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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면접보면 몸값떨어지나요?
재직하면서 면접보러다녔고 그중 두군데 붙었는데 마음에 크게 들지않았어요. 연봉은 재직중인 회사보다 10프로 인상으로 금액은 만족하나 거리가 멀어서 마음에 크게 안듭니다. 결론은 저는 퇴사를 이번달 내로 할예정인데요. 궁금증은 재직하면서 면접보는거와, 퇴사하고 면접보는건 몸값이 차이가 나나요?
breakit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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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시 뭐라 얘기하고 그만두는게 제일 깔끔할까요?
드디어 20년 회사를 그만두기로 결심했습니다. 미래가 보이지 않아서요ㅠ 개인사업을 하려고 큰결심했는데 퇴사를 안해봐서리 감이 없네요 회사입장에서나 제입장에서나 서로 윈윈하는 입장으로 퇴사 사유를 뭐라 얘기하면 깔끔하게 퇴사할수있을까요?
찐이야03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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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용 노트북을 입사 3개월 후 주는 스타트업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하면서 스타트업에 조인하게 되었습니다. 롤도 바꿔 조인하면서 새롭게 성장할 기대 중이나, 스타트업이라 기존 수준 처우는 어려워 연봉은 좀 낮춰 들어가는데요. 업무용 노트북에 대한 안내가 없어 여쭤보니 3개월 후 지급해준다고 하시는데 스타트업은 이런 경우가 일반적인 건가요? 풀 재택 근무 포지션이긴 합니다만 기본적인 업무 장비는 주지 않나 싶어 문의 올려보네요.
루룰랄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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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빠지게 일하는데 논다고 오해받은 일
그동안 혼자 일을 해오면서 간간이 숨을 고르는 순간들이 있었는데 그게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는 쉬는 것처럼 보였나 봅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나왔습니다. 데드라인에 맞춰 업무를 끝내려고 화장실, 점심시간 외에는 거의 자리에 붙어 앉아 일을 해왔었습니다. 오죽 일이 많으면 옆에 있는 동료와도 업무 말고는 말할 시간이 없는데 말이죠. 다음 일을 시작하기까지 잠시 커피를 마시거나 가만히 쉬는 그 몇 분조차도 제가 업무량이 별로 없고 노는 것처럼 보인다고 상사분이 말씀하셔서 너무 놀랐습니다. 일이 손에 익어서 그만큼 처리속도가 빨라진 것일 뿐 전 절대 놀지 않았거든요. 상사분이 기간 안에 끝내지 못하면 못할 것 같다고 말해주면 되지 않냐고 하시는데 제가 안했을까요? ... 했는데 받아들여지지 않은거죠.. 컨펌은 안해주면서 이 버전 , 저 버전으로 사람 똥개훈련 시키듯이 보고서를 만들어오라고 계속 시키기만 하고... 돌려말해도 제 입에서 네, 그냥 제가 할게요.. 라는 말이 나오도록 계속 유도하는데 단발성이 아니라 그게 시작이 되어 더 큰 업무로 다가올 게 눈에 뻔히 보여서 선뜻 하겠다는 말도 입에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내키지도 않았구요. 그 업무는.. 제가요? 이걸 제가 왜? 이런 말이 자연스레 나올 정도의 업무입니다... 자꾸 저보고 업무에 있어서 선을 긋는다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윗사람이 보기에는 이 사람은 이 회사에서 그럼 뭘 하려는 거지?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니까 해라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데 그럼 그렇게 생각하시라고 해버렸습니다. 까라면 까고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야한다는 거 이번 경우에는 못 들어주겠다고요. 다른 분들은 가스라이팅 당한 것처럼 그냥 해야지 뭐 어쩌겠어 이럴 때마다 저는 속으로 너무 놀랍니다. 왜 이렇게 수동적이지? 나만 너무 이상하고 예민한 것인가? 속으로 계속 곱씹어 또 생각해보지만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너무 답답하여 주저리주저리 적은 거니 너무 미워하지는 말아주세요...
할말없네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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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5인 미만 사업장.. 빠른퇴사가 맞을까요?
