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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저랑 일하기 싫대요..
관두라는 의미인가요? 퇴근하려는데 팀장님이 저를 따로 부르더니 저랑 같이 일하는 게 불편하고 껄끄럽다합니다. 장황하게 말은 했는데 어쨌든 결론적으론 같이 일하기 싫대요. 그래서 권고사직이냐 하니까 그건 아니라 하고 그럼 어떡하라는 거냐 했더니 우물쭈물 하시고 명확하게 뭘 고치라거나 이렇게 하자는 얘기도 없이 불편하다는 말만 던져놓고 정작 원하는 게 뭔지는 말을 안 해주니까 제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주말동안 잘 생각해 보라는데 대체 뭘 생각해보라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팀장님이랑 따로 풀만한 마찰이 있던 것도 아니고요.. 근데 저는 지금 당장 나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고 계속 돈을 벌어야 하는데 안 나가고 버텨도 되는건가요? 대놓고 관두라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애매하게 나오면 대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어떤 조언이라도 듣고 싶습니다. 심란하네요..ㅠ
샤를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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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상여금에 대해..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회사에 좀 납득할 수 없는 경우가 몇가지 있는데 그게 제 상식으로는 정리가 안되서 글을 남기게되었어요. 우리팀은 저까지 총 두명이고(팀장, 사원) 회사는 엔지니어랑업을 하고있어요. 직원은 임원들까지 포함하면 서른여명정도, 제가 입사한지 2년정도 되었는데 관리팀에서 최초명절을 맞이했을때 명절상여에 대해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저희만 연봉제이기때문에 상여가없다. 우리회사는 총3번 명절2번과 휴가때 나오는데 다름사람들은 다 월급제인데 우리는 그게 연봉제라 없다. 그래서 입사하고 다음해가 되었을때 선택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월급여에서 얼마씩 떼서 다른사람들 상여받을때 같이 받을건지, 안받을건지. 사실 명절때 나갈돈도 많고 그래서 그럼 떼고 우리도 같이 주라. 이랬었고 그 다음에 우리팀 다음으로 들어온 사람들에 대해서 연봉이든 월급제든 그런선택지 자체를 주지않고 다 지급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부분이 이해가안된다. 왜 우리팀만 그런 선택지를 받게했냐. 월급제인사람들이랑 도대체 뭐가 다르며, 저는 이 회사가 기존에 월급제인지도몰랐다. 그렇게말했더니 모두가 연봉안에서 월급과 상여를 주고 있으니, 다 동등하다고 생각하면된다. 이러는데 계속 따지는 제가 이상한가요? 이 부분을 대표에게 말했더니 문제없다고 답변을 주셨다가, 다시 제가 따지니 지금 회사경영이 어려운데 좀 이해해주면안되겠냐는 식의 답변을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또한 저는 일단 관련자격증이 몇개 있고, 13년차 같은업을 종사하고 있습니다. 타팀의 직원분들경우 저보다 먼저들어왔고 7-8년정도 경력이 있고, 자격증은 없으나 직급은 똑같습니다. 제가 경력으로 들어왔을때 그분들이랑 급여가 같이 책정이 되었으나 제가 입사하고 1년뒤에 조정을하면서 조금 더 오르게 되었는데 이거 가지고도 기존사람들이 더 받아야 된다는 식의 논리를 가끔 펼치는데,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이 사무실에서 계속 있으면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정신이 이상해지는데 제가 이해력이 부족한가요? 아니면 저에겐 미래가 없는 회사인가요?
일테기N년차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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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디어 훔쳐서 에이스 소리 듣는 사람. 슬슬 화나요.
