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1,348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어느새 10년차....
세월 너무 빠르네요.... 일 못해서 욕먹던 사원 시절 지나 대리 시절에 빛나서 이직하며 과장 건너뛰고 바로 차장달고 일하는 중인데 그립기도하네요 모든게 서툴렀던 나의 신입시절
이직고프당
24년 12월 24일
조회수
615
좋아요
3
댓글
1
퇴사하지 않는 방법
현재 중소기업에 다니고있는 직원입니다. 점점 제가 말라가는게 느껴져서요... 현재 하고있는 일이 1. 재무업무 2. 총무업무(담당할 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3. 대표님 관련해서 필요물품 4. 사수의 사소하지만 너무 많은 잡무들(뭐 증명 떼어줘, 보고서 내용 전달해줘 등등 거의 시다바리...) -> 업무를 내일까지 보고해야한다고 퇴근 30분 전 안내주는 것도 스트레스입니다.. 5. 리스트 서식 제작 등(기존에 툴이 없더라고요.) 6. 업무관련 문의가 아닌 컴퓨터.. 등의 문제담당.. 등등... 면접 볼 때에는 재무쪽 일만 잘하면 된단 식으로 얘기했었는데 입사 한달차에 직원 내쫒기고(일을 못한다는 이유로) 어느순간 저한테 점점 일이 넘겨오더니 지금 입사 1년반째... 너무 업무가 과중되고 제가 지쳐요... 최소 3년은 다니고싶어서 마음을 다잡고 회사를 출근해도 이러다가 내가 말라죽지 않을까 싶고 이것도 못버티나 너무 괴롭네요.. 제가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방법같은게 있을까요...
비타민약
24년 12월 24일
조회수
1,216
좋아요
2
댓글
5
라인에서 끊어내기..?(사내정치)
팀장이 질병휴직후 어제 복귀했습니다. 제가 조금 일찍 출근하는편인데 이미 출근해서 팀업무보고 자료 보고 있더군요. 하나둘씩 출근하면서 인사하고 담당별로 이슈사항이나 진행업무 확인하고 있었는데, 9시에 옆사무실 이사님이 오더니 손짓해서 둘이 나갔습니다. 그리고 한 5분 지났나, 옆자리 후배가 ‘어?’ 하는 겁니다. (저희는 어?! 금지 같은건 없음) 인사발령이 떠서 복직인가보다 했는데 복직과 동시에 한직으로 발령 났네요. 팀장은 11시쯤 돌아와서 다시 자리 정리를 합니다. 잠깐 이야기를 했는데, 자기도 (스트레스 때문에 휴직한거니) 발령이 나겠구나 생각했지만 연말 인사발령때 날줄 알았지 복직과 동시에 날줄은 몰랐다고 합니다. 이분이 부사장과 같이 골프치는 그룹으로 부사장이 조금 파격적으로 팀장으로 올려준거였는데, 나이 많고 실력도 더 있는 고참 파트장들과의 갈등을 해결하지 못하면서 팀원들까지 부하가 걸리고 팀 실적은 떨어지고 퇴사자가 속출 하는 등의 문제가 있어서 스트레스 받다가 결국 휴직을 한것이었습니다. 복직하면 아마도 업무 부하가 좀 덜 걸리는 팀의 팀장(현재 공석)으로 보내겠구나.. 부사장이 그래도 자기 라인인데 챙겨주겠지.. 라고 생각했는데..팀장은 공석으로 두고 팀원으로 보냈네요. (그래도 그 팀으로 갈거라는건 맞춤) 자기가 거는 부하를 못 버티고 멘탈 나가서 휴직까지 하니까 바로 끊어내나.. 냉혹하네요.