대학교 졸업하고 기사하나 따서 관련 전공 중소기업에서 30개월 일하다 친척(사장)이 자기 회사로 들어와서 일 해줘야겠다고 무작정 너가 지금 다니는 회사는 별로고 일도 힘드니 와서 일하는게 어떻냐해서 사무관련일만 보면 된다해서 이전 직장 7일만에 퇴사하고 친척 회사로 들어갔습니다.. 다행히 전 직장에서 좋게 봐줘서 별말없이 퇴사 처리 됐네요. 저는 원래 일하며 자격등 더 따서 공장 관리직 이직 계획중이었습니다.. 근데 여기 들어오면서 계획이 완전 틀어졌네요. 게다가 말과는 전혀 다르게 주 6일에 근무는 기본에 일요일도 나갈 때도 있고 토,일도 6~7시 퇴근이 잦습니다.. 7시에 출근하라해놓고 밤 10시에 간적도 많습니다 평일 08:40쯤 출근해서 오후 8시 9시 10시 퇴근할 때가 많구요. ( 7시에 가면 빨리간거 만1년 다니면서 6시 퇴근 진짜 손에 꼽습니다.. 일은 이렇게 해도 쉬는날도 없구요. 친척이 회사가 성장중이니 나중에 부장, 사장까지 너가 해서 나대신 일해라. 라며 저에게 일 많이 시키고 주말에도 출근 강요하고; 계획적으로 5인미만 사업장으로 유지하면서 연차도 없고 복지란것도 없고 아파도 일해야됩니다. 거의 일요일, 명절, 공휴일 정도만 쉰다고 보면되는데 공휴일도 출근할 때가 많습니다. 업계 특성상 어쩔 수 없다며,, 임시공휴일 지정됐어도 친척(사장)이 일해야되니까 출근하라하고 급여는 주5일제 만큼만 주고 연봉협상따위 기대도 안합니다. 아마 안할듯. 제가 왜 여길 들어와서 이 개고생을 하고 있는지 지금 너무 자괴감이 드네요.. 업종이 도소매라 제 전공과 진짜 전혀 무관해서 지금 경력단절 될 것 같은데 ㅜㅜ 여기 다니면 제 시간이 진짜 일요일말곤 전혀 없습니다. 평일에 퇴근하면 집가서 밥먹고 바로 자야해요. 공부할 시간,체력마저 없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엔 빨리 퇴사하고 다시 취준하는게 낫겠습니까? 아니면 그래도 이직확정된다음에 퇴사하는게 낫겠습니까?
잊게맞낮욪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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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인 저보다 사회초년생 연봉이 많을때
25년 1월 연봉협상 앞두고있는 4년차 직장인입니다 언제나 혼자일하다가 업종이 추가되어 할일이 너무많아져서 관리부에 처음으로 신입이 왔습니다 그런데 연봉을 지금 저보다 많이 주네요 그분은 무경력 사회초년생 희망연봉 제시없이 회사내규에 따른 연봉이였는데도요 저는 1월에 인상확정이라 결국 제가 더 높긴한데 제 4년간의 가치가 신입연봉으로 턱하니 줄수있는수준이였구나 필수인력 VIP 없으면 안되네 하더니 다 개구라고 나에대한 평가 수준이 딱 이거였구나 하는 마음에 눈물이날정도로 마음이 아픕니다 처음보는 신입은 가만히 있어도 많이줄수있으면서 저한테는 왜 그랬을까요 예전 회사에서도 저는 경력직이였고 다른분은 아예 무용과 졸업에 사무경력 전무했는데 연봉저보다 많았다는걸 알고 충격받은적있어요 세상이 나를 억까하는건가요 연봉협상 주는대로 받는 머저리 같은 사람이라 이런대접을 받는걸까요 왜 회사는 형평성따위는 없는걸까요 왜 이딴걸로 슬프게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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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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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은 퇴사 일자가 언제일까요
제가 퇴사를 하게 되어 일자만 정하면 됩니다 상사분 통해서 1월말 나가도 문제없다고 들었습니다 일월말 마지막주는 하루만 나가면되고 인수인계도 이미 많이 해놔서 문제가 없습니다 제가 듣기로 월요일 퇴사가 좋다고 들었는데 주말지나서 월급 까지 받기에 좋은걸로 들었는대 2/4일로 하고 마지막날은 연차쓰는걸로 하면 재직기간도 이곳에서 2월까지 다닌걸로 좋을 듯한데 혹시 아시는분들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breakit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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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까 팀장이다 - 잔인한 세상
