신가요? 영어 필수적 인가요?
@쿠어스텍코리아(유)
ggggㅎㅎ
24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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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으로 인한 퇴사
천식에 의해 당분간 업무 지속이 불가능하다는 소견서를 받았습니다. 실업급여 조건에 해당될까요?
내님은어디에 | 네이버(주)
24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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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사 할까요?
현재 업계탑 회사에 재직중입니다. 몇년전 퇴사한 회사에서 좋은대우로 재입사 문의를 받았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규모는 조금차이가 있습니다.
해선
24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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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송년회 아이디어
안녕하세요. 통상적으로는 연말에 한 번 적당한 정도의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것으로 송년회를 해 왔는데, 그냥 밥만 먹기보다는 뭔가를 같이 하자는 윗분의 제안이 있어 여러모로 고민하다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여러 분들의 고견을 구하려고 글 남깁니다. 해보셨던 송년회 중에 식사 외에 같이 했던 것 중 반응이 좋았던 것이 있었다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당 예산은 10만원, 12명 정도의 규모 부서입니다.
Kdub
억대연봉
24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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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팀장님은 부하직원을 생각해주시지 않네요.
어디 하소연할 곳이 없어서 익명을 빌어 이렇게라도 속을 풀어 봅니다. 공적인 회사 업무로 주말에 출근하게 되는 경우에도 본인 빼고 부하 직원들이 출근해서 업무 처리하는 일이 생겼을때 당연한거처럼 아무런 언급도 없으시고 팀장과 근속년수 차이가 많이나니까 부하직원들은 뭐라고 말도 못 꺼내고 부당한게 당연한거처럼 받아들여집니다. 또한 성격도 자기 중심적이고 타인의 생각에 대해서 쉽게 받아들이지 못 하는 성향이 강해서 본인이 정해놓은 기준과 다를 경우 우선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로 인해 건의 의견 제안과 같은 긍정적인 회의는 모두 포기한지 오래입니다. 심지어 부하직원이 아무리 맡은 바 일처리를 열심히하고 해내더라도 미숙한 모습이 보일 경우 타인한테 OO은 아직 부족하다고 언급하고 그 내용이 결국 당사자한테 흘러들어올 경우 업무 의지가 사라지게 됩니다. 다른 부서는 진급시즌이 되면 부하 직원 조금이라도 더 챙겨보려고 한다면 팀장님은 아직 내 기준에 못 미친다라는 생각이 더 강하셔서 전혀 언급 없으시고 동일 직무를 수행하는 타 부서원은 진급할 때 이 부서만 진급을 못 하는 그런 상황들도 생깁니다. 열심히 해보려고 노력하는데 정말 현타오네요. 의지가 많이 꺾여가고 있습니다.
미지
24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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