저번 달 팀별 성과 발표 때, 제가 낸 아이디어였지만 아이디어에 포커스를 맞추기보다는 팀 전체의 성과에 포커스를 맞춰서 발표했었습니다. 그렇게 대단한 아이디어도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아이디어 자체에 초점을 맞추진 않았죠. 근데 끝나고 타팀분이 그 아이디어에 대해 묻길래 다 같이 잘 되면 좋지 싶어서 자세히 알려줬거든요. 근데 이번 달 성과 발표 때 보니까 그분이 제 아이디어를 자기가 낸 것처럼 포장해서 발표를 하더군요. 앞으로 이 아이디어를 여기저기 적용해 더 큰 성과를 내겠다며 입을 터는데, 사람들이 아이디어 너무 좋다고, 역시 잘한다고 칭찬하고 난리가 났습니다. 생각해 보니 그분이 예전에도 우리 팀원 아이디어를 훔쳐간 전적이 있어요. 그때 속상해하는 팀원한테 내가 알고 우리 팀이 다 아니까 너무 속상해 하지 마라, 어쨌든 회사가 잘 된 거고, 네 아이디어가 좋다는 게 증명된 거 아니겠냐고 좋게 넘어갔는데 그때 짚고 넘어갔어야 했나 봅니다. 제 패착이에요. 같은 일을 두번이나 겪고나니 이젠 좋게 생각하기가 어려워요. 저렇게 남의 아이디어 제것인양 포장해서 승승장구하는 꼴이 눈엣가시 같아서 도저히 못 보겠습니다. 한 번 밉보이니까 계속 신경쓰여서 사람들한테 이것저것 알아보니 지금 회사 들어올때도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한 프로젝트를 자기 혼자 한 것처럼 이야기해서 초반에 노이즈가 좀 있었나 보더군요. 이미 뽑힌 후라서 어쩔 수 없었다지만 어쨌든 추후에도 어떤 식으로든 성과를 내서 넘어갔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어디서나 그러는 것 같아서 조심해야 되겠다 싶어요. 아무리 본인을 잘 포장해야 하는 세상이라지만 이렇게 다른 사람 상처주면서까지는 안해야 하지 않나요? 근데 저런 사람을 잘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잘되는거겠지 싶어 씁쓸하기도 합니다.
소금닻
쌍 따봉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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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입하고 처음 글 씁니다. 인사/총무 직군이고 신입입니다. 그런데 제가 하는 일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1. 아르바이트, 프리랜서 급여대장 작성 및 보고 2. 4대보험 취득, 상실 신고, 피부양자 등록 등 업무 일체 3. 퇴직금 업무 일체 (제도 정보 등록, 부담금, 매수 예정 상품 등록 등) 4. 회사 비품, 자산, 보험 관리 일체 (소방, 전기, 산업안전관리 [위험성 평가, 산재 처리 등]도 전부 담당) 여기까지는 뭐 그럴 수도 있지 하는데, 5. 거래처 파산에 따른 법원 행정 업무 일체 (대손상각 처리 건의, 채권자 집회 참석, 매출 및 전산 입출금 일보로 미수금 확인 후 법원 채권 신고) 6. 관공서 업무 일체 (가설 건축물 신고, 공유수면 점용 등 업무 전반) 7. 기업 서류 전반 (벤처기업 확인서, 중소기업 확인서 등 서류 신청-진행-발급 전반 업무) 8. 각종 보고서 (타사 팔레트 전환 시 비용 절감안 보고서, 전기요금 5년치 분석 후 절감안 보고, 신규 입·퇴사자 비교 분석 후 보고) 9. 각종 서류 (국세, 지방세 완납 증명서 관리, 4대보험 완납 증명서 발급 및 관리, 지방 공장 품의서 기안, 보고) 인데, 그냥 이직할까요? 급여는 올해 동결 (세전 280)입니다.
구름위소금빵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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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유통기한 지난 음료를 줬어요
옆자리에 계신 분이 저보다 연차 좀 있는 분인데 평소에 저를 잘 챙겨줬어요. 가끔 간식 같은 것도 나눠주고요. 저희 탕비실에 따로 간식이 없다보니 이분이 주는 거 감사하게 받아먹고 저도 감사의 의미로 종종 커피 사다 드리고 그랬어요. 주위에서도 그분이 저를 유독 챙긴다고, 저 볼 때마다 "너 그분한테 잘해라" 이런 분위기였어요. 오늘도 제가 에어컨이 너무 춥다고 했더니 그분이 따뜻한 거 마시라면서, 말차라떼 가루로 된 커피를 타줬어요. 제가 괜찮다고 했는데도 직접 타주시길래 너무 감사해서 어쩔 줄 모르겠더라고요. 근데 다 마시고 나서 쓰레기통에 종이컵 버리려고 봤는데 유통기한이 1년도 더 지난 거였어요. 26년 4월 14일까지더라고요.. 너무 놀라서 이거 유통기한 지난 거 아니냐고 물어봤는데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으로 "그랬어?? 몰랐네" 하시더라고요. 순간적으로 느낌이 쎄한게 그동안 저한테 줬던 간식들도 다 유통기한 지났던 것 같은 느낌에 다시 물어봤는데 아니라고 발뺌하더니 뜬금없이 그거 먹고 지금까지 탈난 적 없지 않냐는 거예요... 먹고 다 버려서 확인은 못하지만 매번 그분이 주는 간식들은 항상 저한테만 주고 옆에서 다른 직원이 자기도 달라고 하면 하나밖에 없다고 안된다고 하니까 사이에 낀 제가 멋쩍어서 양보하려고 하면 굳이 나서서 말리면서 그 직원한텐 "점심에 내가 따로 사줄게" 하고 넘어간 적도 한두번 있어요. 