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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가 다 이런가요 이거
지극히 최근에 다른팀 팀장급으로 반강제적으로 올라간뒤 업무관리하면서 느낀건데 제가 첫 회사기도하고 아직 경영인을 잘 몰라서 그런건가 싶은데, 원래 최고경영자가 내부R&D 일정 및 데드라인 을 멋대로 정해놓고 거기에 맞추지못한다고 욕만 해대는 사람인가요? 팀장에 앉은 이후로 단 한번도 일정을 짜본적도 논의받아본적도 없고, 본인이 멋대로 이때까지 하라고 정하고 없는 기술보고 왜 모르냐고 발작을 하는데 팀바뀐지 1달도 안됬는데 왜 나한테 그걸 묻는지도 모르겠고 이게 최고경영자가 맞나요? 원래는 제가 일정을 정하고 결과를 내서 그걸 검토해줘야하는 위치에 계시는분 아닌가요? 아님 제가 미숙한건가요
kim3333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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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께서 새로 오셨는데..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팀장님이 오셨습니다. 팀장님께서 새로 오시면서 해당 팀에 저도 팀원으로 신규 발령이 났는데요. 제가 해왔던 업무와 아예 무관한 부서라 걱정이 많습니다. 저도 적은 연차가 아니라, 팀장님께서 예상하시는 기대치가 있으신 거 같은데.. 전략 기획 업무는 어떻게 기본적인 역량을 키워야할까요?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1ilIllI
쌍 따봉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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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고수분들. 실력 높아진 이유뭔가요?
개인 경험담인듯 싶다가 기승전결 광고인 유튜브들.. AI어플들이 누가 누구 물어오면 커미션을 주는가 봅니다. 어쨌든 ~~ 어플이든, 미드이던 국내파 중에 상급회화 실력이다 생각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실력을 증폭시켰습니까?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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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25년 연봉인상률 어느정도셨나요?
최근 2025년 연봉협상을 했는데, 적정선인건지 궁금해서 투표올려봅니다. 전 중소기업에 있지만 기업규모 상관없이 투표올려봅니다. (대한민국 직장인들 대부분이 중소기업 소속이라고하니.. 대충 중소 평균이 나오지 않을까요) 올해 연봉협상하신 분들 몇 퍼센트나 오르셨나요?
닉넴설정해요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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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회사생활
안녕하세요, 저는 첫 직장으로 작은 규모 스타트업에 입사했습니다. 어느덧 1년 넘게 일하고있는데요.. 저를 잘 챙겨주시던 7살 많으신 인사팀 과장님(여) 은 정이 많으시고, 에너지가 많으신 분입니다. 저는 R&D팀 여자입니다. 워낙 회사 생활 경험이 없다보니, 잘해주면 저도 똑같이 잘해드리려고 노력하고 받은만큼 해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점점 그분께서 제 사적인 영역에 들어오셨습니다. 회사 끝나고 밥먹자고 하는게 주 3회 정도는 되었고, 점심시간엔 늘 단짝처럼 대화하려고하고 뒤에서 백허그 하시고 팔짱끼고 식당에 갑니다. 사실 이런거 다 싫지만 처음엔 참을만했고, 회사에서 처음으로 친해진 분이라 좋아했습니다. 좀 피곤한 부분이 있어도 괜히 부딫히기 싫어서 다 받아줬습니다. 연차쓰고 에버랜드 가자고 하던것도 수락했고, 밤늦게 회식하고 저는 집에 들어가고싶었는데 같이 회사 수면실 가자 해서 그러자하고.. 퇴근해서도 전화오고 카톡오고.. 너무 가깝게 지내다보니 제게 뒷담을 너무 과하게 많이 하십니다. 회사에서도, 회사밖에서도 어떻게든 저랑 대화할 자리를 만들더군요. 회사에 욕을 한한 직원이 없습니다. 아마 저도 그 대상이 되었겠죠. 한번 말씀을 꺼내시면 혼자서 1시간도 떠들 수 있을 정도의 투머치 토커라서 이제는 정말 받아주기 힘듭니다... 제 병신같은 결단력이 이렇게 상황을 만들어서 스스로에게 화가 납니다. 아무래도 인사팀 이시니까 신입이 밉보이지 않아야 한다는 저자세가 상대를 이렇게 만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조금씩 조금씩 거리를 두려고 하고, 퇴근후 자꾸 밥먹자는 제안도 거절 했습니다. 한번 거절한다 해서 알아듣지 않더라고요. 그때 시간 안된다 하면 “아 왜~~ 같이 밥먹고싶운뎅 진따 시간안돼? ㅠㅠ” 이런식으로 늘 두번 세번 얘기하게 만드셨습니다. 거절 잘 못하는 제겐 쥐약이었으나 정말 싫으니 참고 거절했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눈치보시고 이제는 전화는 안하십니다만.. 제 생일이 한 2주 지난날이었습니다. 갑자기 과장님이 절 부르더니 늦어서 미안하다며, 챙겨주고싶었는데 배송이 늦었다며 선물을 주더군요.. 명품 팔찌였습니다. 못해도 15만원은 훌쩍 넘을텐데.. 저는 과장님 생일 챙기지 않고 그냥 넘어갔는데 너무 부담스럽더라고요. 고맙지도 않았습니다. 근데 거절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냥 미안하단 말만 했습니다. 그냥 이러다가 받아버렸습니다. 그리고.. 그후에 또 다시 위에 작성한 피곤한 일들이 반복되었습니다……………. 그것을 받은것에 대가겠죠. 제가 절대 그걸 갖고싶어서 어버버하며 받은게 아닙니다.. 그냥 거절하면 상대가 받을 상처 + 이후 회사생활이 어려워질까봐 하는 걱정. 에 그런것인데.. 