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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 어렵네요
마케팅 회사에서 일하다보니 클라이언트와 소통하는 일이 많습니다 어쨌든 저희한테 돈을 주고 일을 맡기는 쪽이다보니 눈치도 좀 보고 대해기 어렵네요ㅠㅠ 직장 상사 분들은 아직 신입이라 시간 지나면 익숙해지고 괜찮아진다고는 하시지만 지금으로선 좀 쉽지않네요ㅠㅠ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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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 어떻게 대처하세요?
중소 디자이너인데 디자인분야가 아닌 일도 하고 여기서 만들어야하는 모든 제작물을 만드는 중입니다...상세페이지부터 패키지까지요. 보통 업체에 제작물을 맡기기 전에 시안을 딱 보고하고 오케이하고 요청을 하거든요. 그럼 샘플이 나오는데, 진행 과정에서 대표님이 디자인부터 세세한 것까지 한 세네번은 계속 수정하고 엎으세요. 그걸 중간에서 말리는 상사는 없구요...그럼 그걸 제가 계속 요청하는데, 이야기 끝난걸 계속 수정하고 추가하니 그 과정에서 업체는 기분이 상하고, 욕은 제가 다 먹습니다...심지어 이정도면 우리선에서 수정가능한 하자는 어느 정도 넘어갔으면 좋겠는데 대표님께서 그걸 용납 못 하셔서...제가 또 연락하면 끝은 항상 관계가 그리 좋지 못 하구요..어떻게 해야 했는지 모르겠고 내 소통 잘못인가 싶고 조언을 구할 사수도 없어서...스트레스 입니다ㅠ 중간에서 어떻게 하면 좋게좋게 이끌어 나갈 수 있을까요...
횡망상향
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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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분들께 참고할만한 생각 나눕니다.
요즘 아니 늘, 나와 다른이들과 어울려 산다는게 힘들죠. 저도 여러분도... 정답은 아닐지라도 가끔 읽으며 공감되고 위로받는 글 공유합니다. 광고는 아니니 오해마시고 마음이 가는 글에는 우리 모든 월급쟁이들 작은 위안과 해결책?이 되시길 바래요~~~ https://m.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bighappywork&tab=1
누가누구를
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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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기업으로 이직
현재 한 지역 팀장으로 있습니다. 나랏일 받아서 하는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직원들과의 사이는 원만합니다. 회사대표와 이것저것 불편한 상황은 있는데 일적으론 저에게 뭐라하지 못할정도로 저에게 주어진 업무는 나름 완벽하게 해내며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일적으론 대표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대표가 회삿돈을 개인돈처럼 사용하며 밑에있는 임원들은(부장등 부서별 총 책임자) 제가 보기엔 좀 무능하며 입으로 일하는 사람들만 있어보입니다.(타 팀장도 비슷하게 느낌) 근래 동일직종으로 새로 오픈준비중인 회사에서 같이 오픈준비할 실무자로 이직제의가 왔습니다. 아직 연봉협상 전이기도하고요. 연봉은 높여서 갈수 있어보입니다. 고민되는게 윗 사람들만 아니면 직원들도 일도 익숙하고 신규 회사를 안정화시키기 전까진 힘들게 뻔해보입니다. 여기 회사도 창립멤버로 힘들긴 했네요ㅠ 제가 나가면 남아있는 직원들은 좀 힘들어질거같고 저를 대신할사람이 마땅히 보이진 않네요. 꼭 직원들 배신하고 떠나는 느낌도 들고 연봉을 높이면서 신규회사로 이동을 하는게 맞는지 고민 됩니다.
좋은팀장되는중
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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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이직 민폐겠죠?
11월 말에 결혼 예정인데 이직을 하고싶은데 이직 후 다닐 회사에 폐를 끼칠까 걱정되어 결혼 후에 움직여야하나 고민중에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11월 말 이후 움직이는게 낫겠죠?
