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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작성 안하는 회사
근로계약서를 아무도 작성 안한 회사에요 처음엔 늦는 건가 싶었는데 입사 2달이 넘었는데도 작성을 안해서 주변에 조심스레 물어보니 아무도 작성 안했다고 하더라구요 주말 출근이 거의 당연하고, 주 근로시간이 85~90시간 수준인데 당연히 포괄 하 업계 특성상 포괄이 많아서 포괄 계약 자체는 백번 양보해 그럴 수 있다 치는데 사측에서 근로계약서를 작성 안 하려는 의도가 뭘까요? 포괄이어도 주 90시간 수준의 근무시간은 문제가 되기 때문인가요? 퇴사를 할래도 근로계약서 없이 퇴사를 하는 것도 웃긴 것 같고… 난감합니다
빌마크다운
25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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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판매직에서 본사 발령 후 급여 부분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들!! 제가 가구 영업판매직으로 근무를 하다가 사내 메일을 통해 회사가 집중하는 사업 프로젝트 담당자로 지원하게 됐고 그 결과 본사 사무직으로 전배되었습니다. 아시겠지만 영업 근무는 인센티브가 추가로 나오는 구조인데, 사무직은 인센티브가 없어서 전화로 인사팀에서 물어볼 때도 인티가 없는데 괜찮냐는 질문을 했고, 그 부분은 가볍게 이야기하고 넘어갔어요. 그런데, 급여나 이런 부분이 어떻게 변경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아직은 없고, 어떤 분은 인센티브 3개월 평균 부분을 기본급여에 포함해서 들어간 케이스 등 사례가 있더라구요. 현재 본사 출근한지는 3일 가량 되었는데 이 내용을 인사팀에 물어보는 것이 문제가 되진 않을지 인상이 되지않으면 너무 급여가 낮아서 협의를 할 수 있을지 여러 의견 &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사회생활 만랩인 선배님들 도움 부탁드려요!
클태
25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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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투자 운용역 개인 주식투자
안녕하세요, 주식운용하는 운용역들이 본인 뿐 아니라 배우자,부모님까지 개인 주식투자에 제한이 있다고 들었는데 부동산,인프라 등 대체투자 운용역들도 같은 제한을 받고있나요?
AIINVE
억대연봉
25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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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권고사직자 일기 3
오늘은 갑자기 이런생각이 듭니다 내가 설사 지금 재취업을 한다하더라도 언젠가는...어떤형태로든 회사를 나오게될텐데, 그때도 경제적인 충족이 월급으로 만족스럽긴 어려울것이고 회사타이틀이 없어지는 것으로 인한 충격도 지금과 큰차이가 없을것같은데 그렇다면 많이 늦었더라도 지금부터 준비하는게 맞는거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업 투자 세무나 감평사 준비 정도가 떠오르네요 모두 쉽지많은 않겠지만 회사다니시는분들은 어떤계획을가지고 계시나요 막연한 불안감으로 제가 회피하고싶어 이런생각을 하나 싶네요 심난한 밤에 생각이 많아 글을썼습니다
베스딩
25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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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인정받는 말하기 방식(펌)
(출처: 쓰레드, 링크는 댓글에) 1. "알겠습니다" 대신 "확인했습니다" 2. "죄송합니다" 대신 "개선하겠습니다" 3. "몰랐어요" 대신 "찾아보겠습니다" 4. "안돼요" 대신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5. "바빠요" 대신 "일정 조율하겠습니다" 6. "늦었네요" 대신 "기다리게해서 죄송합니다" 7. "그건 아닌데" 대신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8. "못합니다" 대신 "이런 대안은 어떨까요" 9. "그렇게 하세요" 대신 "좋은 생각입니다" 10. "왜요?" 대신 "이유를 여쭤봐도 될까요"