저는 그걸 받고 한번도 차고 다니지 않고 그냥 구석에 박아뒀습니다. 이제 설명은 이쯤하고.. 앞으로 어떻게 사회생활 해야 할까요.. 그래도 이분 겪고나서 다른 사람을 대할때는 저도 건강한 거리를 두는 법을 깨달은 것 같아서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틈을 안주고 서로에게 피해 안주고 사회생활 하려고 노력하는데.. 이미 저를 친한 동생 그 이상으로 생각하는 과장님께는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분이랑 진지한 대회를 하고 나면 분명 제게 배신감이 생길거라 생각합니다. (친구 2명밖에 없으시고, 심지어 15년 지기 친구들 인데도 1년 6개월 밖에 안본 제게 친구들 뒷담을 하는 감정적인 사람이니깐요....) 그래도 얘기하고 부딫혀 봐야할까요.. 아님 그냥 평소처럼 있어야 할까요.. 답답해서 올립니다. 제가 이해가 안되시는 분도 있겠죠.. 질책보다는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눈물샘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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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가기 싫어서
적당히 핑계 대고 안 간다 했습니다,, 가기 싫어한다고 생각하긴 할 거 같은데 회식할 거면 점심 회식이 나을 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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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분위기로 인한 동종업계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14년 정도 근무한 해석 엔지니어 입니다 지금 회사가 두 번째 회사이고요 최근 20대~30대 초반 회사 직원들이 연봉 동결 이슈 및 대표와의 소통 문제 등으로 퇴사를 한다고 통보 했다가 갑자기 다시 돌연 퇴사 취소를 하고 계속 일을 한다고 한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위기가 좋지는 않습니다 저 역시 감정적으로 지친데다가 이렇게 왔다갔다 하는 팀원들과 계속 일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던 찰나 현 회사에서 퇴사하신 이사님 그리고 전 회사 부장님이 설립한 회사 두 군데 면접 제안을 받고 잠시 인사를 드리러 갔습니다 저는 출근 확정을 말씀드린 건 아니고 좋은 방향으로 받아들이고 고민해보겠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현 회사에 오래 다닌 관계로 이런 생각을 9년만에 처음 들어 감정적으로 힘들어 번아웃이 와서 퇴사를 고민 중이다 라고 대표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한참 며칠을 고민하시고는 연봉을 올려주신다고 하네요 제가 고민한 거는 연봉이라기 보다는 분위기를 쇄신하는 것이었는데요 일단 대표님께서는 좀만 더 같이 일해보자라며 고민 좀 더 해다오 라고 말씀하시네요 나이가 이제 40이니 솔직히 고민이 됩니다 기존 회사는 금천구 이고 집이랑 가까운 편이고 제안 받은 두 회사는 판교 입니다 연봉은 둘다 5.2 이며 기존회사도 비슷합니다 1. 기존회사를 그냥 연봉 올리고 다닌다 2. 새로운 회사로 떠난다 3. 일단 휴식을 취하면서 더 나은 일자리를 알아본다 다양한 의견을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핑미핑미
25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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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역할
저는 업계 경력 17년 차, 500명 규모 스타트업에서 신규 서비스 사업개발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에는 입사 5년 차이며, 제가 입사한 지 1년 뒤 직접 런칭한 서비스를 초반 2년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좋은 실적과 활기찬 팀 분위기를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작년부터 팀 실적은 정체되기 시작했고, 연말 경기 악화로 회사 전체 실적도 하락하면서 연봉 동결이 결정되었습니다. 그 여파로 팀의 30%가 퇴사했고, 20%는 임신으로 단축 근무에 들어가 가을에는 육아휴직 예정입니다. 회사는 충원이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 목표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마케팅, IT, 운영 등 여러 부서와 협업하고, 상사를 설득하며 사업을 이끌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새로운 도전과 배움에서 즐거움을 느꼈지만, 지금은 점점 열정이 식고 지쳐가고 있습니다. 남아 있는 팀원들 역시 사기가 떨어졌고, 실적은 여전히 요구되고 있으며, 저 또한 연봉 동결 속에 속마음을 털어놓을 곳조차 없습니다. 리멤버 선배님들께 묻고 싶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현실과 괴리된 비전을 팀원들에게 계속 제시하며 이끌어야 할까요? 아니면 팀원들에게도 이직을 권하고, 저 역시 새로운 방향을 준비해야 할까요? 비슷한 상황을 겪으신 선배님들의 진심 어린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라르크
25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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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평균 한달 야근 시간
어떻게들 되시나요?
