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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 직원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분 계시나요
편하게 A직원이라 할게요. 평소에 목소리도 크고 사람자체가 지나가는 모르는 사람한테도 말 잘 걸고 인사할 사람임. 그래서 회사에서도 인사 잘하고 안부 묻고 칼같이 퇴근하면서도 가장 큰 목소리로 퇴근함. 여기까지만 좋은 이야기고 매번 집중력이 없는 타입. 무슨 일을 하면 순서도 없고 자기 생각만 해서 타부서에 협조를 요청해야 마무리 될일을 기한이 내일까지면 오늘까지 지가 다 하고 내일되서 타부서에 넘겨줌. 매번 도와주는 사람 입장에서 문제를 지적하고 하라하면 대답만 잘함. 몇가지 큰 사고가 터졌는데 매출이 큰 계약건을 A직원의 실수로 망쳐서 계약업체가 난리친 사건이 있음. 보통 그러면 사고 친 당사자는 한 달정도 조용히 반성하고 개선의 시간을 가져야 하는데 얘는 하루를 못가고 장난침. 그렇게 매번 덜렁거리다 또 사고침. 여기서 대표랑 부대표, 전무, 상무까지 나서서 문제 지적하고 같이 불려간 부장까지 지때문에 따로 불러 면담에 감봉, 사고경위서 작성, 재발방지마련 까지 시켰으면 님들은 어떻게 할것같음? 다음날 출근에서 또 장난치고 쉬면서 게임함. 난 이런 애를 왜 회사가 퇴사안시키는지도 모르지만 얘를 보면 제가 승려가 된 것 같아요. 그러다 결정적으로 허세가 엄청 세고 자존심만 강한데다 유부남인데 여직원에게 들이댄다는 말을 들으니 혐오감 드네요. 안그래도 연봉 협상기간입니다. 작년에 대폭 인상을 거의 확정짓고 보너스도 챙긴 상황에 A직원의 일로 동결되냐 소폭 상승되냐로 될것같아 짜증나 죽겠네요. 어떻게 해야 이 직원이 바뀔까요. 사람 눈치를 전혀 안보고 죄책감을 느끼는 신경세포가 없나 의심될 상황입니다.
F같은T
25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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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주 금요일에 연차 사용 시 주휴수당
포괄임금제 적용 회사에서, 이번 설날 연휴 금요일에 연차사용하면 주휴수당 제외되어 월급 나오는게 맞나요? 인터넷 검색 시 법률에 정확하게 규정이 되어 있지않아 지급해도되고 안해도 된다로 검색이 되는 것 같은데요. 회사 다니면서 연차 5일 쓰고 주휴수당 제외되서 월급 적게 받는 경우는 들어본적이 없어서.. 이게 ㅈ소인가 아니면 제가 잘못알고있는것인가 해서 여쭤봐요.
탐구영역
25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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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고민됩니다 ㅠ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첫 직장을 구하는 27살 사회초년생입니다. 두 군데 합격을 했는데 너무 고민되어 글 남겨요 1. 정규직 2,800만원 / 성과급 복불복 2. 파견계약직 3,500만원 / 성과급X 첫 회사로 어디가 맞을까요 ..? 정규직이 안정적이라곤 하는데 계약 금액 차이가 커서 고민이에요 ㅠ 취준 기간이 길어져 일단 취업 후 경력 쌓고 싶어 다른 선택지는 없습니다.. 학벌은 지잡 4년제입니다..
성공파
25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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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조사 어느 선까지 가시나요
요즘 결혼이고 장례식이고 기본 10만이 대세인거 같습니다 직접 안가거나 안친하면 5냈었는데 밥안먹어도 5만내면 욕먹는다고 하더라구요 부서/팀원 결혼 이나 직계 장례식까지는 이견이 없는데 옆부서 잘 모르는 직원 결혼이나 조부모 빙부상등 까지 다 부담하는게 맞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다들 어떠신가요 좋게좋게 생각해서 다 가거나 내면 좋겠지만 사실 부담되는게 현실
ww2222
억대연봉
25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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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안하는게 맞겠죠?
