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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불평불만만하는거 지겹지않나?
직장다니면서 실수할수도있고 혼날수도있고 사내정치도있을거고 아니면 대표가틀딱인데도있을거고 다 힘든건 똑같다 남의돈 받아먹는게 쉬운줄아나. 왜 월급을주는지알아? 그만큼 힘들고 어려운일이니까. 생각하기에따라 내가그만큼 열심히 잘하고있다생각하고 자신들가져 뭐만함 어쩌고저쩌고 세상에서 자기가젤힘들다 하지말라고. 불평불만할시간에 과연 24시간중 내가 남들보다 노력하는게 구체적으로 있는사람? 나는 토일도부업하고 블로그도하고 전자책부업도하고 매일 재태크, 부업공부한다 그래도 먹고살기, 살아남기 힘든게 냉정한 사회라고. 나약해빠진사람이 도태되는건 당연한거야 그걸 아무리그래도 너무하다? 그래도 그건 너무했다? 그럴시간에 책이라도 한권 읽고 재태크 강의라도들어 그게 인생에 더 도움되 불평불만하고 위로해주는 이상한 사회풍조가 정말 사회를 더 병들게하는거 같다 요즘 주변보면.. 딱 이야기해줄게 기업은 침팬치가 일잘한다하면 사람 다해고하고 침팬지 쓸 작자들이야 남들하고 똑같이 하면서 성공하길 바라지마라들 그냥 요새 감정구걸무새들 넘마나서 넋두리 싸봄ㅋㅋㅋ
빡곰이
2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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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회의 참여 태도 지적 피드백 주는게 좋을까요 ..
같이 일하는 팀원의 회의 참여 태도가 좋지 못한 피드백을 들었습니다 . 알려주는게 좋을까요 . 눈치껏 ... 어떻게 좀 알려주면 좋을까요..
wellkkaa
2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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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같은 회사 넉두리
정말 요즘 육아로 인하여 휴직을 하고 있는데.. 조금씩 현타가 옵니다.. 한 회사에서 약 11년 동안 저의 청춘을 나름 헌신하며 다닌 직장입니다. 일단 저희 회사는 가장 기피 하는 가족이 운영하는 회사 입니다..물론 직원 중에도 신입으로 조카가 들어와있습니다^^ 들어온지는 1년이 되지 않았구요 거기다가 격주 토요일 출근 입니다^^ 물론 수당은 없구요 또한 해외 출장을 자주 갑니다. 베트남으로 자주 다녀오셨던 분들는 알고 있으실꺼에요. 베트남에서 밤 비행기를 타고 들어오면 다음날 아침 일찍 인천에 도착을 합니다. 또한 이 회사는 엔지니어를 부속품으로 알고 있네요.. 직원들 맘에 안들면 다 자르고 6개월 문닫고 새로운 직원 양성한다고 하네요 ㅎㅎ 아니 그러면 육아휴직 들어간다고 할때 사정 사정하며 들어가는 기간을 연장해달라고 하는 건지.. (원래는 24년 4월 이였으나 사정을 해서 24년 11월 육아휴직 시작) 문제는 제가 11년동안 그렇게 고쳐달라고 얘기하도 할때는 거들떠도 안보더니.. 지금은 아주 주5일 근무에 베트남 뿐만 아니라 출장을 다녀요면.. 다음날 쉬네요.. 저는 미국, 이탈리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그어디를 가도 아파서 반차쓰고 쉬어본게 전부인데.. 아마 조카의 입사가 큰거 같은데.. 정말 정이 뚝뚝.. 저는 할머니 돌아가셨을때도 첫날 휴가 쓰고 둘째날 출근해서 풀근무 하고 하루 휴가 준다고 해서 하루 받고 나머지는 연차 사용했는데.. 조카 식구랑 다같이 연말에 놀러간다고.. 12월 에서 1월 넘어가는날에 일주일을 그냥 쉬더군요ㅋㅋㅋ 저는 회사다니면서 신혼여행 이랑 여름 휴가 빼고 휴가 2틀이상 써본적이 없는데 ㅋㅋ 놀러간다고 연차도 아직 없는 직원인데 일주일 똭 하고... 정말 누구는 놀러가러 그냥 쉬고 누구는 할머니 돌아가셨는데도 출근 해서 일하다가 갔는데.. 더 직급 높은분들은 정상 출근해서 31일날 풀로 근무 했다고 하네요 ㅎㅎ 정말 가족이 운영하는 회사는 아니란걸 다시한번 뼈저리게 느끼네요 맘 같아서는 회사도 이름 거론 하고 싶지만.. 복직 하면 계약 기간인데 욕하고 퇴사하렵니다.. 아무리 돈을 많이 줘도 직원을 진짜 사람이 아니라 약간 부속처럼 대하고.. 오너가 공과사를 구분하지 못하고.. 집에서 싸운걸 회사까지 가져오네요 하하하 이렇게 쓰다보니.. 이런데를 왜이리 오래 다녔는지.. 너무 멍청했네요.. 지금이라도 맘 잡고 이직을 해야겠어요.. 너무 속상해서 익명으로 나마 끄적 거립니다..
