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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거래처로부터 별도 출장비 받는다면
안녕하세요? 제목과 동일하게 당사 회사 출장수당 외적으로 거래처와 별도 계약 (ex-지원금)으로 돈을 받고 있다는 것을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액수도 굉장히 크구요 (제 급여보다 높음) 제가 알기로는 중복계약인 것 같은데.. 법적으로 큰 이슈가 되는건지요?
그로스파일럿
억대연봉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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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팀 이동
얼마전에 친구가 사전통보 없이 팀 이동됐다고 굉장히 스트레스 받아하더라구요 보통 회사에서 사전에 협의 같은 거 없이 이동시키는 경우가 잦나요?
꼬북마케터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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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자기계발을 위해 학습을 하는 시간대가 궁금해요
불황기에 다들 생존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 회사 다니면서 불투명한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업무외적인 자기계발 학습을 하실텐데요. 주로 어느 시간대에 활동하시는지 궁금합니다 ㅎㅎ 그리고 그 시간대에 어떤 활동도 하는지도 추가로 궁금하네요 ㅋㅋ 자기계발 ... 정말 시간이 부족한데 더 잘하고 싶어서 선배님들은 어떻게 시간을 활용하는지 궁금합니다
맥스라이프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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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안녕하세요. 현재 지방 중견 건축 회사에서 현장 관리자로 8년차 근무 중입니다. 최근 하청업체와의 계약 과정에서 지부장을 포함한 일부 상위 관리자들이 업체와 결탁해 계약금액의 일부를 부당하게 돌려받고 있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이 사실은 해당 업체 직원들을 통해 알게 되었지만, 내부적으로 철저히 배제되어 증거 확보가 어렵습니다. 직급상 직접 대응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피해를 입을까 우려됩니다.부정행위에 연루되지 않은 직원들 역시 본사에 부정적으로 보고하여 내보내고 자신들의 측근으로 채우려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도 현장 수익이 크다 보니 문제를 알면서도 묵인하거나, 내부고발자를 희생시키는 방식으로 대응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사실 일어나지않은일이라 잘 모르겠습니다. 현재로서는 이직보다 회사 내부에서 슬기롭게 대처하거나 버텨낼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찾고 싶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현실적인 조언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보헤미안랩소디
억대연봉
25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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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한달째 퇴사일자 언제가 좋을까요
1. 이직하고 이번주가 한달째 되는데 아니다 싶은부분이 여러개 있어서 그동안 참다가 퇴사의사를 밝히고자 합니다. 제가 나가면 업무 공백 생기게 되고 이업무 대신할수있는사람이 없어요.제게 인수인계 해준사람이 퇴사하고 이후 들어온거라 저가 나가면 공백 생깁니다. 인수인계서는 그전 퇴사자가 만든거있습니다. 2. 질문은 최대한빠르게 나가고싶은데 업무 공백이 마음에 계속 걸립니다. 뛰쳐나가고싶을만큼 도망치고 싶은데 최대 언제까지 있는다고 말해야할까요. 내일 아침이야기 할려고 합니다. 그리고 제게 같은팀에 직속 상사 a분과 그위 부서장님 b분이 계시는데요 . a분이 그동안 제게 쌀쌀맞게 굴어서 이분때문에라도 나가고싶은 마음도 꽤 크거든요. 저도 적응하는 한달이라는 시간동안 a분은 제가 업무적으고 부족하다고 판단하는건지 쌀쌀맞게 굴었고 무례하다고 느낀적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그냥 저 싫어하능 티 많이 내었습니다. b분은 잘해주셨구요. 근데 저는 a분이 그동안 제게 행동한게 힘든부분도 많았어서 당장 나가고 싶어요. 미안한건 b분에게 죄송할뿐입니다. .. 최대 언제까지 있겠다고 하는게 좋을까요.. 심란하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breakit