후하후후후하
25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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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내기 바쁜 하루하루
일을 시작한지 벌써 9년 공모사업, 보조금, 제안서부터 기타 행정을 알려주는 사람없어서 일단 대표가 해보라고 해서 시작한 업무 그러다 행사기획, 총괄, 정산, 마케팅 까지 신경 쓰다 보니 업무과중.. 그래도 매번 보조가 붙기는 하지만 그런 부사수에게도 업무지시, 체크, 수정요청등을 대부분 다 하다보니 뭐 하나 사업 맡을 때마다 빡세네요😭 특히나 공모사업, 보조금 사업은 신청서부터 진행, 실무, 정산, 보완, 결과보고 까지 대부분 담당하다보니 행사다 사업 기간 중 한달 정도만 투입되는 사람들 보다 업무량이 곱절은 많은거 같아요 단순히 제가 느끼는거 일수 있겠지만 그거 대비 받아가는 담당사업에 대한 인센티브의 차이는 한달 빡세게 투입되는 분들이랑 별만 차이가 없어서 가끔 회의감이 듭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모두 책임이 전가되는 분위기가 더 힘들게 하네요
하고픈거많다
25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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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선호하는 신입 사원은?
회사에서 선호하는 신입의 조건은 뭘까요? 궁금합니다.
미래선구자
금 따봉
25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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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이면 옷복장도 신경써야되나요?
그전엔 싼거입고 신경안쓰다가 임원으로 이직하게되었습니다. 옷차림에 신경을 써야하는게 맞겠죠?
임원니
25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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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대장놀이 상사
팀장이 군대 대장놀이를 좋아합니다. 평일 야근을 강요하고, 밤12시까지 팀원들 모두 야근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희열을(?) 느끼고 힘들어하는 직원이 있으면, "누군 집에 안가고 싶어? 야근하고 싶은사람이 누가있어?"라고 소리를 질러 공포분위기를 조성합니다. 또, 다른 거래처 사람 욕을 큰소리로 xx 새끼 씹xx 이러면서 직원들 앞에서 공포분위기를 조성합니다. 주말에 본인은 본가로 올라가는데, 직원들에게 주말에 일 다해놓으라면 일을주고 중간중간 카톡으로 보고하라고 합니다. 그러니 평일은 밤12시, 주말에도 근무를 시키죠.. 저는 공황장애가 생겼고.. 이번기회에 육아휴직을 내겠다고 했죠.. 전부터 몸은 안좋았지만.. 이정도는아니었지만 이런 강압적인팀장의 야근 스트레스에 공황장애와 고혈압 등 질환이 생겼습니다. 근데, 휴직한달전에 후임자나 선정이나.. 업무 공백 대비를 배려하고자 미리 말씀드렸는데도 불구하고.. 휴직전에도 휴가를 쓸계획인데 휴가중 나와서 인수인계를 해달라네요.. 진짜 또라이 상사 어찌해야하나요?
브레인스토밍
25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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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작은 회사 대표입니다. 직원과의 갈등.
