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1,446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거지같아서 회사다니기가 싫어요
안녕하세요 제목이 자극적이라 눈살이 찌푸려지셨다면 죄송합니다. 근데 정말.. 정말 거짓말 안치고 너무 너무 개떡같아서 다니기가 싫어요 제일 짜증나는건 고작 경력 3년도 안된 저는 선택권 없이 이 회사에서 더 다녀야 한다는 거에요. 이게 3년차 고비인가요?? 예전엔 괴롭히는 상사가 있어서 매일 자기전에도 울고 일어나서도 울면서 회사 가기 싫다면서도 꾸역꾸역 갔는데 지금은 딱히 괴롭히는 사람도 없는데 다 거지같고 가식덩어리들 같아요. 앞에선 잘대해놓고 속에서 딴생각하는것도 너무 싫고 다들 뭘 그리 비꼬고 뭘 그리 화만 내며 사는지도 모르겠고 사실 그냥 잘 대해줘도 싫고 말 걸어도 싫고 뭐만하면 옆에서 한숨쉬는 상사랑 정적인 사무실도 으으으 그냥 사무실 공기마저 싫습니다. 요새는 정말 너무 한곈데 그래도 3년은 채워야겠죠? 너무너무 개같고 버티기가 힘드네요 다들 이런 시기를 지나오신거죠? 모두가 이렇게 사시는건가요? 이겨낼 팁같은게 있다면 전수 부탁드립니다.... 마음같아선 머리 한대씩 다 까버리고싶어요... 추가) 댓글 남겨주신 내용 전부 다 몇번이고 돌려봤습니다 따끔한 조언도 다정한 격려도 진심을 담아 고민하고 말씀해주셨음을 알기에 어떤 의견이든 감사드립니다. 정신적으로 한계에 내몰린채로 너무 달렸더니.. 이런 자극적인글을 ...ㅋㅋㅋ 올리게 된 것 같습니다. 아직도 매일 밤마다 울고, 이번 년도는 안 울고 지나간 밤이 훨씬 손에 꼽겠지만 그럼에도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해보겠습니다. 조언 모두 달게 받고 힘내볼게요.. 고맙습니다 선배님들 21세기 살아가는 대한민국 직장인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cnsks
24년 11월 14일
조회수
18,561
좋아요
249
댓글
214
어깨 + 목 뻐근 + 두통 3종세트 드디어.. (후기)
다들 공감하실 내용이라 한번 적어봅니다. 저는 직장 생활 6년차입니다. 오래앉아있으면 당연히 목이랑 어깨 뻐근한건 맞는데, 제가 작년부터는 두통이 엄청 심하게 오더라고요. 직장인 3종세트라 생각하고 살았는데 이게 너무 오랫동안 유지돼서 병원을 갔더니 경추성 두통이라더라고요. 이게 갈수록 심해지는건데 지금이라도 와서 다행이래요..ㅎ 경추성 두통이 장시간 앉아있으면서 후두근이 경직돼서 그런 거래요. 근데 이 후두근이 목 깊숙히 있어서 풀어주기가 되게 빡센데 의사쌤이 소개해주신 후두근 이완기? 쓰면서부터 두통이 싹 사라졌어요. 치킨값도 안 하는 돈으로 매일매일 극락이라 공유드립니다. 문에 거는 거라 좀 지저분해보이긴 한데 진짜 강추! 제가 동료들한테도 맨날 소개했는데 관심도 안 갖다가 한명이 쓰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회사사람들 다 쓰고 있습니다 ㅋㅋㅋ
liijlill
24년 11월 14일
조회수
665
좋아요
17
댓글
14
중소기업 입사
나이 30 F&B회사 SV직무로 일한지 3주차 됬습니다. 전 경력은 현장 및 상품개발(r&d) 직군에서 총 5년정도 근무했습니다. 마지막 회사를 그만두고 일용직으로 몇달 일하다가 우연치않게 SV직무로 입사했습니다. 일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체계가 없어서 답답한 마음이 큽니다 연봉은 4천정도 되는데 다른 곳에서는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다니면서 알아보던가 하는게 최선이겠죠? 밖은 차갑다는데.. 많이 차갑겠죠?