25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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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한달 내 퇴사 사유
이직한지 4주차 되갑니다. 가장 큰 퇴사 사유는 직속상사의 태도와 인성들이 퇴사 사유입니다. 이걸 저희 부서 장에게 그대로 설명하고 퇴사 함을 그대로 표현해도 될까요?잡히고 싶지도 않구요. 하지만 애매하게 말하는것이 날지 그대로 말하는게 날지 고민이 됩니다. 아니면 차라리 다른 조건 좋은 회사가 붙어서 가게되었다고 하는게 날지 고민입니다. 부서장는 직속 상사 a가 저에게 한 행동들을 모릅니다. 여러번 퇴사 고민을 해왔는데 일단 버티고 버티자 마음이였는데요. 그동안 직속상사 a가 제 경력을 의심하는 듯 날이 서있고 제가 느끼기에 무례한 행동을 계속 해왔고 그외에도 많은 인성적인 부분이 앞으로 같이 일하고 싶지않다는 행동들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그사람 입장에서 제가 부족하다고 생각이든다면 제가 참아서 보여쥬면 되는 부분이지만 버티고 싶다는 생각이 안드는 상황입니다. 그외에도 다른 오퍼 제의도 오고 있구요. 떨어지더라고 이곳에 있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안들고있습니닽 일단 마음이 회사에 뜬 이유도 거리가 멀고 내부적으로 퇴사자도 많고 환경 등등 입니다. 그리고 저도 한달도 안돼었고 모르는 업무들인데 설명을 조금이라도 해주면 될텐데 늘 화나있는 직속 상사 a의 행동들이 빈번하고 다른사람들에게는 친절한 태도가 제게는 큰 퇴사 사유입니다. 내일 이야기하고자하는데 떨리네요. 많은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있는그대로 말하는게 날까요? 그냥 회사 다른데 붙었다고 말하는게 날까요? 그리고 이번주 내로 퇴사해도 될까요? 그래봤자 당장 내일 모래 끝이지만요..
breakit
25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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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하게 댓글 남겨주십쇼
안녕하세요 99년생 남자입니다. 군 전역 후 약 3년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서비스업 카페에서 일을 하다가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직업을 원해서 과감하게 그만두고 공부하여 현재 전산회계1급 FAT1급 보유중입니다. 이번 주에 있을 TAT2급과 4월달에 있을 전산세무2급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최근에 회계직종으로 면접을 보다가 좋게 봐주셨는지 운영관리팀쪽으로 일을 해볼 생각이 있냐고 여쭤보셔서 하겠다고 말씀 드린 후 내일 사무실에서 어떤 업무를 하는 지 교육을 받을 것 같습니다. (직종은 부동산 시행사입니다) 제가 준비하고 있던 자격증은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냥 수요가 많아서 취득을 하려고 했어서 의미없이 취득하고 있었구요, 막상 저랑 맞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던 도중 기회가 와서 교육을 받을 예정인데 부모님이 취득한 자격증과는 연관이 있느냐고 여쭤보시고,전화로 영업하는 곳 아니냐 이렇게 얘기하시더라구요.. 내일 교육을 가봐야 알겠지만 전화로 영업을 하는 곳이면 저는 가지 않을 생각입니다 주변에 세무회계 or 부동산 직종에서 근무하는 사람이 없어서 조언을 구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서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ㅠㅠ 댓글 부탁드립니다 ㅠ
고민돼
25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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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산업
본사에서 일하는 업무 워라벨 어떤가요 ?
세이세이
25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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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진짜로 못하는건지 입에 붙어서 저를 까내리는건지...