망조가날조
2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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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 선택장애...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중견 제조업 9년차 직장인입니다. 최근 2군데 회사를 합격했는데 선택장애가 옵니다. 선배님들 한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황 A회사 업력 6년차(동종업계) 총인원 70인 매출액 280억(24년기준) 24년 하반기 국내 E대기업에서 인수 25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예정 생산제품이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고부가가치 낮은 제품을 박리다메 방식으로 판매하여 기업운영하는 구조. 영업이익율이 낮음(3~5% 수준) (대량생산이 키포인트) B회사 업력 6년차(비동종업계) 총인원 50인 매출액 없음(25년 매출 발생예정) 시리즈C 180억 투자유치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했으며,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여 기업운영. 영업이익율이 높을것으로 예상. (20% 초반 수준) 출퇴근시간(편도기준) A회사 1시간 30분 (버스>전철>버스) B회사 50분 (버스>전철) 연봉 A회사 6500만원 B회사 6400만원 상여금 A회사 실적에 따라 지급 B회사 실적에 따라 지급 연봉 외 별도지원 A회사 중식대(20만원)+통신비(7만원)매월 B회사 없음
스케버스
2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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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상담 해줄수있는 헤헌있을까요?
개인적으로 커리어 이직고민이있는데 무료 전화상담 이런걸해주는 서비스나 헤헌분이 있을까요?
임원니
2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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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점점 망해가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공공기관 산하 공직유관단체로 연봉200올려 이직했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 사장도 정권의 낙하산 인사 중 한명이라느니 뭐 요상한 소문이 많은데 관련업계 사람도 아니고 상위 공공기관 고위직 퇴직자도 아닌걸로 보아 틀린말도 아닌거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업계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는겁니다. 전임사장은 정권낙하산으로 지금 보면 말도 안되는 단체협약으로 회사가 발전할 수가 없는 구조를 만들었는데 현 사장은 회사 발전이 왜 어렵냐고 묻고 있고 여기에 본사 능력없는 간신 한마리가 붙어 이렇게 해야된다 저렇게 해야된다 나 빼고 다른 사람들은 애사심이 없다 나는 회사 발전시킬 묘안(단체협약에 막혀서 현실 가능성 0%에 가깝습니다, 다른 묘안은 그냥 하향평준화하는 방안들, 회사 재정 문제 심화 시킬수 있는 것들)이 있는데 다른 멍청한 사람들이 나를 모함하고 회사를 망가뜨리고 있다 회사 월급축내는 것들이다 가스라이팅을 계속 한 결과 노사갈등 격화(노사간 개인간 법적소송건만 70건이 넘습니다), 측근 직장 내 괴롭힘 무마시도, 감사에 관여해 사람찍어내기, 본인의 비위행위는 정당하고 남의 흠집(비위행위X 국가기관이 위법 사규 위반 아니라고 함)은 대단한 범죄행위로 포장 보고, 다른 사람이 한 업무 가로채 본인 업적으로 보고 등등 온갖 패악질을 패악질인줄도 모르고 하고 있어요. 그 결과 환승이직이 아니더라도 그만두겠다 하고 나간 사람만 5명이 넘어요. 대부분 이직 자리 알아보고 있다는 소문이 무성합니다. 재직자들끼리 타회사 면접장에서 만나기도 하고 하고 그랬다네요. 현재 팀장과 사무실 식구들이 너무 좋아서 계속 다니고 싶은데 간신배 꼴값떠는 행태에 이직을 해야되는건가 싶어요. 간신배 꼴값은 분명 나중에 그에게 벌로 되돌아오리라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의 팀 구성원이 좋으니 버텨야할지 이직준비를 본격적으로 해야될지 고민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선택을 하실껀가요? 버틴다면 어떡게 버텨야겠습니까? 하..... 출근 하면 화만 납니다.
