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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반대하는 상사
실제업무는 담당자가하는데 실무를 모르는사람이 상사인데 투자비가안들고 별도 큰 리소스가 필요없고 회사매출 창출에 도움이 되는 일들이 많은데 이유없이 계속 반대하는것은 왜그럴까요?
임원니
25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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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팀 동료의 냄새
작은팀이라 공간이 좁은데 동료의 냄새(땀 흡연 향수 복합냄새)때문에 미치겠네요 환기수시로 시키구 힘들땐 혼자 마스크 쓰구 있는데 어쩌죠? 일단 탈취에 좋다는 밀랍초를 주문했는데 머라하고 초를 켤지...? 기분안나쁘게 현명하고 지혜롭게 방벙 같이 고민해주세요~~~
미래세계는
25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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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맞춰주는 성격 어떻게 해야할까요
상대방 입장을 너무 생각하다보니 제 주장을 제대로 표현 못하고 남의 평가나 반응에 민감하고 상대방이 하는 말에 자꾸 맞춰주게 됩니다. 저도 이런 제 성격이 싫어서 바꾸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이직성공함
25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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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직원 이석시, 대신 통화 받을 때
제가 너무 빡빡하게 생각하는건지 전화 받을 때 이해 안되는 것 중 하나가, 다른 직원 잠시 이석해서 콜 대신 받으면 그 사람 언제 쯤 돌아오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이건 제가 역지사지로 생각할래도 이해가 안가는게 여러분들도 이석하실 때 동료직원에게 일일이 몇 분 자리 비울거다 얘기하시나요? 이석의 사유는 말하고 이동 한다고 해도 몇분 단위까지 얘기 안하지 않나요? 물론 언제 오냐고 물어보면 30분 있다 전화하셔라 말은 하는데 도통 이해가 안 돼서요. (자매품 회의 언제쯤 끝나요)
수련자
25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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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미 권고사직 했거나 충원 안하는 곳 있나요?
채용공고가 많이 없는듯 싶은데 ㅠ 충원 자리도 없는 것 같고 ㅠ 요즘 충원 안하나요?
소미옴
25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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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만 더 힘내자고요^^
살빼는백곰아
25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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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던 회사사람이 퇴사한다네요
이직이 아니고 그만두고 구한다고 해서 걱정이 되네요 잘 살았으면 좋겠는데 잘 되겠죠?? 1년 단위로 선물 하나 남기고 사람이 하나씩 사라져 갑니다만 이제 제가 퇴사하기 전까지 아무도 안 나갔으면 좋겠어요🥲
단순인
25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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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터 구직중입니다.
퇴사하기로 정한후 집에오면 구직사이트를 킵니다. 지금까지 겨우 다섯군데 냈네요 이전같으면 열군데 냈는데, 이직 시장이 많이 안 좋은가보네요 나이도 마흔넘었고 이직은 많이했지만 해외영업을 가장 오래한 경력으로 이력서ㅜ내고 삽니다 다음달말에 백수가 되지만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란 생각으로 이력서를 내봅니다 저 말고도 이력서 내시는분들 계시나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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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통보전화
회사매출은 그대로인데 담당하는 업무관련 경기가 안좋아졌다고, 13년 다닌 회사 전화한통으로 퇴사통보하는게 이게 한국에서 정상적인 상황인가요?
xing xin
25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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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직장이 첫 직장이면 이직시 레퍼체크는 어떻게 진행되는건가요?
현직장에 하는건 아니라고 다들 그러시던데... 하필 이직할 곳이 레퍼체크를 받아오라고 하네요.
단깡
25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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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받고 일하는 프로가 결과물을 내야지
란 말이 기분 나쁜가요? 돈받고 일하는 프로는 아마추어랑 다르다 아이데이션, 기획 다 좋은데 결과물을 내놓아야된다 이 문장이 왜 기분이 나쁜지 모르겠네요 더군다나 팀원들끼리만 있는 내부 회의가 무슨 공개적인 자리라고 남들 다 듣는데서 그런 말 들으니 기분이 나쁘다고 하는데 결과적으로 그 팀원이 한달 동안 콘텐츠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구분하자면 SNS 콘텐츠를요 그럼 그런말 들을만 하지 않나요? 더군다나 그 말은 기존 다른 기업에선 우리끼리 늘 쓰는 말이고 위아래 할것 없이 많이 들었던 말인데 조직이 사기업이 아니라 그런건지 30대 중반이면 어린 나이도 아닌데 30대 중반만 모여 있어서 전체적으로 연령대가 낮고 사리분별을 못해서인지 정말 어디까지 말조심을 해야하는건지 피의자도 인권을 존중하라는 말과 같은 기시감이 느껴지네요
놀이공원에서
25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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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 받는데 제가 원하는업무가 아닌데요
이직하고 4일차인데 제가 생각했업무랑 방향이 다르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플러스 회사 분위기도 마음에안들구요.. 제가 나가면, 이업무 할사람이 없어서 공백이 생기는데 저인수인계 해주는분도 퇴사하구요 결론은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조금씩 드는데 인수인계 받다가 나가도 될까요??고민되네요
breakit
25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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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유니폼 사이즈 전체공유파일로 취합...