현재 다니는 직장에서 너무 이런저런 말들을 들으니 진짜 못하기만해서 인지 가스라이팅인지 사람을 까내리고 싶으신건지 머리 아파오네요 제가 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힘들어서 이직 생각은 있었지만 디자인을 배우고싶어서 현재 지역에 디자인 회사가 있으면 갈려고 생각하던때에 우연히 일이 있어서 현재 직장에 들렸습니다 전에 첫 직장이기도했고 힘들었던 기억을 지워두고 좋게 얘기를 나누는데 요즘 어떻냐는 말에 이직 생각이 있고 디자인배우로 디자인 회사를 가고싶다고 말씀드렸더니 이미 저만에 디자인 색깔이 있기에 굳이 배우러 갈 필요가 없고 다시 자기네 쪽으로 오는거 어떠냐? 판매점이지만 디자인도 할수있게 해주겠다 였습니다 물론 돈도 더 주신다고했고요 그래서 오게 되었습니다 그러고서 제가 일하는것에 혼날 일도 있는건 저도 알고 인정합니다 하지만 저도 그냥 제가 한게 아니든 맞든 그냥 듣고 받아들이기만 하니 점점 계속해서 혼내시는것이 습관이 되신것 처럼 뭐 하나하나 다 답답해하시고 불만족스러우시고 저를 위해서 하는 말인듯 혼내시고 특정 종교에(사이비는 아니지만 어느 종교인지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종교를 비하하는것도 아닌 하지도 않으셨으면 좋겠어서요 참고로 전 무교입니다) 계속 나와라 그것이 답이다라고 하시기에 몇번 거절했지만 계속 그러셔서 비위도 맞출겸 나가도 제가 바뀌라고 하는 말씀처럼 해주시지만 제 자존감을 깍이는 말이 되더라고요 제가 했어도 부족했다고 그게 최선이였다면 최악이라는 말이든지 제가 느린걸 알고있다면서도 왜 아직도 이러는냐 답답하다 숨 막힌다 어떤 상황이여도 제가 잘못한거고 제가 답답하게 만든거고 제가 안했어도 저한테 혼내시거나 혼낼려고 부르시거나 제가 열심히해도 왜이리 왔다갔다하냐 불안정하고 불안해보이고 불편해보인다고 하시고 디자인도 처음에는 제가 너무 디자인만 한다고 혼났기에 잘못했다고 받아들였고 퇴근 2시간전에 하라고하셔서 그렇게 2시간만 하면서 디자인들을 준비하고 바쁜시기엔 보여드리지 않고 지난뒤에 한꺼번에 보여드렸습니다 좀 오래 걸렸지만 몇개만 받아들여져서 공장쪽에 올리니 그 몇개에서도 하나만 제작이 된다더라고요 그러니 바로 제가 할줄 안다기에 시켰는데 라더군요 전 그런말을 한적이 없었는데 말이죠 그러시면서 이렇게 긴 시간동안 결과물이 이런데 제 노력하지만 전부 헛시간 날리는거라고 이건 아니라고 하시면서 하지 않는걸로 되어서 결국 제가 이직해오는 이유중 하나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잠깐에 휴식타임이면 다른 직원들과 얘기하면서도 이런 저런 말중에 저에게 계속해서 바보 라거나 생각을 안하는 일을 찾아봐야하나? 내가 널 쓸 이유가 없지 같은 말들도 하고 다른 직원들도 조금씩 거들게 되더군요 그리고 다른 직원께서 저에게 무슨일이 어울릴까 같은말을해서 (저는 아무말 안하고 듣고있지만) 이 직업 저 직업 말하면 계속해서 얘는 안됀다 얘는 못한다 그건 할수있겠지만 망한다 같은 말도 하더군요 참 이런 저런 이야기들 다하고싶고 자세히 말하고 싶지만서도 지금도 긴데 더더욱 너무 길어질듯하고 물론 제가 잘못한것들도 있습니다 순서가 제 잘못을 먼저 말해야됐겠지만 워낙 답답해서 저런 말들이 먼저 나오게 되었고 제가 같거나 비슷한 실수들을 하고 속도가 느린것도 있습니다 까먹거나 놓치부분들도 있죠 물론 이것들은 저의 잘못입니다 이런저런 이유가 있더라도 잘못은 잘못이죠 저만 그런건 아니지만 저만 상시 출근하는 직원이라서 더 혼나게 되기도하지만요 그런데 이렇기에 제가 힘들기도해서 다시 불러주셔서 감사하지만 너무 죄송하고 이 일은 저와는 맞지 않는것 같다라고하고 이직을 알아보겠다 했는데 왜 은근히 붙잡으시고 이렇게 계속 말로 절 죽이실까요?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길게 적게되었네요 다양한 말들을 들을 것 같지만서도 커뮤니티가 있는걸 알게되고 보게되자 바로 올리게 되었네요
키야치
25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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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없는 회사 다닌다는 글쓴이야