제가 회사 생활 적응 못해서 이직 3번하고 운전 못하고 몸 느리고 반응속도 느립니다 여자친구는 있는데 솔직히 제 능력상 경제적 안정은 보장이 어렵고 생활에도 불편함이 많이 야기될텐데 결혼 포기하고 헤어지는게 답일까요? 이상 무능한남자의..푸념이었습니다
3121john
25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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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적 . 강의 . 추천
태블릿 , 노트북 관련 제조 납품 b2b영업 합니다 구매 와 안드로이드 관련을 자세하겐 아니여도 조금 언어적인거에 댜해 공부하고 싶어요 , 추천해주실분한 도서나 강의 유투브가 있을까요 !? 추천 부탁드려요 ~ cpu , gpu , wifi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GMS 등 이런등 부터 가볍고 쉽게 다가갈수 있게 배우고 싶어요
dfgh
25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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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구함규칙
직장을 구하기 위해 효과적인 행동과 전략을 소개합니다. 이 팁들은 경력 수준과 업종에 상관없이 적용할 수 있습니다. 1. 자기 자신을 파악하기 강점과 약점 분석: 자신이 잘하는 일과 보완해야 할 점을 정리합니다. 관심 분야 명확히 하기: 어떤 산업이나 직무에 관심이 있는지 분명히 합니다. 2.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준비 맞춤형 이력서 작성: 지원하는 직무에 맞게 이력서를 수정합니다. 핵심 성과 강조: 과거 경험에서 성과를 숫자나 구체적 예시로 표현합니다. 간결한 자기소개서: 자신을 효과적으로 어필하는 글을 준비합니다. 3. 네트워크 활용 인맥 관리: 동료, 동창, 멘토 등과 연락을 유지하며 기회를 찾습니다. 링크드인 및 커뮤니티 참여: 업계 관련 그룹에 가입하고 정보를 공유합니다. 4. 구직 사이트 활용 주요 취업 사이트(사람인, 잡코리아 등)에 프로필을 등록하고 꾸준히 업데이트합니다. 관심 기업의 채용 공고를 지속적으로 확인합니다. 5. 면접 준비 자주 나오는 질문 연습: 예상 질문과 답변을 미리 연습합니다. 기업 정보 조사: 기업의 비전, 사업 내용 등을 조사하여 관심을 보여줍니다. 6. 직무 관련 역량 개발 온라인 강의나 인증 과정으로 스킬을 강화합니다. 자격증이나 업계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학습합니다. 7. 긍정적인 태도 유지 실패해도 포기하지 말고, 지원 횟수를 늘려 경험을 쌓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적극적인 행동을 이어갑니다. 꾸준한 준비와 행동이 직장 구하기의 핵심입니다.
김종일
25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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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정산 세금 납부
퇴직 정산 관련해서.. 잘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25년 1월 1일자로 A회사에서 B회사로 사업부 전체가 이동했는데(자회사지만 법인 다름), 그럼 퇴사 처리를 해야한다고 중도퇴사소득세/중도퇴사주민세/건강보험정산으로 12월 월급이 90만원 정도 적게 받았습니다. 근데 뭐 연말정산 때 돌려받겠지… 하고 냅뒀는데 막상 연말정산 돌려보니께 환급금이 8만원 밖에 안되서 큰일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연봉이 크게 오른 것도 아니고… 작년에 비해 세금을 크게 더 낼일이 있나 싶은데 아무튼 저 퇴직 정산에 대한 비용을 환급을 못받는 상황입니다. 정확하게는 퇴직도 아니고 회사 간에 이뤄진 이관인데 개인이 세금을 다 부담해야하는지..가 궁금합니다. 퇴직금은 또 그대로 이관된다고 하네요.
벌꿀오로리
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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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나요?