냥냥냥이펀치
25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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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으로 입사해서 팀장에서 해임
팀장으로 이직 입사했으나 반년만에 조직과 팀이 사라지면서 팀원으로 강등되었습니다. 업계/회사기준으로 어린 팀장이기도 했고 일종의 로얄티 테스트가 아닐까 하여 절치부심하는 심정으로 작년엔 한해동안 정말 열심히 했고 최고고과를 받았으나 이번에는 진급에 실패했습니다. 이전직장에서는 늘 조기진급후보였고 이번회사에서도 평은 나쁘지 않았는데도 이해하기 어려운 결과들의 연속입니다. 이제 40대 중반으로 가고있는데 라인도 기반도 약하니 정보도 부족하고 답답합니다. 인생 첫이직이었고 사람들 좋고 일도 좋습니다만 공정히 평가받고있다는 인상이 들지 않네요. 인사에 따져봤자 정치게임인것같아 따질 대상도 타이밍도 지나버린것 같고 … 이직자는 입꾹닫 실력을 키우거나 재이직 뿐일까요? 뭔가 감당키 어려운 벽앞에 서있는것 같고 앞으로 어떻게 동기부여를 해가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PPMMS
25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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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 이직이 가능할까요? 2
지난번에 댓글을 참조해서 언제든 다른 회사를 알아보아야 한다면 알아볼것을 대비해서 재직중인 회사를 사람인 등에 재직중이라고 기재했습니다. 면접을 보게될 경우 이직사유 등에 대해선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까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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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회사에 입사한지 1년 정도 된 사회초년생 입니다 첫 회사이기도 하고 이젠 어느정도 일이 적응되어 나름 열심히 실수없이 꼼꼼하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팀은 현재 3인 체제로 운영 중인데요 제 위엔 대리님 그리고 제 밑엔 저보다 한살 어린 후배가 있습니다 그 중에 대리님이 저를 제일 힘들게 하십니다… 일단 해야하는 일을 매일 아침 대리님께 보고를 드려야 하구요 이거까지는 저도 어느정도 이해가 되어서 넘어갔지만… 그 해야하는 일을 못 끝냈을 때는 아주 크게 혼이 납니다 그리고 저도 아직 배우는 입장이라 생각했는데 제 밑에 후배가 들어오자마자 저보고 교육을 시키라고 하더군요… 군말없이 저는 제가 아는대로 최대한의 업무 인수인계를 했습니다 근데 교육하고 후배가 일을 하는 도중 모르는 일이 생겨 대리님께 질문을 했는데 질문 한 번 했다고 저를 엄청 혼내셨습니다 그따구로 교육 하지 말라고… 솔직히 저는 넘 억울했고 서운했습니다 그리고 또 퇴근 시간이 10분 정도 남았을 때 일을 주거나, 퇴근 하기 직전에 질문을 해서 매번 정시 퇴근을 못하게 합니다… 점심시간도 1시간인데 매일 20분씩 더 일하게 시켜서 밥도 제일 늦게 먹구요… 그리고 또 업무 시간에 가족들이랑 통화를 자주 합니다… 통화하는 동안에는 물어보고 싶은 거 있어도 못 물어보구요 자기 집 택배 같은 것도 다 회사에 시켜서 가끔 저랑 막내한테 갖고오라고 시키기까지 합니다… 가끔씩 막내 없을 때는 저한테 막내 외모 평가도 하고, 꼽도 엄청 주고요…. 여기가 첫 회사지만 저는 사회생활하면서 이런 사람은 처음 보는 것 같아요 ㅠㅠ 자기 일도 가끔씩 저한테 넘겨서 야근을 거의 맨날 하구요 퇴근 못하고 있으면 너가 시간 관리를 못하는 거다 라면서 타박하시더라구요 이럴 때마다 아무 말 못하는 제가 너무 답답하고 매일 꾹 참고 살다보니 혈압 오르는 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제 잘못이 큰 걸까요? 아니면 꾹 참고 사는 게 맞는 걸까요?