행복하고싶어용
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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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에서 계속 킁킁거리며 코푸는 소리에 업무 집중이 안돼
여자 직원인데 비염이 있는지 1년내내 코를 계속 몇 분마다 주기적으로 킁킁거리면서, 휴지로 코도 푸는데, 시끄러워서 옆에서 일을 할수 없네요. 더군다나 매일 본인 휴지통에는 코푼 휴지가 가득해서 미관 뿐만 아니라 청결 측면에서도 불편하고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이런 상황이 몇 년 동안 지속되고 있고요. 코풀때는 나가서 화장실에서 풀고 오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 왔다가 참기를 몇 년입니다. 본인때문에 주변에 일하고 있는 사람들도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요. 킁킁 및 코푸는 소리때문에 귀마개를 끼고 일하거나, 공사장 방음 헤드셋을 끼고 일하는 직원도 있고요. 하루 이틀하면 몰라도 매일 귀마개하고 방음 헤드셋을 착용하니까, 귀구멍이 아프고 귀언저리도 아프네요. 본인이 비염이 있으면 알아서 약처방을 받거나, 치료를 해야하는데 그런것도 안하는 것 같고. 그리고, 본인이 눈치가 없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생까는 것인지 주변 생각은 안하고 조심하지도 않는 것 같고. 뭐라고 말을 해줘야야 할 것 같은데, 여자분이라서 뭐라고 해야 할지도 신경쓰이고요. 왜 내 주변의 자리로 이동을 해서, 나를 포함한 주변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주는지, 이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리멤번가
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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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팀장으로써 어떤거부터 가르쳐주어야 할까요
생산직원 2명이 보직이 품질팀으로 변경되는데 어떤 것부터 알려주어야 하나요? 1명은 일머리가 전혀 없는 생초짜 1명은 행산팀장과 싸움으로 인한 중간관리자 보직변경 인원입니다 근데 더 문제는 보직 변경되기 전 생산팀에서 사수부사수 였는데 일머리없는 직원을 많이 갈구었다고 하네요 난감합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
3둥이 아빠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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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생들 때문에 지친다...
아무것도 모르는 리더들 지엽적인 것에 훈수 두며 일 잘하는 척 하고 업무 못하게 방해하고 전문성이라고는 일도 없고 책임질일 있으면 뒤로 쏙빠지고 가만히만 있어도 어떻게든 실무자들이 굴려나갈텐데... 그렇게 전임자들이 떠난것 처럼 나도 떠나가겠지... 집에 가야할 사람만 남고 남아야할 사람만 떠나니 회사가 망할 수 밖에 없지... 명확항 업무 지시 한번 받아본적 없고 해야할일이 뭔지도 몰라서 어떻게 회사 돌아가게 할려고 알아서 일해서 보고해주면 또 아는척 목소리만 커지는...
후니후니훈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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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모델삼을 리더를 만나본적있나요
직장동료가 저 이유로 회사를 떠난다고 해요 생각해보니 부분부분 배울 사람들은 있었는데 직장인으로써 그렇게 성장하고싶다고 느낀 리더가 없어요 좋은리더가 뭘까 배우고싶은데…
총총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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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퇴사여부 물어본게 잘못인가요?
제목 그대로예요. 회사에 A라는분이 있어요. 얼마전 잡코리아에 현재 A라는 분이 하고있는 직무 채용 포지션이 올라왔더라고요. 그래서 내심 궁금해서 저희파트장님께 A라는 사람 퇴사하냐고 물어봤어요. 저희파트장님은 모른다 하셨고 네 할일이나 잘하라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끝이었어요 그러고 오늘 건강검진+반차라 쉬고있었는데 저러고 카톡이 오더라고요 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 법적대응 하라고 했어요. 1도 안무섭고 저도 똑같이 무고로 고소하고 명예훼손으로 고소할거거든요. 본인이 여기저기애 제 능력타령하며 수습기간 연장 얘기하고다닌건 생각도 안나나봐요 진짜 살다살다 저딴 또라이는 처음보네요. 저도 퇴사하면서 증거모아서 싹 고소하려구요. 동료 퇴사여부 물어보는게 잘못인가요?ㅡㅡ
MZ세대2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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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 사람이 싫어지는게 맞을까요?
자기가 잘못해두고서는 뒤로 쏙빠지는 상사, 팀의 성과는 모두 자기 성과로 만드는 상사2, 툭하면 짜증내고 소리지르는 임원, 술자리에서 뒷담하며 헛소문 퍼트리는 팀원, 일과중에는 커피와 담배로 시간보내다가 저녁 늦게 긴급하게 처리해야한다며 일던지고 퇴근하는 팀장. 아직 사회생활이 부족해서 덤덤하지못한건지, 아니면 제가 회사 생활에 대한 기대가 많은건지... 회사에서 감정 드러내는게 실이란걸 알면서도 자꾸 불쑥불쑥 감정이 튀어나오네요. 요즘은 이렇게 까지 일하는게 맞는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이 너무 싫어져서 가끔씩은 길가다가 모르는 사람을 마주치기만해도 싫다는 감정이 올라옵니다. 다른분들은 다들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이시는걸까요?