메달리스트
쌍 따봉
24년 12월 24일
조회수
12,162
좋아요
53
댓글
28
당일 출/퇴근시간 통보하는 직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15명의 직원과 함께 근무 (20,30대 직원 12명, 40대 팀장 3명)하고 있는 50살 실장입니다. 크리스마스 이브날 출근하고 있는 도중에 직원 한명이 카톡으로 아래와 같이 출/퇴큰 시간 통보를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ㅎㅎ ================================ 직원 : 안녕하십니까 실장님~ 저 오늘 10시 출근, 4시에 퇴근하겠습니당!ㅎㅎ 좀 있다 뵙겠습니다 ~^^ 나: 어 000 내한테 알려주는 거지? 직원 : 네 혹시나 해서 ㅎㅎ 저희 팀 000들께도 말씀드렸습니다~ ㅎ 나 : 알써 ㅎㅎ (엄지 확인 누룸^^) ================================= 평소 자유롭게 근무하라고 이야기는 하지만, 15명 직원중에 3-4명은 당일 아침에 저렇게 출근, 퇴근합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통보 받는 느낌이 들어서 씁쓸할때가 있었는데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날이라서 그런지 더 센티멘탈해져서 그런가 저런 통보형 카톡에 마음이 좀 상해서 글 올려봅니다.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ㅎㅎ
brian3
24년 12월 24일
조회수
10,695
좋아요
55
댓글
68
팀원 없는 팀장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 다니고 있는 1인으로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저는 영업팀 팀장이고 팀원이 1명 있습니다. 그러나 저의 일과 팀원의 일이 나눠져 있고 뭔가 일의 공통분모가 없다보니 직첵만 팀장이지 따로 뭔가 팀을 매니징 하는 느낌은 없습니다. 제가 이 회사를 2년정도 다니면서 기존에 제가 했던 업무와 이질감이 다소 있어서 일 배운다 매출키운다 하면서 달려 왔는데 새해를 앞둔 시점에서 회사에서의 나를 생각해 보니 개인사업자인가? 조직의 장으로서 누군가를 성장시킴과 팀웍에 대한 뿌듯함을 느끼기엔 어렵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말 안듣는 팀원들하고 있을 때면 혼자하는 게 낫겠다고 생각하기도 했는데, 이제는 좀 더 내가 크기 위해서는 더 확산적인 일을 하기 위해서 팀을 꾸려 나가는 것도 필요하겠다는 일종의 갈증을 느낍니다. 여러분들은 저의 이 상황이 이해 되시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달려마이
24년 12월 24일
조회수
719
좋아요
1
댓글
3
똑똑하고 직언하는 부하보다 편한 부하를 더 선호?
저는 팀원이고 제 상사는 팀장입니다 그 위에 본부장님이 계시구요 저와 본부장님은 여기 15년이상 근속한 박힌 돌이구요 팀장님이 외부에서 오신 분인데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빼려고 노력하셨습니다 저희 회사 시스템이 후진적임을 비판, 새로운 시도 많이 하셨고 저도 무지 경계하셔서 저도 힘들었는데 예전에 근무했던 다른팀으로 이동합니다. 저는 이 팀장님을 떠나서 좋구요 제 팀장님은 일은 진짜 회사에서 제일 잘해서 목표가 사장이고 경영전략기획을 하고 싶다고 술자리에서 얘기도 하셨는데 제 팀장님의 보스인 본부장님은 내년 시무식때 발표할 경영전략 발표자료를 회계팀장님께 맡기셨습니다 회계팀장님은 예스맨이고 본부장님 충성파이구요 제 팀장님은 직언, 본부장님 은근 실력없다고 속으로 무시. 겉으로만 따르는 척 합니다 경영전략은 제 팀장님이 더 잘 할 거 같은데 본부장님이 그걸 회계팀장님께 자료 준비를 다 시키시는 걸 보니 편한 부하가 더 일부리기 좋은게 사람 심리인가 싶네요 보통 이런가요? 정치를 잘 하는 건 뭔지 궁금합니다
강여사
24년 12월 24일
조회수
1,439
좋아요
9
댓글
9
성과금 받으시는 분들~??
안녕하세요~ 사회로 나온지 3년차 삐약이 인데요, 보통 연말이 되면 성과금을 받는건가요??? 현재 본인 업종과 직급, 그리고 얼마나 받으시는지 궁금합니다아~
2밍밍2
24년 12월 24일
조회수
2,028
좋아요
33
댓글
25
이제 진짜 연말이네요
화사에선 휴가 소진하라고 난리인데 마침 전 애기도 봐야해서 연초까지 거의 쭉 쉬려구여 선배님들은 휴가 많이들 아끼시던데 저도 곧 그쪽으로 합류하게 될까요 ㅎㅎ
엘저닝ㅇ
억대연봉
24년 12월 23일
조회수
894
좋아요
28
댓글
16
크리스마스이브 회식
이브에 빨리 끝나는건 꿈도 안꾸지만 회식이라니요 평소에도 늦은밤 퇴근이 일상인데요 이브에 회식이라니...나만 이상한가요?! 다들 동조하고 빠지면 안될것 같은 이런 상황..가족과의 시간도 아무렇지않게 뺏는 배려없는 상사...힘들고 싫네요
천년만년
24년 12월 23일
조회수
810
좋아요
51
댓글
39
직장내 회의감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3년차입니다 년차에 비해 사내에서 해내고 있는 업적이 크다는 평가를 받고있는데 되려 저는 이것 때문에 회사생활에 대한 재미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요즘 직장생활을 하며 업무적 성과를 낼 때마다 회사에 제 기대치에 비해 떨어지는 분들이 자꾸 보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업무관련 질답을 하더라도 질문에 사용하는 단어 선택이나 질문수준이 제가 느끼기에는 너무 떨어집니다. 정말 쉬운 업무도 '너가 만들어줄 생각은 없니?' 라며 떠서 먹여주는걸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요구하는 사람이 많아 회의감이 들고, 진급자 중에서도 제 기대치에 못미치는 분들이 많아 회사생활에 대한 기대가 안됩니다. '내가 이 회사를 몇년을 다니건 나는 만족못할 것 같다 돈으로든 사람으로든' 이런 생각이 자꾸 들어 회사 생활이 지루하고 재미가 없네요 연차로는 아래에 있지만 부서장님, 그 윗분들의 선택을 지도조언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앞으로는 뒤를 챙길시간에 저혼자 앞만보고 나아가고 싶은데 요즘은 차라리 사업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인생에서 이루고자 하는것이 분명하다면 결국엔 그 길로 가게되겟죠??