루루니
동 따봉
24년 11월 14일
조회수
360
좋아요
0
댓글
1
투표 희망퇴직 후 공기업 취업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회사 경영악화로 희망퇴직을 받는다고 합니다.. 나이는 30대이고 근속년수 약 10년입니다. 40대가 되기 전에 마지막으로 새로운 도전을 해야하나 고민이네요 현 회사 잔류 시 업무량은 배가 되거나 다른 부서로 팔려가 새로 업무 적응 해야하는 상황이고..(지역이동 리스크도 있습니다.) 남는다고해도 업황이 썩 좋지않아 미래가 그려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희망퇴직 후 약 1년간 준비하여 안정적인 공기업으로 이직생각이 드네요 현재 가정을 이루고 자녀 있는 상태이고 맞벌이 입니다. 배우자는 희망퇴직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고(가족과의 시간) 저는 1년 내 바로 구직 성공을 못 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희망퇴직 대해 선뜻 마음이 안가는 상황입니다. 이직 시 장단점은 아래와 같으며, 고견 부탁드립니다. 1. 안정성(정년보장) 2. 직주근접 회사로 가까운 거리 (현재는 출퇴근시간 약 4시간 걸립니다.) 3. 가족과의 시간 4. 업무강도 하 5. 위로금+퇴직금 약 2억 목돈 생김 단점은 1. 반토막 수준 연봉 2.대기업 네임밸류와 복지 상실 3.1년 내 입사 못 할 수도 있는 리스크
경력직적응힘들오
24년 11월 14일
조회수
1,212
좋아요
2
댓글
3
상사때문에 삶의 의지가 없어집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에서 소규모 인원으로으로 구성된 팀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상사때문에 너무 힘든데 자존감이 바닥까지 무너져 삶의 의지까지 없어집니다. 상사는 제가 예민하고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받아들이는 거라는데 정말 그런건지 많은 분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제가 겪으면 기분이 나쁘고 자존감이 떨어지는 사례들을 열거하자면.. * 항상 자신이 제일 힘들고 팀을 위해 희생하는 불쌍한 사람이라 함. 내가 너를 위해 얼마나 희생하는 지에 대해 주기적으로 연설함. * 밤 10시 이후에도 업무 얘기를 하는데 그것은 일에 대한 열정이므로 그게 싫다면 너(저)는 일에 애착이 없는 것 * 상사가 주말에 연락했다고 저한테 욕하지만 저에겐 밤낮/평일/주말 구분 없이 카톡으로 업무 얘기를 함. 주말에 카톡으로 써놓은거라 놓치기라도 하면 내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체크하란거냐 타박 * 자신이 늦으면 길이 막혀서 늦은 것이고 제가 늦으면 정신머리 빠진 것 * 전국 팔도에 외근 일정 잡아놓고 바로 전날 저보고 대신 가라고 지시. 제 업무 때문에 어렵다고 하면 이게 나 혼자 좋으라고 하는 일이냐? * 팀 외부에는, 자신은 이렇게 열정을 바쳐서 일하는데 주변이 따라주지 않는다 하소연 -> 사람들이 저한테 상사 좀 잘 도와주라고 불쌍하다고 함 * 견디다못해 업무방식이 너무 힘들다, 라고 용기내어 말했으나 그건 너(저)의 멘탈이 약하기 때문에 별 거 아닌 것에도 스트레스 받는 것 그 밖에 기타 등등이 있으나.... 제가 예민한 기질이기는 하나 직장인 생활 8년동안 업무에 열정 없고 무능력하단 평가를 받아본 적은 없으나 이 상사랑 일하면서 하루하루가 스스로가 무능하고 한심하다 생각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상사가 인간적으로 나쁜 사람은 아닙니다. 다만 너무 혼란스럽게 합니다. 본인이 처리하기 싫은 업무들을 다 던지면서 이건 다 너(저)를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차라리 앞에 쿠션어라도 써주면 그래, 바빠서 그러겠거니 하는데 비서마냥 부려먹으니 저도 제 일을 하면서 상사의 업무까지 하려니 정말 힘듭니다. 제 능력 밖이기도 하구요. 제 능력에서 어렵다고 말하면 왜 해보지도 않고 안된다고 하냐 (최소 한 달동안 준비해야하는 프로젝트를 3일만에 해내라고 하면...) 이렇게 해야 성장하는거다 언제까지 내가 다 해줘야 하냐 등등 물론 제게도 필요한 트레이닝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인력이 절반으로 줄었지만 팀에 할당된 업무량은 그대로라 저도 벅찹니다. 강한 사람은 자기회복력이 빠른 사람이라고 하던데 저는 자기회복이 발동하기도 전에 말이 지속적으로 비수가 꽂혀서 도통 회복되지 않습니다. 퇴사가 가장 좋은 것은 알고 있지만 퇴사하고 다시 무언가를 시작하고자 하는 마음의 여력조차 없습니다. 어쩌라고 싶으시겠지만.. 이 힘든 고비를 넘길 수 있는 마인드 관리법이 있으시다면 선배님들의 그런 노하우를 듣고 싶습니다. 정말 제 상사의 말처럼 제가 예민하고 일에 열정이 없는 것이 원인일까요. 그렇다면 그것은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익산대로54길
24년 11월 14일
조회수
1,989
좋아요
38
댓글
53
최근에 소득세가 올랐나요?