떡볶이조아
25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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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현재 직장에서 받는 연봉이 대략.7천정도 40초반 차장직급이고 입지는 매우 좋은 편입니다. 업무 능력 및 대인관계등 매우 좋으며 고위 임원께서 관심을 갖고 챙겨주는 상황입니다. ->안정적인 진급 및 롱런 가능 이직 제안을 받은 회사( 최종합격 상태)에서는 현 연봉대비 2천정도 올라갑니다. 워라밸이나 복지도 많이 좋아지는 편이고요 상위 기술을 접할 기회도 있음, 다만 이직시 과장급이며 관리자가 아니 실무자로 입사를 해야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고인물들이 많는 회사라 팀장 포함 그이상으로는 못올라갑니다. 그리고 신사업 시작 단계라 향후 진행여부는 장담 할 수는 없습니다. 사업을 접게되면 잘리진.않지만 아에 생소한 부서로 전배하여 새출발 해야 되는 상황이 올수도 있습니다. -> 높은 연봉, 복지, 불확실한 미래 이런 상황입니다. 글로 표현하다보니 세부적으로 적기라 어려워 대략적인 상황만 적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꼬소하다
25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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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매년 연봉이 오르나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보통 매년 연봉이 오르나요? 아니면 어느 순간부터 동결이고 상한선이란 게 있나요? 이번에 연봉 협상 때문에 궁금해서요. 제가 지금 회사 규모에 비해 연봉이 낮지는 않은 편인데 연봉은 계속 올려줘야 한다를 가정하고 협상 때마다 계속 희망연봉을 높게 불러도 되나 싶어서요. 물론 회사 상황도 엄청 부정적이지는 않고 제 성과도 어필할 수 있는 상황 같아서요 근데 이것과는 별개로 보통 회사들이 매년 연봉을 올려주나? 하는 궁금증이 들어서 질문 드려요 매년 올려준다고 하면 어느 순간부터 연봉이 억대 이상이 될텐데 계속 그렇게 올려주나..? 싶기도 했구요. 보통 회사들은 매년 조직원의 경력이 늘어나는 거니 연봉도 매년 올려주나요?
갈배사이다
25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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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마케팅이나 유통 하시는 분들
트렌드 파악은 주로 뭘로 하시나요? 즐겨보는 자료들이 개인별로 따로 있나요? 인터넷 뉴스 제외하고
까까까
25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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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OKR vs MBO
직원 퇴사율이 높은 회사입니다. 그리고 올해 매출 목표가 있고 OKR 관리 제도를 활용합니다. 1. 팀원 이탈율 0%라는 관리 목표 2. 올해 ***억원의 전사 매출 목표 각 팀에서 이 두가지 목표를 두고 OKR을 진행합니다. 2025년 팀 운영 방향을 짜봤습니다. 사실 MBO나 OKR은 경험이 없고 체계적 교육을 받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위의 언급된 1의 목표는 MBO 형태이긴 하지만 2의 목표를 통해 도출한 팀 OKR을 팀원들과 전체 회의, 1대 1 면담 등을 통해 의견들을 더 들어보며 조율해가야할 것 같아요. ----------------------------------------- (새로운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려면 평균 3년이 걸린다는데. 글쎄요, 팀원 퇴사 관리보다 팀장인 저 본인의 퇴사 관리도 시급합니다만 ㅎㅎ 몇몇 팀장들과 얘기나눠보면 우리 회사는 결국 '경험을 쌓고 싶은 사원들에게 좋은 회사이다'라는 평들이 있습니다. 실제 팀장, 팀원의 양극화 현상과 갈등 조장 또한 실존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에 *인사팀으로부터 익명으로 인입된 팀원들 얘기를 들어보니 살짝 기운이 빠지기도 해요 ㅎㅎ) ------‐-------------------------------- *사람은 본인 유리한 쪽으로 사실을 왜곡하고 편협한 의견을 내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 아무쪼록 작년보다 올해는 저 포함하여 모두가 한단계씩 더 성숙해지고 함께 발전적일 수 있는 2025년이면 좋겠어요.