먼저 이 땅의 모든 팀장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저는 중소기업의 소규모 팀의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팀이 속한 상위 부서의 실적이 좋지 않아 부서 전체가 인사평가 평균을 높게 받을 수 없었고 이로 인한 결과로 팀 내에서 2년 진급 누락자가 발생이 되었습니다. 당연히 들이 받혔고 미안함과 자괴감이 듭니다. 부서 고과를 높게 받지 못한 것은 결국 저의 책임이고 제가 회사를 떠나는 것이 오히려 속이 편할 것 같습니다만 이러저러한 이유로 회사를 떠나기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부서의 인사고과 평균을 무조건 맞춰야 하는 상황에서 진급이 누락된 팀원을 구하기 위해 일을 더 잘하는 팀원의 고과를 터무니없이 깎아야 하는 것은 저도 원하는 바가 아니었고 제 위의 임원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내년에는 무조건 진급이 된다고는 하지만 2년 누락은 어느 누구도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결과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그랬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일을 잘 하는 사람을 억지로 낮은 평가를 하는 것도 이치에 맞지는 않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은 참 잔인합니다. 위로 올라갈수록 사람 관리를 잘하는 것이 일을 잘하는 것이라고 느낍니다. 훌륭한 선수와 훌륭한 감독은 다른 차원의 얘기인 것 같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계속 선수로 살고 싶지만 인생이란 참 복잡한 듯 합니다. 인생이란 항상 선택의 연속이고 선택에 대한 결과는 모두 본인이 받아들이는 것이 마땅하지만 솔직히 괴롭네요. 나름 멘탈이 약한 사람도 아니지만 해주고 싶은데 해주지 못하는 부모의 마음이라고나 할까요... 솔직히 부서 실적이 좋지 않아서 저 또한 임원 진급이 2년째 누락되어 우울하지만 밑에서는 가진 자의 욕심이라 생각할 것 같습니다. 그냥 넋두리 한 번 해봤습니다. 별 내용도 없는 글인데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재벌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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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에게 이직 계획 안내 시기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작은 고민이 있어 여기에 조언을 구하고자 적어봅니다. 현재 회사에는 직속 상사로 대학교 때 교수님이 계십니다. 일반 회사라면 이직 확정이 된 후에 말을 할 텐데, 아무래도 작은 회사이고 인연도 있다보니 어느날 갑자기 "저 이직하겠습니다." 말하기 보다 이번 연도에 이직을 하려고 한다라고 말이라도 먼저 해야하는것이 도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알아보고 있는 곳이 지금 회사의 협력사라서 다른 사람을 통해서 듣게 된다면 그것도 난처해질것 같아 위 처럼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직이 무산될 시 그 뻘쭘함 + 이직 되기 전까지 쟤는 나갈애야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고..여러가지로 머릿속이 복잡하네요. 그래서 어떻게 하는게 가장 베스트일지 고민이 됩니다. 선배님들의 경험과 노하우로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꿀을찾아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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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미만 기업 이직준비
문제점 이미 5인미만기업 우선 취업난이 심각하여 희망연봉과 부합하는곳으로 급하게 이직했습니다 인테리어디자이너(주니어)3년차이며 사기?취업 한 것같구요 이 이유는 저는 실장급이 아닌데 저를 실장으로 직급을 두고 무늬만 디자이너이고 상사분들이 디자인 다 정해서 그리기만 하라고 시킵니다 커리어가 발전될 가능성도 없을 뿐더러 오갈데없는 저를 받아준건 감사하지만 얼른 탄탄하게 준비해서 이직성공하고싶습니다 1.직원상사 전공자 무 2.일처리방식 주먹구구식 -닥치면 하는 방식 3.점심시간 내 개인시간인데 눈치 줌 -상사 왈: 점심같이 먹쟈~~~나혼자 먹기 싫어주의 4.27일 법적임시공휴일인데 해당안된다고 함 5.2개월 뒤 근로계약서 작성하자해놓고 보류 6.수습에 대한 계약서도 미작성 7.배울점은 있음 현장감 장점 1.