6월에 입사헤서ㅜ7월부터 월급을 딱딱 동일하게 받고 있었는데요. 이번달부터 갑자기 소득세, 지방세가 소폭 올랐어요. 지방세야 소득세의 10프로니 당연히 같이 오르는데 고용보험료도 조금 오르고... 원래 중간에 입사하면 중간에 소득구간이 바뀌면서 소득세가 오르나요??
월급좀더줘요
억대연봉
쌍 따봉
24년 11월 14일
조회수
1,130
좋아요
14
댓글
17
결혼한 선배님들
제가 좀 자유로운 영혼에 어리바리한 성격에 직장 꾸준히 다닐생각 없고 그런 능력도 되질 않는데 결혼하면 절대 안되겠죠...물론 하기도 어렵지만
3121john
쌍 따봉
24년 11월 14일
조회수
1,762
좋아요
13
댓글
28
투표 권고사직 협상
20년차 차장 워킹맘 입니다. 권고사직 협상 중인데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3개월 급여도 안된다고 하네요 ㅠㅜ 1개월 급여로 수정합니다~! 1. 1개월 급여+실업급여 받고 퇴사 2. 버티기 - 타지역 발령
시로시로정말시로
24년 11월 14일
조회수
22,319
좋아요
170
댓글
155
교수 임용과 사기업 고민
직장생활 10년 좀 넘게 하다 박사과정 중에 있습니다. 제가 되겠다고 해서 교수 임용이 되는것도 아니고 준비도 되어있어야하고 티오도 나야하고 운도 좋아야겠지만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는게 좋을까 싶어 몇자 적어봅니다. 회사생활은 재밌게 했고 연구생활도 잘맞는 편인데 확실히 연구생활이 더 힘들긴?하네요ㅎ 교수님 옆에서 볼때 강의는 진짜 20정도고 논문과 과제와 행정과 사업에 정신없어 보이십니다. 일을 많이 하는 교수님이긴 하지만요. 정년, 앞으로 혼자 살지도 모른단 생각하면 임용이 너무 매력적긴해요. 다만 제 상황이 현실적으로 지방대가 가능성이 있어보이는데 여자 혼자 연고 없는 곳에서 살아야 하고 누굴 만나 결혼이라도 하면 주말부부 확률도 있네요. 지방대는 지고있다하여 그것도 좀 그렇지만 특수 학과라 저때까진 쉽게 망하진 않을거 같습니다만... 사실 사기업때가 편하고 재밌고 워라밸도 나름 있었고 좋은 시절이었던거 같습니다ㅎ 대신 정년이 불안하긴 했죠. 요즘 경기도 어렵고 취업 시장 언거 보면 임용이 훨 나아보이기도 하지만 박사풀타임과 같은 생활을 계속해야 한다 생각하면(교수는 또 다르겠지만)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 지속할수 있을지가 제일 걱정이 됩니다. 현재 30 후반인데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ㅜ
도라지차
24년 11월 13일
조회수
1,822
좋아요
47
댓글
38
공인노무사 40대 도전
안녕하세요. 요즘 살기도 팍팍하고, 미래에 대비로 공인노무사 어떤가요?
