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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을 지나면서
금요일을 지나면서 오늘도 지옥에서 고생 했구나 라는거를 느꼈습니다. 지옥속에서 버티면서 버티는거는 레벨업이 되는구나 느꼈지만 skill 이 업그레이드 되지 않는거를 느끼면서 자격증 공부나 부가적으로 봐야할것들을 보면서 하루하루를 지나게 되네여. 내일 모래도 지옥의 불구덩이의 문을 열고 출근하게 되지만 지옥의 불구덩이 속에서 웃음을 잃어버렸던 내 자신이 슬프고 그렇지만 웃을수 있는 기회 , 웃을수 있는 일들을 만들어보도록 해야겠다 생각이 듭니다. IT 전산 신입 들어올려고 하시는분들께 혹시 보실찌 모르겠지만 조언드립니다. 계약직은 절대 근절 ! , 중견기업 정규직 은 절대 찬성 !! 입니다 . 계약직은 내 몸에 해롭습니다
불행은이제그만
25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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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해야할까요?
국내 대기업 근무중입니다. 저는 작년 가을 퇴사를 결심했고 올해 2월말 퇴사를 하려고 상급자인 파트장과 퇴사 면담을 했습니다.(2월은 성과,상여등이 나와 퇴직금이 높아집니다. 대부분 2월 퇴사하는 이유죠) 그러나 여러 회사동료들이 육아휴직을 권해서 우선 퇴사는 안하고 육아휴직을 하기로 다시 면담을 했습니다. 근데 좋게 마무리하는듯 했으나 파트장은 인사고과를 하위고과를 줬네요. (하반기 고과 하위/ 능력급 고과 하위) 이런 고과는 나중에 복귀했을때 평생 진급못하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거든요. 심지어 연봉도 (-)되는 아주 극단적으로 나쁘게 되는 상황입니다. 장작 업무실적은 회사내에서도 상위에 속하는데 말이죠. 주변에서도 걱정많이 해주세요. 앞으로 회사생활은 정말 힘들거라고 하위고과를 2개나주는경우는 못봤다고요. 실적도 좋은데 오로지 본인 개인감정으로만 인사고과를 주는 이사람 신고해야 하겠죠? 아님 휴직중 이직을 준비해야할까요?
@(주)신세계
은퇴전100억
25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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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마음먹고 디데이를 잡았는데 새로운 업무를 주는 경우
안녕하세요. 현재 개인사업을 준비하면서 회사를 다니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다닌 회사에서 개업 전까지 다니려고 퇴사 예정일을 알리고 있지 않습니다. 퇴사는 2개월 뒤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 1년이 되는 날과 일치합니다) 현재 퇴사하고자 하는 회사가 밉거나 부정적 감정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개인의 목표를 위해서 퇴사 를 결정한 상태입니다. 제가 걱정인 것은, 현재 담당하는 제 업무를 대체할 수 있는 인원이 없어(현재 회사의 주요 비즈니스와 결이 다릅니다) 남아있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최소화하고 싶어서입니다. 그런데 며칠 전 다른 직원의 퇴사로 인해 팀장이 해당 업무를 저에게 일임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업무도 대체하기가 어려운 업무입니다) 이럴 때에는 퇴사 의사를 미리 밝혀서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만 1년이 되기 전에 해고처리할 경우 퇴직금을 받지 못하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안전한 일정에 맞춰 퇴사 일정을 통보하는게 나을까요. 생각하다가 스마트폰으로 급하게 올린 글이라 가독성이 떨어지는 점 미리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며, 고귀한 경험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노르웨이연어
25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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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연봉1억넘는분들 연봉인상율이 어떻게 되세여
계약연봉1억 넘는분들 연봉인사유링 어떨게 되시나여
음치킨
억대연봉
25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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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차량
영업팀이 없다가 작년에 만들어지고 영업사원차량이 마련이 안되어 자가차량을 업무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집거리 6키로 업무거리는 키로수로 카운트하더라구요 (지금까지 수십년간 낮밤없이 움직이면서 키로수적기는 처음이네요) 2월에 작년에 움직인 키로수와 주유비합산해서 계산하더니 16만원 오바되어서 월급서 공제하겠다네요 물어보니 1리터당 1키로 잡는다하던데 뭣이 오바가 되었는지??? 도심도 많은데 제 차는 노후도 됐는데 이걸 그러느니 생각해야할까요??
가치있는하루
25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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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할때 캐쥬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물론 직종별로 다를수있기에 정답이 없는 주제이긴 합니다...^^ 저는 병원 매니저로 8년째 근무중이고 출근후에 유니폼으로 환복 후 사무실 같은 공간에서 고객을 따로 만나거나 업무처리를 하고있어 출근할때는 캐쥬얼하게 다니는 편이었어요. 솔직히 많이 후줄근하게 입고 출근할때도 종종 있었는데... 직원들도 어디 낚시가시나요? 물어볼정도.. 어차피 출근해서 환복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그랬었는데.. 그런데 그런 차림으로 출퇴근 하다보니 어느순간부터 마인드까지 아주 조금씩 변하더라구요. 마음가짐의 차이라 해야할까요 그래서 요새는 다시 정장 멀끔히 차려입고 , 머리세팅 후에 출근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유니폼으로 환복할건데가 아니라... 오늘 아침에는 차 때문에 출근이 조금 늦어졌는데, 오다가 재방문 고객을 마주쳤어요. 깔끔하게 차려입고 출근해서 다행이지 예전처럼 츄리하게 다녔으면 정말 민망할뻔 했습니다... 다른 직종 종사자분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실까요?
네로
25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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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전략/기획 사람은 화가 많을까?
