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작은 회사 팀장입니다. 제 나이는 꼰대들을 모시던 마지막 세대쯤입니다. 최소 윗사람이 시키면 불만 있어도 했고 싫어도 모셨던 마지막 세대인거 같습니다. 작은 규모라 팀웍이 중요하다고 늘 강조하며 일하고 있었는데 직원들이 단체로 제 뒷담화중인걸 알게됐습니다. 저는 배려한다고 할만큼 했고 때로는 형처럼 때로는 사회생활 먼저해본 선배로 챙기고 잘해줬다 생각했는데 뒤통수 씨게 맞았네요. 모를땐 몰랐어도 알게 된이상 앞으로 어떻헤 대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직급 낮을땐 윗사람 눈치보고 살았는데 이젠 아랫사람 눈치보고 살아야되나요.
부하직원들의 뒷담화
06월 15일 | 조회수 247
삼
삼전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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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인생반절
14시간 전
웃픈현실이네요. 원래 윗사람 뒷담화가 술안주잖아요. 그만큼 성장하셨으니 으례 듣는 거라 여기세요. 지들도 승진해서 팀장 맡으면 이해하겠죠..
웃픈현실이네요. 원래 윗사람 뒷담화가 술안주잖아요. 그만큼 성장하셨으니 으례 듣는 거라 여기세요. 지들도 승진해서 팀장 맡으면 이해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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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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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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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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