쌀로랑
24년 11월 13일
조회수
1,219
좋아요
26
댓글
26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선배님들.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현황 및 고민] 현 회사) 6천억대(비상장), 대리, 만 2년 (이직 2회) 현 고민) 관리자의 폭언, 면박, 부서이동 협박 (*온라인 -> 오프라인) 스카웃 제안) 상장사, 대리 말호봉~과장 직급, 동일 커리어 유지 가능, 신사업(*리스크) ㄴ 플랫폼(거래처) 측 팀장님 이직 후, 제안 [이슈 사항] 1. 업무 과다 : 영업, CS, 기획, 정산/마감, 페이퍼워크, 디자인, 바이럴 등 2. ㅇㅁㅍ+ㅌㅁ = ㅌㅁㅍ 사태 발발 : ㅇㅁㅍ의 괴상한 정산구조 언급했으나 묵살 및 괴롭힘(폭언, 면박 등) [정산 예시] 당사 회계 마감) 10일 ㅇㅁㅍ 회계 마감) 25일주차 ㄴ 정산서도 없이 혼자 마감해야하는 괴상한 상황 발생. 3. 매출 신장을 아무리 많이 높여도 돌아오는 조롱. 글을 쓰다보니 더해지는 현타와 상실감.. 아예 연관 없는 부서에 떨어지더라도 1년만 더 다니다 이직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기회를 잡아볼지 고민 됩니다..
hannel
24년 11월 13일
조회수
1,400
좋아요
35
댓글
31
아이리스브라이트 정규직 최종합격후 계약직으로 통보받은후기
아이리스 브라이트 CS 정규직 채용 공고 보고 지원해서 최종 합격 메일까지 받았음. 처우 협의 메일까지 보냈는데, 갑자기 정규직 아닌 1년 계약직으로 잘못 안내했다고 번복함. 문제는, 공고도 분명 정규직으로 올라와 있었고, 면접 과정에서도 계속 정규직으로 진행된 거였다는 것. 이 합격 통보 믿고 다니던 회사에 퇴사 통보까지 다 한 상태였는데, 이렇게 나오니까 황당하고 어이없음. 시간적으로도 손해보고, 심적으로도 진짜 힘듦. 비슷한 경험 있는 사람들 있나요? 이런 경우 대응 방법이나 조언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젤리짱
24년 11월 13일
조회수
1,119
좋아요
5
댓글
4
일하기가 너무 싫습니다
개인 사유로 내년 1월 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근래까진 일을 꽤 재밌게 하고 있었는데, 무능한 대표와 공유되지 않는 상부의 의사 결정으로 애썼던 몇 개월 간의 결과물이 최근에 백지가 되었어요. 한동안 바보짓을 한 게 되어 그뒤론 동기부여가 사라진 상태입니다 이럴 땐 어떻게 마인드를 부여잡아야 할까요? 운이 좋은 건지, 직장생활 근 10여년만에 이렇게 일하기 싫었던 적은 처음인지라... 이 상황이 감당이 안되는 건지 아님 내년 휴직때매 마음이 뜬건진 모르겠어요 ^^;;;; 다른 회사들은 내년도 목표 수립하고 있을텐데 저희 회사는 그런 것도 없네요. 잘 되길 바랬던 회사였는데 이젠 비전도 안보이는 것 같아요
아룡
24년 11월 13일
조회수
823
좋아요
15
댓글
35
이직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초반에 조그만한 중견건설회사 전기직 근무중인 직장인입니다 내년5년차로 넘어가네요.... 일도 적응? 건설에 100적응은 없지만 다니고있습니다 많이 부족한것같습니다 아버지는 조그만한 전기공사를 운영하고 계시고요 어느날 술한잔하다가 제가 아버지께 회사 그만두고 아빠 회사 밑으로 들어갈까 라고 말씀드리니 의외로 들어오라고 하시네요 고민해보겠다고 말씀은 드렸는데 무엇을 고민하고 최우선으로 생각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두서없이 작성했는데 조언부탁드립니다
뿡뿡아아
24년 11월 13일
조회수
312
좋아요
2
댓글
4
이직 두달차
팀은 팀장 저 2명이 다입니다 일단 여기서부터 죽을것 같고요 뭐만 하면 다 저한테 내근 서류업무는 다 넘깁니다 방금도 이거까지만 본인이 하고 앞으론 다 제가 하라네요.. 담배도 2갑으로 늘었고 팀장 얼굴도 보기 싫습니다 또 이직하려 지원해봐도 감감무소식이고 제 인생 지금부터 제대로 꼬이나봅니다..ㅜㅜ
어휴끈대들
24년 11월 13일
조회수
555
좋아요
3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