내이름ㅇㄷㄴ
25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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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대표 둘이서만 하는 회사 어떤가요
10년전에 창업해서 지금은 30ㅡ40억 정도 매출 하고있습니다. 순이익은 5ㅡ7억정도 나오는데. 직원은 없고 동업자와 둘이서만 운영하고있습니다. 항상 일이 많고 잘잘한 잡무도 처리해.가면서 일을하는데. 가다가다 염증이 많이 나네요. 같이 동업하는 친구는 기존 큰 회사에서 일하면서 사람들 사이에. 치이고 월급루팡들을 워낙많이보고 창업해서 그런지. 사람을 뽑는것에 아주아주 부정적입니다. 요즘 지피티나 이알피나 이것저것 편한것들이 많이나와서 일당백 한다는 자부심으로 하고있긴한데.. 일이 아주 많이 늘어나면 사람을 뽑자고 말하는데. 사실 잡무처리하면서 들어오는 일들 쳐내면 아예 새로운 고객사나 제안같은건 안하게 되더라구요.. 저는 수출도 해보고싶고 새로운 시도도 해보고싶고. 좀 여유롭게 고객사들도 만나고 싶긴한데 일이늘어나면 사람을 뽑자니. 순서가 뭐가 먼저인지 모르겠습니다. 슬슬 나이는 들어가는데 . 은퇴할때 까지.이렇게 둘이서 북치고 장구치고 둘이하나 죽을때까지 할까봐 무섭네요 ㅎ
방랑곰
25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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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터와 잘 싸우는 방법..!(펌)
가스라이터와 잘 싸우는 방법..! <사무실의 도른자들> 이 책 진짜 좋네요 :))) 빌런 북클럽 준비하면서 정말 도움 많이 받은 책..! 📍 기록으로 증거를 남긴다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는 순간 바로 메모하라. 사진을 찍어라. 녹음 버튼을 누르고 말로 기록하라. 어떤 방식으로든 그 느낌을 기록하라. 남들에게 공개해야 할 순간이 오면, 이런 작은 기록들이 빛을 발할 것이다. 나아가 남들에게 공개할 용기를 줄 것이다. “보세요, 제겐 증거가 있어요.” 증거가 있으면 훨씬 편안한 기분으로 문제에 대응할 수 있다. 📍 조금씩 인맥을 쌓아나간다 가장 가까운 사람들로 시작하라. 과거에 친구였던 사람, 가스라이팅을 당하기 전에 우군이었던 사람부터 만나라. (...) 어떤 피해자들은 가스라이팅을 당했다는 걸 깨닫고 나면 바로 제일 높은 사람을 찾아가고 싶어한다. 자기가 아는 가장 힘있는 사람을 찾아가 지금까지 어떤 일을 겪었는지 털어놓고 뭔가 변화가 일어나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전략이 효과를 내는 일은 드물다. (...) 사람들이 당연히 여러분의 편에 서줄 거라고 가정하지 마라. 여러분의 말을 믿게 하려면, 여러분만의 인맥이 필요하다. 📍 사회적 참고인을 찾아라 고등학교에서 학교폭력을 줄일 방법을 연구한 결과, 제일 좋은 방법은 여러 사람과 잘 연결된 핵심 인물 몇 사람을 찾아서 그들을 타깃으로 학교폭력 반대 캠페인을 벌이는 것임을 알아냈다. (...) 인기 있거나, 두루 호감을 사거나, 지위가 높은 사람이 사회적 참고인이 된다. 그들의 중요한 특징은 또래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는다는 점이다. 📍 사람들에게 의견을 구하라 더 작은 문제를 들고 사람들에게 접근하는 게 더 좋다. 예를 들어 지난 석 달 동안 여러분을 가스라이팅하고 있는 상대에게 피드백을 거의 받지 못했다는 사실로 운을 떼는 것이다. (...) 사람들에게 의견을 구했다는 말이 줄리(가스라이터)의 귀에 들어가더라도, 특별히 꼬투리를 잡힐 구석이 없었다. 📍 정면 대결을 하고 싶으면, 기다려라 거짓말하는 걸 알고 있다고 상대한테 말해도, 상대의 행동을 멈출 수 없다. 상대가 오히려 더 세게 나올지도 모른다. 거짓말 전략을 바꾸거나, 예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여러분을 비난할지도 모른다. 여러분이 가스라이팅을 당하는 동안 상대는 바깥세상에서 여러분이 거의 알지 못하는 또다른 현실을 만들어나가고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하길. 📚 《사무실의 도른자들》, 테사웨스트, 문학동네, 2023, p.234-241
냥냥냥이펀치
25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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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에서 자기 회사 주식 많이 사는 직원 어떻게 생각해?
말 그대로 상장사야. 주식이 크게 움직이는 회사는 아니야. 근데 직원중에 본인 회사 주식을 열심히 매수하고 오랫동안 가지고 있어. 그러다가 또 사고... 이런 직원들 회사에선 어떻게 생각해?? 오너나 회사 경영진한테 묻고 싶고 그리고 관련 부서직원들은 이런 직원들이 어떻게 평가 받는지 들은게있다면 알려줘. 궁금해.
어반허반
25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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