점심줌 간식줌 월급 안밀리고 주는것만으로 감사하는중 빨리 이직처구해서 런하고싶다는 생각뿐입니다 다들 불경기에 안전이직 안전회사생활 하시길 바라며ㅜㅜ 고민되는 부분 1. 디자인설계를 위한 것보다 너무 현장중심으로 돌아가고 돈되는 것에 집중되어있음 저는 어느정도 감성과 사람이 머무는 공간을 고민하면서 기획하고 쌓아나가고싶은데, 회사는 돈 💰 이면 무조건 진행시키려는 중 저는 인테리어스튜디오를 희망하는데 현재 시공위주로 돌아가는 곳을 온 늑낌. 2. 설계도면위주보다 3d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 궁금한 점 1. 지금 프리랜서로 일하는 업무형태인데 나중에 손해되는 부분이 있을지, 있다면 어떤 손해부분이 발생하는지 궁금합니다
려아인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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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3개월차인데 이직하고싶어요 ㅠㅠ
재미도없고.. 회사일은 너무 많고 너무 벌써 지치고 이제 이 업계는 그만하고 다른 업계로 옮기고싶고... 사실 첫회사 1년반 (한국) 두번째 회사 10개월 (해외) 지금이 세번째 회사(한국)인데 여기서는 2년 버텨야지라고 각오는 했는데...결국 이러네요ㅜㅠ
바이티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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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합니다
🖨️
물심양면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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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 반드시 후회하는 7가지 사실
1. 뛸 수 있을 때 많이 운동해라. 2. 소화 잘 될 때 치킨 많이 먹어둬라. 3. 눈 잘 보일 때 책 많이 읽어라. 4. 단어 잘 기억날 때 글 많이 써라. 5. 머리카락 빠지기 전에 예쁘게 하고 다녀라. 6. 사랑하는 사람이 있을 때 많이 사랑하라. 7. 이 모든 게 세상의 선물이라는 사실을 깨닫자. 나이 들면 단어가 잘 기억이 나지 않아서, 떠오른 단어 몇 개만으로 대화를 하게 된다. 좀 더 젊고 건강할 때 많이 즐기고 행복하자.
냥냥냥이펀치
25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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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벗겨진 기분..
그냥 답답해서 여기다 한번 적어봅니다.. 회사에서 제 속마음이 다 보여지는 바람에 뭔가 발가벗겨진 기분, 제 약점이 노출된 기분이 어느순간 드네요. 지난날 일들을 곱씹어보며 후회를 합니다. 그때 순간 참을껄.. 말 한마디 더 아낄껄.. 개인적인 감정을 드러내면 안됐는데.. 날 얼마나 철딱서니 없다고 생각할까.. 나의 약점이 다 노출되고 발가벗겨진 상태에서 이 회사를 더 다닐수 있을까.. 지금까지 이 회사를 다니면서 했던 모든 말과 행동들이 다 “독화살”이 되어 저를 찌릅니다.. 과거의 저의 불찰을 반성하고 앞으론 제 개인적인 이야기와 감정은 철저히 숨기고 회사생활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이런저런 복잡한 생각에 넋두리 해봅니다...
엉킨실타래
25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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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관계 관련 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와 B는 부모와 자식지간입니다. B는 A에게 5,000만원을 빌리게 되었고 A는 B에게 매달 100만원씩 원금을 상환하라고 했습니다. 시간이 흐른뒤 B는 A에게 총 20개월동안 2,000만원을 상환하였습니다. (상환 마지막날 5,000만원도 추가로 전달) A는 20개월이 지난뒤 B가 갚은 2,000만원 + 원금 5,000만원 총 7,000만원을 현금으로 B에게 쓰라고 주었습니다. 이때 A가 B에게 준 돈은 5,000만원인가요 7,000만원인가요?
효디리이
25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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