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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 부서는 회사 들어가기 더 좋나요?
인사, 총무, 재무 이런 경영 부서는 모든 회사에서 필요하고 어디든 직무별로 비슷한 업무를 하니 이직할 때도 지원할 곳 많고 그런 편인가요? 마케팅 쪽은 산업별로 특정 업무에 대한 경력을 필수로 보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이직할 때도 유리한 편인지 궁금합니다!
나두
25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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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함으로 숨고 싶을 때
연차가 차면 덜 불안할 줄 알았는데, 매주 월요일..아니 일요일 저녁부터 숨이 턱턱 막히고 마는 것은 근로소득자의 숙명인가요. 저와 같은.. 당신 옆에 앉은 차부장도 사실 늘 불안한 마음 한켠 움켜쥐고 심장 벌렁거리면서 사무실 입구 에서서 한숨 두번 쉬고, 웃는 얼굴로 싹 바꾼 뒤 출근합니다. 혹자가 봉준호 감독에게 그러한 섬세한 천재성은 어디서 나오냐고 했더니.. "불안해서 그래요. 저는 매일 불안합니다. 그래서 미리 준비의, 준비의, 준비를 합니다" 라고 봉감독이 하더군요. 갠적으로 '불안함'은 없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벗, 그 불판위에서 타죽어 소멸하는게 아니라, 내 방식대로의 불판 위 전사가 되어 가겠습니다.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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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에 업무공부 해도 이게 근무시간에 산정될수 있을까요?
업무관련 공부는 괜찮나요??
합격인
25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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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계 회사에 다니시는 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유럽 외국계 회사를 다니다가 최근에 사업부가 매각이되면서 중국계 회사가 인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업종은 화학이고요. 주변에 중국계 다니시는분이 없어서 어떤지를 모르겠는데 흔히 미국계는 잘 자른다하고 유럽계는 잘 안자른다고 하는데 어떤가요 중국계는? 네임벨류 떨어질까봐 이직해야되나 고민중입니다. 제 업무가 변하거나 하진 않지만 근로조건이나 연봉은 변할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소문으로 돌아서요.
QLD적립식
25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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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부터 회사가
팀장 완전 뿔나서 팀 분위기 뒤숭숭하네요,, 오늘 반차니까 할 일만 하고 조용히 사라져야겠어요
꼬북마케터
25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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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뜻 밖의 하루휴가 생기면 !!
외벌이로 고군분투하는 직장인 중 이런 중대한(?) 일이 발생한다면 당신의 선택은 무엇인가요?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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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 후 마감 혼자 불가능합니다. 무능력하나요?
한번도 해본적없는시스템 처리 수많은 거래처 월마감 하는데 인수인계 2주받앗는데 뭐가 뭔지 아직 하나도모르겟구요 정산내역 및 계산 처리 방식 더존 매출 업데이트 정산 처리 등등등 그리고 혼자 월마감 진행하는데퇴사하고싶을망큼 도움받을사람은 퇴사자뿐인데 끙끙 앓다가 터질꺼같습니다. 저는 경력직으로 입사했고 이런 회계 월마감 업무와 시스템 처리하는건 처음해봅니다. 인수인계 받은건 감사하나 제능력 대비 퇴사자 불러서 일당 줘서라도 해야지 끝이 안보입니다. 한편으로는 혼자 다 짐만 짊고 있는거같고 이게 맞나 싶어요 그리고 이직해서 이것도 혼자 못하나 무능력하나 싶기도 하고 제가 나약한걸까요 이상황이 너무 힘듭니다. 그리고 위사상두분은 이업무 몰라서 도움도 못주구요
breakit
25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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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자마자 너무괴롭습니다..