그때는 저 챙겨주는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정황상 유통기한 지난 걸 저한테만 몰아준 것 같습니다... 제 반응이 너무 안 좋으니까 주변에 계시던 직원분들도 그분한테 조심좀 하지 그랬냐 하고 한두마디 얹고 상황 중재하니까 오히려 자기가 서운하다는 식으로 굴면서 챙겨줬는데 어쩌면 그러냐 이제 안 주겠다며 삐진 티를 내더니 오후에 갑자기 아프다고 조퇴해버렸어요... 여기 입사한지 반년 정도 됐는데 왜 저한테 짬처리를 한 건지도 모르겠고 저도 유통기한 하루이틀 넘어간 건 그냥 먹긴 하는데 이분은 저한테만 준거라 악의를 가지고 그런 것 같아서 소름 돋아요... 이거 그냥 넘어가야 하나요? 아니면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 가능한 걸까요?
계란반숙조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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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복지로 러닝머신 사주고 혼자만 쓰는 대표님
대표님 취미가 러닝인데 요즘 더워서 뛰기가 어렵다고 툴툴댔는데 지난주 화요일인가 출근해보니 사무실에 러닝머신이 생겼더군요. 덥다고 가만 있지 말고 이거라도 뛰라면서 자기 돈 들여 사온거라고 하시던 대표님. 오 마침 좀 뛰어보고 싶었는데 잘됐다 생각했지만 점심시간만 되면 본인이 제일 먼저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나와서 독점합니다. 자기는 뛰고나서 밥먹을테니 자기 뛰고 남는 시간동안 뛰라는데 항상 40분 정도 뛰고 내려오면서.. 그럼 뛰고싶은 사람은 밥먹고 바로 뛰는 선택지 뿐이고 그마저도 남은 시간은 20여분 뿐이고, 한 사람당 10분씩 뛰어도 두 사람밖에 못 쓰고 ㅋㅋㅋ 땀 뻘뻘 흘리는데 샤워실이 없으니 화장실에서 세수하고 등목까지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오늘 점심 먹고 와서 화장실 들어갔더니 웃통 까고 씻고 있더군요 어디서 챙겨왔는지 물받는 대야도 갖다놓고 저한테 등에 물 좀 부어 달라고 ㅋㅋㅋㅋ 최대한 물 안 튀게 부어봤지만 바닥에 물이 흐르는 건 어쩔 수가 없더군요 매일 물바닥이 되어 있는 이유가 이거 때문이었구나 아하 범인은 바로! 아무래도 이거 집에 러닝머신 갖다놓기는 사모님 눈치보여서 어려우니까 회사에 갖다두신 거 같지 않습니까 그래도 나름 우리 눈치 보신다고 출근 전 시간, 점심 시간, 퇴근 후에만 뛰시더군요 저렇게 뛰는 걸 좋아하시는데 여태 못 뛰셨으니 얼마나 힘드셨을까 안쓰럽긴함 그래서 저도 뛰고싶은데 기회가 안 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껑충껑충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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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나만 알게된 지식이 생기면
안녕하세요, 만약에 제가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 저만 알게된 지식이 생겼어요. 근데, 이걸 회사사람들은 아무도 모르고 이 지식을 동원하면 여러 직원의 업무 효율이나 능률이 올라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알려주기 싫다면 안알려줘도 상관없을까요? 예전에 보니까 회사에서 지원해준 돈으로 뭘 배워서 알게된 경우에는 그걸 알려줘야할 의무가 있다고 들었지만. pc제공 받은거 외에는 제가 직접 다 찾아낸거라 이경우에도 저게 해당되는지 궁금해요. 추신 : 물론, 그런 악의적인 마음을 가지고 회사생활을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제가 어떤 위치이고 어떤대우를 받고 회사를 다니느냐에 따라서 이걸 결정하는건 그 사람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지나친 악플은 좀 자제부탁드립니다)
1프로젝트
쌍 따봉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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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뿔도 없으면서 꺼드럭거리면서 무시하는 사원