남녀 상관없이 반팔 바지 자켓 등의 사이즈를 85부터 105 , 바지 26-34등 적나라하게 그냥 모든사람 다 볼수있는 파일에 적어라 통보하는 회사에 좀 당황스럽네요
프로프로
25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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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너무 힘들어서 글 두번째 써봅니다.... 첫번째 글 은 24.08.22 때 올렸는데 입사 5개월차에 품질, R&D, 생산되는 품목 영업 등의 여러가지 직무를 해 허덕이며 힘들다는 대략적인 내용이였습니다. 지금은 위의 직무를 포함하여 24년 11월달 겸직으로 다른 직무의 원자재 영업을 더 하라고 위에서 지시가 떨어졌습니다. 물론 일이 많아도 선배님들의 조언과 뜻을 들어보자 하며 참고 버티며 현재 1년차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영업 겸직을 하며 차량 지원X, 유류비(대략 70%지원), 개인차 운용으로 인한 정비비(타이어, 엔진오일 등)을 지원을 안 해주어 요즘 금전적으로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한달에 대략 30~50만원 손해) 그리고 신차입니다...현장 다니느라 어느순간 휠도 긁어져 있어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닙니다...(신 차 나오기 3일전 겸직 발령 받았습니다.) 그러던 금일 갑자기 위에서 겸직을 금한다는 내용으로 본부장님과 미팅을 했습니다. 유일하게 회사에서 겸직을 하던 제가 드디어 제가 하던 일에 집중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11월달에 받았던 겸직을 안 하는 것이 아닌 기존의 품질, R&D, 생산품목 영업, 청구/미수금 관리를 내려놓고 원자재 영업으로 보직 이동을 시킨다는 겁니다. (가면서도 인수인계할 거 없지 않냐고 물어봤습니다. 이 뜻은 제가 일을 하는게 없으니 이런 말이 나오는 거겠죠? 저 진짜 일 많이 한다고 느낍니다... 회사 1년 다니니깐 남들 업무량이랑 그런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저는 내다버린 경력 1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원자재 영업이 주로 되면 기존의 업무량이 당연히 많아지는데 그 많아지는 만큼 출장도 많이 갈 것이고 많이 가면 기름값, 정비비가 더 듭니다... 지원 안 되냐고 4번 이상 물어 봤네요... (안 된답니다. 규정이랍니다...다른 원자재 영업 팀들은 다 차량 받고 자차 이용해도 정비비 받습니다. 저만 못 받고 있습니다.) 이게 텃세인지 그냥 나가라고 눈치를 주는 건지 헷갈리네요..ㅋㅋ ㅠㅠ 사회초년생이 벌어봐야 얼마나 벌겠습니까... 거기서 4분의 1가량 돈 내면서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요즘 이직 준비도 안 되서 너무 힘드네요. 중견 이상급의 생산직만 넣었습니다. 머리 아프게 일 하기 싫어서... (이력서 100곳 정도 넣었습니다. 서류 합격만 3곳정도 연락 왔네요...이 마저도 면접에서 떨어졌습니다) 참으면서 더 다녀야 할까요 선배님들..... 너무 힘들어요.... 높으신 분들 정치질에 휘말렸다가 겨우 참아내고 다른 사람보다 일 2배는 더 받으며 일해도 뭐라고 안 하고 참다가 요번에 금전적인 손실까지 발생하니 머리털 다 뽑히겠네요...요즘 안 좋은 생각도 많이 합니다... 사람이 참 부정적으로 변하는 것 같습니다. 이 글도 참다참다 화가 너무 나도 스트레스 받아 몸이 근질거리면서 뭐라도 안 하면 이 밤에 터질 것 같아 쓰네요... 그래도 이렇게 글 쓰니 조금은 풀어지는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으니 글도 뒤죽박죽으로 쓰는게 느껴지네요. 요즘 사람들이랑 대화하면 말도 절어서 걱정입니다...(스트레스 때문인 것 같습니다.) 또한 건강상으로 영구적인 신경적으로 손실이 일어났습니다.(장애등급 판정 가능한지 확인할 정도입니다...)대학병원 원장님이 젊은데 왜 벌써 이러냐고 걱정하셨을 정도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래바닷가
25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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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 감시하는 동료?
새로운 팀에서 특정 동료가 저를 좀 지나치게 감시한다는 생각이 들고 슬슬 스트레스 받기 시작하는데요. 실수 없나 책잡을 것 없나 찾아내려는 느낌을 받아요. 메일 보내자마자 확인하고 답장(일이 빠르다 이런 수준이 아니라 벼르는 느낌입니다;) 항상 뭔가 한가지는 지적하는 내용의 전체 회신(타팀원은 따로 코멘트x) 협력사에 굳이 제가 실수를 했다고 말하기 제가 제안한 아이디어는 하나마나 한 것이라는 코멘트하기 등등 제가 완벽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실수 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다만 그래도 일적으로 몇년간 업무 성과가 좋았던 저로서는 이런 관리가 상당히 부담스럽고, 이분은 항상 뭔가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말을 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제가 본인 입맛대로 할 이유가 전혀 없는 관계인데 심리가 뭘까요? 어떻게 잘 티일러서 떼어낼 수 있을까요. 정말 피하고 싶고 너무 피곤합니다.
귣데이
25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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