- 직속상사 A 과장, 부서장 B 라고 칭한다면, - 제 직속상사 A가 B를 매우 싫어함. - B는 내게 나쁘게 안굴고 젠틀함 (이후 더 지켜봐야겠지만) - A가 매사에 불만이 엄청 많고 이유없이 저한테도 무례 하게 굴고 나 싫어하나 싶음만큼 벌써 많이 지치고 피곤함. - A가 b랑 가까운 사람들있으면 그들이 잘못한게 없어도 배척함. - 제가 퇴사자 분께 인수인계받고 마감 업무 혼자하는데 경력자로 입사했어도 한번도 써본적없는 시스템 처리 동선도 매우여러개고 아직 잘모르겠고 너무많이 헤매고 있음.꾸역꾸역 퇴사자 분께 연락하며 물아보고 하는데 이게 카톡으로 해서 끝날께 아니니 도망가고싶을정도로 퇴사하고싶을정도로 혼돈의 카오스임. 그냥 열심히 하면된다의 희망적인 느낌이 아니라 혼자끝낼수 없음 인지. 이업무 물어볼사람은 이사람뿐임. 내 자비를 줘서라도 도와달라고 요청할까 생각중입니다. 위 a.b다 마감업무 하는법모르고 도움받을분이 없음. 그리고 경력직으로 들어온건데 혼자 끙끙 앓고 있는데 혼자 해결못하는거보고 저평가 받을까봐 전전긍긍됨: - 이직한지 얼마 안돼서 이유없이 A가 무례하게 제게 행동하고 마감업무도 지체되어있고 소속되어있는 환경이 애매하고 개판같아요.. 이게 맞는걸까요.. 이직 3주차이고 혼란스럽습니다.. 제가 너무나약한 걸까요? 마감업무만아니여도 그러려니 하고 넘너갈수도잇을텐데 하면서도 너무헤메고 있으니 더 힘들게 느껴지고 이상황이 혼자 삽질하는 느낌도 들어요 뭐가되었든 객관적으로 조언해주시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꺼같습니다.
breakit
25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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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가 너무 많아서 이직해야하나 고민
업무가 많아서 매일 야근인데 팀장은 내가 매일 야근을 하는 것조차 모르는 거 같고 힘든 내색을 많이 해도 본인이 더 힘들다는 태도만 보이고 개선해줄 생각은 없는듯 한데 탈출이 답인가 싶네요
퇴근이아니라퇴사
25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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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칩니다 ㅠㅠ 하소연 글
1번의 방향으로 팀장님이 밀고나가자고해서 밀고나가기로 했는데, 옆에 팀 팀장이 그것보다 이런쪽으로하자 라는 2번안 말듣고 바로 트네요. 준비하고 셋팅다해놨는데 나몰라라트네요. 법적기준으로 맞지도않는데 그냥 하네요. 그러더니 옆팀이 3번 4번안 내놓고 이런쪽도 있다니깐 생각해본다고해서 잘부탁드리겠습니다. 라고했더니 왜 나한테 잘뷰탁한다고하냐고 뭐라하네요. 아니그러면 방향성을 팀장이 안정하고 팀원이 정합니까? 얘기해도 귀똥으로 듣지도않고 에휴
이홍여리
금 따봉
25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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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무서운줄 모르는 애들
무경력 신입으로 나이 어린 후배 하나가 들어왔는데요 애가 좀 모자릅니다 사회생활 안해본 티 나고 찐내도 납니다 근데 1년 좀 안됐는데 벌써 기고만장 하면서 지가 뭐라도 되는줄 알고 아주 회사 운영 방침까지 이래라 저래라 하려고 합니다 제가 배운건 사실 조직에선 아무리 내가 다 맞더라도 항상 자기 위치를 먼저 생각하고 말과 행동을 하는거였는데 얘는 그걸 모르는것 같아요 그럼 그렇다고 일을 잘하냐? 그것도 아닙니다 일 너무 못해서 주변에 피해를 줄 정도 입니다 그런데 팀장님이 워낙 사람이 좋으셔서 다 봐주고 있습니다 제가 날 잡아서 한번 “계속 다닐거면 주제 파악 하고 말 함부로 하지말라고 그리고 건방떨지 말고 행동 똑바로 하라고” 경고 해주려고 하는데 이거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 당하려나요 요새 이러면 안되나요? 사회가 군대는 아니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위계질서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공공기관사무직
25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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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기적인 생각을 하는걸까요?