안녕하세요 1년차 여자사원입니다 저희 부서에는 정말 무식하고 상식없는 남자사원이 있습니다. 본인 피셜 업계 8년차고 전 직장에서 부팀장(?)까지 했었다고 자랑을 했습니다. (현재 직급은 사원 입니다) 하지만 지금 부서는 실험실이고 실험실 업무는 태어나서 처음이라고 말해줬습니다. 저는 학부때부터 정출연, 정부기관 등등 많은 실험실에서 경험을 쌓았고요. 문제는 이 남자사원이 단순히 제가 나이가 어리고 여자라는 이유로 매우 불편하다고 면전에 얘기후 그뒤로부터 무시를 엄청 합니다. (저 말고 다른 여자사원한테도 똑같이 무시합니다^^) 아침에 인사 안받는건 기본, 업무중 공지사항을 전달해도 무시, 팀장님께서 시키신걸 여자사원들에게 던지는건 기본, 근무중 이슈가 생겨 같이 해결하자고 하면 버럭버럭 씨*거리며 화냄, 윗통벗고 실험실에 있는건 종종, 실험기구에 본인 속옷,양말 넣어두기 등등 정말 형용할수없는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ㅎㅎ;; 아무튼 저 남자사원은 본인 부서가 실험실이면 실험실 업무를 같이 도와주고 해야하는데 다른부서 남직원들이랑 담배만 피며 노가리깝니다. 그러면서 본인은 오늘하루 엄청 바빴다고 꺼드럭거리고요^^! 입사후 6개월 동안은 저인간이 죽는것보다 내가 죽는게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한적도 매우 많이 있습니다. 이직을 하자니 아직 경력이 부족해서 지금까지도 버티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한테 빅엿을 먹일수있는 방법이 있는지 많은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복숭아비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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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폭팔 나도 할 수 있거둔
너만 화 낼 수 있는 거 아니거든 나도 화 있거든 이 일 안 하면 그만이거든 흥
꽉립뚥렠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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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업무
일을 하는데 생각한것보다 어려운것 걑아요. 법원용어들이 너무 많이 몰라서 힘드네요
경식이2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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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무능하다고 느껴집니다.
저희 회사는 AI 기술 기업입니다. 저는 2년차 개발자이며, 팀장님께서는 박사 학위를 소지하고 계시고 타 연구 분야에서 약 5년간 근무하신 경력이 있습니다. 지난 6개월간 함께 업무를 진행하면서, 팀장님께서 개발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시다는 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팀장님의 전공 분야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지식을 갖추고 계신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습니다. 팀장님의 업무 강점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으나, 명확한 답을 찾기 어려웠습니다. 박사 학위에 대한 저의 기대감 또한 팀장님을 통해 재고하게 되었습니다. 팀장님께서는 업무 지시 및 방향 설정 시 Claude를 활용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AI사용이 잘못됐다는 건 아니지만 너무 AI 의존적이시고 어찌보면 AI 과의존적일 수 밖에 없는 실력이라서 이런 상황인걸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본질을 해결하는 게 아닌 단순한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문제해결에 집중을 하는 형태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팀장님에 대한 신뢰가 저하되어 업무 지시에 대한 이행 여부와 업무 동기 부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팀장님께 업무의견을 제시할까 하였으나, 팀장님의 평소 태도와 행동을 고려할 때, 오히려 아는 척을 하시거나 AI를 통해 얻은 피상적인 지식으로 가르치려 드는 듯한 말투로 대화하시는 경향이 있어 반감이 생깁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제가 계속 인내하며 팀장님의 비위를 맞추는 것이 최선의 방법일지 의문입니다. ----‐------------------------------- 제가 잘못쓴 글로 인해 많은 오해가 있는 것 같아 글을 추가 작성하겠습니다. 현재 저희팀은 PL과 업무 회의마다 리젝을 당하고 있는 상황이고 했던 일들이 엎어지고 새로하는 일이 몇 번 있는 상황입니다. 너 할 일이나 잘해라 신경쓰지마라 이런식으로 댓글다시는 분들이 계셔서 말씀드립니다.
하루냥이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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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신입 퇴사자들...