aabdaa
24년 12월 23일
조회수
938
좋아요
38
댓글
23
42살 이직or 재입사에 팀장이 제일 중요할까요
42살에 아직 팀장 경력이 없습니다 이직을 알아볼때 회사규모나 다른사항들보다 팀장 직급으로갈수있는지 아닌지가 가장 중요할까요...?
베스딩
24년 12월 23일
조회수
571
좋아요
3
댓글
3
이직하려는데 인수인계 2달 이상 강요하는 회사
저는 10인 미만 작은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요.. 저희팀은 저와 제 아래 3년차 친구로 경력직 2명이었습니다. 제 아래 친구가 나간 후, 느닷없이 쌩신입을 뽑아 혼자 독박으로 일하던 중 좋은 기회로 1월말 이직하게 됐네요.. (쌩신입 뽑지 말자고 완강하게 거절했으나 대표마음) 문제는 제가 생각한 퇴사 일자 한 달 전에 (12/13) 면담신청하여 퇴사얘기를 했는데,, 들으려고 하질 않습니다. 무조건 2월중에 퇴사하라고만 하네요? 저만 이상하고 나쁜놈 취급하며 네가 사람도 안뽑아놓고 책임감 없이 나가니 월급/퇴직금 미지급되도 괜찮냐고 협박하네요.. + 이력서는 받고있으며, 하던 일은 마무리 가능한 일정입니다. 최대한 후임 경력자 뽑아두고 나가려고 노력중입니다. 자기 할 말만하고 제 이직은 제 사정이니 알아서 맞추라는 말만 하는데요, 저 그냥 퇴사 일정 통보하고 안나가도 괜찮은건가요?? 말이 안통합니다…
그래놀라많이
24년 12월 23일
조회수
1,189
좋아요
23
댓글
33
6시 10분 퇴근, 대뜸 일찍가네? 눈치주는 상사
사무실에서 나만 제일 바빴던 거 같은데… 특별히 바쁜것도 없어서 다른 직원들 다 퇴근하고 저도 6시 10분 퇴근했는데.. 평소에도 안 듣던 일찍가네? 소리를 듣네요 ㅋㅋㅋ 상사 입장에선 어떤 의도가 있다기보다 인사치레 그냥 하는 말인거 같은데.. 내일은 9시출근해서 저녁 9시까지 갈아넣으란 소리인가.. 다들 하는것도 없이 놀면서 정작 빡일한 사람한테 이러니 매우 거슬리네요 ㅋㅋ 오늘따라 제가 꼬인건지…ㅋㅋ
ickke
24년 12월 23일
조회수
962
좋아요
21
댓글
32
이해가 가지 않는 동료의 태도 (이중인격인가...)
그렇게까지 심각하지 않아도 될 문제에 너무 정색하고 조금은 싸가지 없게 말하는 동료의 태도 때문에 기분이 안 좋아요. 굉장히 눈치 보게 하는 스타일이랄까요. 회식 자리나 뭐 다른 때에는 잘 웃기도 하는데(심지어 웃는 얼굴이 진짜 예뻐서 많이 웃으면 참 좋을 것 같음...) 업무적으로 대면 소통할 때는 굉장히 아주아주 퉁명스럽게 말을 해요. 저는 신입이고 이 분은 이 회사에서 2년 정도 일한 가장 오래된 직원이긴 해요. “이거 아침에 안 했던데 내일부터는 잊지 말고 체크해 주세요!” 하면 될 걸, “이거 왜 안 했어요?” 식의 너무너무 퉁명스러운... 순간적으로 기분이 너무 나빠요. 이중인격인가 싶어요... 업무 모드 에티튜드가 너무 별로에요; 일희일비하고 싶지 않은데 순간적으로 감정이 확 상하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어떻게 대응(?)해야 좋을까요? 하하... 제가 궁금한 건... 1. 본인도 이러는 거 아나요? 2. 왜 이러는 건가요?
coldwork
24년 12월 23일
조회수
797
좋아요
16
댓글
12
퇴사 할 때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ㅠ
2달 다니다, 다른 회사로 옮길까 하는데,, (신입) 팀장님한테 어떻게 말하는 게 좋을까요...? 차마 이직한다고는 못 말할 거 같아서요 ㅠ
오밤양갱
24년 12월 23일
조회수
992
좋아요
17
댓글
36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