작은 기업에 신입으로 들어와서 이제 2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면접 당시 회사가 작다보니 일당백으로 일을 해야한다는 이야기는 사전에 들었고, 회사 대표님과 원래 알고 지내던 사이고 배울 기회가 오히려 많겠다는 생각에 회사의 스카웃 제의를 받아들였습니다. 들어와보니 많은 것을 배우는 것도 맞고 대표님이 많이 챙겨주시는 것도 맞는데, 규모가 워낙 작다보니 "알아서"공부하고 업무를 진행해야하는 상황도 너무 많이 생긴다고 느껴집니다. 또 회사가 외국 제품을 찾고 수입하는 업무분야가 꽤 큰데 전임자가 모두 제가 들어오기 전 퇴사해서 사실상 언어가 되는 제가 인수인계 없이 혼자 공부하면서 담당해온 부분이 많습니다. 회사에서는 저를 최대한 지원해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다는게 느껴지다 보니 점점 힘이 부칩니다. 혼자 배워가는게 더디고 힘들다고 요즘 많이 느끼고 있어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당장 제가 여기서 나가면 지금 회사 해외쪽 업무는 올스탑될게 뻔한 상황이라 많이 고민스럽네요. 안좋은 상황임에도 회사에서 최대한 편의를 봐주는게 느껴져서 막상 나가려고 생각하니 미안하기도 하고... 어떻게 마음을 먹는게 좋을지 갈피가 안잡힙니다
짜잔2
25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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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관련 상담
안녕하세요. 모 중소기업에 재직중인 40세 기혼남입니다. 참고로 현업 약9년차(케미칼제조사 원부자재 구매/무역업무)에 접어들었고 현재는 이직한 회사에는 대리로 입사해서 2년정도 재직중입니다. 현재 직급은 대리에, 연봉수준은 4천중반대이라 직급이며 연봉이며 만족할 수준은 아닙니다. 조만간 전사적으로 형식적인 연봉협상(통보식)이 있을 예정인데, 복잡한 심정이네요. 최소한 직속 팀장님을 포함해 팀원들하고 관계도 원만하고 나름 결속력이 있어서 업무하기에는 나몰라라 했던 이전 직장에 비하면 업무능률은 괜찮은 편인데, 연봉과 복지수준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물론 이런 부분을 회사측에 하소연 한다고 해도 100% 들어줄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지만, 나이도 있고 조만간 출산계획도 하고 있어서 금전적인 부분에 대한 조정을 어필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누구한테 상의를 해야될 지 고민이 되는데, 제 바로위에 위치한 사수(차장님)한테 해야될지 팀장인 부장님한테 해야될 지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호도리9
25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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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이 큽니다. 의견이 있으시면 듣고 싶습니다.
현재 서울에서 기술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본가는 지방으로 주말부부입니다. 최근 집이 있는 지방에 중소기업설계업무 면접문의가 왔습니다. 주말마다 집에 내려가는것도 보통일이 아닌데다 와이프도 물론 주말부부를 끝내고 싶어합니다. 설계는 몇년 쉬긴했지만 원래 하던일이다보니 해볼만하다 생각되고 지금하는 영업은 저와 잘 안맞는지 도통 일이 잘되지는 않는데 운좋게 몇년을 버텼네요.. 문제는 연봉차이인데 아직 면접보고 연봉을 확인한건 아니지만 거의 2000만원 가까이 설계쪽이 낮을거 같아 고민이 됩니다. 배부른 소리일지는 모르나 나이가 40대후반이다보니 이번이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른다 생각되니 더욱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 입니다. ㅎㅎ
뭐든 잘된다
25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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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선물
안넝하세오 내일이 화이트데이더라구요..? 지금 알았는데 발렌타인데이땐 아무것도 못해서 이번엔 선물을 돌려보고 싶은데 신입사원이 드렸을때 센스있는 선물 뭐가 있을까요?
뿡삥
25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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