크르르릉쾅
2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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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 입사후 부서 파트 변경만 3번째 이후 통보 누구와 의논 해야 할까요?
경력직 이직 5년차 입니다. 입사한지는 5개월 정도 지났습니다. 처음 입사때는 신규 사업 담당자로 A 파트로 발령받아 일을 시작했습니다. 근대 신규사업은 저와 위에 사수 한명 [원래 다른 업무를 하고 있음 신규 사업진행시 이쪽으로 변경 예정 ] 계약상 차질로 사업이 지연되고 2달 정도 정말 컴퓨터 앞에서 가끔 오는 다른 업무 지원만 하며 대기 하고 있었습니다. 신규 사업은 본래 A파트 속해서 일할 예정 이었지만. 윗선의 내용 계약 변경으로 A파트 에서 B 파트로 부서가 변경 되게 되었습니다. 근대 A파드 에 있던 사수는 본인은 B 파트로 이동을 원치 않아 윗선의 권유로 해당 신규 사업을 제가 담당하고 . 아래 부사수를 원하는 친구로 신규 채용해도 좋다는 조건으로 B파트 1팀로 이동에 신규 사업을 준비 하고 진행 하고 있었습니다. 근대 차후 부서 개편으로 1팀에서 2팀으로 이동 할껏이라 듣고 1팀에 임시로 배속 되어 일을 진행 했습니다. 제 부사수 인원 충원이 통과 되고 인사팀에 전달 하여 저와 팀장님이 채용 예정 이었으나. [그래서 1팀 파트장님도 채용은 너랑 팀장님이 진행 해도 좋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근대 현재 1팀 다른 사업담당 쪽에서 채용을 잘못 하여 노는 인원이 있었는데. 어제 출근했더니 경력도 없는 신입을 지금 채용 공고 올리지 말고 신규 사업에 받으라고 파트장 님이 명령 하셔서. 현재 당황 스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배속도 갑자기 1팀으로 하신다고 파트장님이 통보 하셨습니다. 저는 사전에 아무런 이야기도 듣지 못하고 . 현재 너무 당황스런 상황입니다. 이경우 이 파트장님과 면담을 요청드려 이건 안된다 하고 제가 해결 해야 할지... 윗선에 면담을 신청하여 현상황을 보고 드리고. 도움을 요청하여야 할지...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는 상황입니다. 현재 이 상황은 윗선은 모르시는 상황입니다.