한주동안 업무가 많아 아침 8시까지 출근해 저녁 8시까지 야근을 했습니다 계속 야근을 하다보니 너무 피곤에 쩌들어 오늘 하루만이라도 쉬고 싶어 칼퇴를 하고 싶었습니다 칼퇴를 하기 위해 평소보다 한시간 일찍 출근해서 미리 업무를 처리를 하고 칼퇴를 진행하려던 상황이였습니다 옷을 입고 가려고 하는데 팀장이 부르더니 갑자기 왜 집에가냐? 누가 맘대로 집가냐? 요즘 애새끼들이 이래서 싸가지가 없다라고 하고 가라고 하더라구요(참고로 전 33살입니다) 집가는 내내 사직서 던지고 싶을 만큼 제 스스로 화가 나더라구요 업무는 다처리하고 간건데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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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할말은 하는 후배
회사 후배중에 말을 안듣는건 절대 아니고 되게 일도 열심히 하는데, 아닌건 아닌것 같다고 다이렉트로 말하고, 아무리 윗사람이라도 무조건적인 복종은 절대 안하고 하나하나 따지고 드는 후배 부담스럽나요?
감기달고삼
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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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2년차 주도적으로 일하기 어려움
전직장 1년, 현직장 1년해서 2년 넘게 회사생활중이에요(나이 29) 그런데 둘다 신입으로 들어와서 업무 역량이 부족한걸 알고 있는데 업무 중에 책임져야하는 일이 있으면 피해버리는 것 같아요... 정부과제 제안서를 쓰는데 혼자 처음부터 끝까지 써봐라부터 나라면 이 사업을 어떻게 진행할건지 공부해서 고려하라는데....아직 혼자 이걸 쓸 수 있는 레벨이 아니라고 생각되니까 회피하는 것 같아요...용어 공부부터 생소한건 다 찾아보고 쓰고 수행하라고 하는데 그걸 회피하는게 문제에요 누가 명확하게 해달라는건 기한 지켜서 하는데 제가 주도적으로 운영하거나 할때는 pm의 지시가 명확하지 않으면 우왕좌왕하거나 실수가 생겨서 그때마다 자책합니다. 이번 제안서를 찾을때도 내가 쓸 수 있을 것 같은 걸 찾아보라는데 아무런 지식과 주특기가 없으니 회피하게 돼요..ㅠㅠ
dkgnek
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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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상사한테 고백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업무적으로만 대했고… 사적으로 연락하거나 그런적도 없구요 ㅠㅠ 뭐 살갑게 한다거나 그런 스타일도 못됩니다 ㅠ 제가 입사한지 좀 되었는데 갑자기 저를 예전부터 좋아했다고 하시네요.. 워크샵 때 편하게 입은 모습이 귀여웠다는 둥 저는 기억도 나지 않는 포인트들을 얘기하면서 꽤 오래전부터 좋아했는데 눈치 못챘냐고 하시더라구요 당연히 상상도 못했고 너무 당황스러워서 죄송하지만 못들은 걸로 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제 좀 회사에 적응해가는 거 같았는데 저 이직해야 할까요 ㅠㅠ 너무 스트레스에요
zypzyp
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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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났던 돈 잘버는 대표/조직 특징
1. 비교, 평가 잘함 이 사람이 잘할지. 저 사람이 잘할지 테스트 해봄. 일을 시킬 때 자세한 설명, 가이드 없음. 목표만 알려주고 알아서 해오라 함. 똑같은 일을 주고 일을 어떻게 풀어오는지 막히는 상황에선 어떻게 대처하는지 지켜봄. 과거 동일한 일을 시켰던 B보다 더 좋은 결과물을 가져오면 일 잘하는 거임. 이런식으로 사람을 비교하고 결과로 평가함. 이후 일 잘하는 직원에게 직책이건 연봉이건 올인함. 2. 엘리트 코스 소위 말하는 명문대를 졸업한 경우가 많음. 기본적으로 남들보다 많이 고민하고 실행하는 DNA가 탑재된 듯. 명문대라 잘하는건 아닌거 같고. 그냥 뭐든 잘하게 태어났으니 명문대를 간거 같음. 모든 방면에 에너지가 넘침. 일찍 출근하고 제일 늦게 퇴근하는데. 운동도 하고 주변 네트워크도 잘 만듬. (항상 눈에 광기가 있음) 3. 