(후기) 많은 고견 감사합니다. 베스트 글로 선정되어서, 후기를 쓰는게 도리일 것 같아 몇 자 적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직원과 잘 이야기했습니다. 익명이더라도 모두 얘기할수 없는 게 있었는데 오너인 제게 따끔한 질책과, 현실적인 이야기 해주셔서 생각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우선, 직원을 대하는 제 태도가 감정적으로 느껴졌을 것 같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먼저 사과했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언어 습관(변명 회피로 시작하는)과 태도에 대해 이야기했고요. 4월 말까지 한달의 시간동안 지켜보고 평가하겠다고 했고요. 그 친구로부터는 솔직한 이야기를 이것저것 들을 수 있었습니다. 방어기제가 생기는건, 본인이 그만큼 머리가 커졌고(성장했고) "내가 맞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고요. 쉽지 않겠지만, 스스로를 돌아보고 인정하면서 맞춰나가기로 했고 이 산을 넘으면 엄청난 발전이 기다리고 있을거라고 서로 결론을 냈습니다. 제겐 첫 직원이고 가장 믿는 친구였는데, 상호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나니 묵은 감정이 많이 가라 앉았습니다. 완벽한 회사, 완벽한 노사관계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서로 맞춰가면서 이해하고 보듬으면서 으쌰 해보려 합니다ㅠㅠ 여러 좋은 댓글들 있었지만 일일이 답변 못 달아 죄송합니다. 이 글 보시는 여러분도 항상 건승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본문) 작은 홍보회사 운영 중인 대표입니다. 회사 직원은 4명이고, 저는 30대 초반, 이슈있는 A직원은 20대 후반입니다. 입사 2년 6개월 된 직원 A와의 커뮤니케이션이 반복적으로 스트레스입니다. 업무 자체는 나쁘지않게 하는데... 저는 문제 발생 시 "빠른 인정 + 재발 방지 대책"을 기대하는데, A는 늘 변명과 귀책회피부터 시작합니다. 최근 있었던 사례 3가지 공유드리니 읽으시는 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저는 태도의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 1. 문단속 미이행 금요일 밤, 외주 청소 담당자가 사무실 도착했는데 외부 철문이 열려 있었음 마지막 퇴근자가 A였고, 확인해보니 → “제가 닫고 갔고, 다시 한 번 더 닫았어요. 중간에 덜 닫힌 것 같아서요” 근데 내가 기대했던 답: "퇴근 늦게 했다, 깜빡해서 지금 다시 닫았다. 앞으로 주의하겠다." -> 문이 열려있었고, 내가 채팅방에 뭐라 이야기하니, 근처에 있다가 돌아와서 황급히 닫음(cctv확인) 2. 문서 마감 전날 밤샘 마감 전날까지 진도 지연, 결국 밤새움.. 집에 가서도 잠 안온다고 문서작성 했으나 결과물은 완성도 30% 수준 (댓글 보고 부가설명. 퇴근하면서 혹시모르니 노트북가져가겠다 했고, 아침에 "출근 늦게해도 되냐" 물어서 원인 물으니, “집에서 잠이 안 와서 밤새 작업했어요. 잘해보려던 거였어요” 라는 피드백이 온 것. 그리고 결과물은 30%) 저는 미리 준비하고 컨디션 관리하는 것도 포함된 업무라고 생각함 3. 문서내 이미지 사이즈 오류 프로젝트 계획안 이미지 중 1개만 사이즈 어긋남 전체 5.78로 통일돼야 했음 "얘는 혼자 사이즈가 다르다" 지적하니 “그럴 리 없는데요? 맞췄는데...?” → 결국 본인 실수 --- 매번 이런 식입니다. 본인은 “상황 설명”이라고 하는데, 저는 “책임 회피”로 느껴집니다. 지적하면 “팀장님이 화내는것 같으니까 방어적으로 된다”고도 합니다. --- Q1. 제가 과민반응하는 걸까요? Q2. 이 정도 커뮤니케이션은 수용 가능한 수준인가요? Q3. 리더 입장에서 이런 태도를 어떻게 다뤄야 할까요? 현실적인 의견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지휴네 | 새회사
25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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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3월에 퇴사하신 분들 고생하셨어요
제목처럼 이번달에 퇴사하신 분들 모두 고생하셨어요 저도 어제 퇴사하였습니다. 마음은 환승이직 성공하신분들께는 축하드리고 싶고, 백수되시는 분들께는 위로를 드리고 싶지만저도 제코가 석자인 처지고 백수가 되어서 축하 못드리는점 죄송합니다. 같은 퇴사 동지들이시니 모두 잘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제 퇴사하신분들은 저녁에 무얼 하셨나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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