큰큰산
25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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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누군가에겐 도움이 될 이야기 25가지 v.2(약간 다크한)
1. 가장 가까운 사람이 가장 큰 상처도 줄 수 있다. 2. 일이 너무 많아 스트레스라기보다 살맛 나는 일들이 너무 적어서 스트레스일 가능성이 높다. 3. 초반부터 엄청 내게 친절하다가 부탁을 해왔을 때 날 이용하게 하지 못하게 하면 화내는 사람들은 존재한다. 4. 준만큼 받으려 하지 마라. 다 같은 마음으로 살지 않는다. 5. 사람들에게 연속해서 뒷통수를 맞거나 실망하게 되면 과하게 독립적으로 뭐든 혼자하는 사람이 되기도 한다. 도움을 요청하지도 못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6. 너무 많은 호감을 표하면 이용만 당할 수도 있다. 인간은 공짜인 것에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 7. 행복할 땐 노래가 들리지만 슬플 땐 가사가 들린다. 8. 가장 외롭던 사람들이 가장 친절하곤 하다. 자기처럼 상대방이 외롭지 않았으면 해서. 9. 세상이 내게 모질었는데도 여전히 세상과 타인에게 부드러울 줄 아는 사람은 이미 승자다. 10. 기대하지 않을 때 우린 평화로워진다. 대표적으로 사람들이 이래야만 한다는 기대만 버려도 우린 상당히 안정적인 감정을 갖고 살 수 있다. 사회, 세상, 돈 등도 그러하다. 11. 문제가 없는 상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문제가 있어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상태가 중요하다. 행복을 재정의해보라. 12. 시간은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 않는다. 다만 상처를 껴안고도 나름 잘 살아가는 법을 알려줄 뿐이고, 이는 성숙의 한 지표가 된다. 13. 보통 시간이 부족한 게 아니라 집중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14. '나중에', '언젠가'라는 두 단어만 지워도 후회 없는 삶을 살 수 있다. 15. 조급함은 거의 모든 것을 망친다. 하지만 우린 하루라도 빠르게 성공하길 바라곤 한다. 16. 사업, 연인관계 등 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나날들을 지루하게 여기고 극단적 감정의 파도를 즐기려 하면 소중한 것들을 잃게 된다. 17. 가스라이팅은 내 문제가 아니라 상대의 문제이지만 내가 어떻게 반응하느냐는 문제를 키울지 말지를 결정한다. 18.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누군가의 성공보다 실패를 즐긴다. Privacy가 힘인 이유이다. 19. 위와 결을 같이하자면, 도둑은 빈 집을 털지 않는다. 가치 있는 것엔 공격도 쉽게 오기 마련이다. 어떤 공격에도 털리지 않을 자신이 있을 때 성과를 공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0. 열심히보다 리스크테이킹 능력이 중요하다. 돈의 영역에서는 땀의 양만으로는 모든 것이 해결되지 않는다. 21. 자신감은 내가 누구보다 낫다는 인식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열등감을 받아들이고 인정할 때 더 강하게 자리 잡는다. 열등감에 반응하는 당신의 모습이 바로 당신을 만드는 것이고, 이는 남들에게 가장 강한 임팩트가 되곤 한다. 22. 배고플 때 시장에 가면 불필요한 것들도 잔뜩 산다. 외로울 때 사람을 만나려 하면 독사 같은 사람도 달게 느껴진다. 절대 절박할 때 제안하지 말라. 23. 말을 적게 할수록 말의 무게감이 늘어난다. 드러내고 싶고, 잘난체 하고 싶은 욕망만 빨리 잡아도 삶은 일찍 빛을 보는 것 같다. 24. 착한 사람보다 좋은 사람이 돼라. 착하고 친절한 것보다 강단있고 자기의 선이 확실한 사람이 결국 인간관계에서 두통없이 살고 더 많은 좋은 사람들과도 함께 한다. 초반엔 오해를 좀 살 수 있어도 말이다. 25. 문제가 없는 상태를 추구하기보다 문제를 껴안고도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을 연구해보라.
냥냥냥이펀치
25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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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에 대한 고찰 -1