막막하다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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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를 예쁘게 만드는 앱
엑셀로 만든 차트를 그래픽으로 예쁘게 만드는 앱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qowbdm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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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쳐서 재택근무중 임금삭감..
안녕하세요. 저번 달에 양쪽 발목을 다쳐 현재는 휠체어 없이는 움직일 수 없는 상태입니다. 전치 10주 진단을 받았고, 지금은 3주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수술 당일, 대표님이 직접 법인폰과 노트북을 병원으로 가져다주셔서 그때부터 재택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회사 사정이 어렵고 제가 외근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급여를 3분의 1로 줄이겠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물론 회사 사정이 어렵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외근이라고 해봐야 가끔 있는 시장조사나 업체 응대, 택배 업무 정도였고, 그나마도 지금은 다른 직원분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사실 사고 전부터 회사 사정이 점점 안 좋아지는 게 느껴졌어요. 월급이 밀려도 괜찮냐는 질문을 자주 받고, 연말정산도 아직 못 받았고, 연봉 협상은 계속 미뤄지고 있고요. 제 개인 물건도 잃어버리셔서 사업비로 다시 사주겠다고 했지만 아직 감감무소식입니다. 이런 상황이라 이직도 고민하고 있었지만, 요즘 경기가 워낙 좋지 않고, 곧 마흔을 앞두고 있다 보니 많이 망설여집니다. 그동안 1년 넘게 혼자 2억 넘는 매출을 올렸던 걸 생각하면 아쉽기도 해요. 게다가 앞으로 목발로 바꾸고 출근한다 해도, 출퇴근길은 급경사에 엘리베이터 없는 5층 사무실이라 걱정이 큽니다. 차라리 퇴사를 하자니 자진퇴사로는 실업급여 조건이 까다로워 그것도 고민이고요. 몸도 마음도 힘든 상황에, 도움 없인 바깥 바람도 쐬러 못 나가는 신세라 이렇게 끄적여 봅니다. 답답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털어놓고 싶었어요. 에휴..ㅠ
고양이는멍멍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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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잘못인지..내가 문제인가? 싶어서요ㅠ
몇개월전 부장이 제 위로 꽂혔습니다... 없는 To만들어서 앉혔으니 낙하산인가 했습니다. 이러건 저런거 각설하고 오늘 이런일이 있었는데.. 제 잘못인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글남겨봅니다. 관계법인에 자료를 받아야 할것이 있어서 "이자료, 이자료, 이자료는 관계법인 담당자에게 연락해서 받아주셔야한다."하고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1주가 지났는데 별말이 없었고, 기한이 이번주 금요일이여서 내일이나 모래쯤 확인하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랬는데 갑자기 퇴근시간에 저를 부르더니, "이거 나 주면 끝나는거야? 너가 담당자면 나한테 물어봐야할거아냐! 관계사에 연락을했는지, 답장은 받았는지, 어떤식으로 자료를 주는지, 우편인지, 직접전달인지! 내가 이업무만 하냐? 내가 별말이 없으면 너가 챙겨야할거 아니야! 내가 다 기억해야돼?!" 하...말이 됩니까? 제 상식에서는 자료 전달했고 연락해서 자료 받아서 저한테 전달하면 되는거 아닙니까?ㅠ 담당자로써 진행사항 체크는 할수있지만, 기간도 남았고, 할만큼했다고 생각하는데요.. .. 혹시 이런경우는. 뭐라고 반박해야하나요? 알겠습니다. 라고만 한 제 자신이 너무 바보같아서 ..객관적으로 제잘못인지, 좋은 대처방안 조언도 받고싶어서요.
답이없네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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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복심한 상사…
안녕하세요. 글 처음 써보내요. 한달전부터 같은 편 상사가 갑자기 냉해지고 꼬투리 잡고 이제는 인사도 씹습니다. 사실…이유도 모르겠어요. 원래 기복이 심하긴한데 두달째되가니 저도 스트레스 받네요. 트러블 일으키기 싫어서 꼬투리잡고 화내면 그냥 말 안하고 제 일에만 집중하는데 연관되는게 많아 힘든네요. 팀장은 알면서 안본 눈하고 있고. 원래 이사람이 트러블메이커입니다. 퇴사자들이랑 다 싸우고 현재도 팀원이랑 싸우고…ㅎㅎ 내년이 승진해라 승진하고 이직할라 했는데 버티기 힘드네요. 그냥 최대한 말 안하고 받든지 말든지 작게 인사만 하는데 제가 어떻해야 할까요? 그냥 이직해야할까요…
말랑한살쾡아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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