끊임없이 배우고 흡수함. 기본적으로 주변에 배울게 많은 사람들이 많음. 업계동향 듣고 최신기술 계속 배움. 일 잘하는 직원이 들어오면 어떻게든 쥐어짜서 일하는 방식/기술을 뽑아먹음. 예를들면 능력의 최대치가 나올 수 있도록 상황을 절박하게 만듬. 일정을 타이트하게 짜거나, 목표치를 일부러 더 높게 잡음 영업이 됐건 마케팅이 됐건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오면 이걸로 메뉴얼을 만들고 다른 곳에도 적용함. 궁극적으론 이렇게 인재를 영입해서 제품/서비스 품질을 올리는게 회사의 경쟁력이라는 걸 암. 4. 일, 성과 밖에 모름 직원을 감시하고 일 하고 있는지 체크 함. (회사에 CCTV가 많이 달려 있었음) 직원을 못믿어서라기 보다는 자기 뜻대로 통제되는 상황을 중요시 여긴 듯 함. 항상 새로운 돈벌이, 더 잘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아이디어 떠오르면 냅다 직원에게 던짐. 말 그대로 아이디어이기 때문에 10에 9은 실패 함. 똑똑한 사람이 왜 일을 이렇게 시키지? 고민해봤는데. 회사가 항상 잘될 순 없고, 기회가 오면 달려야 하는데. 전체적으로 나태한 분위기가 깔리면 조직이 물렁해지니 항상 예열해두는거 같았음. 5. 직원들 나감 1~4의 이유로 직원들 퇴사율 높지만, 대표는 안바뀜. 왜? 자기는 이렇게 해서 사업 키운건데. 내 기술을 버리고 남의 방식으로 가면 망한다는걸 암. 그리고 개고생하며 사업을 하는게 결국 자기 하고 싶은거 할려고 하는거니. 직원을 위해 자기가 바껴줄 이유가 없음. 자기 스타일에 맞는 직원이 뽑힐 때 까지 새로 채용을 하고, 마음에 드는 직원이 오면 길들이는 형태로 붙잡음. 6. 결국 남는건, 말 잘듣는 직원 비교해서 잘하는 직원을 남김. 절박한 상황에서 성과를 만들고, 성과는 메뉴얼, 시스템으로 만들어 제품/서비스 퀄리티를 높임. 이 과정에서 직원은 갈리지만 그 만큼 성장함. 머리가 좀 있는 직원은 내가 혼자하면 월급보다 더 벌겠는데? 이직하면 연봉 오르겠는데? 싶어서 탈주함. 회사는 큰 노력없이도 매출이 나오는 구조가 됨. 일 잘하는 직원은 다 떠나고, 대표 옆에는 일은 못하지만 사회생활 만점의 직원들이 자리하는 고인물 조직이 되며 정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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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따봉
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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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선택 고민 좀 들어주세여!
4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최근 2개 회사 면접을 봤고 둘다 합격했어요 A회사는 다닌지 2주차인데 사람 분위기 업무 무난무난 B회사는 2월 첫때주부터 출근인데 무난하다면 A에 남아있는게 나을까요? 만약 B갔다가 상사로 인성또라이 만날까봐 걱정.. 전직장에서 소시오패스 상사 때문에 고생했거든요ㅠ 넘 고민됩니다. 연봉 회사규모 업력 출퇴근거리 둘다 비슷해요~ B가 더 좋을수도 나쁠수도있지만 확인할수없으니 모험할 필요없이 무난한 A에 남는게 나을려나요...
스케버스
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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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급의 시각에서 보는 팀원 학벌
대기업에 경력직으로 이직하여 꽤 오래 다니고 있습니다. 다만 신입이었으면 대기업은 쳐다도 못볼 학벌을 가지고 있어요. 학사가 처참 합니다. 군복무 후 편입을 준비하다 사정이 생겨 못하고 직장생활하며 석사 까지는 마쳤습니다. 고과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번에 타팀으로 이동하는데 문득 내 학벌을 본 팀장님은 어떨까 생각이 났습니다. 리더급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유통기한
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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