약 13년 커리어 3번의 이직 4개사를 경험하며 느낀 노하우를 풀어볼까 합니다. 힘든 회사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 감정은 사라지고 결과는 남는다. 일을하다보면 감정 상하는 일.. 체면을 구길일 .. 나의 뜻, 의지와 관련없이 상사의 지시로 해야하는 경우 악역을 도맡아서 해야하거나 잘못하지 않았음에도 사과해야하는 감정노동이 필수 동반되는데요. 이런경우 온 에너지를 소비하고 와서 매우 지치고 현타오고 혼란이 오고 합니다. 내가 이일을 계속 해야하는 걸까? 나의 가치관과 방향성하고는 맞지 않는데.. 이직할까? 정답은 X , 순간의 감정일뿐 입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정을 사라지더이다. 단 몇일만 버티시면 회복탄력성에 의해 다시 돌아옵니다. 또한 그럼에도 결과가 좋았다면 그것은 계속 나의 커리어로 남습니다. 회사는.. 그런곳 입니다. 2. 착한사람 vs 필요한사람 회사는 착한사람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착한 것은 조금 더 냉정하게 말하면 능력이 없다. 입니다. 우리는 회사의 필요에 의해 고용된 사람들이고 봉사자가 아닙니다. 자기일에 있어서 프로페셔널을 가지시고 회사의 필요에 의해 움직이시기 바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직생활은 더불어살아야 한다는 기본 마인드셋은 구비하셔야 롱런합니다. 필요한 사람이 되십시오. 3. 위치에 따라 보는 시각이 다르다.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이 내 선임 또는 팀장은 중요하지 않은일 일 수 있고 내가 ”열심히“ 만든 보고서 또는 자료가 쓸때가 없을 경우가 종종 발생하곤 합니다. 하나 확언하건데, 높은 위치에서 보는 것이 절대적으로 맞을 확률이 높습니다. 우리 팀장은 왜 그러지? 상무님 왜 이런걸 모르시지? 왜 모르냐면 안중요하기 때문에 모르는 겁니다. 인정하셔야 합니다. 당신은 그들보다 경험과 역량이 부족합니다. 제가 주니어때 이 딜레마에서 되게 힘들었습니다. 빠르게 깨어나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내 위에 있는 사람들은 나보다 낫다 라는 기본전제를 깔으시고 그들이 보는 관점과 눈높이에서 일을 보는 습관을 자꾸 기르셔야 합니다. 언제까지 계속 실무자만 할건 아니잖아요? 명심. 4. 상사는 내가 구워삼는다. 어감이 다소 부정적이거나 쎌지몰라도 내 직속상사는 내가 구워삼을줄 알아야 합니다. 상사의 개인적 취미, 성향, 가치관 등등을 파악하셔야 합니다. 같은 보고를 하더라도 쟤가하면 오케이 내가하면 빠꾸인경우를 경험해보셨을겁니다. 또는 왜 쟤만 편애하지???? 나를 싫어하나?? 정답은 싫어해서 그렇습니다. 우리는 가식을 하되, 진심을 담은 가식을 해야합니다. 상사에게 맞추어 가식을 진심을 다해서 떨다보면. 어느순간 ”진짜“ 이사람이 보입니다. 그때 우리는 진심으로 이사람과 가까워 지는겁니다. 진짜가 보이는 순간 당신이 어떤 것을 보고하든 상사는 오케이 입니다. 회사생활 자체의 질이 달라지니 체크하고 가시길 단순히 아부를 떠는 개념하고는 완전히 다르니 혼동하시면 절대절대 안됩니다. 본질을 이해하시길 위스키 찌끄리는 중인데 반응이 있으면 또쓸게염.; 없으면 자삭합니다. 결론은 모두 힘들지만 우리 스마트하게 회사생활 대응해보자구요^^ (사실저도... 아직도... 힘듭니다..허허..)
사이다10
25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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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께서 결혼하시는데 팀원으로서 작은 선물같은거 준비하고싶은데 선넘는걸까요?
이직한지 1년 좀 넘었고 팀장님이 저랑 동년배입니다. 이번주말에 결혼하는데 축하드린다고 선물하나 드려도 될런지 선배님께 여쭤봅니다. 아 팀장님은 여자고 저는 남자직원입니다.
llliliii
25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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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회사근무가 이런가요?
교육직에 종사중인데 (학원) 시험기간에 애들때문에 주말근무 하는것도 의무 (주말수당 없음) 특히 오늘 27일 공휴일 지정되서 너무 좋았는데 직원들 출근하라고 하는거보고 휴일수당을 주는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굴리지 싶었습니다 연차는 있지만 휴가도 잘 못나가요 ㅋㅋㅋ 나가도 하루? 하하하하 제가 회사를 고를때 1순위가 복지라서 너무 답답해서 이젠 퇴사하고 싶어져요 (2년차입니다) 교육직이니까 당연히 감당해야되는건지 아니면 제가 너무 어린애 마인드인지 모르겠네요 의견 주시면 좋겠습니다 ㅎㅎ
NIKI
25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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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골적인 업무배제
기존에 해오던 업무인데, 저를 노골적으로 업무에서 배제시키네요. 제가 동년배다 보니 일 시켜먹기가 껄끄러워서 그런건지 아님 제가 본인 자리에 위협이 될까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제 담당을 축소시키고 어린 친구들에게 일을 넘기고 있네요. 이럴 때 어떻게 처신해야 할까요...ㅠ.ㅠ
트윈핑
25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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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극단적으로 많거나 없거나 둘다 피곤하네요...