현 회사에서 저를 갑자기 전략/기획팀으로 옮기더군요.. 그래서 일한 지 한 3개월 됐는데, 비슷한 시기에 합류하신 팀장님이 속된 말로 미친 사람 같습니다. 탬퍼 이슈도 심하고, 막말에, 자기 분에 못 이겨 소리 지를 때도 많고 .. 주관적인 의견이라고 하기엔 제가 만나봤던 거의 모든 전략/기획 실장, 팀장들은 다 이랬어요. 이런 성향의 사람들이 오는 건지.. 자리가 이렇게 만드는건지.. 이해가 되기도 하면서, 내리 물림 되는 거 같아 씁쓸하네요. 언젠가부터 저도 화가 많아지고 짜증이 많아지네요. 이 직무의 메리트는 뭐에요? 걍 본인 성향이랑 잘 맞아서 하는건가?
1ilIllI
쌍 따봉
25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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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기가 안좋은거죠?
회사가 권고사직도 하고 사옥도 매각하고 분위기가 안좋네요 경기가 안좋아서 그런것 같은데 또 고객사를 다녀보면 제가다니는 회사만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다른곳은 어떤가요?
시부레옥잠
25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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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팀장이랑 싸울것 같다
막무가네식 업무지시 에로사항 미경청 쌓여 있던 울분이 터질듯 ㅅㅂ 참아야 하나ㅠㅠ
부자되고
25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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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했는데도 이전 회사 이사가 나 뒷담한다는데..
퇴사한지 4개월인데 나 퇴사하고나서 지금까지 회사에 이사가 다른 신입 직원들한테 내 뒷담까고 심지어 뭐 개인사까지 내가 모르는 신입 직원들한테 이야기하고 다니나봐.. 솔직히 회사 다닐때도 나 은근히 싫어하는티내고 은근히 소외시키고 했었거든,, 나한테 감정상하는게 있으면 나랑 대화하고 해결하면 되는데 나랑 말도 아예 안섞고 결국 퇴사하기 2개월 전에는 영문도 모른체 부서도 옮겨가서 업무하다 퇴사했는데.. 퇴사하고 연락와서는 잘 지내냐며 나중에 같이 밥먹자고 그러던데,, 진짜 나 나가자마자 아주 뒷담을 숨쉬듯하고 다닌대서 정말많이 충격이야.. 근데 나뿐만아니고 그냥 타겟을 잡으면 그 직원 뒷담도 까나봐 숨쉬듯 뒷담까는게 취민가봐 회사직원도 10명정도로 작은 회산데.. 이사 하나로 이게 뭐야 이거 참교육해주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
조리돌림
25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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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거리두기
배울점이 많고, 힘든 회사생활에 의지가 됐던 상사가 윗사람들로 인해 만들어진 감정 쓰레기를 저한테 버려도 어떤 상황과 이유인지 잘알고있기 때문에 오랜시간 이해하고 공감하며 넘겼는데.. 이젠 제가 지쳤나 봅니다. 이제서야 적당한 거리두기를 시작했습니다.
뜨거운아아주세요
25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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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재직 중이신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한국회사에 3년 다니다가 외국계로 이직한지 3년정도 되었습니다. 최근 재직한 사업부가 듣도보도 못한 회사로 매각이 됐습니다. 이직 준비를 하는데 외국계는 어떤 가치 혹은 우선순위를 고려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매출액이 중요한지, 내 직무에서 엄청 바쁜 회사를 선택해 커리어를 쌓아야하는지 사람이 좋은곳을 선택해야하는지, 돈이 중요한지, 회사의 네임벨류가 중요한지 어떤 회사는 매출액이 낮아도 매년 성장해서 블라인드 평점은 좋고.. 외국계 재직하시는 선배님들의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직무는 SCM입니다..
QLD적립식
25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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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2년 11개월 13일을 3년으로 기재하긴 어려울까요?
답변 부탁드려요..
포카리스웨타
25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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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상사 두통이 심합니다.
12년차 직딩입니다. 외국계로 이직하여 1년차가 되었습니다. 간판만 외국이지 한국인들이 관리합니다. 지금 모시는 상사는 자기주장 그리고 고집이 매우 강하십니다. 우선 이메일 안 보고, 카톡으로 서류 보내고 전달 받습니다. 저는 못 들었는데 2번 이상 구두로 얘기했고 제가 못듣는 사오정입니다. 저는 이게 제일 스트레스인데요. 너무 억울해서 동료에게 물어봤는데 그런 얘기를 한적이 없고, 원래 저런 사람이니 넘어가라고 하고, 다들 당해봤다고 신물난다고 합니다. 어딜가서 깨지는 날이 있다면 제 업무강도가 매우 높아집니다. 중간보고나 보고서에 피드백 받기위해 여쭤보면 내가 지금 하는게 안보이냐? 호통 치십니다. 개인연차 일주일 전에 보고하고, 해당 주에 이슈 생기면 전면 캔슬입니다. 비행기표 호텔 다 자기부담입니다. 출장예정일 전날 저녁 10시에 카톡으로 준비하라고 한 적 많습니다. 아젠다 없고, 문제는 제 직급과 비슷한 생산직 분들 중 저와 비슷한 사람은 모르는 공정내용을 갑자기 물어보고 너 뭐하고 업무하냐? 한숨 연타와 20분 훈계 하십니다. 어제 자는데 복부통증으로 구토하였고, 오늘 혈변 비슷하게 나온거 같아 진지하게 이직 생각합니다. 문제는 결혼하여 지킬 가정이 있는데 눈물만 앞을 가립니다. 두서없이 퇴근길에 작성해봅니다..
그로스파일럿
억대연봉
25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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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서 존버 vs 퇴사하고 이직 준비
중소기업에서 존버 vs 하루라도 빨리 퇴사하고 중견기업이나 대기업 준비 뭐가 나을까요..
야호호랑
25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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