회사도 뭐 나쁘지 않은 회사고 들어오려고 대학 내내 학점관리, 여럿 대내외 활동, 자격증 등등 취득 후 어렵사리 들어와서 좋아했을텐데 속칭 뭐...'G랄 팀장, 악마 팀장, 꼰팀장, 등등등'으로 부를 수 있는 그런 관리자 있잖아요? 근데 그런 행동이 중간연차, 고연차의 시선으로 봤을 때에도 신입이 잘 성장하기 바라는 하드 트레이닝이 아닌 꼽주기, 쓰잘데기 없는 행동, 기분에 좌지우지 되는 행동... 말이 안되는거죠. 그래서 여럿 신입이 못버티고 퇴사했고 뭐 하물며 중간연차인 후배도 좋은 오퍼로 이직한게 아닌 팀장때문에 이직했다고 할 정도이니까... 그러면서 팀장은 관리자 박탈되고 그냥 타 팀원으로 재발령 되었습니다. 회사에서도 업무적인 능력은 나쁘지 않을지 몰라도 인력관리적인 부분은 관리자감은 아니라고 판단하였겠죠. 대부분의 유관부서에서도 다 뒷말이 나오는 사람이었으니... 근데 그 사람때문에 퇴사한 신입들이 참 안타깝습니다.. 저도 신입일때가 있었는데 분명 여러 회사 이력서 넣어보고 누군가는 동시 합격된 회사가 있어도 타 회사를 포기하고 우리 회사를 왔을거고, 누군가의 사회 초년생의 시기를 늦춰버린거니까... 진짜 참.... 안타깝네요
톡쏘는펩시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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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 학력은 중요한가
미디어, 뉴스를 보면 학력, 학벌이 뛰어난 엘리트들이 부조리하고 비도덕적 행동을 하는 수 많은 기사를 보게 된다. 그래서 서울대 폐지론도 나오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 세상을 살아 가며 수 많은 다양한 학력, 학벌의 사람들을 겪어 보면, 위와 같은 사항은 전형적 샘플링 오류임을 알게 된다. 즉, 사회적 성공자들 중 학력 학벌이 좋은 사람들이 압도적 많고 그들에 대한 보도가 집중되기에 그렇게 보이는 착시일 뿐이다. 우선 학력 학벌이 안 좋은데 보도가 될 만큼 성공을 한 사람 수가 적어 보도가 안 되는 것이지, 학력 학벌이 낮은 사람들이 더 도덕적이고 덜 부조리 하지는 전혀 않다 실 세상에서는 학력 학벌이 낮으면 불성실하고 부조리하고 부정직하고 사기와 뒷통수를 훨씬 많이 친다. 즉, 사기꾼들이 더 많다. 그레서, 사람을 만날 때 힉력 학벌로 우선 거르는게 확률적으로 가장 안전하다. 현실은 드라마가 아니다. 학력 학벌이 낮은 사람들은 그 이유가 있다, 집안 형편이 어려웠던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서라도 공부해서 학력 학벌을 개선하는 경우도 많다. 자격지심 열등감에 나쁜 짓들을 많이 한다. 결론: 학력 학벌은 사람을 평가하는 통계적으로 유효한 기준이다 학력 학벌이 낮은 자들은 대기업 다녔어도 그 근본이 조악하고 열등감으로 완장질을 가장 많이 하는 자들이다. 부조리한 짓도 많이 요구한다 학력 학벌이 낮으면 걸러라. 인간이 된 사람이면 나이 들어도 다시 대학도 가고 대학원 다니고 하더라. 배우려는 자세가 된 것이다. (물론 학벌 학력이 좋다고 다 좋은 사람이란 건 아니다. 확률적으로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 것이다)
Matrix
쌍 따봉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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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 공무원 생존기 11화
술 잘먹는 놈이 일도 잘한다? 아니, 술취해서 그렇게 보일 뿐이다!!!
팅커베르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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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인데 10년차들이랑 동급 책임 요구하면 어떡하나요
2년차로 이직했고 팀에 12년차 10년차 그 위에 팀장님이야 한달째 되서 면담하는데 너도 매니저라고 그정도의 역할을 해야한다고 해 대행사에서 광고주로 넘어간거라 어렵기도 하고 계속 긴장하니까 잔실수를 엄청해 그리고 뭔가 촬영이나 이런거 다 하라고 하니까 안하던 업무해서 미치겠어 당장 퇴근하고 집와서 스토리보드 만드는 식으로 영상 다 구성하고 프롬프트 공부하고 매일매일 공부한다…ㅠ 수습기간에 원하던 회사 왔는데 어떻게든 해내야지 ㅠㅠ 매일 울면서 혼나고 집가서 일기쓰고 잔다… ㅠㅠ 푸념하고 가
yachae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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