물론 극단적으로 많은 사람이 훨씬 피곤합니다. 말이 많다는건 그만큼 컨텐츠가 많아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유재석 급이 아닌 이상 유익하거나 생산적이거나 무해하게 유쾌한 컨텐츠를 많이 가진 사람이 잘 없겠죠. 대화 소재의 대부분이 타인 비하, 선동, 날조에 쓰잘데기없고 뇌 썩는 가십거리만 가득한 사람이었습니다. 다시는 만나고싶지 않은 유형이고요. 근데 말수가 극단적으로 적은 사람은... 도대체가 뭘 원하는지, 뭐가 마음에 안드는지 모르겠는데 티는 냅니다. 한숨 푹 쉬고, 표정 썩어있는데 말은 안하고 뭐 알아서 눈치보라는 건지 뭐 엄청 재는건지... 그냥 생각이 없는 건지.... 의사소통이 좀 적당히 오갔으면 좋겠는데 답답하네요
할일이주렁주렁
25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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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년생의 3가지 고민 조언 부탁드려요
현재 저는 29살 3년차 md겸 개인 온라인사업 중인 새신랑입니다. 몇가지 고민이 있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첫번째 고민은 뱀의 머리vs용의꼬리 입니다. 저는 현 직장에서 능력도 인정받으며 회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만 솔직하게 회사에서 일을 배울 수 있는 분이 없습니다. 팀원과 팀장님이 계시고 분명 배울점이 많은 분들이시지만 주로 다른 업무하다 오신 분들이시기에 업무적으로는 전문성이 떨어집니다 대표님과 얘기할땐 제가 좀 더 욕심내서 팀장으로 이끌어가길 원한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새내기 3년차 md로써 선배에게 더 많은걸 경험하고 배워야하는 시기라고 생각과 리더를 맡으면 더 다른 많은걸 배울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부딪히고 있습니다. 두번째 고민은 회사생활vs개인사업입니다. 회사는 현재 연봉 4000받으며 일을 하고 있고 개인 사업은 온라인사업으로 잘 나올땐 8천, 평균적으로 5천만원 연매출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는 퇴근 후 집에서 1~2시간 개인사업하는 걸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고민은 더 큰 회사로 이직하기 위해선 서울로 왕복 4시간정도 출퇴근을 해야하고 퇴근 후 개인 사업대신 스펙쌓기와 이력서/포트폴리오 만드는데 시간을 할애해야할 것 같고 개인사업에 집중하면 신제품 출시와 유통채널확장에 힘써야 할것 같아요. 한정된 퇴근 이후 시간동안 어디에 좀 더 집중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세번째 고민은 출산계획입니다. 이제 막 결혼한 새신랑인데 올해말에 아기를 가지려 하고 있습니다. 현재 4000연봉과 + 개인 사업 매출(실마진 월 100만원)+ 주말엔 파트타임 알바(월 60만원) 하고있는데 아이를 갖게 된다면 한달에 얼마나 필요할지 가늠이 되지 않습니다. 열심히 살고있다고는 생각하지만 가정을 이끌어야하는 가장으로써 열심히 보다는 잘 해야한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임신 및 육아로 아내는 일하기 어려운 상황일테고 혼자 벌었을때에 월 어느정도를 목표로 집아야 육아하는데에 큰 욕심없이 유지가 가능할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md 3년차
25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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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화학분야
조선족을 비하하고 싶지않지만 그녀가 하는 태도를 보면 정말 조선족이 싫어집니다 편견까지 생겼어요 .. 본인이 없으면 회사가 안돌아가는줄알고 팀내에서 본인이 왕이고 본인이 화나는 일이 생기거나 짜증나면 회의실로 불러서 팀원들한테 기분나쁘게 아무생각없어요? 이러면서 이런식이 한두번이 아니고,, 너무 사람을 피말리게 하네요 사람을 미워하고 싶지않은데 너무 사사건건 저러니
레이첼억억
25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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