https://app.rmbr.in/wbEyY1w5QRb 이 글 쓴 글쓴이인데 여기 다 사장님 지인 또는 친척이래 부장, 과장만 아닌데 부장도 전 부장은 친척이고 과장님은 이번에 관두셔 하 진짜 가족인 회사였어
유알엘
25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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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 진상 담당자 대처에 대한 고찰
이 업계 들어온지 2년차에 경력이 별로 없긴 하지만, 분명 내가 부족한 부분도 있긴 하지만 내가 이렇게까지 무시당해야 하는건 아닌데 계속 무시당하니까 (니가 생각했던 그림을 너랑 이야기도 안해보고 내가 무슨 수로 아냐고) 근데 내 사수도, 팀장도 그걸 막아줄 역량이 안되고 (심지어 그들도 그 무시에 당해 허덕이고, 사수는 퇴사하고) 고객사 담당자에 너 업계에서 유명한 **야 라고 던지고 퇴사할까 그러면 남은 팀장이 힘들겠지? 그래도 내가 너무 화나는데 가 매일 고민인 이 시기 3주째 매일 12시간씩 일하고, 주말에도 일하고 진짜 워라밸 박살이네요
호롤롤롤ㄹ롤
25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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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스카웃 제의 어떻게 할까요?
말대로 중소 제조업 영업 및 관리직인데 부장으로 연봉5천... 업무는 무지 많음..ㅠㅠ 사람 안뽑아서 생관. 영업. 등등 여러업무 거의 혼자 함.. 그런데 경쟁사 영업부장 제의 옴(연봉7천.. 업무차 지원).. 짐 회사 오너와 개인적 친분강해서 항상 감사한 맘 인데 그 연으로 업무가 넘 피곤함. 중소 기업이라 ..
세이유
25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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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t
25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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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일에 입사하면 몇일치 월급 받나요?
3월 18일에 입사하고 31일까지 일한다고 가정하면 3월 월급은 몇일치 받는거예요? 평일기준? 월-토? 월-일? 그리고 공휴일이 중간에 끼면 그날은 제외하나요? 예를 들어 3월 3일이 공휴일로 인해 3월은 30일로 계산한다든지
소미옴
25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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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오락가락하는 회사
회사 분위기가 하루걸러 달ㄹ쟈요 하루는 화기애애했다가 다음날은 험악했다가 사람들한테 이야기하면 잘 이해를 못해요 제 마음이 그런 거 아니냐며 그런데 아니에요 직위 계급도 오락가락 어떨 때는 아래사람이 윗사람 행세도 하고 이런 분위기를 상사가 만드는 것 같아요 상사가 정서가 불안정한지 오락가락 잘해요 결정도 자주 바꾸고요 회사 전체적으로 물타기도 잘해요 어떻게보면 리더 역할을 못하고 중심을 못 잡는다고 해야할까요 이런 분위기에서 불안을 느끼는 편이라 매일이 똑같었으면 좋겠거든요 제가 일이 힘든거면 몰라도 이건 환경에 계속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거라 누군가는 제패를 해야 끝난다고 하는데 그것도 쉽지만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홍길덩덩
25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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